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CDATA[케이피플 kpeople > 후기게시판]]> 후기게시판]]> 후기게시판 http://kpeople.co.kr 제공, All rights reserved.]]> Tue, 24 Jul 2018 00:43:46 Tue, 24 Jul 2018 00:43:46 <![CDATA[너보다 김태희가 예쁘 신랑]]> 너보다 김태희가 예쁘 신랑 다는

너보다 김태희가 예쁘다는 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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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7 Aug 2016 18:43:59
<![CDATA[국내 사형수 명단]]> 국내 사형수 명단

국내 사형수 명단



]]> Wed, 17 Aug 2016 18:42:10 <![CDATA[남자작가와 여자작가의 차이]]> 남자작가와 여자작가의 차이.jpg

남자작가와 여자작가의 차이.jpg





]]> Wed, 17 Aug 2016 18:38:16 <![CDATA[여대생의 고민]]> 여대생의 고민

여대생의 고민






]]> Wed, 17 Aug 2016 18:31:23 <![CDATA[이게 수박이야 가슴이야?]]> 이게 수박이야 가슴이야?

이게 수박이야 가슴이야?











볼링공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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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7 Aug 2016 18:28:34
<![CDATA[흥민아 공받아!]]> ??? : 흥민아 공받아!

??? : 흥민아 공받아!





흥민아! 뭐해? 공받으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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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7 Aug 2016 18:26:23
<![CDATA[인간의 정신을 파괴하는 물건]]> 인간의 정신을 파괴하는 물건.gif

인간의 정신을 파괴하는 물건.gif





으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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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7 Aug 2016 18:22:46
<![CDATA[오늘 제가 쓴 시]]> 오늘 제가 쓴 시

오늘 제가 쓴 시

 글자 '시' 를 씀

푸하하하  ]]>
Wed, 17 Aug 2016 18:20:15
<![CDATA[스트리트파이터 할배]]> 스트리트파이터 할배.gif

스트리트파이터 할배.gif

크기변환_1470929292.gif

 

크기변환_1470929292 (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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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7 Aug 2016 18:17:35
<![CDATA[징어가 대출거부 당한이유]]> 오징어가 대출거부 당한이유

오징어가 대출거부 당한이유

연체
동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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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7 Aug 2016 18:06:27
<![CDATA[ 내가 사랑하는 스토리콘도]]>  스토리콘도는 막탄에 있으며, 마리바고와 화이트샌즈, 그 밑에 있는  EGI호텔안에 같이 있고 그 아래로 제이파크가 있습니다.

스토리콘도와 제이파크사이에 세이브모어, 김떡순 등 많은 다양한 음식점들과 과일가게, 마사지샾등이 모여있어 편합니다.

마사지샾도, 스토리콘도 와 붙어있는 오스파마사지는 마사지 잘하기로 정평이 나있죠 가격대는  P500~900입니다

 















 

스토리콘도의 가격은  수퍼리어(더블배드 1개)       \39,000

                              디룩스룸(더블배드2개)        \49,000

                              패밀리룸(더블2개+싱글1개)  \65,000 \

               아침 식사 간단히 제공됩니다

 

 

수영장 이용할수 있습니다

 



 

스토리콘도는 음식 해 먹을수 있습니다.  직원들 친절합니다.  공항픽업 또는 드랍  \5,000

호텔안에서 즐기시려면 다른 곳을 추천합니다

호핑이나  다른 액티브, 즉 외부에서 즐기시려면 스토리콘도가 딱입니다 . 

 

가격 저렴하죠. 깨끗하죠. 수영할수 있죠

물은 더운물 알맞게 나옵니다.  수압은 아주 좋은 것은 아님니다. 물 내려가는것이 약간 느립니다.

전기는 한국제품 그대로 꼽아 쓰면 됩니다.  에어콘 쓸만합니다.  뷰는 아주 멋지지는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모기나 벌레때문에 고생한 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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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 Feb 2016 13:05:07
<![CDATA[ 잘 지내다 왔읍니다.]]>  지난 15일 - 20일 까지 가족들과 편히 잘 지내다 왔읍니다.


갑자기 가족들과 여행 준비 하느라 숙소를 준비 하지 못했는데


콘도에 객실이 있어서 다행 이었읍니다.


다음에 뵙기를 바라면서 감사 인사 드립니다.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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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 Feb 2016 13:00:06
<![CDATA[ 밤수영을 즐겨보세요 ^^*]]> 전 어제 처음으로 저녁에 수영장에 가 보았네요 뜨거운 햇살이 없어 탈 염려없고 낮동안 물도 데워지고 ^^*

무엇보다 조명까지 완전 운치 있는 수영 이었습니다

 

중국소년 하나가 자꾸 저에게 친한척 ㅎㅎ

저희 둘째아이랑 놀고팠나봐요

 

그 시간 큰 놈은 룸에 있었기에

같이 있었음 또래 친구랑 재미나게 놀았을텐데 말이죠 ^^*

 

작년에도 이곳에서 놀러온 필리피노 친구들과 4시간 정도 놀았답니다 아이들의 언어는 문제가 되지 않는것 같아요

 

이곳에 머무시면 밤 수영 꼭 추천해드려요 그렇다고 완전 야간은 안되는거 아시죠? 다섯시쯤이 적당한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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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2 Feb 2016 12:55:01
<![CDATA[이용 후기 총평]]>  


이용 기간 16년 1월 18일 디럭스룸 1박및

1월 22일 슈페리어 하프데이
인원 6명 
총객실수 디럭스3룸,슈페리어 3룸
기타 공항 픽업및 드랍 서비스 이용및 렌터카 이용

18일 첫날 디럭스룸은 저희가 새벽에 도착하여 피곤해서인지 불편함 없이 잘 쉬었습니다..기타 식기 상태및 냉장고등 시설물은 사용하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사용에 큰 불편은 없을듯 합니다 다만 아침에 샤워기 온수및 수압이 좀 아쉬웠고요..침구류 상태는 양호했습니다.
아침 조식은 메뉴가 화려하진 않지만 걍 서비스로 생각하시고 한끼 드시기에는 충분할듯 합니다..

22일 하프데이 슈페리어룸은 그나마 5층객실은 양호 하였으나 3층객실..306호 페인트 냄새 너무심함,객실 수건 없음(수건 세탁 보내서 여분이 없다고 했으나 잠시후 가져다줌) 316호 페인트 냄새 너무 심함,화장실 변기 불량,계수대 물빠짐이 너무느림,샤워기 온수및 수압 매우 불량..
각 객실 식기및 기타 시설은 미사용 하였으나 사용하는데 불편은 없어 보였습니다..침구류 상태는 양호 하였습니다.

기타 공항 픽,드랍은 시간을 잘 맞추어주어서 불편함 없이 이용 하였으며 예약한 렌터카도 예약시간에 정확히 출발할수 있도록 해주어서 만족했습니다(저희는 아침7시30분 스토리콘도 출발 피어1으로 이동 했는데 차 엄청 밀립니다 약1시간10분소요 렌터카 여약시 참고하세요)

기타 주변시설
EGI호텔 수영장 시설 좋음
오스파..스토리 콘도 투숙객 50%DC (2시간 마사지 받음..700페소 가격대비 매우 좋았음)
콘도옆 한국 밥집..완전 맛있지는 않았으나 간만에 맛보는 한국식이라 먹을만 했습니다(돈가스.오무라이스.두부김치,닭도리탕 먹음)
콘도에서 멀지 않은곳에 세이브모어 라는 큰 마트가있어서 기념품및 물품 구입에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콘도 직원들 친절도는 부족한 콘도 시설을 만회 하기위한 사장님의 영업 전략 이신지 직원 친절도는 매우 양호 하였습니다..

본 후기는 제 개인의 이용 후기이며 이용객 각자 만족도는 다분히 다를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끝으로 아무쪼록 첫 세부 여행의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스토리 콘도에 감사드리며 무궁한 번영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포에버 스토리 콘도 화이팅!!!
감사합니다.. ]]>
Tue, 2 Feb 2016 12:49:30
<![CDATA[ 세부 리조트 스토리콘도를 다녀와서~]]>  세부 리조트 스토리콘도를 다녀와서 느낀점 적어볼게요..
 


 
정말 나름 열심히 적는거에요..
 
저희 가족은 4명이었어여,,
 
총5박6일 일정에 샹글4박 스토리콘도 1박+하프풀팩
 
일정 이었답니다.
 
저는 세부에서 예전에 어학원을 다녀서 매우 친숙한 곳이죠..
 
정말 많은 세부리조트가 있는데요.
 
개인적으론 막탄에선 샹글이 최고인것 같아요..
 
물론 비싸서 부담은 되지만요.


 
 
세부 리조트중에 스토리 콘도는 첨 이용하는거라
 
기대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샹글에서 첵아웃하고 약속된 픽업장소에서
 
기다리니 픽업차량이 왓어요,
 
 


 
 
차량으로 10여분 가니 세부 E.G.I 호텔 리조트 안으로 들어가더군요..
 
스토리콘도 간판은 안보였어여..
 
간판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차량에서 내려서 안내를 받고 이곳 저곳 둘러보니
 
세부 리조트들중에 나름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더라구요..
 
 
 
세부 리조트 & 호텔 E.G.I 모습이구요
 
 
요게 바로 스토리콘도 건물입니다.

 
 
광장처럼 생긴 이곳은 머하는곳인지 잘모르겟네여..
나중에 보니 아이들이 뛰어놀드라구요~~
 
1박 + 하프풀팩 이용하면서
 
저희 가족은 나름 재미있게 보냈어여
 
저냑엔 바베큐그릴 준비 부탁해서 세이브모어서 장바온 고기도 구워먹구요..
 
아이들은 수영장에서도 잘 놀드라구요..
 
E.G.I 랑 공동으로 쓰는것같앗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니
 
저도 만족 스러웠습니다.
 
세부 리조트들중에서 이가격에 이정도면
 
사실 정말  훌륭한거죠..
 
다들 필리핀이 물가가 싸다고들 인식하는데
 
필리핀 현지인들처럼 살면 싸지만 한국에서처럼 생활하면
 
절대 물가가 싸지 않습니다.
 
어학원시절 이것때문에 고생 많이햇었죠 ,,^^
 
 
모처럼 만의 가족 여행이라 저희들은 온체력을 다바쳐서 신나게 놀았답니다.
 
놀러와서 다소 불편하고 가끔은 짜증도 나지만
 
그렇다고 모처럼의 여행에 화내거나 짜증내면 저희만 손해잔아요,,
 
전 세부생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니
 
크게 불만이 안생기드라고요..
 
여튼 세부 리조트들중 고급  리조트와는 차이가 좀있지만
 
가격을 생각하니 잘 선택 한것 같았어요..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거라 다들 생각은 다를거에요,,
 
바쁘게 떠나느라 인사도 잘 못 했지만
 
덕분에 잘쉬다가 갑니다. 꾸벅 사장님..
 
 


 
세부 리조트 선택 고민하시는분들은 한번쯤 오셔서 지내시고
 
리조트비용 세이브한걸로 더많은 여행 즐기시면
 
좋을것 같아요,,,
 
두서 없는 내용이지만 느낀점을 적어 보았어요,,
 
 그럼 내년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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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1 Feb 2016 19:40:54
<![CDATA[레드코코 짤막 후기]]> 제 성격이 워낙 의심이 많고 다른 사람의 글도 혹 알바글이 아닌가 했는데 그냥 한마디로 굿굿입니다
젊은 매니저분의 친절함과 신용~말로 형용할수가 없네요
특히 가장 신경쓰인건 음식맛이었는데요 다른 분들의 후기에 음식은 별루 였다는 말을 들어서요.헌데 그건 옛날얘기고 대폭 메뉴와 질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제 입맛에는 정말 맛났습니다 혹 필리핀음식이 정말 처음이신분들에게는 어떠할지 모르겠네요~~
공연은 필리핀전통춤을 맛볼수 있고요 공연후에는 자유댄스타임과 손님괸 댄스들이 하나되는 간단한 시간도 있습니다
아쉬운건 공연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는 점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후기는 그만하고 사진 몇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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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9:23:13
<![CDATA[레드코코 추천합니다]]> 레드코코도 당일날 3시쯤 카톡으로 예약하고
픽드랍 받아 이용했습니다.
세모 금별인데 까먹고 혜택을 안받은거 있죠ㅜㅜ

성인4명기준 픽드랍 무료이고,
지프니? 멀티캅? 뭐라 불러야할지 모르겠지만
인원수가 모자를때는 300페소 받더라구요ㅜㅜ

식사+공연보는 요금은

성인 500페소 아동 250페소 만3세 미만은 무료입니다

우선 가자마자 정신없이 음식이 셋팅되는데
생각보다 훌륭해서 우와~ 했습니다ㅎㅎ
공연도 볼만했고. 29개월 딸내미가 밥은 안먹고 쉴새없이 춤만 췄습니다ㅋㅋㅋ

다른 쇼는 보지 않았지만
저렴하고 밥도 괜찮았어요~

다만, 다른 후기에서 볼수 있듯이 공연끝나자 마자 우르르 다 나가버려서 애들 밥은 거의 못먹였어요. 어른만 대충 먹고, 아이들은 숙소와서 다른거 줬네요ㅎㅎ

다음에 가족여행가면 코스로 꼭 넣을 예정입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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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9:07:12
<![CDATA[레드코코 후기]]> 전 예날에 5-6년전쯤 패키지로 가보고 이번에 다시 갔었습니다.
옛날에는 공연장과 식당이 직사각형 형태라 뒤에서는 소리만 들리고 좁고 번잡했는데 지금은 어디서보든 잘 보일듯한 구조로 변경되었습니다.
제 기준에서 가성비 좋았습니다.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음식 쏘쏘했습니다.
사장님 직원 친절합니다.
공연볼만합니다.
픽드랍 지푸니로 해줘서 친정엄마 함 타보고 싶어 하건거 해결되었습니다.

레드코코 추천대상:
가족여행. 대가족여행. 부모님과 함께하는 여행. 필리핀 스런 분위기 문화 부담없이 접해보고 싶은분

레드코코 비추천대상:
젊은커플. 자녀가 없는 부부. 친구와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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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8:58:47
<![CDATA[레드코코 저녁공연후기 ]]>











 5시30분 픽업받아서 6시 조금 못되게 도착

주변 파인애플,노니나무,바나나 나무들 파인애플은 실제 키워서 먹은거라고 설명도 해주시고 아이 눈높이에서 다양한? 질문을
아이가 하는데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일찍 도착해서 잠시 주변구경을 했는데 레드코코입구 옆에 그려있는 벽화들이 공연할때 하나씩보여주는 그림들이라는걸 아이가 알려줘서 알았네요ㅋ

6시부터 라이브노래를 시작으로 안내받은 자리에앉으면
음식들이 바로바로 나옵니다.
세모카페회원은 (콜라.사이다.환타) 선택해서 1인 1병무료
혜택이 있더군요^^/ 역시 세모카페입니다.

어매이징쇼를 볼까하다가 게이쇼는 싫다는 마눌님때메

필리핀오면 호핑말고 다른 뭔가를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레드코코 저녁먹으면서 공연보고 아이가 한츰 필리핀이라는 나라에 관심을갖고 호핑가서 참치도 본 추억 다음으로 전통춤 본걸 이야기할때 잘 가길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식도 맛있었고 추가적으로 더 달라고 하면 즉각적으로 주셔서 큰 불편함없이 좋은공연 잘보고 왔습니다.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필리핀와서 매번 갈릭라이스만 먹다가ㅋ
공연볼때 그냥 흰밥먹으니까 밍밍?하더라구요 ㅎㅎ 갈릭라이스
였음 더 맛있었겠다~싶은 아쉬움도 있었습니다ㅋ)

실외라서 덥고습할 순 있는데 저녁이고 선풍기도 간간히 열기를 식혀줘서 한번쯤 익숙한 저녁 아이랑 실외에서 필리핀전통공연이라는 좋은 추억거리 남겨주기에는 좋은 이벤트같았습니다.

다음 세부방문시에도 다시 한번 신청해서 아이랑 무대나가서 대나무? 피해서 뛰는거 꼭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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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8:48:54
<![CDATA[레드코코]]>


오션스파에서 마사지받고 가이사노그랜드몰에서 쇼핑후 레드코코 픽업차량타고 고고~

할인쿠폰으로 20프로 할인받고 음료수서비스까지~~]]>
Tue, 6 Oct 2015 18:43:06
<![CDATA[레드코코]]> 다먹은뒤계산서를가져오시는데레드코코할인쿠폰내미니
다시계산해서가져오시더군요.ㅎㅎㅎ
20프로할인받아800페소나싸게먹어서어찌나기분좋던지.
울가족들쿠폰챙겨온저에게칭찬을합니다.ㅎㅎㅎ
모두들꼭쿠폰챙겨가세요.기분좋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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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8:13:56
<![CDATA[레드코코 후기]]> 이것 저것 검색하다 보니까 레드코코 궁금해 하시는분들 계셔서 후기 올립니다.

우선 야외에 있습니다. 작년 2월에 다녀왔습니다.

그때는 패키지였어요...

대부분 패키지로 온 손님들이었구요..

가격은 이곳 정보란에 500페소라고 되어 있더군요.

음식맛은 개인 취향이지만 맛있었습니다.. 참고로 식구들이 저보고 현지인이냐고 합니다.

음식 모자르면 더 달라고 하라고 가이드가 그러더라구요... 그것도 패키지 손님과 일반 손님과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공연하는거 볼만합니다. 마지막에 사람들 모두 나가서 함께 춤 추었는데요..

아이들이랑 가시는 분들은 한번 가보실만 합니다.

6월에 언니네와 함께 자유여행 가는데 일정에 넣으려고 합니다.

꼬맹이들 둘도 그렇고 친정 엄마도 그렇고 짝꿍이 엄마 모시고 한번쯤은 다녀와도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 한번 후기 올릴께요..

사진도 찍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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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8:11:58
<![CDATA[두아이 아빠의 세부 자유여행기 - 세부 레드코코 [출처] 두아이 아빠의 세부 자유여행기 - 세부 레드코코 (★세모카페★필리핀 세부자유여행 앙헬레스자유여행 마닐라여행) |작성자 바람전사 ]]>



 
 
 

7세(아들), 6세(딸), 아내와 함께 세부 자유 여행에 대한 후기 입니다~~^^

 

잘못된 정보와 자료가 있다면 지적해주시고

 

본 후기는 지극히 개인적인 후기이오니 참고만 하세요~~~^^

 

처음 올렸던 두아이 아빠 세부 자유 여행기가~~ 추천 글로 올라가 있네요~~~^^

신기해 하며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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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의 첫날....

 

13시쯤 세부에 도착을하고...

 

첫날 부터 세부의 느낌 "흥" 을 살리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여기가 필리핀 세부다~!! 란것을 보여주고 싶었죠..

 

그래서 미리 레드코코 민속 공연을 한국에서 예약을 했었습니다

 

사실 레드코코 민속 공연은 예전에 봤었습니다.

 

처음 세부 패키지 이용했을때 의례적인 코스였죠..

 

내용은 뻔히 알지만 그 분위기를 알기에 다시한번 예약 했습니다

(예약에는 짱구님이 도와주셨네요~ㅋㅋ 세부적인건 저보다는 짱구님께 여쭤봐주세용~~~^^)

 

가격은 어른/아이 대략 인당 만원이면서 즐길만 합니다...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게...

 

어른들끼리라면 크게 의미 없어 보입니다... 미취학 부터 초등학생 저학년? 고학년? 정도의 아이들이 계신 분들만

 

가볼것을 권장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여행이라면 한번 코스를 넣어보세요~~^^

 

저희는 세부 오기전에 아이들에게 기본적인 영어 인사말과, 주문하는것, 요청하는것 등 기본적인것만 알려 줄때는

 

엄청 자신감에 차 있고 빨리 세부를 갔으면 좋겠다 노래를 부르던 아이들이

 

막상 세부에 도착을 하니.. 완전 다른 환경에, 다른 사람들, 필리핀어 또는 영어로만 이야기 하는 환경 등에...

 

아이들이 완전히 기가 죽더라고요.. 말도 거의 없고 필리핀 분이 인사하거나 이름을 물어봐도... 엄마, 아빠 뒤로 숨는다거나..

 

음료수 주문해보라고 시켜 봐도... 멀뚱멀뚱 엄마 아빠만 쳐다 보는 상황이 비행기 내릴때부터 지속 되었습니다..

 

그럴꺼라 예상은 했지만... 빨리 필리핀이라는... 해외라는 환경에 아이들을 빨리 적응 시켜줘야 겠다 생각을 해서 미리 예약한것이 레드 코코 입니다..

 

일단 시간에 맞추어 멀티캡이 숙소 까지 왔습니다.

 

아래 멀티캡이 온게 아니라 당시 찍어논 사진이 없어서~~~ 다른데서 가져온 거구요~~^^

(거북이 호핑시 이용했던 멀티캡 사진입니다~~^)

 

멀티캡은 아래 사진 처럼 생겼습니다

 

 

 

 

지프니를 타고 임펠과 스토리 콘도 사이 길로 좀 가다보면 아주아주 넓은 주차장 부지가 나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주차장이 아니라 넓은 초원의(?) 주차장 이구요

안내해 주시는 한국분이 계십니다. 내릴때부터 예약자 이름을 묻고요~

 

자리를 안내해 줍니다~~

 

자리는 가운데 무대를 중심으로 원두막처럼 빙 둘러 싸여 1차 좌석이 있구요~

그 뒤로 약간 단차를 위쪽으로 두어 2차 좌석이 빙 둘러져 있습니다~~

앞쪽 1차 좌석들은 4인 기준이고~ 뒤쪽 2차 좌석들은 4인 이상으로 앉을수 있게 되어 있네요~

 

우리가 앉았던 자리 입니다..

 

안타깝게도~ 악기를 연주하시는 분들의 뒤쪽에 잡혀서 약간 시야를 가리지만

 

크게 문제 될게 없었네요~

 

 



 

아래 사진처럼 빙 둘러가면 테이블이 놓여 있답니다~~

 

 

 

아래는 자동으로 세팅된 음식입니다.

 

밥, 조개탕, 치킨, 꼬치고기, 계란과 장조림, 탕수육, 잡채 등이 나오고요...

 

제가 비위가 약해서 음식을 많이 가려 먹는 편인데..

 

아래 음식들은 제입맛에 무척이나 잘 맞았습니다..

 

조개탕은 "~크허~~" 란 소리가 절로 나올정도로 칼칼하면서 시원했구요..

잡채도 면이 좀 한국과 다르지만 한국 잡채 맛이 났구요..

 

꼬치는.. 닭 꼬치 드셔보셨죠? 돼지 꼬치 같은데... 한국의 닭 꼬치 먹는 것처럼 같았습니다..

 

치킨도 맛있고...탕수육은...정말 한국의 탕수육입니다...

 

 

 

아래는 음료 가격표인데..

 

콜라, 사이다, 환타는 인당 하나씩은 무료로 고를수 있더라구요(가격에 포함되어 있는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술을 못하는 관계로~

 

음료를 다먹고 도 망고 쉐이크를 두개더 시켜서 마셨네요~~^^

 

 







 

 

 

공연을 하는 사진인데...조명이 너무 어두 웠네요~~ㅡ,.ㅡ

 



 

 

마지막이 되면 아이들과 나갈수 있는 시간이 있습니다~

 

무조건 나가세요~

 

나가서 아이들과 신나게 몸도 흔드시고~

 

아이들과 필리핀의 "흥" 을 알려주세요~

 

사실 나오는 노래는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나.. 노래가 중요하겠습까~~

 

아이들과 함께 세부의 한가운데서 춤을 추면 즐긴다에 의미를 두세요~

 

아이들도 자기가 아는 노래가 나오니..

 

어느덧 마음의 문을 열고 "흥 을 타기 시작 하더라구요~

 

 

 

레드코코~

 

검색해보면 후기가 좋고 나쁨으로 나뉘는데...

 

아이들을 위한 코스라면 좋을듯합니다

 

것두 필리핀의 첫날 정도가 좋을듯해요~~

 

저희 아이들은 이때 부터 필리핀 세부의 "흥" 에 빠졌답니다~~~^^

 

추가로 tip을 알려드리면요~

 

공연을 보고 있으면 지나가다 아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거나 저희 음료를 주문받거나 하다보면

 

친한척(?) 하는 필리핀 종업원 분이 계십니다..

 

괜히 왔다갔다하면서 아이들과 계속해서 하이파이브를 하고~

(사실 이 하이파이브 때문에라도 아이들이 두려움을 떨치고 맘의 문을 연거 같아요~~^^)

 

테이블에 뭔가 부족하냐 계속 묻고...

 

빈 접시가 있으면 채워주고 꼬치도 더주고~~^^

 

가족 사진 찍어 준다고 핸드폰 달라고 하고~~^^(덕분에 레드코코에서의 유일한 가족사진이 있네요~~^^)

 

그러면서 계속 주위를 맴도십니다~~ 물론 팁을 달라는 무언의 행동이라는 것을 알지만... 모른척 하고 아이들과 몸을 흔들며

 

공연을 구경합니다~~

 

그런데 중간에 눈치 뵌다고.. 미리 팁을 드리면... 그 담의 서비는 기대 못할꺼 같아요~~^^

 

미리 팁 드리지 마시고...모든 공연이 끝났다 하면 그때 팁을 드리는게 좋을듯합니다~

 

그전까지 저의 주위를 그렇게도 맴도시던 분이 팁 드리는 순간~~ 땡~~~!!! 신경도 안쓰 십니다~~^^

 

공연 거의 막바지 상황이라 저도 크게 신경을 안 썻지만~^^

 

혹시나 그러한 상황이시라면 짐짓 모른채 하시다가 모든 공연이 끝나고나서 드리는게 좋은 방법일 듯합니다.

 

물론 생각 없으시면 안드려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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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8:09:02
<![CDATA[모뉴멘트 스튜디오에서 리마인드 웨딩 사진 찍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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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7:46:01
<![CDATA[모뉴멘트 스냅 후기]]> 안녕하세요~

지난 한주 꿈만같았던 세부 여행을 끝내고.. 월요병 앓고있는 1인 입니다..ㅠㅠ

 

지난주부터 우기가 시작된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히 저희가 도착하기전 비가 그쳐서 맑은 날씨에 촬영했어요^^

에어아시아 밤비행기라.. 새벽 5시에 도착후 체크인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비어서... 뭘해야하나 고민이 많았었죠..ㅠ

스냅 촬영 업체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사진 스타일도 세련되고~ 옷이나 소품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고..

또 무엇보다!! 이른 새벽에 공항으로 픽업을 나와주신다는 친절함에 감동받아.. 두말할것 없이 모뉴멘트로 예약을했어요^^

워낙에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 시도때도없이 카톡해서 사소한것까지 다 여쭈어 봤는데요~

항상 친절하게 바로바로 칼답장 해주신 모뉴지기님 덕분에 더더욱 믿음이 갔지요ㅎㅎ

 

 

공항에 도착해서 픽업차량을 만나러 가야하는데.. 조심한다고 나름 면세품 껍질 다 까서 영수증이며 쓰레기 다 처리하구 나왔건만.. 어찌나 잘 찾아내는지;; 인증서를 떡하니 걸려버렸어요 ㅠㅠ 손이 덜덜 식은땀 줄줄;;;;

다행히 영수증이 없었고.. 명품이 아니라 ㄹㅇㄲㄸㅈ 가방이어서..ㅎㅎ "베리 칩! 코리안브랜드! 100$!!" 라고 외치고 통과할수 있었죠 ㅠㅠ 픽업 기사님을 만나서 차타고 오는동안에도 진정이 안되어서 심장이 콩닥콩닥.. ( 저 소심해요..ㅠㅋㅋ)

스튜디오에 도착해서 모뉴지기님을 만나고~ 촬영전에 배고플거라며 챙겨주신 컵라면 하나에 긴장이 다 풀렸어요^^ㅎㅎ

 

 

 맛있게 먹고나서 준비를 시작했어요~ 널널한 탈의실 안에 큼직한 거울이달린 화장대가 뙇!ㅎ 한국에서 미리 머리를 셋팅하고 갔는데 습한 날씨때문에 다 풀렸더라구요 ㅠㅠ 혹시나하고 여쭈어봤는데 고데기까지 뙇!!ㅎㅎ 촬영 시작전부터 기분이 좋아졌어요~

제일 처음으로 준비해주신 드레스를 입고 촬영했는데.. 드레스들이 어찌나 이쁘던지..ㅠㅠ 종류도 엄청 많아요~ 맘같아선 전부다 입어보고싶은 심정..ㅎㅎ 웨딩촬영 해보시거나 친구 따라 가보신분들은 아실거예요~ 사진상으론 이쁜데.. 실제로 보면 헉소리나는 허접한 드레스들이 종종 보인다는거..ㅠㅠ 저도 사실 드레스는 크게 기대하지 않고 사진만 이쁘게 나오면 되겠지.. 라는 마음으로 갔었는데..

대박..ㅋㅋㅋ 아 진짜 대박!! 드레스가 너무 고급스럽고 이뻐서.. 민망하게 제 모습을 거울을 보며 "아 이쁘다.. 와.. 이쁘다"를 남발...ㅋㅋㅋㅋㅋㅋㅋ 스냅촬영용이라기 보다 좀 고급진 웨딩스튜디오에 있는 비싼 드레스들 있죠? 퀄리티에 진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ㅠ 드레스는 정말 꼭꼭 입어보시라고 강추해드리고 싶어요!!ㅎㅎ

 

 

 

 드디어 시작된 사진촬영 ㅎ 영어 못해도 전혀 걱정하지 마세요~ "신랑님 왼팔,오른팔,왼쪽발,오른쪽발~ 신부님 앞으로,뒤로,옆으로,웃으세요~~" 로봇같던 제 남친도.. 자연스럽게 자세를 잡아주는 능력자분들 이셨어요 ㅋㅋㅋㅋㅋㅋ

사진촬영할때 사진찍어주시는분이 2명이셨어요~ 두분이서 찍으면.. 추가요금 붙는거 아닌가요;; 기본 요금에 2분이서 찍어주시는데.. 정말 같은 포즈에서도 찍어주시는 각도에따라 사진이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한쪽에서 찍는것보다 더 맘에드는 사진을 마니 고를수 있어서 2배 만족스러웠어요+_+ 게다가 도와주시는 여성헬퍼분까지 동행;; 덥다고 부채질 해주시고.. 이동할때마다 양산씌워주시고.. 잔머리 내려오면 바로 달려와서 매만져 주시고.. 저 촬영하다 신발장식이 떨어졌는데;; 달려가서 접착제 가져다 주시는 모습에 어찌나 죄송스럽고 감사하던지^^;;

 그리구 촬영할때 저희가 원하는 포즈나 사진을 준비해서 갔었는데요~ 좀 어려운 포즈를 부탁드렸었던..ㅎㅎ 사진한번 딱 보시더니 그대로 찍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_+

 그리구..(할말 엄청많네요 ㅋㅋㅋ) 제가 좀 유난스러워서..ㅋㅋ 3번 옷을 갈아입는데 갈아입을때마다 헤어도 다 수정했어요 ㅋㅋ 시간 엄청 끌었는데 다들 웃으면서 기다려주시고.. 준비하기 힘들다며 갈아입을때마다 시원한 쥬스 준비해주시고..

제가 겨우 이정도 비용을 지불하고 받아도 되는 서비스인가 몸둘 바를 몰랐지요;;;ㅋㅋㅋ

더운 곳에서 촬영까지 할 생각에 의욕없던 남친도.. 진짜 스냅촬영은 잘한거 같다며.. 업체 선택도 잘했다고 칭찬받았어요^ㅁ^

 

너무 이쁜사진이 많아서 고르고 골라낸 사진이 300장이 넘네요 ㅠㅠ 이중에서 수정할 사진은 또 어찌 골라내야할지..ㅠㅠㅋ

부끄러워서 사진공개는...죄송...ㅋㅋ

모뉴지기님&촬영스탭분들 진짜 너무 감사했어요 있지 못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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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7:31:25
<![CDATA[세부 헬멧 다이빙 후기♥]]>


















작년에는 보라카이에서 스쿠버 다이빙을 해보았기에 이번 세부 휴가때는

헬멧 다이빙을 해보았어요~제가 물을 엄청..무서워라 하기에 처음에

헬멧 쓰기전까지는 무진장 겁이났는데 헬멧 쓰고나서 입수하자마자 어라???

이거 별거 아니네?ㅋㅋㅋ겁이 엄청 많은 저도 물속에서 자유롭게 다녔답니다~

물론..헬퍼분 없이는 암것도 아닌 저였지만..ㅠㅠ..

저희 신랑도 제가 보라카이 스쿠버 다이빙할때 너무 힘들어서해서 처음에

입수하자마자 절 살피느라 바빳는데 제가 잘노는거 보고 흐뭇해하더라는..^^

바닷속이 넘 이쁘고..수심도 4m 정도로 그리 깊지 않았기에 귀도 안아프고

좋았어요~물고기도 넘 많고..환상이었답니다..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다 가능하다고 하니깐 회원님들도 세부가시면 꼬옥~해보세요~~넘조아요

저희는 다하고 위로 올라왔는데 패키지로 오신 50대 정도의 여성분과 20대정도로 보이는 여성 두분이 스쿠버 다이빙에서 탈락해서 일행분들 스쿠버 다이빙 보내고 헬멧으로 왔다하는데 넘 웃겼어요..ㅋㅋㅋ

그중에 한분은 결국은 헬멧 다이빙도 입수하자마자 그냥 나오셨다는...

패러세일링이랑 제트보트랑 땅콩보트??같은거랑 여러가지 해양스포츠도

많이 했는데..패러세일링이랑 제트보트 등등은..넘 무서워서 사진이

한개..도 없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헬멧 다이빙은 괜찮으니

겁내지말고 도전해보세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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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6 Oct 2015 15:49:47
<![CDATA[장수촌 후기!!ㅋ]]>






해외여행이 처음이신 시부모님 모시고 왔더니 더 진땀이;;ㅋ
시아버지가 입맛에 안맞으신다며 거의 이틀동안 식사를 못하셨어요;;;
마지막날 가려던 장수촌을 하루 당겨 가려고 전화했더니 픽업이 안된답니다ㅠㅜ흑;;
우리 식구 많은디ㅠㅠ택시 두대를 나눠 타야하나 고민중에 하늘그위님이 장수촌 가신다며 태워 주신다고*_*앗싸!!ㅋ
넘넘 감사했어요ㅋㅋ얼굴도 잘생기시고 엄청 동안이시더라구요^^식사 예약도 도와주시고 찌개 서비스까지*_*
식사 마치고 마사지샵 픽업차량이 늦으니 직접 전화에 주차장 나가서 확인도 해 주셨어요~
천사님이 아닌가 싶습니다ㅋㅋ
장수촌은 완전 한국 토종 맛 그대로네요^^시아버지가 식사를 하실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밑반찬도 맛있고 울둘째는 부침개를 너무 잘 먹네요ㅋㅋ전 부추무침이 맛나더라구요^^ㅋ 
하늘그위님 넘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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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5 Oct 2015 20:17:43
<![CDATA[금별여행(마간다 밤부편)]]>
그래! 이번여행의 테마는 세모금별여행으로잡고 세모할인 업체중에 한곳인 마간다밤부로 예약..미리 깨톡친구가된 사장님께 카톡으로 픽.드랍요청 무사히 마간다밤부에 도착.. 한술뜨기전에 사장님께서 정성껏 꾸며놓은 포토존에서 찰칵찰칵 ㅎ

 마리아루이사빌리지 어학원에있는 조카보러 일년에도 몇번씩 언니,동생이랑 세부를 방문하는 저랍니다 .이번에도 에어부산 프로모션 2시간반만에 6인 96만원에 예약성공 .. 언제부터인지 가이드아닌 가이드가되어 전일정 스케쥴및 예약은 내차지..


그래! 이번여행의 테마는 세모금별여행으로잡고 세모할인 업체중에 한곳인 마간다밤부로 예약..미리 깨톡친구가된 사장님께 카톡으로 픽.드랍요청 무사히 마간다밤부에 도착.. 한술뜨기전에 사장님께서 정성껏 꾸며놓은 포토존에서 찰칵찰칵 ㅎ

 

 

 

 

 

 

여기저기 구경도 햇겟다 슬슬 셋팅된 자리로 돌아와 초벌구이로 기름기 쫙~빠진 생삼겹 한판 올리고나니 아싸! 신난다 공연시작이구나

 


수시로 오셔서 필요한건없는지 불편한건없는지 살펴주시던 마간다밤부 사장님 ~ 8천원도 안되는 돈으로 픽.드랍에 맛난저녁에 즐거운 추억까지 배부르게 가져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까칠 플러스 투덜이 형부한테 저녁 너무 좋았다고 칭찬들었어요 고기가 쫄깃쫄깃 너무 맛나다고..한국보다 훨 낫다고...
조만간 또 뵙게 될듯합니다 ㅎㅎㅎ
 

 

 

여기저기 구경도 햇겟다 슬슬 셋팅된 자리로 돌아와 초벌구이로 기름기 쫙~빠진 생삼겹 한판 올리고나니 아싸! 신난다 공연시작이구나

 

 

 

신나는 댄스와 너무 목소리좋으신 필리핀라이브가수의 노래에 맛난 생삼겹.. 술이 술~술~넘어가는구나ㅎ

 

 

 

 

 

신나는 댄스와 너무 목소리좋으신 필리핀라이브가수의 노래에 맛난 생삼겹.. 술이 술~술~넘어가는구나ㅎ

 


수시로 오셔서 필요한건없는지 불편한건없는지 살펴주시던 마간다밤부 사장님 ~ 8천원도 안되는 돈으로 픽.드랍에 맛난저녁에 즐거운 추억까지 배부르게 가져갈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까칠 플러스 투덜이 형부한테 저녁 너무 좋았다고 칭찬들었어요 고기가 쫄깃쫄깃 너무 맛나다고..한국보다 훨 낫다고...
조만간 또 뵙게 될듯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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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5 Oct 2015 18:19:23
<![CDATA[마간다 밤부 후기]]>





 

 

아이들 데리고 갔으면 진짜 좋아했을거같아요 옆에 패키지 손님들이잇던데.

바나나를 원숭이에게 주던데 안먹더라구요 안좋아하나





 

 

포토사진찍는데도 있구요








 

전날 호핑하다가 배멀미로  거의 죽다 살아난 저는 기름기 있는 삼겹살을 먹아야할 까  말아야할까

고민을 엄청하다가 좀 진정이 되어서 혹 먹다가 안맞으면 된장국에다가 밥 먹어야지했거든요

오자마자..삼겹살로 세팅..오잉... 파무침이 진짜 맛나더라구요 감칠맛이..오후

 

사실 전 고기를대패삼겹살을 참 좋아하는데 두꺼운거는 안좋아하거든요 근데 여기는 술술 초벌구이를 하고 난뒤 다시 불판에 고고싱.

무한이다보니. 한번 먹고 좀 있으니 직원이 그릇가득 고기를 또 가지고 오더라구요 저희는 양이 많지않아서 노 떙큐 했죠

의아해해더라구요.




 

고기라 살아있네 살아있어..

 

낮에 갔더니 한가하고 좋았어요 다행히 모기떄문에 남편이 예민했는데 밑에 모기향이 있더라구요

그걸 피웠더니 모기가 말끔히 사삭 사라졌어요..

그래서 편하게 양껏 먹었어요...

사장님은 무슨일때문에 얼굴 못뵈었구요

저녁엔 공연도 있다고하더라구요 ..

 

맛있게먹고 무료 픽드랍을 해주셨어요 물론 VIP헤택 종이 보여주니  기분좋게 그냥 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민망하면 어떻게 하나 했더니 아 그리고 된장국은 미리 그전에 몸이 안좋아서 못먹을수있다고 해서 말했더니

준비해주신다고하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어요

나중에 부모님과 온다면 아마 엄청 좋아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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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5 Oct 2015 17:05:16
<![CDATA[다이아몬드 씨푸드 (Chinese Seafood Restaurant Diamond) 후기]]> 다이아몬드 빌리지 게이트 지나 왼편에 있는
한국계 사천-광동식 중국식당


제임스 사장님은 항상 친절하시다.
 
James Jin
 
배달, 픽업, 드랍이 가능하다.
 
045-892-0619
 
 
탕수육은 비싸고 양이 많지만,
점심메뉴로 탕수육 덮밥이 있다. (190P)
 
그린스프 소를 시켜도 양이 너무 많다.
이럴 때는 한 컵만 달라고 하면 된다.
 

 
 
 
 
 
 
 필리핀 음식도 있다.
빤싯 칸톤 (시푸드)
내 입맛에는 면의 굵기가 가는 기사도면이 더 맞다.
 
 
 
 
 11시면 오픈하지만 11시 30분 넘어서 가는 것이 좋다.
(준비시간이 필요)
 
점심과 저녁사이 쉬는 시간에는 문을 안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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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5 Oct 2015 14:0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