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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정보 : 여행.숙소,레저.골프 > 세부 팡팡 미니랜드 > 팡팡랜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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팡팡 미니랜드를 소개합니다.
팡팡랜드 후기 > 상세보기 | 2015-09-18 00:25:45
추천수 48
조회수   1,994

글쓴이

재미지비 친구추가
내용
 날씨로 인해 호핑이 연일 취소가 리조트에만 있기 답답하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한게 팡팡미니랜드였어요.

버그카체험장을 하다가 다시 리뉴얼을 한 곳이지요.

픽드랍을 하지 않아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올레렌트카 사장님께 도움을 요청해서 네시간 렌트해서 다녀왔답니다.

위치는 트릭아트와 네이쳐파크리조트 앞에 위치해 있어요.​

제가 묵었던 마리바고리조트에서 20분정도 이동을 했던것 같아요.​





팡팡미니랜드에는 짚라인, 버기카, 새장, 트라이시클체험장, 미니랜드, 그리고 작은 코너 코너 체험장

수영장 그리고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입장권과 별도로 버기카와 짚라인 뷔페 이용시 금액을 추가 지불해야 해요.​



제가 가입되어 있는 세부 관련 카페에 할인권도 혹 몰라 프린트 해 갔는데 아주 요긴하게 사용했네요.ㅋㅋㅋ

다른 업체들과 달리 세모회원들은 무조건 할인을 해주니 이용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꼭 프린트해서 가져갸세요.

​서론이 넘 길었네요.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9시에 렌트카를 만나기로 했는데 8시 30분도 안되어 도착했다는 카톡에 서둘러 로비로 가요.

​팡팡미니랜드를 가는 길은 저희가 가지 않았던 길이다 보니 주위 구경에 또 신나요.

팡팡미니랜드에 도착하니 9시가 조금 넘었어요.

가드가 막아요.

요기는 입장료를 가드가 받는구나 하고 있는데 오픈전이랍니다.ㅠㅠㅠㅠ

사장님도 직원들도 출근하지 않은....


멘붕이 빠져 어찌할까 다시 렌트카를 타는데 덩치 좋으신 형님같은 가드가 불러 세워요.

잠시만 지돌려봐~~^^​ 덩치에 맞지 않게 눈 웃을 날려주시며 말이지용.

잠깐 가더니 형님포스의 한국분을 모시고 와요.

"오픈전이지만 수영장 이용하삼​"

다행이예요. 저희만 온게 아니라 리조트에서 친해진 한 집이랑 같이 왔는데 눈 앞이 깜깜했었거든요.​

오픈 시간을 여쭈어 보았는데 점심장사이기 때문에 10시에 직원들이 츨근하고 11시경 오픈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저 여기 사장 아니예요. 맛사지샾 오픈 준비중이라 왔어요. 하시는데 공사중인 맛사지샾이 그제야 눈에 들어와요.

맛사지샾 오픈하면 같이 이용하면 참 좋을 듯 해요.

입구에 말로만 듣던 노니 나무가 있어요.

열매도 직접 볼 수 있었네요.​




수영장을 이용해도 된다는 이야기에 안도의 한숨을 쉬고 들어가요.

참 사람 간사하지용.

들어갔는데 별로 볼게 없어요. 에게 ~~~~~~~ 이게 다야?

대 실망을 해용.​

우짜지? 우짜지? 같이 간 일행 눈치를 보기 시작해요.​


그리고 빠른 걸음으로 돌아댕기며 팡팡미니랜드를 스캔해요.

리조트에 박혀 있는것보다 여기가 좋을꺼야. 위로를 해요.​

그런데 결론은 정말 기대이상이였어요.^^​

​들어가면 이렇게 테이블이 있어요.

식사를 하는 곳인듯해요. 현지식 식사가 된다고 하는데 저희는 렌트 시간을 짧게 해 와서 식사까지는 할 수 없었어요.

저희 다 놀고 나오는데 식사하시려고 오신 분들이 몇 팀 있으시더라구요.​

낮에는 살짝 더울 것 같기도 한데 그늘에 테이블도 있으니 그쪽에 앉으면 별 무리는 없을 듯 해요.

저는 조명이 켜지고 공연도 하는 밤에 꼭 다시 가보고 싶네요.




지붕이 있는곳이 일명 매표소입니다.

걸려 있는 하얀 칠판에는 예약자 명단이 써 있어요.

세모카페 할인쿠폰을 보여드렸더니 필리핀 직원들도 다 알더라구요.

그래서 어렵지 않게 할인 받을 수 있었어요.​









쥔장도 없는 팡팡 미니랜드 우리가 접수합니당. ㅋㅋㅋㅋ

간단하게 샤워할 수 있는 야외 샤워장이예요.

화장실도 깔끔하고 깨끗하게 되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탈의실이 따로 있는지 확인을 못 했는데 저희는 화장실서 옷 갈아 입었어요.



수영장은 요래 생겼어요.

아주 큰 수영장은 아니예요.

게스트하우스에 있는 수영장보다 조금 크거나 그 크기 정도

길이가 대략 20M미만일듯해요.

깊이는 낮았다가 조금씩 깊어지는데 깊은곳도 120M정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러나 대략 제 짐작이라거.....

틀리다고 딴지 걸지 마숑^^​





 

사람들이 없어 아빠랑 발사놀이를 신나게 해요.

딸램은 정말 신나지만 아빠 어깨에는 곰 백만마리가 붙었답니다.







 

 ​직원들이 출근하면서 본인들 보다 먼저 와서 놀고 있는 진상 손님들을 쳐다봐요. 제네 뭥미?

그래도 굴하지 않고 한시간을 넘게 놀다보니 사장님이 출근하셨더라구요.

 

점심식사를 한것인지 물어 보시는데 놀고만 가겠다고 말씀 드리고 입장료를 수납해요.

입장료 성인 4명 어린이 1명 베이비는 꽁짜

그리고 버그카와 짚라인 성인남자사람 2명것만 결재를 해요.

 

마눌들 아이들 맞추느라 고생 많은 성인남자들을 위한 포상이라고 할까요?

 

걸어서 올라가요.

바닥이 나무로 되어 있어서 바닥이 울린다고 하더라구요.

짚라인을 많이 경험한 저희 신랑은 살짝 시시하고 아쉬운 길이와 스릴이라고 이야기하고

같이 간 애기 아빠는 정말 무서웠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만족도는 개인적 차가 있을 것 같아요.

 

울 나라에서는 6,7만원에 짚라인을 탔었기 때문에 할인 받아 300P한 것 생각하면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내려와서 버그카를 타요. 바로 짚라인 옆에 있어서 구경하는 저희는 그늘에 서 서 구경했어요.

눈에 보이는 곳만 한 바퀴 쓱 도는것은 아니겠지 했는데 보이는 곳 말고 왼쪽으로 코스가 더 있더라구요.
 



버그카를 타기전에 공기압 체크 해주세요.



질주본능에 불 타는 신랑님 지돌리지 못하고 힘을 쓰네요.ㅋㅋㅋ

그렇게 달리고 싶었쎄요?



짧은 다리와 짧은 팔을 소유한 단신 신랑님 폐달이 멀다고 꿍시렁 꿍시렁



첫바퀴는 스텝이 앞에서 달려요.

그럼 코스를 익히기 위해 슬슬 따라가구요.





두번째 바퀴에는 스텝이 뒤에서 따라 왔어요.

신이난 두 남자 사람 내리기 아쉬워 버그카서 엉덩이를 못 때요. 




 


​그들의 맘을 읽었을까요? 스텝들이 한번더 돌라고 해주셔서 마지막 바퀴는 도와주는 스텝없이 질주본능에 충실했네요.

내리는데 흥분해서 표정이 꼭 아이들 같았어요.

보는 제가 아주 흐믓했어요.

팁박스가 있어서 팁박스에 많지 않은 금액의 팁을 넣었는데도 스텝들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아이들 구경시켜주려고 새장으로 이동을 하는데 사진관 부스에서 버그카와 짚라인 사진을 찍은것을 작게 현상해서 선물로 주고 사진만 2달러였나(정확하지 않아요) 프린트해서 팔더라구요.

울 신랑님 정면 모습이 아니라고 패쓰했어요.

부스를 지나면 자전거 트라이시클이 있어요.

직원들이 태워주시는 것 같긴 한데 저희는 세명 가족이라 아빠들이 희생하는걸로.....​^^


새장까지 가는길은 아주 살짝 오르막이라 가기 조금 아주 조금 힘들어 했구요.

내려 오는것은  작은딸램이 끌었는데도 쉽게 끌었어요.​

트라이시클 재미 붙인 딸램 이용하는 손님들이 없어서 몇 바퀴 더 탔어요.



동물 먹이 주기를 참 좋아하는데

울 나라에서는 조금 봉지에 넣고 천원 이천원을 받지요.

그래서 항상 갈급하였던 딸램

여기는 스텝분들이 무한정으로 먹이를 준답니다.

소원 풀었어요. 먹이 주고 또 주고

세부여행 중 행복했던 기억에 중 재일 먼저 이야기 할 정도로 말이지요.



사진을 찍고 있으니 먹이 준다고 어여 먹이주라고 손짓을 해 주시는 스텝분이예요.







가족 사진도 먼저 찍어주시겠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가족 사진이 많이 찍지 않는데 가족 사진이 생겼네요.

감사해요.^6^ 

새와 먹이를 주며 소통을 함에 큰 기쁨을 느끼고 계시는 딸램 되겠습니당.


 

​요래 새들과 놀다가 더 있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협박과 구슬림으로 간신히 새장에서 나와요.

자전거 트라이시클을 타고 미니랜드로 출발~~~~~​



작은 미니어쳐 집들이 모여 있어요. 작은 강도 있고 다리도 있고

군데 군데 들어가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빈 공간이 있어 들어가 찍으면 되요.




 

 

어른의 눈으로 보기에 별것없었는데 아이들 눈에는 모든게 신기하고 재미있나 보더라구요.

여기에서도 한참 놀고 계속 있으려는 아이들 간신히 꼬드겨 나올 수 있었네요.

성인입장료 200페소 아이들 입장료 100페소  입장료 총 900페소

버그카 400페소 짚란인 300페소 각2인 1,400페소

총 2,300페소로 2인 가족 신나게 놀았답니다.

점심이나 저녁을 먹어보지 않아서 음식을 먹오보지는 않아서 음식맛은 물어 보지 마세용.​

날씨로 인해 호핑이 취소된 가정, 아이들이나 청소년의 자녀들이 있는 가정은 가보시면 후회하시지 않을꺼같아요.

 

​여기까지 제가 경험한 세부 팡팡미니랜드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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