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KN뉴스]]> <![CDATA[케이피플 kpeople > CKN뉴스]]> CKN뉴스]]> CKN뉴스 http://kpeople.co.kr 제공, All rights reserved.]]> Tue, 24 Apr 2018 19:33:24 Tue, 24 Apr 2018 19:33:24 <![CDATA[세부중심가에 위치한 UV ESL, 자연스러운 영어노출 환경]]> 세부중심가에 위치한 UV ESL, 자연스러운 영어노출 환경





안녕하세요.  필리핀 세부 UV ESL 입니다. 저희 학원은 최대 185명 학생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

저희 학원은 작년 11월부터 일본인 원장님으로 바뀌어 운영되고 있으며, 한국 학생의 비율이 25%정도이며, 한국,일본,대만,베트남,태국 등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UV ESL 은 학교 부지내에 대학병원이 있어 응급상황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며, 차로 10분 거리내에 가이사노 컨트리몰, 바닐라드 타운센터, 대학교, 한국상점, 일본상점, 졸리비, 마사지 샵등 다양한 시설들이 위치하고 있어 학생들의 편리함을 더해줍니다.



기숙사는24시간 근무하는 2명의 경비와 각층마다 설치되어 있는 CCTV,  1인실,2인실,3인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학원 시설로는 자습실, 매점,트레이닝룸,식당, 키즈룸 등이 있습니다.





저희 학원은 기본 ESL코스, TOEIC, TOEFL, IELTS 코스가 있으며, University of the Visayas 대학의 청강프로그램, 인턴쉽 프로그램 또한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숙사에서 생활하지 않는 학생분들을 위한 WALK-IN 코스도 마련되어 있으며,  하루 최대 10시간까지 수업진행이 가능하며, 영국인 네이티브 선생님 또한 있습니다.



또한 달에 번씩 있는 정부 인증 증서가 나오는 봉사활동,  학원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액티비티 (시티투어,할로윈파티,크리스마스파티등)들이 있어 학생들은 다양하게 필리핀 현지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있습니다.

 





UV ESL 가장 장점은 바로 University of the VISAYAS 내에 위치한 대학 부설 어학센터로 교환 학생 과정과 학점 인정을 통해 어학 연수와 학점 인정 가지를 모두 취할 있다는 점입니다.  더불어  UV 대학 총장의  대학 부설 수료증을  받을   있습니다.(8주이상 등록시)

세부에  방문하실 일이 있으시다면 꼭 UV ESL 을 방문하여 직접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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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6:11:50
<![CDATA[에어부산 12월 신규 취항 ‘싼야, 오사카, 삿포로’노선 특가 항공권 판매 실시]]> 에어부산 12월 신규 취항싼야, 오사카, 삿포로노선 특가 항공권 판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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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싼야, 대구~싼야/오사카/삿포로노선 항공권 홈페이지 판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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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특가 항공권 판매...탑승기간 내년 3 25일까지
지역 항공사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다음 달 취항 예정인 4개 노선(부산~싼야, 대구~싼야/오사카/삿포로)의 홈페이지 판매 오픈을 기념한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 해당 노선은 12 7일 취항 예정인 부산~싼야 노선, 12 14일 취항 예정인 대구~싼야 노선과 12 23일 취항 예정인 대구~오사카, 대구~삿포로 노선이다. 편도 총액(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 포함) 기준으로 싼야 노선 18 3,000, 대구~오사카 노선 5 3,000, 대구~삿포로 노선 8 3,0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탑승 기간은 각 노선의 취항 일로부터 내년 3 25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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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 항공권은 에어부산 홈페이지와 모바일에서 9()부터 28()까지 판매된다. 또한 본인의 SNS 계정에 에어부산의 싼야 노선 신규 취항 소식을 홍보한 홈페이지 가입 회원 대상으로 커피음료 상품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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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은 항공권의 가격과 관계없이 국제선 전 노선에 20kg까지의 무료 위탁수하물을 허용하며, 온라인 무료 사전 좌석지정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볶음밥, 비빔밥 등의 기내식도 제공되므로 에어부산을 이용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실속 있는 혜택을 모두 누리는 여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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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관계자는 “12월 신규 취항을 기념한 특가 항공권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하며편히 쉴 수 있는 휴양지와 볼거리 가득한 관광지 등 다양한 에어부산의 취항 노선을 꼭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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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6:05:34
<![CDATA[세부한인회 11월 정기 이사회의]]> 세부한인회 11월 정기 이사회의
지난 119, 세부 A.S 포추나 거리의 조선갈빗집에서는 세부 한인회의 11월 정기 이사회의가 열렸다.
세부한인회 이원철 이사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 날 회의는 장현경 한인회 사무국장의 한인회 10월 결산보고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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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 주요안건으로 오는 127일 세부한인회와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 세부분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세부 한인의 밤행사 준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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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시 몬테벨리오 호텔에서 다음달 7,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올해 세부 한인의 밤행사는 몬테벨리오 호텔에 지불해야 하는 행사비용을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 세부분관이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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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세부 한인의 밤행사의 경품과 식사 제공을 위한 후원독려, 경품권의 판매 방법 및 가격의 결정, 축하공연의 내용과 순서에 대한 논의, 그리고 의전 및 사회자 선정에 대한 이야기들이 이사회의 참가자의 활발한 참여 가운데 협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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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6:03:47
<![CDATA[RCEP 참여국 장관회의 4일 필리핀서 개최]]> RCEP 참여국 장관회의 4일 필리핀서 개최
The Ministerial Conference of Regional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RCEP) Held in Cebu, Philippines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참여국 장관회의가 4일 필리핀 세부에서 열렸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16개 참여국 통상장관이나 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다.
우리 측은 주형환 산업부 장관을 수석대표로 통상교섭실장, 자유무역협정(FTA)교섭관이 참석했다.
이번 협상에서는 지난 8월 열린 제4차 장관회의에서 형성된 공감대를 바탕으로 상품 시장접근 개선과 서비스·투자 자유화 제고를 위한 주요 원칙과 기준에 대해 합의도출을 적극 모색했다.
현재 상품 분야에서는 높은 수준의 자유화를 추구하되 각 나라별 다양한 상황을 반영할 수 있는 절충안 필요한 상황이다. 서비스 분야는 최종 개방수준 관련 이견 축소와 자유화 수준 제고를 위한 구체적 기준 설정을 해야 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RCEP이 높은 수준의 상호호혜적 협정으로 조속히 타결될 수 있도록 적극 기여하겠다"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우리의 국익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동북아 정치 정세의 영향으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이 큰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당초 지난해 타결을 목표로 했지만 올해도 결실을 맺기 힘들다는 관측이다.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 사이의 남중국해 영유권분쟁과 한반도 사드(THAAD) 배치를 둘러싼 한중 갈등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분석이다. RCEP은 일종의 자유무역협정(FTA)으로, 한중일을 비롯해 모두 16개 아시아 국가들이 참여 중이다. 이번 회의에서 각국은 상품·서비스 분야 개방 수위에 대한 각국간 이견을 좁히는 논의를 거쳤다.
참여국들은 지난해 11월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연내 타결 목표를 담은 RCEP 정상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지만 이후 올해까지 1년간 답보 상태다. RCEP을 주도하는 중국과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영유권 분쟁, 우리나라와의 사드(THAAD) 배치 갈등 등으로 진전이 어렵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우리 정부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RCEP 등을 통해 수출 영토를 늘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RCEP이 타결될 경우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약 3분의1 수준인 226000억달러 규모의 경제 블록 형성이 가능하다. 산업부 관계자는 "각국은 공식협상 등을 통해 주요쟁점 타결을 지속 모색할 계획"이라며 "우리측도 협상 진전을 위해 적극 기여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On November 3-4, the RCEP Ministerial Conference was held in Cebu, Philippines. Vice Minister of Commerce Wang Shouwen, leading the Chinese delegation consisting of members from the Ministry of Commerce, the Ministry of Finance and the Ministry of Agriculture, attended the conference. The participating ministers reiterated the leaders ’instruction on how to conclude RCEP negotiations quickly, and how to evaluate the progress of the negotiation comprehensively. They also had in-depth discussions on key issues in the three core fields including trade in goods, service trade and investment, and provided strategic guidance for the next negotiation. The participating ministers welcomed the completion of the chapter on economic and technological cooperation during the 15th round of negotiation held in Tianjin, China. The important progress generates power for the negotiations, and will contribute to narrowing down the development gap among the member coun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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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6:02:28
<![CDATA[세부지역 마약사용자 속속 검거]]> 세부지역 마약사용자 속속 검거
P15M worth of shabu seized in Cebu

천 오백만 페소 상당의 불법 약물 샤부가 세부시티에서 지난 화요일 압수당했다.
세부 시의 불법약물 특별단속 반은 이 날 새벽 2시 경 마약 사용 용의자를 체포했다.
파실 지역에 사는 용의자는 그 동안 경찰이 2단계 요주의 인물로 점찍고 감찰을 해 오던 중이었다. 경찰은 그에게서 무려 1.2킬로에 달하는 샤부 마약을 압수했다.
경찰은 또한 이 불법약물을 용의자가 어디서 구했는지에 대해 추가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마약을 압수당한 용의자는 자신의 거처에서 경찰이 샤부마약을 찾아내자 매우 충격을 받은 듯이 보였다.
한편, 또 다른 여섯명의 불법 약물 사용자가 라푸라푸 시와 세부 시에서 검거되었다.
이들에게서는 10만 페소 상당의 샤부와 38구경 리볼버 총도 함께 압수되었다.
세부 시의 마볼로 경찰서 또한 화교 묘지에서 불법약물을 취급하던 또 다른 세명의 용의자를 체포하였다.



Authorities seized an estimated P15 million worth of shabu from a man during a buy-bust operation in Cebu City early Tuesday.
Operatives from the City Intelligence Branch and the Cebu City Police Anti-Illegal Drugs Special Operations Task Force (CAIDSOTF) nabbed Melchor Ocarol around 2 a.m. during their Oplan Double Barrel Alpha operation.
Ocarol, from Sitio Mahayahay Uno in Barangay Pasil, is identified as a level 2 high value target of the police. Police seized 1.2 kilos of suspected shabu from Ocarol. Authorities have yet to identify the suspect's source of illegal drugs. He, however, was shocked when police found large packs of suspected shabu wrapped in plastic around his house.
Meanwhile, six other people were nabbed in separate operations in Lapu-Lapu City and Cebu City last night. The Gun-ob Police Station of the Lapu-Lapu Police Office caught three suspected drug pushers. Confiscated from them were packs of suspected shabu worth P100,000 and a .38 caliber revolver. The Mabolo Police Station of the Cebu City Police Office also caught three suspected drug pushers who operated inside a Chinese cemet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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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6:00:52
<![CDATA[온라인 세금납부 내년 말부터 현실화]]> 온라인 세금납부 내년 말부터 현실화
Online tax payments seen late next year

세부 시의 재무회계 담당 부서가 그들의 약속을 얼마나 잘 지키게 되느냐에 따라 내년 4/4분기 부터는 세부지역의 주민과 사업자들이 세금을 온라인으로 납부하게 되는 것이 가능해 질 전망이다.
이는 납세자들이 세금을 납부하는데 번거로움이 없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라고 시의 재무담당관 테시 카마릴로 씨는 지난 주 열린 세부 시의회의 공청회에서 말했다. 카마릴로 씨는 내년 5월까지는 성공적인 사례의 벤치마킹, 그리고 6월 경까지는 서류와 여타의 준비 과정을 거쳐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해당 프로그램이 내년 3/4분기까지는 조례로 통과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예산 및 재정 위원회의 부위원장인 레이몬드 가르시아 씨는 이러한 제안을 매우 반기며, “우리는 납세자들에 대한 일의 처리를 더 쉽게 만들고자 하는 노력을 높이 사서 이 제안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자 한다. 이는 세금의 납부자들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좋은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라인 세금 납부의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세부 시의 재무회계 담당 부서는새로운 직원들을 충원할 필요를 논의하고 있다. 충원 인원은 31명의 조세 수납원, 17명의 지역별 재무회계부서 담당자, 16명의 지방세 납부 담당자 등이다.
또한 우리는 과세를 증가해야 할 필요가 있다. 현재 우리의 세금 기준은 실제로 소요되는 필요 수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이러한 프로그램의 도입도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우리는 세금 징수의 방법을 간소화하고 효율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더 많은 세금을 제대로 징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Cebu City residents and businesses can pay their taxes online by the fourth quarter of next year if the City Treasurer’s Office (CTO) can make good on their promise to do so.
This will be a hassle-free form of payment for taxpayers, and this will also help decongest our taxpayers lounge,” City Treasurer Tessie Camarillo told the City Council in yesterday’s public hearing.
Camarillo said they still need to do benchmarking by May next year then do preparations and documentation by June.
They also need an ordinance to be passed for the program by the third quarter of next year.
Councilor Raymond Garcia, vice chairperson of the Committee on Budget and Finance, welcomed the proposal.
We will support this especially since we are trying to make things easier for our taxpayers. It will be good for our taxpayers who are our customers in the first place,” he said.
Aside from the online tax payment, the CTO also wants to fill up several vacant positions in their office in order to increase collection and augment the number of their bonded personnel.
Vacant positions in the CTO include 31 revenue collection clerks, 17 local treasury operations officers and 16 local revenue collection officers.
There is a need to increase our tax base because our appropriation is increasing. Our present tax base cannot cope with mandatory requirements. That’s why we have to implement this program. That way, we can increase our tax base and increase tax collection,” sh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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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5:58:03
<![CDATA[뎅기열 발병 오히려 더 늘어]]> 뎅기열 발병 오히려 더 늘어
More dengue cases in Cebu
세부지방의 뎅기열 발병자 수가 오히려 더 늘어 당국이 크게 우려하고 있다.
지난 달 뎅기열로 인한 사망자가 추가로 5명 더 보고되었다.
지난 10 10, ‘뎅기열 창궐상황이 대중에게 선포된 것은 세부 지역의 모든 지방 정부가 뎅기열의 예방과 통제에 대해 경각식을 갖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지방 보건부 렌 카탄 박사는 모든 이들이 자신의 주변의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에 따르면 이러한 주변의 청결유지가 바로 뎅기열을 상대하는 가장 큰 무기가 된다는 것이다.
서로를 도와 우리의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합시다. 뎅기열이 이미 우리 주변에 만연해 있는 만큼 더이상은 농담이 아닙니다. 많은 이들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뎅기열 발병자수가 여전히 많습니다.”라고 카탄 박사는 말했다.
올해 1월부터 1015일까지 지방 보건부가 보고한 뎅기열 발병자 수는 6,448, 사망자는 60명이다. 1015일이전까지는 사망자가 55명이었다.
그는 최근 사망자가 밀접하게 분포한 지역은 탈리사이와 톨레도, 그리고 다나오 지역이라고 밝혔다. 작년 1월부터 10월까지의 뎅기열 발병자 수는 2,461명이며 사망자는 10명이 보고된 바 있다. 이는 반해 올해 들어 같은 기간동안 발병자 수가 3,987명으로 162퍼센트나 증가한 것이다.
카탄 박사는 또한 모알보알, 말라부욕, 발람반, 알레그리아 등의 지역이 가장 높은 뎅기열 발병 건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시봉아 지역과 탈리사이 시가 가장 많은 사망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DENGUE cases continued to rise in Cebu Province, with five more deaths recorded last month.
This happened despite the declaration of a dengue outbreak by the Provincial Government last Oct. 10, which was aimed at warning people about dengue and urging all local government units to intensify dengue prevention and control.
Dr. Rene Catan, Provincial Health Office (PHO) chief, urged everyone to clean their surroundings, which he said is the best weapon against dengue.
Let’s help each other in cleaning our environment. This is no longer a joke because dengue is around us already. Many have died. There are lots of dengue cases.” Catan told reporters yesterday.
From January to Oct. 15 this year, the PHO recorded 6,448 cases, with 60 deaths. Before the Oct. 15 report, Catan said that PHO only recorded 55 deaths.
He said that the recent fatalities were from the Cities of Talisay, Toledo and Danao.
From January to October last year, Catan said his office recorded 2,461 cases, with 10 deaths.
This means that there is an increase of 3,987 cases, or 162 percent covering the same period for this year. He identified the municipalities of Moalboal, Malabuyoc, Balamban and Alegria that have the highest rate of dengue cases. However, the municipality of Sibonga and Talisay City showed the most number of deaths, said Ca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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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5:56:44
<![CDATA[SM시사이드에서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SM시사이드에서 연말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제대로
Celebrate the best time of the year at SM Seaside City Cebu

사랑과 기쁨과 평화가 가득한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
세부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은 단연 SM시사이드이다. SM시사이드에서는 다양한 이벤트가 기획되고 있다.
11
16일부터는 다양한 그룹의 합창단이 캐럴을 부르며 고객을 맞이한다. 그리고 11월과 12월 내내 매주 목요일 오후 5시에는 시사이드를 찾는 사람들을 위해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하는 다양한 춤 공연이 펼쳐진다.  이러한 공연에 참여하는 학교는 산카를로스 대학, 서던 필리핀 대학, 세부대학 그리고 산호세 대학 등이다.
SM
시사이드의 마운틴 윙 아트리움에는 200페소의 기부금으로 곰인형을 얻을 수 있다.
가장 화려한 크리스마스 축하 행사는 11 9일 오후 6시에 이루어진 트리 점등식이었다. 트리점등식은 마운틴 윙 아트리움에서 화려하게 거행되어 노래와 춤과 벨소리와 더불어 공식적으로 SM시사이드의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음을 알렸다.



THE holiday rush is breezing around the corner and the celebration of Christmas is a bountiful feeling of love, peace, and joy.
Season’s greetings become more joyful as SM Seaside City Cebu prepares Christmas events that will surely capture the heart.
Starting November 16, daily yuletide carols will greet you a happy season of giving with Cebu’s best choir groups such as Los Cantantes, Celestial Voice Chorale, and the Mandaue School for the Arts.
Don’t miss every Thursdays of November and December at 5PM, the Seaside Traveller presents cultural dances with a touch of Christmas theme from various schools and universities such as performers from the University of San Carlos, University of Southern Philippines Foundation, University of Cebu, and the University of San Jose.
SM Cares’ Bears of Joy accepts donations at the Mountain Wing Atrium. For every bear bought for P200, donor gets another one for free which will be given to a beneficiary; the smiles on their faces can be a start of something nice – a source of love.
Highlighting the celebration is the lighting of the classical Christmas Tree on November 9, 6PM at the Mountain Wing Atrium, where singing, dancing, and ringing of bells signify the official start of the Yuletide season at SM Seaside City Ce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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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5:55:16
<![CDATA[2017년 미스유니버스 수영복 심사, 세부 제이파크에서]]> 2017년 미스유니버스 수영복 심사, 세부 제이파크에서
Cebu resort to host Miss U swimwear presentation

2017년 미스유니버스 대회의 수영복 심사가 세부지역 라푸라푸 시에 위치한 제이파크 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다.
미스 유니버스 대회를 필리핀에서 개최하게 되었따는 소식을 접하자 마자 우리는 마닐라의 관광청과 세부지역 관광부서와 접촉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 대회가 필리핀에 다시 없을 기회로서 우리의 여행관광산업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했기 때문입니다.”라고 제이파크 관계자는 말했다. 그는 또한 미스유니버스 대회 수영복 심사 당일 단 하루를 위해 제이파크 리조트 측은 무려 미화 1백만 달러 이상을 지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이파크 리조트의 저스틴 우이 회장은 미스 유니버스 대회의 수영복 심사를 세부 제이파크에서 개최하게 된 것은 세부 지역이 얼마나 관광과 여행에 있어 최상의 목적지인지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 것은 단지 제이파크 리조트 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간 세부지역에 대해 가진 여러 사람들의 부정적인 견해를 불식하고 세부 섬을 제대로 인식시키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The swimwear presentation of Miss Universe 2017 will be held at Jpark Island Resort and Waterpark Cebu in Lapu-Lapu City, said Arthur Lo, the hotel’s corporate liaison officer.
When talks about the possible hosting of Miss Universe here in the Philippines came about, we immediately contacted our local tourism office and in Manila because we feel that this is just once in a lifetime opportunity for the country. We want to support our tourism,” said Lo.
He said the resort will spend more than $1 million for the improvements of the hotel in time for the hosting of the one-day event.
Justin Uy, chairman and president of Jpark Island Resort and Waterpark Cebu, said this is a chance for Cebu to be showcased as a premiere destination.
This is not solely for the company but we are doing this for Cebu to put the island on the map again and to erase negative remarks about us,” said 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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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5:51:43
<![CDATA[세부세관, 항구에 전용 건물 신축계획]]> 세부세관, 항구에 전용 건물 신축계획
BOC sets aside P350 million for new building in Cebu

세부 세관은 35천만 페소를 들여 새로운 건물을 짓기 위해 부지 선정에 들어갔다.
세부항 세관의 디렉터 홀간자 씨는 지난 7월 이래 새로운 세관 건물을 지을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니카놀 팰든 세관장이 세부 오피스를 방문한 후 세부 세관에 자체적인 건물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사무소가 업무편의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기 때문이다.
그는 또한 세부 세관은 국가의 수입에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서 마땅히 전용 건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러한 논의 이전에 환경자원부 세부 사무소는 세부 제 2항 쪽에 위치한 4,000평방 미터의 부지에 대한 사용권에 대해 세부세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고자 한 바 있다. 그 조건 중 하나는 세관의 건물이 완공되면 환경자원부 세부사무소가 1층을 임대하겠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필리핀 대통령 궁의 지원으로 세부세관은 별도의 전용건물을 신축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부세관은 4층짜리 건물을 지어 1층은 세관 사무소와 필리핀 랜드뱅크 지점, 그리고 구내 매점 등이 입주하고 세관의 각기 다른 부서들이 상층을 사용하게 되며, 지하에는 주차장 시설도 갖출 예정이다. 



THE Bureau of Customs (BOC) has allocated P350 million for the construction of its building in Cebu but they are still scouting for a site within the port area.
BOC Port Of Cebu District Collector Rico Rey Francis Holganza said they have been looking for a new site since July after the Office of the President announced that it will retain the Malacañang sa Sugbo, which they previously occupied.
He said BOC needs its own building after Commissioner Nicanor Faeldon visited their office and found that it is not a conducive workplace.
He also said they need a building since they are a revenue-raising agency of the National Government. But he said they are eyeing a lot owned by the Department of Environment and Natural Resources (DENR) at Pier 2 because it is more convenient for the importers and exporters to go to. Earlier, the DENR sent a draft memorandum of agreement to the BOC for the use of their 4,000-square-meter property. One of its conditions stated that once the BOC building is completed, the DENR will occupy the first floor and have it leased. Delgado, however, said Presidential Assistant for the Visayas Michael Dino sought President Rodrigo Duterte’s issuance of a proclamation for the transfer of DENR’s title over the property to BOC.
If it will be realized, she said the BOC will construct its building without interference from other
They plan to construct a four-story facility.
The ground floor will serve as an office of the BOC and the Land Bank of the Philippines. It will also house a canteen.  The other BOC divisions will occupy the upper floors. The building will also have basement par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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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5:47:49
<![CDATA[24시간 호텔 및 홈서비스 전문 마사지-에이플러스 마사지 오픈]]> 24시간 호텔 및 홈서비스 전문 마사지-에이플러스 마사지 오픈
Aplus Massage Spa Open – 24 hours Affordable Massage Spa in Cebu City

바닐라드, 탈람반, 까발깔란, 바킬리드, 마볼로, 아파스와 라훅 등지의 세부시티 전지역  출장 서비스로 호텔과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실력있는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플러스 스파가 문을 열었다.
연중무휴로 24시간 영업하는 에이플러스 마사지는 타이마사지, 오일마사지, 콤비네이션 마사지 등의 마사지를 1시간에 300페소, 2시간에 500페소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각 가정과 호텔 등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서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지난 11 5일 오픈한 이래 현재는 세부지역을 한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지만 곧 막탄지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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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마사지 Globe 0995-013-5144/Smart 0999-974-4160 Sun 0943-641-8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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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5:44:32
<![CDATA[여행자제 권고 및 경계경보에도 세부 여행업계 건재 ]]> 여행자제 권고 및 경계경보에도 세부 여행업계 건재
Cebu tourism not affected by travel warnings: DOT
세부지역 관광청은 지난 11 5, 세부지역의 여행객의 유입과 여행활동에 대해 지난 주 외국 대사관에서 발령한 세부 남부지역 여행자제 및 경계경보에도 불구하고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오늘까지 취소된 예약 건은 없다. 취소나 연기된 패키지 단위의 여행객도 없다. 세부의 여행업계는 평소와 다름없다. 사실 어제 여러 명의 여행자 그룹이 가와산 폭포를 다녀왔다.”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필리핀 국립경찰과 군경, 그리고 해안경비대 역시 지속적인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세부는 지난 아시안 태평양 경제회의를 성공적으로 주최한 도시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세계 유수의 여행관련 잡지의 독자들이 선택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5위에 랭크된 바 있다.
미국대사관은 11월 첫 주 목요일, 세부의 나가 이남 지역인 오슬롭, 달라게티, 수밀론 지역 등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며, 테러단체에 의한 납치 가능성을 우려했다.
한편, 한국 여행사 협회의 관계자는 이미 한국 국내에도 세부의 여행 안전에 대한 우려와 여행자제 권고에 대한 내용이 이슈화되었다고 전했다. “한국은 안전에 대한 문제에 매우 민감하다. 현재 세부에 매일 도착하는 한국인 여행객은 꾸준히 2,000여명에 이르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필리핀 경찰은 세부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보홀, 네그로스 오리엔탈,  시키호르 등의 주변 지역까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 경찰은 공개적으로 북부 민다나오의 아부사야프 테러집단의 위협에 대한 대응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THE Department of Tourism (DOT) 7 on Saturday, November 5, said tour activities and bookings remained unaffected amid the travel warnings issued by foreign embassies on southern Cebu.
There are no cancellations so far as of today...There were no tour packages that were put on hold. It is business as usual. In fact, there was a group tour yesterday in Kawasan Falls,” said Gabato, at the sidelines of the dialogue between tourism stakeholders, Philippine National Police (PNP), Armed Forces of the Philippines (AFP) and the Philippine Coast Guard organized by the DOT-Central Visayas on Saturday. Cebu’s had already been tested when it hosted Asia Pacific Economic Conference and International Eucharistic Congress, she said. Cebu recently placed fifth in the list of the world’s best islands in the 2016 Reader’s Choice Awards by Conde Nast Travel.
After the US issued its own security warning over possible kidnapping by terrorist groups in the southern part of the Cebu last Thursday, countries like United Kingdom and Canada followed suit.
Both embassies urged their citizens to avoid going to southern Cebu and to maintain a high level of vigilance at all times. South Korea, according to Mingsu Kim, a representative of the Korean Travel Agencies Association, said this security warning was already reported in Korean news and that their government has already alerted its citizens about Cebu’s safety.
Koreans are very sensitive to safety and security issues,” said Kim, adding that the security warning also worries her, especially since it’s peak season for tourism now and that 2,000 Koreans arrive in Cebu every day.
The AFP and PNP, for their part, maintain that the security warning issued by US is an “unvalidat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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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4:51:31
<![CDATA[세부지역 상인들은 고용인 임금인상에 반대]]> 세부지역 상인들은 고용인 임금인상에 반대
Cebu traders oppose wage hike
세부와 중부 비사야 지역의 자영업자들과 각 업체의 매니저들은 지역의 고용인들에게 주어지는 최저임금의 인상에 대해 강한 반대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
지역의 노사정 임금 및 생산성 위원회가 지난 수요일 협의 중에 제안한 최저임금의 인상안에 대해 세부지역의 자영업자들은 모두 현재의 최저임금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
필엑스포트세부의 프레드 에스칼로나 씨는 세부 지역의 업체 수는 이미 정점을 찍고 더이상 증가하지 않는 침체기를 겪고 있다.”라며 임금인상에 대해 적극적인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
에스칼로나 씨는 또한 최소한 150여 개의 중소기업들이 세부에서 2010년부터 2015년 사이에 폐업을 했는데 이는 그들의 제품에 대한 수요의 감소와 기업환경에서 오는 문제를 이겨내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
한편, 세부 상공회의소 역시 최저임금의 인상안에 대해 반대의 입장이며, 만약 고용인들의 생활수준 향상과 내수 진작을 위해 임금의 인상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고용인들의 업무성과에 따른 인센티브제를 정착하여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Business owners and managers in Cebu and the rest of Central Visayas are strongly opposed to any move to raise the minimum wage in the region, saying there is no basis for it.
During public consultations on the proposed wage increase Wednesday by the Regional Tripartite Wages and Productivity Board (RTWPB), management sector representatives said they prefer that the minimum wage stay as it is.
Fred Escalona, Philexport-Cebu Executive Director, said he opposed the salary hike because a number of businesses in Cebu are experiencing downturn.
Escalona said at least 150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in Cebu have boarded up from 2010 to 2015 due to the lack of demand for their products and other circumstances.
The Cebu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CCCI) is also against a wage increase, although it proposed productivity incentives for workers who perform w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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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5 Nov 2016 14:46:58
<![CDATA[엄마를 대신하는 이모姨母의 마음으로 – 주니어전문 어학원 E-MO ACADEMY]]> 엄마를 대신하는 이모姨母의 마음으로 주니어전문 어학원 E-MO ACADEMY

E-MO Academy(이하. E-MO) 2003 개원한 이래 주니어 전문 어학원으로 13년의 전통과 역사를 자랑합니다.  한국 사무실과의 창구 일원화로 모집과 진행 사후 관리까지 모든 것을 E-MO에서 직접 운영하므로 사소한 것이라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아이들의 교육에 힘쓰고 있으며, 만족만이 아닌 감동을 주는 주니어 전문기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생관리 잘하기로 소문난, 주니어전문 어학원 E-MO ACADEMY





3천명 이상의 학생들을 배출한 E-MO 역사답게 지금까지 눈에 보이는 결과를
하여
신뢰가 쌓이고, 신뢰를 바탕으로 , 많은 학부모님들의 입소문과 소개는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E-MO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영어는 13년간 검증된 시스템으로 학생들의 레벨을 매주 체크하여 평소에 잘할 있도록 관리하며, 한국인 수학 과외도 매일 1시간 1:2 진행함으로써,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있는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좋습니다.

이모姨母 우리가 알고 있는 글자 그대로 엄마의 자매를 말합니다. 본래의 의미처럼 모든 아이들을 이모가 조카를 돌보듯 정성과 사랑으로 지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주니어를 위한 시설과 한국인 관리시스템





현지
사립학교 부지 내에 위치한 E-MO 주니어들이 마음껏 뛰어 있는 공간의 활용이 매우 좋습니다.  120개의 교실, 실내농구장, 수영장, 잔디구장, 배드민턴 , 배구장 등의 시설들이 갖춰져 있으며, 전문 트레이너의 지도로 영어 공부뿐 아니라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심신단련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기숙사 모든 방에는 한국인 선생님이 아이들과 함께 상주하여 학생의 교우관계 위생, 건강 등을 관리하고 있으며, 매주 1 멘토링 시간을 통해 성장기 아이들의 올바른 인격형성을 위하여 인성교육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One Stop School - 킨더부터 가족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맞춤식 프로그램 제공





E-MO Academy One Stop School입니다 곳에서 모든 연령대의 프로그램을 선택하실 수가 있습니다킨더프로그램(24개월~6)부터 스쿨링(저학년/영어흥미유발), 인텐시브(~고학년/영어심화과정), 스파르타(중학생/International School과정), 가족연수(엄마+자녀) 나이별실력별로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으며오랜 경력의 탄탄한 매니지먼트가 전문화  시스템으로아이들    명의 실력향상을 위한 선택의 폭을 넓혀 주고 있습니다.




국제
사립학교 입학준비  학과목 프로그램




세부
국제학교 사립 학교들과 연계되어, 자녀에게 맞는 학교 입학 상담 학교 별로 요구되는 입학 시험(수학, 영어, 인터뷰 ) 준비 주며,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입학 후에는 학교 초반 빠른 적응을 위하여, 수학, 과학, Civics 학생들의 취약한 학과목 수업을 진행하며 11,12학년을 위한 고학년 수업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E-MO 이렇게 세부 교민의 자녀를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주니어 전문 학원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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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수업을 통한 자신감 향상 (매주) / 뮤지컬 공연





학원의 모든 학생들은 레벨에 따라 심사위원 앞에서 프리젠테이션 (커머셜광고, 퍼펫쇼, 스토리텔링, 앵커 ) 주제에 맞게 매주 발표하고, 심사위원으로부터 도움되는 피드백을 받는 배움과 활용의 반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향상은 물론 본인의 문제를 알고 발전해 나갈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매년 2 J Center Mall에서 뮤지컬 공연을 진행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 앞에서 영어로 자신의 역할을 공연해 봄으로써 학생들에게 뜻깊은 추억과 자존감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조용한, 세부 중심가에 위치

세부의 중심가 바닐라드, 사만타바드라 스쿨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얄라 5, SM 10, IT 파크 도보 5 거리에 있습니다. 크로스로드, 가이사노 컨트리몰과도 매우 인접한 위치에 있어 접근성이 상당히 돋보이며, 도보 3 반경내에 세부에서 유일한 TOM N TOMS 커피숍, 한국식당, 마사지샵, GYM등이 밀집되어 있어 차량 없이도 편의시설을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또한, 학원과 기숙사가 모두 사만타바드라 스쿨 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보안이 매우 되어 있으며 시티 중심가답지 않게 매우 조용한 장점을 가지고 있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현지연락처 0915-211-6256

카톡 : mege00

URL  :  www.e-mo.co.kr

주소 : 3/F Samantabhadra School, Gov. Cuenco Ave.,Brgy. Kasambagan, Cebu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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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5 Oct 2016 18:11:36
<![CDATA[SM-아얄라 그룹 SRP 토지개발 계획 청신호 ]]> SM-아얄라 그룹 SRP 토지개발 계획 청신호
SM-Ayala group gets OK to develop SRP lot

SM-아얄라 컨소시엄은 곧 그들이 세부시 정부로부터 구입한 SRP 지역에 위치한 26헥타르 상당의 토지 개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세부시 정부는 콘소시엄의 개발 계획 중 IT파크 내 지역에 관한 내용을 의결했다. 또한 이들 컨소시엄은 필리핀 경제협력구역 PEZA의 등록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제출할 것을 요구받았다.
SM-
아얄라 그룹의 컨소시엄을 지원하는 위원회는 보고서를 통해 당 컨소시엄이 여전히 세부시와 정부의 모든 규정을 준수할 의지가 있음을 밝혔다. 컨소시엄의 개발 계획에 필요한 모든 규제와 허가 사항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기까지 감수하며 의회의 승인을 얻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토마스 오스메냐 세부시장은 수출입과 직접 관련된 프로젝트가 아닌데 PEZA를 활용하려는 이 컨소시엄의 토지개발 계획을 의회가 승인하는 것에 대해 다소 회의적인 입장이다.
그는 만약 SRP를 대대적으로 개발하려는 SM-아얄라 그룹의 컨소시엄이 자신의 허가가 필요하다면 아직 확실한 것은 없다.’라고 말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SM-아얄라 그룹의 컨소시엄과 세부 시정부의 SRP지역 토지의 입찰 및 계약에 대한 자신의 계획을 견지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THE SM-Ayala consortium may soon start developing the 26-hectare lot in the South Road Properties (SRP) which they bought from the Cebu City government.
This after the Cebu City Council passed a resolution expressing its consent to the consortium’s plan to develop the area into an Information Technology (IT) Park — a requirement which the consortium needed for their registration agreement with the Philippine Economic Zone Authority (PEZA).
It is important to remind the consortium that even when said subject property will be declared as an IT Park, they have to comply with all the Regulatory Laws and Ordinances existing in the City of Cebu and that all locators therein have to secure the corresponding regulatory permits and pay the regulatory fees,” read the report and resolution of Pesquera, which was approved by the council.
But Cebu City Mayor Tomas Osmeña said that he was not sure if his approval would be needed for the council’s granting of their consent to SM-Ayala group to develop that SRP lot.
He said he was sure that he would push through with his plan to rescind the contract entered into the city government with SM-Ayala and FLI over the sale of the 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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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5 Oct 2016 17:59:45
<![CDATA[필리핀개발은행, 세부 태양광발전소에 4조 3천억페소 규모의 대출 ]]> 필리핀개발은행, 세부 태양광발전소에 43천억페소 규모의 대출
Cebu’s largest solar-power plant gets P4.375-billion loan from DBP

필리핀 개발은행은 퍼스트 톨레도 태양광에너지 사에 43천억 페소 규모의 대출을 승인하기로 했다. 이는 톨레도 시에 건립 예정인 60메가 와트 급의 태양광에너지 발전소의 자금을 부분적으로 충당하기 위한 것이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필리핀개발은행이 자금을 지원한 가장 큰 태양광에너지 발전소이며, 또한 세부에서 가장 규모가 큰 태양광에너지 발전소이기도 하다.
태양광발전소의 건립과 설비에 대한 보조 비용으로 15년간 장기대출이 시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필리핀이 신 재생 에너지 자원의 개발을 통해 에너지 독립을 달성하기를 원한다는 필리핀 개발은행의 평소 취지와 부합하는 면이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세부 톨레도 지역에 태양광 발전소가 건립되면 비사야 그리드에 48.96메가 와트의 에너지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비단 전력수급안정 뿐 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활성과 세부지방 주민들의 생활수준 향상 등 복합적인 기대효과를 얻게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태양광 발전소는 세부 주 톨레도 시 탈라베라 바랑가이 지역에 위치하며, 이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157천 배럴의 원유의 소비를 대체할 수 있게 되며, 또한 이 때문에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은 약 38천 톤 이상 감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THE Development Bank of the Philippines (DBP) has granted a P4.375-billion loan to First Toledo Solar Energy Corp. to partially finance the construction of a 60-megawatt (MW) solar-power plant in Toledo City, Cebu. The project is currently the largest solar farm the DBP has financed, and is also the largest solar-power plant in Cebu Island. The grant of the 15-year term loan facility is in line with DBP’s thrust to help the country achieve energy independence through the development of renewable-energy resources. The project will augment the energy supply in the Visayas grid by 48.96 MW.  It is expected to have a multiplier effect on the local economy by stimulating business activities and, ultimately, improve the living condition of the residents of Cebu province. Located at Barangay Talavera, Toledo City in Cebu, the project will replace more than 157,000 barrels of crude oil equivalent per year from alternative thermal plants during operations.  It is also expected to reduce about 38,000 tons of carbon- dioxide emis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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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5 Oct 2016 17:57:41
<![CDATA[세부항 CCTV 117개 증설]]> 세부항 CCTV 117개 증설
Cebu ports now have 117 CCTV cameras

세부항만청은 117개의 CCTV를 증설하면서 세부 시의 항구를 모니터링 하기에 전보다 더 좋은 설비를 갖추게 되었다.
이 카메라들은 특히 1번 항구(피어 1)에서 세부 국제항을 커버하는 6개의 가장 바쁜 항구를 모니터링하게 된다. , 일부 카메라는 법원과 지붕을 나란히 하는 퀴몬다 IT콤플렉스와 하이웨이로 통하는 입구와 출구를 담당하게 되었다.
이들 117개의 CCTV이외에도 65개의 다른 CCTV가 오리엔탈 포트와 얼라이드 서비스 사 쪽의 다양한 지역으로 고르게 배치되었다.
이들 카메라 중 세대는 줌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350도 회전도 가능하다.
이러한 카메라의 설치는 세부항만청이 세부항을 드나드는 컨테이너의 화물을 보다 더 면밀히 관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과거에 수 례 몇몇 컨테이너들이 밀수 제품을 포함하는 화물을 반입하다가 적발되어 세부항만청이 공모를 한 것이 아니냐는 억울한 비난을 세관으로부터 받았던 적이 있다.
또한 세부항만청 관계자는 이들 CCTV가 증설됨에 따라 범죄자가 드나들 수 있는 모든 출구와 입구가 모니터링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Officials at the Cebu Ports Authority (CPA) now have better monitoring and control of the city’s ports following the installation of 117 closed-circuit television (CCTV) cameras.
The cameras have been placed in strategic areas from Pier 1 to the Cebu International Port, covering six busy sea ports. Some cameras have been placed in areas near the Qimonda IT complex, which houses the Palace of Justice, and in exits and entrances leading to the highway.
Aside from the 117 CCTV cameras, 65 other CCTV units were installed in various areas of the CIP by the Oriental Port and Allied Services Corp.
Three of the cameras have a zooming capability of approximately 350 degrees.
The installation of the cameras is part of the CPA’s efforts to monitor the movement of container vans, especially those considered as having hot cargoes.
In the past, several container vans allegedly containing smuggled goods were spirited out of the CIP in collusion with unscrupulous personnel of CPA, Opascor and the Bureau of Customs.
Sarador said that with the installation of the CCTV cameras, entry and exit of criminals can be monito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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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5 Oct 2016 17:55:45
<![CDATA[뎅기 주의 안전공지]]> 뎅기 주의 안전공지
최근 세부지역에 모기를 매체로 한 질병인 뎅기가 창궐(Outbreak)하고 있습니다. 세부지역 보건당국은 동지역 내 뎅기 발병자가 전년대비 140%증가한 6,808명이라고 발표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세부와 비사야지역을 방문, 체류하시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방충망 및 모기장 사용 등으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시기를 바라며, 또한 뎅기열 의심증상(심한 복통, 지속되는 구토, 빠른 호흡, 잇몸 출혈, 피로, 안절부절 못함, 피가 섞인 구토 등)이 있는 경우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검진을 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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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5 Oct 2016 17:47:05
<![CDATA[“에어부산, 얼마만큼 증편할건가요?“ : 부산-세부 노선 또 증편]]> 부산-세부 노선 또 증편

세부-부산 NO.1 항공사인 에어부산은 오는 10 30일 부터 현재 금,월 주 2회 증편에 이어, 매일 운항 그리고 목,,,월 총 주 11회 운항 예정이다.
에어부산은 부산-세부 노선에서 가장 많은 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이번 추가 증편을 통해 부산 및 영남, 호남권으로 가시는 고객들과 지역민들이 더욱 다양한 여정으로 편리하게 여행하실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에어부산 세부지점 : 032-268-2473/0892


 

 

부산발

 

편명

운항구간

출발시각 (한국기준)

도착착시간(세부기준)

운항요일

BX711

부산-세부

21:20

00:40

매일

BX713

부산-세부

22:05

01:30

.,,

 

세부발

 

편명

운항구간

출발시각(세부기준)

도착착시간(한국기준)

운항요일

BX712

세부-부산

01:40

06:50

매일

BX714

세부-부산

02:25

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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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5 Oct 2016 17:45:04
<![CDATA[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 운영관련 공지 ]]>

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 운영관련 공지

대한민국 검찰청은 2016. 10. 17() ~ 2016. 12. 16()기소중지 재외국민 특별자수기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사기죄 등의 혐의를 받고 해외로 도피하여 기소중지 되어 있는 재외국민이 특별자수기간 동안 재외공관을 통해 재기신청(자수)하면 수사절차상의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2) 신청대상 : 1997. 1. 1부터 2001. 12. 31까지 부정수표단속법위반, 근로기준법위반, 사기죄, 횡령죄, 배임죄, 업무상횡령죄, 업무상배임죄(업무상횡령죄 및 업무상배임죄는 고소/고발된 경우로 한정)로 입건되어 기소중지 상태인 재외국민

              위의 대상사건이 아니더라도 고소/고발이 취소된 경우, 합의 등에 준하는 경우, 법정형이 벌금만 규정되어 있는 경우 등 검찰사건 처리기준에 따라 약식명령청구 사안으로 기소중지 상태인 재외국민

3) 신청방법 : 재기신청서를 작성한 후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재외공관을 통해 접수함. (대리인을 통한 신청 불가)

              신청인이 공관을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는 것이 원칙이나, 원거리에 거주하는 등 공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우편접수 허용(신분확인 절차 필요)

4) 재기신청서 양식은 주세부분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메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음.

.



● 특별자수기간 운영방법

1)
제도개요 : 재외공관으로부터 재기신청서를 접수받은 검찰은 합의기간 부여 및 간이방식의 조사를 통해 사건을 종결하는 것을 골자로 함.]]>
Sat, 15 Oct 2016 17:42:59
<![CDATA[내달부터 5년간 유효한 운전면허증 발급 ]]> 내달부터 5년간 유효한 운전면허증 발급
LTO set to process five-year licenses for Cebu next month
세부지역의 LTO는 다음 달부터 5년동안 유효한 운전면허증의 발급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 계획이 시행되면 세부를 비롯한 중부 비사야스 지역의 자동차 운전자들은 향후 5년간 운전면허증을 갱신할 필요가 없게 된다
.
LTO
의 디렉터 로미오 베라 크루즈는 지난 108, 5년간 유효한 자동차 운전면허증의 발급을 승인하는 최종 문건에 서명했다
.
그러나 아직 시스템 상의 문제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5년간 유효한 운전면허증의 발급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
첫 번째는 퀘존 시의 운전면허증 발급과 갱신을 위한 사무소에서 우선적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
두 번째는 1017일부터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5년간 유효한 운전면허증의 발급이 시행된다
.
세부지역을 비롯한 중부비사야 지역은 세 번째 시행지역에 포함되어 있으며 112일부터 이 지역과 센트럴 루존, 까라바존과 다바오 지역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
일로코스, 카가얀 밸리, 서부비사야스, 북부 민다나오 지역, 소크사라젠 지역은 117일부터 시행된다. 비콜, 동부비사야스, 잠보앙가 페닌슐라, 코딜레라 지역과 카라가 지역 등은 마지막으로 1114일부터 시행된다
.
운전면허증 발급 절차 자체는 크게 변하는 것이 없지만 발급비용이 다소 오를 예정이다.”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종전의 운전면허증 발급비용이 417.63페소였던 것이 5년간 유효한 운전면허증을 발급받게 되면서 585페소로 오를 예정이다. 그리고 112일 이전에 이미 발급받은 운전면허증은 원래대로 3년간 유효하며 이후 갱신을 하게 될 때 5년간 유효한 운전면허증으로 재발급 받게 된다
.
세부를 비롯한 비사야 지역의 LTO는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신규 운전면허증을 97,306, 운전면허증의 갱신은 114,690건 발급했다.



Motorists in Cebu and the rest of Central Visayas won’t have to renew their licenses for five years starting November 2.
An advisory signed by Land Transportation Office (LTO) executive director Romeo Vera Cruz last week stated that effective October 8, a motorist’s license will be good for five years.
However, due to system adjustment, the processing of the licenses with five-year validity shall be made in batches,” Vera Cruz said in the signed advisory.
The first batch was scheduled for the Quezon City Licensing Center and Renewal Section.
The second batch scheduled on October 17 will cover the National Capital Region (NCR).
Central Visayas is included in the third batch on November 2 together with regions Central Luzon, Calabarzon and Davao.
Other regions like Ilocos, Cagayan Valley, Western Visayas , Northern Mindanao and Soccksargen are scheduled on November 7.
While regions in Bicol, Eastern Visayas, Zamboanga Peninsula, Cordillera Administrative Region (CAR) and Caraga Administrative Region are set on November 14.
It’s the same process in getting the licenses but there are changes in the fees,” Pulga told Cebu Daily News. From P417.63, the license fee of new and renewed licenses will be P585. But licenses that were transacted before November 2 will be valid for three years. Pulga also reminds those who have stamps in their official receipt (ORs) that their licenses remain valid for three years.
Pulga then advised those who have ORs that were stamped to process the renewal of licenses after three years of validity.
The regional LTO issued 97,306 new licenses and 114,690 renewed licenses from January to August this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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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15 Oct 2016 17:39:53
<![CDATA[일상적인 대화부터 수업까지 24시간 영어노출 100% - 베이사이드]]>

일상적인 대화부터 수업까지 24시간 영어노출 100% - 베이사이드

학습과 휴식에 최적화 된 캠퍼스와 부대시설
베이사이드는 자연과 함께 편하게 휴식을 취하며 공부할수 있도록 정원식으로 꾸며 놓은 학원이다. 일본인 원장님의 철저한 매니지먼트 아래 한국사람 비율이 높지 않고 다양한 국가학생들이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을 제공한다.


 6,500평의 널따란 캠퍼스에는 수영장, 잔디밭, 카페테리아, 독서실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꾸며져 녹음으로 어우러진 생활환경은 연수생들로 하여금 필리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만끽하며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규수업에서는 무언가 부족한 연수생을 위한 영어 노출 100%
저녁식사 이후에 이루어지는 자율 참가 수업, Free discussion , Listening , Educational Film Showing(주니어) , Review (주니어) 등의 다양한 수업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그때그때 활용가능한 대화와 실용적인 영어를 배우게 된다.




입학 첫날부터 수업가능!
영어학교의 입학첫날은 보통 오리엔테이션과 레벨테스트만으로 이루어져 수업이 없기 마련이다. 그러나 베이사이드 에서는 희망자에게는 입학일 오전부터 수업이 가능하도록 바로 배정하고 있다. (사전 신청 필요)





상주
강사진과 24시간 영어로 대화
친근한 교사들이 캠퍼스 내의 기숙사에 상주하고 있어 언제든지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일상적인 대화에서 학습에 대한 질문까지 교사들이 가까이에서 영어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캠퍼스 국제학교 수업 액티비티 참여가 가능하다.
주니어
가족연수의 경우에는 희망하실 경우, 국제학교 정규수업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지연락처 0995 831 7371
카톡 baysidecebu
홈피 www.bayside-english.com
주소 agus lapu-llap city 6015 cebu philipp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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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Aug 2016 18:48:10
<![CDATA[만다웨 긴순빙 시장, 한인 초청 간담회]]> 만다웨 긴순빙 시장, 한인 초청 간담회 – MANDAUE INVESTMENT PROMOTION CENTER 계획


지난 4일 오후 3, 만다웨 시청에서는 만다웨 시의 루이지 긴순빙 시장이 주관한 한인초청 간담회가 열렸다
.
긴순빙 시장은 앞서 세부한인회를 통해 만다웨 지역에서 비즈니스를 영위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한인을 대상으로 이 간담회에 참여를 독려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이에 따라 세부한인회에서는 세부한인회 이사진을 중심으로 공지하여 자리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이날 한인사업체 관련자들은 20여 명이 참석하여 긴솜빙 시장과 직접 대면하고 활발한 질문과 의사교환을 개진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



긴순빙 시장은 만다웨 시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만다웨에서 사업하시는 모든 분들이 더욱 번창할 수 있고, 더불어 지역경제의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마련을 하고자 고심하고 있다. 만다웨 시에서 사업을 하시면서 생기는 모든 애로사항과 불편함, 제도의 개선안 등에 대한 의견을 언제라도 가감없이 전달해 주길 부탁한다.”라고 말하며 비서실과 직통 연결되는 전화번호와 연락처가 적힌 개인 명함을 배포했다
.



, 이날 간담회에서 언급된 주요 내용은 9월 초순 경 만다웨 인베스먼트 프로모션 센터를 개소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이 센터는 만다웨에서 새로운 사업장을 열려는 신규업체의 모든 서류작업과 인허가 사항의 취득에 있어 편의를 도와주도록 하는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
특히 이 만다웨 인베스먼트 프로모션 센터를 통하면 3~4일 안에 모든 새 사업자 관련 인허가 사항을 취득하는 것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긴순빙 시장은 자신했다
.



한국인들이 외국인으로서 만다웨에서 사업을 영위하며 겪게 되는 각종 불통의 문제, 본의 아니게 저지르게 되는 실수, 문서관리의 어려움 등에 대해 긴순빙 시장은 위 센터를 통해 서류를 챙기는 부분부터 통역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사업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는 조력을 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
긴솜빙 시장은 또한, 만다웨 시는 앞으로도 불법적인 행위나 무허가 사업체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감독은 계속함으로서 건전하고 공명한 만다웨 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해 내외국인 사업체를 구별하지 않고 체계적인 프로세스의 구축과 제도 마련에 절치부심할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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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Aug 2016 18:35:45
<![CDATA[학원은 인허가 사항 체크!, 학생은 SSP 체크!!! ]]> 학원은 인허가 사항 체크!, 학생은 SSP 체크!!!
지난 4일 목요일 저녁 8시경, 저녁타임 수업이 끝나고 학생들이 교실에서 휴게실과 로비로 쏟아져 나와 잠깐의 휴식을 만끽하려는 찰나의 한 한국매니지먼트의 어학원에 이민국에서 온 단속반이라는 6명의 필리핀 사람이 들이닥쳤다
.
이 어학원에 한국학생들이 많이 수업을 받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단속을 나왔다는 이들 이민국 직원 일행은 아침부터 잠복을 해 있다가 저녁시간까지 기다려 들이닥쳤다고 얘기하며 수업을 받는 한국 학생들의 여권사본을 요구하고, SSP(Special Study Permit) 취득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상당한 금액의 페널티에 대해 언급했다.


한인 매니지먼트의 이 학원은 평소 학원 인허가, 강사들의 워킹비자, 학생들의 SSP 취득 상황 등에 대해 나름 법의 테두리 안에서 영업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들이닥친 이민국 단속반에 의해 매우 당황스러울 따름으로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하고 다음날 이민국으로의 출두를 요청받게 되었다.


이후, 이민국의 담당자를 통해 확인한 법령의 검토 결과는 로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 학교에서 취득한 SSP외에도 만약 방과 후 학원이나 영어능력향상을 위한 별도의 학원 과목을 수강할 경우 이를 위한 별도의 SSP를 취득해야 하는 것이 맞다고 확인되었다.
두번째로 학습을 목적으로 세부를 찾은 어학연수생들이나 주니어 캠프 학생들이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은 수학하는 학원이 SSP를 발급받을 수 있는 적법한 인가학원인가 하는 것이다.


요즘 세부지역의 학원가는 연중 최고 성수기를 맞아 주니어대상 캠프와 어학연수생이 가장 많이 드나드는 시기이다. 그러나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받을 수 없는 인가가 없는 무허가 학원의 경우 학생의 비자연장에 필요한 SSP의 취득을 보장할 수 없고 학생들이 고스란히 떠안을 수 있는 피해에 대한 대책마련도 없는 실정이다. 정식인가를 취득하지 않고 영업을 하는 어학원의 경우, 이민국 뿐만 아니라 교육부에 고발 조치될 수 있다.
실제로 이민국의 단속에 따라 벌금이 부과되면 학원의 관계자는 벌금액에 따라 이민국 블랙리스트 등재나 강제추방까지도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또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학습을 위해 세부를 찾는 학생들의 SSP 취득은 통상 체류 기간 중 첫 번째 비자연장 시 SSP 신청이 함께 들어가게 되는데, 이민국 측은 학생들이 세부에 입국한 다음날에라도 가장 빠른 시간 내에 SSP취득을 위한 신청을 반드시 하는 것이 적법하다고 이민국 관게자는 조언했다.



이민국의 관계법령 검토에 도움을 준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 세부분관의 이용상 영사는 세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나 학생들을 위한 사설교육기관을 운영하는 관계자 모두 필리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인허가 사항과 SSP 취득에 대한 정확한 내용을 공유하고 개인과 학원의 피해를 입는 일이 전혀 없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공관에서는 필리핀 변호사와 함께 법률 관련한 문제에 대한 자문과 조언을 할 수 있으니 필요 시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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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Aug 2016 18:27:59
<![CDATA[세부한인여성회 일일주점]]> 세부한인여성회 일일주점
지난 7일 일요일 오후 마볼로의 맥까페에서 세부한인여성회(회장 양성애)가 추죄한 불우이웃돕기 및 여성회 기금마련일일주점이 열렸다.


일일주점이 문을 열기 시작한 오후 5시부터 가족단위의 세부교민들이 모여 여성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족발, 보쌈, 떡볶이, 김밥, 모듬전, 샌드위치 등의 다양한 메뉴를 간식과 식사로 즐기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이 날 행사에서는 가족단위 교민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한자리에 그간 자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해소하고 서로간에 반가움 만남으로 인해 이곳 저곳에서 즐거운 탄성이 이어졌다.







양성애 여성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휴식을 취하고 싶은 일요일에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세부한인여성회는 세부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한다. 앞으로도 여성회에 관심과 애정으로 지켜봐 주시고 오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하여 자리를 빛낸 오승용 세부총영사는 오늘 한인여성회에서 준비한 이 행사에 와보니까 상당히 많은 분들이 오셔서 뜻깊은 행사에 동참하시는 모습을 보니 정말 좋다. 이러한 행사가 더욱 지속되고 발전이 되어서 이웃들과 더불어 어울리는 행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세부한인회의 수석부회장이자 이날 행사의 장소를 주선한 라이브까페 맥의 매니지먼트인 김상현 부회장은 오늘 행사는 정말 많은 교민 분들이 오셔서 여성회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나누면서 담소를 나누는 것이 정말 보기 좋다. 이렇게 세부에 교민여러분이 많이들 계시는지 미처 몰랐다. 라이브까페 맥을 오늘 여성회 행사를 위해 협조요청을 해주셔서 좋은 일에 동참한다는 의미로 기분 좋게 응했다. 여러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것을 보니 정말 뜻깊은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탈람반에 한국형 아파트콘도를 건축 분양 중인 대박코퍼레이션의 김명호 대표는 여성회 행사라고 하길래 여성분들 몇몇이 하시는 조촐한 행사 정도로 예상했는데, 만약 초대받지 못했더라면 크게 섭섭할 뻔했다. 이런 행사가 종종 여러 차례 있어서 교민들끼리 서로 어울리고 반갑게 만나는 일이 많아지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세부한인여성회 일일주점에 도움을 주신 분들
음식 도네이션 : 세부한인여성회 여성회원 일동
현금 도네이션 : 주필리핀대한민국대사관 세부분관, 박휘창 전 한인회장, 조창용 KEPCO세부법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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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Aug 2016 18:14:00
<![CDATA[SUFAKOFA 코피노가정 8월 정기후원 소식]]> SUFAKOFA 코피노가정 8월 정기후원 소식

SUFAKOFA
‘Supporters for Fatherless Ko-Fil Family-코피노 모자가정 후원회의 약자로 세부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200810월 발족한 아버지가 없는 코피노 모자가정을 돕는 후원회이다. 현재까지는 한국인 아버지가 유기하고 떠난 필리핀 여성과 이들 사이에 출생한 아이들이 이루는 모자 가정을 주요 후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세부에 거주하면서 형편이 몹시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SUFAKOFA
는 필리핀 현지의 어떠한 불우이웃을 돕는 것보다 우선하여 우리 동포의 어려운 형편을 돌아보는 것을 고려하였으며, 특히 한국인의 또 다른 혈육인 코피노 어린이들에게 비록 아버지에게서는 버림을 받았을지라도아버지의 나라가 이들을 기억해 준다는 것을 각인시켜주고자 하는 바램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당장의 배고픔에서 벗어나고, 학업을 이어가는 데 최소한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68월 현재, 16가정의 22명 코피노 어린이를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8
월 코피노 어린이를 위한 SUFAKOFA의 정기후원은 지속적인 학비와 학용품 지원, 병원진료비 지원, 기저귀와 분유 지원, 생필품 지원 등의 내역으로 지원되었다.




특히 8월 초, SUFAKOFA 후원 어린이 중의 한 명인 11살된 찬드레아가 뎅기열에 걸려 빈센트 소토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
SUFAKOFA
관계자는 연락을 받고 빈센트 소토 병원으로 직접 병문안을 다녀와 찬드레아의 상태를 확인하고 찬드레아의 가족을 위로했다.
, 찬드레아의 병원비의 일부를 현금으로 직접 지불하여 가족의 부담을 크게 덜어 주었다.





SUFAKOFA
의 후원대상 가족들은 어느새 서로 간에도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각자의 어려운 형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찬드레아의 발병에 대해서도 깊은 공감과 이해를 보여주었다.
SUFAKOFA
의 관계자는 한국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자극적인 이슈를 만드는데 동원되어 아이와 가족들이 그간 입은 상처가 많다.
 또 생부가 아이를 먼저 찾아준다면야 좋겠지만, 한국사람이 같은 한국사람의 아픈 과거를 들추어 현재 잘 꾸려가고 있는 생부의 가정이 파탄나거나 피해를 입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더군다나 코피노 아이들을 앞세워 한국에서나 각계의 후원을 바라며 마치 앵벌이 취급 하는 것도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다.
 다만 SUFAKOFA는 최소한의 학업과 생계를 이어가도록 돕는 작은 도움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코피노 아이들이 아버지는 없지만 친척처럼 이웃처럼 삶이 어렵고 마음이 힘겨울 때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는 누군가로부터 작지만 따뜻한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CKN 세부코리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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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5 Aug 2016 15:57:36
<![CDATA[대흥교회 봉사팀, 봄을 재촉하는 사랑의 꽃을 세부에 피우다]]> 대흥교회 봉사팀, 봄을 재촉하는 사랑의 꽃을 세부에 피우다

KOPEC conducts community programs

The Korea-Philippine Cultural and Educational Exchange Center Corporation (KOPEC) donated two wheelchairs to residents in the Municipality of Boljoon last February 23.
The recipients of the wheelchairs were Ranny Gaco, 31 and a resident of Sitio Kalumbuyan, and Joseph Joy Ruela, 24, from Barangay Poblacion. In a phone interview, Luisita Gaco, wife of Ranny shared that her husband’s condition was due to injuries obtained in the chest and back area in 2013. “The injuries appeared out of nowhere. We don’t know for sure why he can’t walk anymore but we believe it was because of those wounds,” the 28 year old housewife added.  Gaco worked as a construction worker before he was crippled. “Thank you so much KOPEC for giving us a wheelchair and the health kits. It is a very big help to my husband,” Mrs. Gaco expressed.

지난 2 23, 대전 대흥교회 추승환 사무국장과 장미숙 씨 등이 이끄는 팀이 세부 남쪽으로 세시간 반을 달려 가야 있는 세부 볼준 마을을 방문하여 의약품과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품,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한 휠체어를 기부했다.
한필문화교육교류재단과 함께 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수혜를 입어 휠체어를 받은 시티오 칼룸부얀 지역의 라니 가코 씨는 전화인터뷰를 통해 “2013년 가슴과 등의 부상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했는데 휠체어와 의료용품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대흥교회 봉사팀 관계자는 장애를 입은 사람들 역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누군가는 그들을 도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단지 우리가 그들을 돕는 이들 중의 하나가 되고 싶었을 따름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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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7 Mar 2016 19:07:20
<![CDATA[필토모, 싱가폴 제임스쿡대학 입학 설명회 성황]]> 필토모, 싱가폴 제임스쿡대학 입학 설명회 성황
지난 27일 토요일. 세부한인교회에서 James Cook University 설명회가 열렸다.
세부 필토모 유학원이 지난 11, 스위스호텔학교 입학설명회를 마친지 석 달만에 학부모들의 필요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싱가폴 현지에서 직접 제임스쿡 대학의 관계자를 초빙하여 마련한 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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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토모가 준비하는 유학설명회는 주로 현지에서 하이스쿨 이상을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 12학년 졸업을 목전에 두고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 현지에서 대학을 다니지만 뚜렷한 비전을 찾고 싶어 편입학을 계획하는 학생들, 한국에서 대학을 재학 중이지만 마찬가지의 이유로 유학을 고민하는 학생들. 바로 그들과 그의 학부모를 초대한다
.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싱가폴의 명문 사립대학이자 에듀트러스트 스타에 선정된 바 있는 제임스 쿡대학은 싱가폴 사립대학 중 1위의 대학으로서 비즈니스, 호텔경영, 심리학, IT 학과 등이 명문이며 졸업이후에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하는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다. 제임스쿡 대학은 2년 만에 통상 4년의 학사과정을 마치도록 상당히 타이트한 학사과정을 진행하여 최대한 빠르게 학사과정을 졸업하고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앞서 졸업 이후의 진로를 계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한편 27일 오후에는 세부한인여성회가 주관한 진학설명회로 자리를 옮겨 스위스 호텔학교 BHMS와 싱가폴 JCU를 소개한 후 학생 및 학부모님들과의 개별상담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필토모의 원성탄 씨는 오늘 행사에 현지 어학원 관계자들과 일본 어학원과 유학원에서도 참여하여 큰 관심을 보여주셨다. 필토모는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유학의 기회를 발굴하여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입시설명회를 상시 개최할 예정이다. 계속해서 지켜봐주시고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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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7 Mar 2016 19:05:58
<![CDATA[㈜피케이씨씨 대표이사, 세부 이슬라리조트 대표 겸직 ∙∙∙ 분양 안정성 기대 ]]> ㈜피케이씨씨 대표이사, 세부 이슬라리조트 대표 겸직 ∙∙∙ 분양 안정성 기대
Hotel prexy barred by former officials
THE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CEO) of a hotel and resort in Lapu-Lapu City was prevented from entering his own establishment by minority stockholders represented by its previous president. Lawyer Raymond Garcia, one of Cho’s lawyers, said that his client’s authority as president and CEO should be respected as he is the legitimate president of the corporation based on the latest 2016 General Information Sheet (GIS) filed with the Securities Commission (SEC).
Under Philippine law, a company in the Philippines must be owned 60 percent by Filipino and 40 percent by foreigners. Per SEC record, Mactan Isla Resort and Spa, a stock corporation classified as miscellaneous service activity industry, has an authorized capital of P320 million and has now a total paid up capital of P110 million, and total subscribed shares of 115 million. The company has three officers, 26 rank and file employees and 78 contractual workers.
라푸라푸 시에 위치한 세부 이슬라 리조트의 매니지먼트가 바뀌었다. 그런데 전임 대표자가 이끄는 소수의 주주들에 의해 호텔과 리조트를 총괄하는 대표자 겸 최고 경영자의 출입이 통제된 일이 벌어져 눈길을 끌었다. 세부 이슬라리조트의 CEO를 겸직하고 있는 대표자의 법률 대리인은 “2016년 법인의 전환에 따라 경영을 맡게 된 새로운 경영주는 기업의 합법적인 통솔자로서의 권한을 당연히 보장받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분양대행사 ㈜피케이씨씨의 대표이사가 세부 이슬라리조트의 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되었다. 현재 분양대행사의 대표이사가 세부이슬라리조트의 대표이사를 겸직함으로써 분양에 따른 책임과 의무가 강화되어 분양에 대한 안정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
세부이슬라리조트(http://www.cebuisla.co.kr/ )회원권 분양은 안정형 자산으로 연평균 7~8%의 경제성장을 하고 있는 필리핀의 세부 막탄섬 내 핵심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이슬라리조트 건물과 토지를 회사가 100% 소유하고 있어 안정된 자산가치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세부 막탄 섬 중심에 위치한 이슬라리조트는 휴식과 게임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여러가지 다양한 부대시설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빌라는 각 호당 165m2의 넓은 독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독립된 풀과 함께 가장 프라이빗한 공간을 자랑한다. 그 중에서도 이슬라리조트 풀빌라는 세부에서 최적의 힐링 공간으로 손꼽힌다. 이번 분양대행사 ㈜피케이씨씨의 대표이사가 세부이슬라리조트의 대표이사 겸직으로 경영권 관련 문제가 정리되어 분양의 속도가 한 층 가속화될 것이다. 관계자에 따르면기존의 경영권 문제로 인한 회원권 분양 관련 혼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슬라리조트의 관리 운영자로서 분양관련 모든 권한은 ㈜피케이씨씨에 있으므로 이세 따른 혼선이 없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이슬라리조트 회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데 비수기, 성수기, 주말, 주중 없이 연간 15일 객실 무료이용과 필리핀 최고의 골프장 필리피노 CC VIP회원 대우, 최고급 어학원 WELTS 30% 할인혜택과 세부 유명 관광지 및 체험 50~60%할인혜택, 양도 가능한 무기면 회원권으로 합리적 이용이 가능하다. 분양가격은 1구좌당 15백만원으로, 계약기간은 3+2제도이다. 만기 3년후 2년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꾸준히 성장중인 필리핀의 안정된 해외자산 보유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다. 국내자산의 불확실성이 커져가는 현 시점에서 꾸준히 성장중인 필리핀의 안정된 해외자산 보유로 분산투자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대표이사 겸직을 통해 분양의 안정성을 기대해 본다.

[SUN.STAR(CEBU), Next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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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7 Mar 2016 19:04:11
<![CDATA[감옥에서 80년을 살아야 할 살인용의자]]> 감옥에서 80년을 살아야 할 살인용의자
Man who chopped 2 women gets 80 years in prison
Seated on a bench,murder suspect 36-year old Richard Gudelosao could only bow his head and cover his face with his hands after being found guilty for double murder for killing and mutilating two women in Talisay City eight years ago. Presiding Judge Generosa Labra of the Regional Trial Court Branch 23 sentenced him with reclusion perpetua, which places a convict in prison for 20 to 40 years, for each count of murder. Labra also ordered Gudelosao to pay P100,000 as civil indemnity and moral damages each to the heirs of the victims Eva Mae Peligro and her cousin Gwendolyn Balasta. The judgment will be automatically reviewed by the Supreme Court since the case imposed penalty of reclusion perpetua, The victims were killed inside the house of Peligro’s fiancé Felix, the younger brother of Gudelosao, at Azienda Firenze in Barangay Maghaway. Their bodies were then chopped up and placed in 13 garbage bags before these were dumped separately in the mountain of barangays of Talisay City, Toledo City, Naga and Minglanilla.
살인용의자인 35세 리처드 구델로사오는 8년전 탈리사이에서 두 명의 여성을 살해하고 이를 은폐하고자 시신을 토막내어 유기한 혐의로 수감 중이었다. 지난 29일 세부지역 재판 법원은 그에 대해 최종적으로 유죄판결을 내렸다. 선고를 들은 쿠사델로사오는 그의 머리를 숙이고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싸쥐었다.
8
년 전 그는 피해 여성을 유혹하기 위해 피해 여성의 집을 찾아갔다가 그녀와 그녀의 사촌 여동생을 교살하고 시신을 토막내어 13개의 쓰레기봉투에 담아 탈리사이, 톨레도, 나가, 밍글라닐라 지역 곳곳에 유기한 혐의를 받았다
.
이후 그는 범죄를 인정하고 범행일체를 자백하는 진술서를 제출했지만 다시 이 진술서에 대해 경찰의 위협에 의해 강제로 작성했었다고 자백을 번복했다
.
법원은 경찰이 제출한 진술서에 입각하여 구델로사오의 주장에 일관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지난 2011년 이미 유죄 및 벌금형을 선고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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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7 Mar 2016 19: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