매니토바주는 위니펙의 도로 공사 구역(construction zone)에서 과속위반 티켓(speeding tickets)을 받아 벌금을 납부한 운전자들에게 그들의 돈을 환불할 예정입니다.
위니펙 경찰(Winnipeg Police Service)은 통지상 어휘 오류(a wording error on the notices)때문에 이동식 영상레이더 차량(a mobile photo radar van)에 의해 발행된(issued by) 2,574 개의 벌금티켓(tickets)에 대하여 환불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총 벌금의 합계는 1백만달러($1 million)에 이를 것으로 위니펙 경찰은 예상했습니다.
벌금 티켓들은 6월 27일 부터 7월 1일 사이에 케나스톤 블러바드(Kenaston boulevard)와 스커필드 블러바드(Scurfield boulevard) 지역의 도로 공사장 인근에서 발행되었습니다.
벌금 티켓의 위반 항목이 "지정된 공사구역 안에서 속도위반(speeding in a designated construction zone, Section 95 (1) (b.1)" 이라고 쓰여져 있어야 하는 인용부분(citation portion)이 "속도 위반(Speeding), Section 95 (1)" 이라고 표시된 오류 목록(errors list)을 가진 티켓들이 환불 대상입니다.
최근 주정부는 운전자들에게 경고하기 위하여 명확한 속도위반 표지판들(clearer speed signs)을 공사 구역들(construction zones)에 설치하도록 지시했습니다(mandated). 이런 움직임은 2010년 도로공사장에서 깃발 신호를 하던 브리타니 머레이(Brittany Murray)가 죽임을 당하면서 나왔습니다.
위니펙 경찰은 그 도로공사장에서 단지 몇 일 만에 발부된 티켓의 수는 충격적인 량(a disturbing amount)이었고, 사람들은 공사구역 안에서 속도를 줄이라(slow down)는 메세지를 제대로 받지못했다고 경찰은 말했습니다.
관계자는 벌금티켓을 받은 운전자들은 비록 벌금을 환불받은 후에도 속도를 줄이라는 메세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정부는 이미 벌금을 납부한 사람들은 매니토바 재판소(Manitoba Justice)로 부터 환불을 받을 것이고, 오류에 의해 벌금 티켓을 받은 모든 사람들에게 설명들(instructions)이 있는 편지가 발송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6월말 부터 7월초 까지 단 5일 동안 또다른 400개에서 500개의 합법적인 과속위반 티켓들(legitimate speeding tickets)이 발부되었다고 경찰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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