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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어 카지노 직원 사망 관련, 용의자 4명 살인죄 혐의
일요신문 > 상세보기 | 2016-03-10 13:40:35
추천수 48
조회수   4,730

글쓴이

일요신문 친구추가
내용
 

솔레어 카지노 직원 사망 관련 용의자 4, 살인죄 혐의

 

지난 금요일, 파라냐케(Parañaque) 경찰은 26세의 솔레어 리조트 카지노(Solaire Resort and Casino) 부지배인 에젤 조이 두롤포(Edgel Joy Durolfo) 끔찍한 죽음과 관련하여 파라냐케시 검찰청으로 사건을 넘기기 전에 4명의 용의자에 대하여 살인혐의를 적용했다.


살인죄를 적용한 피고인들은 두롤포의 동거인들로 이름은 로드니 인차우스티(Rodney Ynchausti), 조시벨 우이(Josiebell Uy), 에곡(Paul Egoc), 몰로 (Molo Hwang)이다.  파라냐케 경찰에 따르면, 콜센터에서 일하는 에곡을 제외한 나머지는 솔레어 리조트 카지노에서 서로 . 현직 직장동료다.


따귁
(Taguig) 남부 경찰 지구대(Southern Police District, SPD) 대표, 파라냐케 경찰서장, 총경 아리엘 안드라데(Ariel Andrade) 기자회견에서 사체를 부검하는 SPD 범죄 연구소가 피해자의 몸에서 용의자 4명의 지문을 발견하여 살인죄를 적용했다고 전했다.


2016 2 3일자로 작성되어 관리자 보니 추아(Bonnie Chua) SPD 범죄 연구소장이 서명한 부검보고서에 따르면 두롤포의 사망 원인은 졸림에 의한 질식사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해자의 죽음에 강한 압력이 적용한 것을 발견했기 때문에 4명의 용의자에 대한 살인혐의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부검결과 손으로 목을 조르면서 질식사 것으로 밝혀졌다. 시검찰청은 혐의에 대해서 결정하고 분석할 것이다. , 사건을 전달 받은 후에 그들은 가능한 원인들을 발견할 것이다."

안드라데는 살인에 대한 동기에 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우리는 살해동기가 무엇인지 직접 알아내야한다. 지금까지 우리는 살해동기를 밝히지 않았다." 그는 말했다.

또한, 안드라데는 두롤포가 성폭행을 당했을 가능성에 관해서는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전하며,

"범죄현장 감식반(Scene of the Crime Operations, SOCO) 보고를 바탕으로, 강간에 대한 증거는 아직 없다." 말했다.


, 파라냐케 경찰은 이미 법무부(Department of Justice) 그들이 출국을 시도할 가능성에 대해 이민국에 4명의 용의자를 감시 대상에 올려둘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파라냐케 경찰은 4명의 용의자가 솔레어 카지노 리조트의 보안 부서에서 진술서 제출을 거부하는 동안 용의자들이 각각 증언한 진술서를 아직 경찰에 제출하지 않았다고 인정한다.


용의자들에
대한 살인혐의에 대해서 파라냐케 경찰은 두롤포는 2 26 오후 4 , 파라냐케시 바랑가이 탐보(Tambo) 아세아나 볼리바드(Aseana Boulevard) 위치한 솔레어 리조트 카지노의 스카이타워2 빌딩 8층의 812 내에서 사망했다고 말했다.


사건의
초기 보고를 접수한 경찰 수사관들은 용의자들이 후에 피해자를 옮긴 후안 디오스(San Juan De Dios)병원으로 이동했다. 수사관들은 병원 응급실에서 신체 여러 부분에 타박상을 입은 의식불명 상태인 두롤포를 발견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2 26 오후 2 50 사망했다고 전했다.


피해자의
어머니 에반젤 두롤포(Evangel Durolfo) 사건 이후에 그녀의 딸이 병원에 있다고 알리는 인차우스티의 전화를 받았다고 경찰에 전하며,


인차우스티가
그녀의 딸이 병원으로 실려 가기 전에 그들은 솔레어 호텔의 812 방에서 파티를 했고, 엑스터시(ecstacy) 복용한 마약파티였음을 전하며 그녀에게 용서를 구했다고 덧붙였다.


에반젤은
그녀의 딸이 파티를 하는 동안 점점 난폭해졌고, 그들이 그녀의 호흡곤란을 발견하기 전까지 끊임없이 춤을춘 것으로 인차우스티가 알려줬다고 전했다. 인차우스티는 솔레어 의무실에 피해자를 옮기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2 26 오전 4 경에 찍힌 호텔 CCTV영상에서 피해자가 인차우스티와 에곡에 의해 812 방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호텔 2층으로 옮겨져 보안요원과 의료 담당자를 만나는 것이 찍혔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호텔의 의무실에서 후안 디오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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