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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기록도 넘은' KIA, SK 제압하고 파죽의 7연승
KP뉴스 > 상세보기 | 2017-07-04 21:48:06
추천수 8
조회수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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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 친구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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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인천, 조은혜 기자] KIA 타이거즈가 뜨겁디 뜨거운 타선을 앞세워 7연승 질주를 이어갔다.

KIA는 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시즌 6차전 경기에서 15-6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시즌 전적 52승27패를 만들고 7연승 질주를 이어가며 선두 자리를 공고히했다. 반면 SK는 44승35패1무를 마크하며 2위 NC와의 승차를 좁히지 못했다.

이날 선발로 나선 헥터 노에시는 6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13연승을 달성했고, 박진태가 마운드를 이어받았다. 반면 SK 메릴 켈리는 2이닝 9실점으로 무너지며 2015년 KBO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다 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쓰면서 연승 행진이 중단됐다.

이날 홈런 3개 포함 17안타로 15점을 뽑아낸 타선은 7경기 연속 두 자릿 수 득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에서 뉴욕 자이언츠(현 샌프란시스코)가 세웠던 6경기 연속 10득점 이상 기록을 넘어서 새로운 역사를 썼다. 나지완과 최형우, 서동욱이 차례로 아치를 그렸다.

 



1회부터 무려 4점을 뽑아낸 KIA였다. 김선빈과 버나디나가 연속 안타를 치고 나간 상황에서 최형우의 2타점 3루타가 터졌고, 켈리의 폭투가 나오면서 최형우까지 홈을 밟았다. 이어 나지완의 솔로 홈런이 터지면서 KIA가 4-0을 만들었다.

SK는 1회말 나주환의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했으나 KIA가 2회초 5점을 더 내고 달아났다. 김민식의 2루타와 이명기의 중전안타를 묶어 한 점을 추가한  KIA는 김선빈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2루에서 버나디나가 적시타로 이명기를 불러들여 6-1로 달아났다. 이어 최형우의 3점 홈런으로 점수를 9-1까지 벌렸다.

2회말에는 SK가 김동엽의 투런포로 따라붙었으나 KIA의 화력을 좀처럼 막기가 어려웠다. 선발 켈리가 내려간 후 올라온 김태훈을 상대로 한 점을 더 뽑아낸 KIA는 서동욱의 3점 홈런으로 13-3, 10점 차를 만들었고, 이어 계속된 1·2루 찬스에서 김선빈의 적시 2루타로 두 점을 더 올리고 15-3까지 도망갔다. 

SK는 6회 땅볼로 출루한 로맥이 정의윤의 적시타에 3루 진루, 헥터의 폭투로 홈을 밟으면서 한 점을 추가했고, 이후 9회말 두 점을 더 냈지만 이미 벌어질대로 벌어진 점수 차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KIA의 승리로 경기가 종료됐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KIA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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