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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부자증세 쥐꼬리는 중,서민 혈세 퍼주고 나라빛 쌓기!!●☜
항공 > 상세보기 | 2018-02-11 04:29:27
추천수 0
조회수   6

글쓴이

vxhcenr237 친구추가
내용


(( 1 )) 한국의 미래 






목차 
( 특보 ) 국민의 당 이유미 사건에 대한! 
( 특보 )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과 이유미 사건은 특검에서 일괄 처리해야! 

1, 문재인 정권 시초에 국민을 위한 두가지 문제 처리해야! 
2, 문재인과 조국교수에게! 
3,각자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를!,,,
[특집] 1, 2, 3, 삼성과 언론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다루었다, 
삼성과 언론이 합작한 장충기 사건은 국가를 짓밟은 국정농단 사건이며 국민들을 기만한 대사건이다, 그러나 삼성과 언론이 <시사인> 기사로 드러난 장충기 문자 사건을 재빨리 파뭍고 있다, 내가 2년전 지적한 삼성과 언론의 문제들은 장충기를 통하여 모두가 사실로 드러나지 않았는가! 그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따라서 삼성의 떡고물 언론들과 삼성의 미전실 장충기 검색창클릭! '<시사인> 장충기 문자’ 관련 기사가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떠한지 살펴 보자! 
* 한국에서 가장 큰 문제는 언론이다, ( 한국의 언론은 결코 국민을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
* 삼성 공화국의 불량한 문제들 ㅡ 

4, ( 준비 중, ) 블랙리스트는 헌법까지 팽개치고 무시한 용납못할 비민주 행위! 
박근혜 정부, 한국사회 전 분야 ‘블랙리스트’ 만들었다 한겨례 기사참조2017-01-31, 문체부가 만든 9473명의 블랙리스트 사과, 경향신문기사참조2017.01.23,

( 박원순 시장에게! ) 
그대는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부서 전체 ( 국장부터 말단에 이르기까지 단 한놈도 남김없이 )가 시내버스업자들에게 주기적으로 뇌물을 받아 처먹다 걸린 뇌물 전과가 있는 것을 아는가? 이들이 만든 블랙리스트는 무려 5년동안 나의 발을 묶어 놓는 경제 도둑질을 야기하였다, 나와 관련된 팀장과 주무관 2명 등은 아직도 잘못을 고백하거나 사과할 기미가 없다,,박시장이 말해 줄수 있겠나? 부패가 만연한 쥐새끼들을 "어째야 쓰까?"
( 박시장! 또 걸렸나? )
서울시내 한 버스 운수 회사가 차량을 불법 개조한 100억원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시 도시교통본부 공무원과 시 의원, 관할 구청 공무원 수십 명의 이름이 담겨 있다. 서울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 연합뉴스 기타기사참조2017-06-26 그런데 원스트라이크 아웃없이 고위직 한 두명 교체만 했다고? 이전부터 내가 지적을 했듯이 막대한 뇌물은 도시교통본부 공무원 전체가 나누어 먹은 것으로 추정 된다, 서울시는 박시장이 자신의 똑똑한 주둥이만 믿기 때문에, 오히려 내부에서 부패한 문제와 부작용만 키우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대같은 잔대가리 꼼수를 부리는 법조인의 특성을 잘알고 있기에 하는 말이다, 




( 특보 ) 
국민의 당 이유미 사건에 대한! 

민주당은 추미애 대표가 국민의 당과 안철수 고사에 선봉장으로 나서“더 이상 수사 결과를 기다릴 것도 없이 이유미 조작사건은 당 차원의 공작 게이트!" 라고 주장하며 되지 못한 주둥이로 검찰에 압력을 가하고 국민에게 똥을 퍼붓고 있다, 여기에 맞장구치는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를 보니 한국의 미래가 어둡기만 하지 않은가! 겨우 양당구도에 공생하던 쥐새끼들이 정권이 바뀌고 완장을 차니 눈깔은 보이는 것이 없고 모가지에 뻣뻣하게 힘만 들어가 주둥이 똥만 퍼붓고 있다, 역시 민주당은 뻔뻔한 개 주둥이의 여론조작과 언론 부역질에 기생할수 밖에 없는 태생적 한계를 지닌 것이다, 내가 각종 기사를 통하여 볼때에 이준서도 이유미한테 속은 것 뿐이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의 검찰이 이유미 사건을 조사하면서 권력의 개가 될지 최소한의 양심을 가지게 될지는 알수가 없지만 이유미가 하는 말을 보니 뻔한 결과가 예상이 된다, 오히려 나는 이유미가 처음에 민주당 예비후보로 적을 두었던 것에 상당한 무게를 두고 있다, 그가 국민의 당 와해 공작을 위하여 들어온 민주당 프락치로 지시를 받았거나 적어도 내통을 위한 도구로 추정되고, 한편으로 문재인에게 과잉 충성하는 쥐새끼들이 문재인과 아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문준용 사건을 왜곡시켜 조작하려고, 사전에 이유미에게 접근하여 공갈 협박을 하였거나 회유하였을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사건이 특검까지 조사가 모두 끝나서 이유미 단독 범행이란 결과가 나오거나 민주당과 은밀하게 연관된 문제가 나와서, 추미애와 운동권 쥐새끼들에게 자신의 말에 국회의원 사퇴로 책임을 질 것이냐? 고 물으면, 국민에게 똥을 퍼 붓던 더러운 주둥이는 "아니면 말고!" 또는 국회의원은 "면책특권!"이 있다는 말만 남을 뿐이다, 대다수 국민들이 보아도 문재인 아들 사건과 이유미 사건은 공정하고 객관적인 야당 추천 특검이 올바른 방법이고 현명한 답인 것이다, 참고로 나같은 자는 소란스럽게 겉으로 드러난 것이나 표현된 것만 보지 않는다, 지난 날 양당구도 타파를 위하여 나선 문국현에게 국민적 지지가 높아지자 민주당 쥐새끼들이 어떤 짓들을 하였는지? 문국현이 창당한 당에서 일어난 모종의 서류 조작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고 진행되고 처리 되었는지? 안 보았어도 훤하게 알고 있다, 또한 지난 대선 전 범야권 대선후보로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가진 안철수가 나오자 문재인과 조국수석 등이 어떻게 그를 불쏘시게로 만들려고 국민적 이간질에 몰두 하였는지, 민주당 운동권 쥐새끼들의 여론조작과 한경오의 언론 부역질이 어떻게 진행이 되었는지 보았고, 알만한 국민들은 알고 있다, 그러한 양아치 패거리의 전형적인 개수작에 습관된 민주당이 다시금 이유미 사건을 도구로 국민의 당을 와해하기 위한 모종의 수법을 써먹는 것으로 사료되는 바이다, 


추신
문준용 2대 2 특혜 채용 사건으로 보는 문재인과 추미애에 대한 기억!

나는 지난날 추미애가 국회의원 깜인지 무엇인지 그를 주목한 적이 없어 기억이 없는데 단 두가지가 기억이 난다,,민주당에서 노무현 탄핵에 가장 앞장선 일등공신이 추미애라는 것,,,또 하나는 문제의 사안에 똥 오줌 못가리고 느닷없이 길거리 삼배일보 쇼를 해서 이목을 끌려고 애를 쓴다는 것이 매우 기회주의적이고 표피적인 대가리를 지녔다고 생각한 점이다, 따라서 추미애 수준으로 당 대표를 하는 것은 애초부터 무리가 있었다고 보고 있다,,,또 하나 생각나는 점은 문재인이다, 여론조사ㅡ가장 먼저 물러나야 하는 정치인 1위로 문재인이 뽑힌 바로 다음날 ㅡ문재인이 당지도부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느닷없이 세월호 단식장에 나타나서 단식을 시작한 점이다,,,내가 볼때에 추미애와 문재인 대가리 수준이 의도가 뻔하고 너무 닮아서 그것을 기억하고 있다,,얼마나 가증스럽고 흉측하던지 한동안 역겨워서 혼났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특보 )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과 이유미 사건은 특검에 맞기고 일괄 처리해야! 

나는 이번에 터진 이유미 사건을 이렇게 보고 있다, 대선에 민주당 문재인 아들 문준용 특혜 채용 사건이 터지면서 선거 판에 이슈가 되지 않았는가! 그런데 사건의 의혹이 하나도 풀리지도 않은채 국민의 당 이유미 사건이 터지면서 두사건이 검찰로 넘어 갔다, 국민의 당과 안철수의 확장을 눈에 가시처럼 여기던 민주당은 물론 민주당의 사꾸라 2중대 정의당, 그리고 민주당 정권 밥상에 침을 흘리는 국민의당 거지의원. 수명이 특검 무용론으로 가세하여 러브 콜을 보내며 혼란을 주고 있다, 언론들은 문재인 정권에 부역질을 잘해야 정,관계 공공부분 등에서 덩어리가 큰 각종 떡고물 광고들이 떨어 질 것을 기대하고 온갖 소설같은 기사를 써서 막장 드라마로 엮어내고 있다, 그러나 사실을 보다 명백하고 객관적으로 밝히지 전까지 아무 것도 기대할 것이 없다, 무엇보다 권력에 시다바리 역활만 해온 검찰이 문재인 정권에서 국민의 당 이유미 사건과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을 수사한다는 것은 애초부터 뻔한 결과만 초래할 뿐이다, 즉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은 조작 은폐하고 이유미 사건을 확대 조작하여 문재인에게 아부를 떨고 안철수에게 문제가 있도록 유도해서 국민의 당과 안철수를 고사 시키려는 것이다, 

이유미란 자는 2012년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예비후보로 출마했다, 2014년에 박근혜 정권에서 창조경제 대표 사례로 상을 받아 주목 받으며 박근혜와 여러차례 만남을 가졌다, 2016년 총선에서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경선에서 낙선했다, 그렇다면 이유미는 웬만큼 똑똑하여 자신을 포장할수 있는 자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에 빌붙어 무슨 짓이든 할수 있는 교활하고 파렴치한 자로 여겨 진다, 이런 인성을 지닌 자가 문재인 정권의 검찰에서 조사를 받는다면 사건이 조작되기 쉽상이다, 더구나 검찰은 문재인 아들 특혜 사건은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해야 하지만 제대로 조사할지 만무하다,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에 비위를 맞추고 아부를 떨면서 내년 지방 선거를 겨냥한다면 가장 확실한 호구를 잡은 것이다, 다시 말해서 검찰은 국민의 당과 이유미 사건에 안철수를 끌어 들이고 시간을 끌어 국민의 당과 안철수에게 타격을 주기 위한 개수작을 벌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따라서 문재인은 아들 특혜 채용 문제에 떳떳하다고 주장한다면? 야당에 특검 조사를 자청해서 받아 들이고, 국민의 당도 내년 지방선거를 주시하고 이유미 사건에 특검을 요구하여 모조리 털어내고 가야할 필요가 있다, 

아직도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은 말도 꺼내지 못하는 쥐새끼같은 언론들이 국민의 당과 안철수를 폄훼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과 이유미 동영상 조작 사건에 중요한 핵심은 이점이다, 민주당 문재인의 아들 특혜 사건은 고의적인 범죄에 해당되고, 국민의 당 이유미 동영상 조작 사건은 사기 사건으로 누구라도 당할수 있는 실수에 해당이 된다, 따라서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이 사실대로 밝혀지면 문재인은 탄핵감이 되지만, 국민의 당은 국민에게 진심을 다하여 도의적인 사과를 하면 된다, 따라서 민주당 정권 초기의 검찰과 법원은 문재인에게 일단 꼬리를 흔들고 국민의 당과 안철수 고사 작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판단이 된다, 어느당이나 그렇다고 보지만 더구나 신생 정당은 여타 당과 정부에서 심은 간신이 숨어 있기도 하고, 권력만 탐하는 사기꾼 똥파리가 날아 드는 것이 상식이다, 단지 당에 숨어 있거나 밖으로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다, 국민의 당은 이번 기회를 통하여 보다 철저하고 세밀한 방법을 통하여 부적절한 자를 가려내고 끄집어 내어 전화 위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

추신
문재인 정권이 초기부터 문재인이 약속한 5대비리 적폐에 반하는 자들을 최소한의 사과도 없이 입각을 시키며 각종 부작용과 후유증을 만들고 있다, 이것은 애초부터 문재인과 조국수석이 박근혜 정권의 5대비리 보다 뻔뻔하고 피렴치한 짓으로 이전부터 국민을 자신들의 도구나 희생양으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반증이다, 일찌기 나는 문재인과 조국교수 같은 자들, 민주당 운동권 쥐새끼들이 양당구도에서 수십년 적대적 공생 관계의 적폐 세력으로 기생하면서 박근혜 정권이 물러나는 그때가- 바로 자신들이 적폐 세력으로 몰릴수 밖에 없는 것에 대비하고, 적폐세력 프레임을 국민의 당과 안철수에게 뒤집어 쒸우던 교활하고 파렴치한 의도를 알고 있었다, 이러한 문재인이 주장한 5대비리 척결이란 국민의 표만 사기치고 도둑질하던 행위로 문재인 정권이 박근혜 정권과 하나도 다를바 없기에 5대 비리는 단지 선거용으로 원상복구 될 것이다, 따라서 이자들이 입각시킨 논문조작 쥐새끼들은 위장전입이 당연한 것이고, 음주운전은 기본이며 세금 도둑질 탈세와 국방의 위무를 넘어 전관예우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각종 불법을 위하여 임기를 채울 것을 보장한다, 내가 일찌기 그러지 않던가? 문재인과 조국수석은 하는 짓이 국민을 도구로 희생양 삼아 기생한 박근혜와 최순실, 또는 김기춘과 우병우를 닮은 잔대가리 꼼수와 다를바가 없을 것이라고 말이다, 따라서 이번 문재인 정권에서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과 이유미 동영상 사건이 문재인 정권의 검찰과 법원에서 어떻게 조작 될지도 이미 훤하게 보고 있다, 겨우 똥파리처럼 권력만 추종하고 아부하는 검찰의 습관과 행태는 그동안 보았던 것처럼 결코 바뀔수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번 민주당 운동권 쥐새끼들이 주장하는 문재인 아들 특혜 채용 사건과 국민의 당에 이유미 동영상 조작사건을 문재인과 조국수석이 어떻게 다룰 것인가- 에 따라서 다시금 국민에게 이들의 잔대가리 수준과 가치가 드러날수 밖에 없다고 판단한다, 일단 지켜 보겠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1,문재인 정권 시초에 국민을 위한 두가지 문제 처리해야!

문재인 정권에서 한국의 정치 분야에 보다 민주주의 핵심적 요소 강화를 위한 획기적이고 탁월한 선택의 단 두가지 방법을 권한다, 물론 문재인 정권은 정치적 부담도 별로 없고, 총선부터 시도할수 있는 동시에 다음 정권까지 민주당의 핵심적 결과물로 생색은 최대한 낼수가 있고, 고질적인 지역주의 완화까지 한번에 잡는 일석오조의 정치 제도이다, 그 두가지가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도입이다, 알다시피 이 두가지는 양당 패거리의 탐욕과 독선으로 외면되고 무시된 것이다, 다당제 강화는 당 패거리의 권력 강화보다 국민의 힘을 강화 시키는 측면에서 반드시 필요한 민주주의 핵심적 제도이다, 이러한 문제 해결은 보다 많은 영향을 가진 자가 주도하는 것이 수월하다, 또한 결선투표제 도입은 다당제를 근간으로- 앞으로 한국의 대통령은 50%가 넘는 지지율로 당선되는 것이 보다 민주적인 역량을 모아 안정적인 국정 운영을 하면서 나라를 발전시켜 나아갈수 있는 현명한 제도란 것이다, 알다시피 이런 제도는 선진국에서 운영이 되는 정치 제도로 후진적인 한국의 정치 형태를 선진국의 정치 형태로 한걸음 옮겨 놓는 제도이다, 이미 다당제는 선도적인 국민의당이 촉발시켜 확고하게 자리를 잡았지만, 결선투표제는 문재인과 민주당에 의하여 실현되지 못하였다, 한국이 선진국으로 가길 원한다면 누구라도 먼저, 그곳으로 가는 튼튼한 다리를 놓아야 하는 것으로 선진국의 기초 요소가 되는 것이다, 만약 문재인 정권이 자신들의 탐욕과 정치적 욕구만 채우려고 다당제를 구축한 국민의당과, 정의당, 바른정당을 흔들어야 한다면 각 당의 부작용과 후유증 문제로 다시금 나라의 분란이 야기된다, 그러한 정치공작으로 야당끼리 통합하여 당을 키우거나 한쪽 당으로 왜곡되어 쏠리게 하는 것은 각 당에 혼란을 주고 국민에게 도움이 안된다, 

물론 당의 사활이 걸려 있다면 최후의 방법으로 야당끼리 전제할수 있어도, 사안에 따른 협치나 연정으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방향이 최선일뿐- 당끼리 통합은 보다 나은 정치 형태가 아니다, 따라서 야당끼리 연정이나 통합은 문재인 정권이 야당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에 따른 것이다, 이번에 문재인 정권이 다당제를 강화하고 결선투표제 입법을 유도하면 각 당은 통합이나 소멸의 우려없이 자신들의 가치를 지키면서 다양하고 명확한 색깔을 가지고 국민의 지지와 선택에 따른 민주주의 정치 형태가 이루어 진다, 그러나 문재인 정권이 다당제와 결선투표제를 거부하거나 회피하고 야당끼리 통합이 되거나 누가 민주당에 흡수 되기를 유도하면, 그것은 결국 정치인의 권력만 강화되고 국민의 힘이 축소되는 개수작으로 보일뿐- 한국의 정치 발전에 도움이 안된다, 그러한 작태는 양당구도로 회기하는 퇴행적 습관으로 다시금 볼썽 사나운 양당 패거리 싸움이 자명할 뿐이다, 따라서 다당제를 강화시키는 방법은 다음 총선부터 대선까지 3위부터 6위 당까지 지지표에 가점을 주어 적용하는 방법으로 밑으로 갈수록 투표의 가점을 주고, 당비 지원도 밑으로 갈수록 배가 시키는 방법이다, 이것은 단 6위당( 청년층 당 한개 엄선 ) 까지만 지원하는 방법으로 다양하고 핵심적인 민주주의 정치를 확립하고 선진국으로 한걸음씩 내딛는 영속적 방법이다, 이번 대선에 민주당 선대위원장 우상호도 말했듯이 정의당을 자신들 2중대나 시다바리로 생각하고 사표 방지를 통하여 민주당을 찍도록 유도하는 행태는 다양한 국민들의 지지와 선택을 막고 민주주의를 역행하는 패륜적 행위이다, 또한 지금까지 정의당을 지지하는 귀족 노조와 초고액 연봉에게 입을 다물어 그들의 당비와 떡고물 지원으로 기생하는 정당이라는 고약한 지적에서 벗어 날수만 있다면!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도입은 정의당 뿐만 아니라 어느 당에도 이익이 되고 국민들을 위한 정치 제도란 것을 쉽게 알수가 있다, 그것은 썩은 박근혜를 신주처럼 모시는 자유한국당에서 파생된 바른정당을 다시금 자유한국당으로 통합되지 않게 유도하면서 자신들의 정체성과 색깔을 명확하게 만들도록 돕는 제도이기도 하다, 결국 한국은 다당제와 결선투표제 도입으로 정치권도 안정되어 이익이고, 국민들은 보다 힘이 강화되므로 한국의 모두에 이익이 되는 것이다, 사실 문재인 정권이 알수만 있다면 정치는 몇년을 내다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인간으로 귀결되는 결정적 가치로 보다 영원한 국민들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이 상식이고 도리이다, 문재인 정권이 이 두가지 문제를 어떻게 하려는지 지켜 보겠다, 이번 대선에 안철수가 대통령에 당선이 되었다면 두가지는 반드시 야당과 손잡고 추진하였을 것이었다고 판단한다, 사실 지난 대선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가 안철수의 대권을 도둑하지 않았다면,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는 진작에 이루어 졌을 핵심적인 문제였다, 어차피 그렇게 될 것을 민주당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 당 밖의 조국교수가 한국의 정치를 과거로 퇴행시키고 망쳐 놓은 것이다, 참고로 나는 기본적으로 싸이코패스가 많은 직종으로 1위군에 변호사, 정치인, 언론인, 종교지도자로- 4대 직종을 규정한다, 내가 그것을 분석하고 평가한 바는 얼마전 나온 선진국의 연구자료를 보면 객관적으로 살펴볼수 있다, 이전에 내가 지적을 하였듯이 보다 나은 옆사람이 잘 되는 것을 시기하고 질투하는 한국의 정신문화와 패거리 문화, 정서적 영향과 교육적 가치, 수직적 구조와 종속적 환경을 고려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는 김기춘과 우병우의 아바타에 손색이 없을 정도의 뻔뻔하고 염치없는 행적을 보여 왔기에 하는 말이다, 


(참고)
지난 대선, 리얼미터가 마지막으로 확인한 대선후보 지지율은 문재인은 박근혜보다 뒤져 있었고 안철수는 박근혜보다 앞서 있었지만, 조국교수가 당 밖에서 경쟁력보다 생소한 적합도를 들고 나와 이간질을 하면서 여론조작을 선동하였다, 민주당 밖 조국교수 등의 선동질에 운동권 패거리, 민주당 기관지 한경오가 언론 부역질로 합세하면서 국민들이 추대한 대선후보 안철수의 대권을 도둑질 하는 것을 보았던 국민들은 알고 있다, 문재인이나 조국교수같은 자들이 감히 혼자서는 일어설 엄두도 내지 못하면서, 권력에 대한 탐욕으로 보다 합리적이고 선도적인 안철수를 시기하고 질투하여 오히려 국민들을 희생양으로 만드는 양아치 패거리의 한계를 지켜 본 것이다, 이제는 보다 많은 국민이 그대들을 알게 될 것이다, 문재인과 조국교수 등 민주당 기득권 패거리란 국민적인 망각에 기생하는 기회주의적인 자들일 뿐이며- 겨우 양당구도에서 선동질과 패권화에 습관된 양아치 패거리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제는 보다 많은 국민들이 그대들을 지켜 볼 것이다, 그대들은 국민적 정의에 기본조차 무시하고 보다 많은 지지를 받던 안철수 같은 자를 끌어내고 자신들이 권력의 자리에 올라서야 탐욕에 만족하는 찌질이 족속이었다는 것을! 그대들이 상납하고 박근혜 정권을 만든 4년여의 과오, 수많은 적폐를 쌓고 역사를 퇴행시킨 것을 생각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는 국민에게 철퇴를 맞아 마땅하고 남음이 있다, 하지만 기왕에 정권을 잡았으니 이명박근혜가 만든 적폐 문제를 모두 정리하고, 내가 위에 적시한 단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여 한 걸음은 나가 주길 바란다, 왜냐하면 문재인과 조국교수도 알다시피- 벼룩이도 낮짝이 있다고 하지 않던가?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2,문재인과 조국교수에게! 

사이코 패스의 감춰진 능력"의 저자 인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심리학자 케빈 더튼이 2012년에 영국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사이코 패스가 많은 직업 톱 10>
1 위 : 최고 경영자 (CEO)
2 위 : 법조인(변호사)
3 위 : 미디어 (텔레비전 / 라디오)
4 위 : 판매원
5 위 : 외과의사
6 위 : 기자
7 위 : 경찰관
8 위 : 성직자
9 위 : 요리사
10위: 공무원

싸이코패스란!

위에 이렇게 나온다, 그러나 한국의 정신문화, 사회 구조와 환경이 선진국과 전혀 다르므로 내가 분석한 바가 맞다고 본다, 나는 지금까지 한국의 정신문화적 토양이 바르게 말하는 현명한 습관을 기피하게 유도하고, 자신을 위한 말만 잘하는 똑똑한 습관을 가장 중요한 교육에서 키워 왔다는 것을 불행의 씨앗이라고 판단한다, 그렇게 혼자만 똑똑하게 자란 습관을 싸이코패스가 될 성격으로 규정하고, 이들이 권력의 상층부로 올라갈수록 더욱 싸이코 성질이 고착화 되는 것을 간파한 것이다, 한국의 싸이코패스를 규정하자면 일반인보다 지능이 높은 자가 자신의 이익은 물론 손해까지 자신의 이익으로 포장하는 인식을 가진 자이다, 이들에게 양심이나 죄의식은 사치에 불과하므로 처음부터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위에서 1위 기업주는 상속을 받은 자들이 많은데다 부모가 자식을 싸가지 없고 무책임하게 키운 경우가 많기에 그것들은 막가파로 규정하여 제외시키면- 싸이코패스 1위군이 법조인(변호사)이다, 법조인은 직업의 특성상 가장 많은 숫자를 배출하고, 정치인, 연론인, 성직자, 이다, 정치권을 보면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 친문 주축 )와 문재인이 자랑한 양념질 문알단 댓글부대가 싸이코패스 2중대,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천한 자유한국당 ( 친박 주축 ) 전체와 이들이 키운 십알단, 일베가 싸이코패스 2중대이다, 

소위 보수와 진보라는 껍대기 이념으로 30년이 넘도록 양당구도로 권력에 기생하는 전부를 똑똑한 대가리만 지닌 싸이코 패스라고 보면 정확하다, 일반인은 그들보다 지적 능력이 낮아서 잘 모르기에 보다 쉽게 가려 내려면, 이번 대선에 자유한국당(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천한 자유한국당은 모조리 싸이코패스에 포함 )에서 바른정당에 왔다가 "청문회에서 똑똑한척 주둥이를 벌리더니" 바른정당 지지율이 안오르자- 자유한국당으로 잽싸게 기어 들어간 기회주의적인 쥐새끼 패거리들을 표본으로 삼으면 간단하다, 따라서 기존 양당 구도에 적대적 공생관계로 기생하는 기득권 패거리 전부를 싸이코패스라고 보면 된다, 이들은 결코 인식이 변하지 않는 족속이므로 정치권에서 하루 속히 끌어내는 것이 국민과 국가에 이롭다, 나는 플라톤이 "정치는 철학자에게 맡기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말에 기꺼이 동의하는 사람이다, 물론 아직은 시기상조인 한국의 철학자를 제외하면, 최소한 보다 철학적 사고가 깊어 자신을 아는 지혜를 가진 자가 정치에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바램이다, 여하튼 문재인 정권이 쓸데없는 욕심은 버림으로 쓸데있는 현명함이 채워지는 인식의 원리를 알게 되기를 바라면서! 아울러 보다 국민의 힘을 강화하는 민주주의 핵심적 가치인 다당제 강화와 결선투표제, 단 두가지를 법적 제도화에 성공할지 지켜 보면서! 나 역시 문재인 정권의 성공을 기대하며 지켜 보겠다, 


주의 
1년에 한두번 형식적으로 열리거나 하는 일 없이 국민의 혈세만 빼내는 1000개가 넘는 각종 위원회는 3분의 1로 줄이고, 대통령을 포함한 정부 고위직부터 국회의원, 자치단체장과 공기업 간부 등 특수활동비는 주머니 쌈지돈에 불과한 눈먼돈이므로 문재인정권부터 아예 없애는 입법으로 완료 하길 바란다, 특히 정부 수반인 문재인 자신이 국민의 소중한 혈세(공짜 돈) 도둑질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공개 선언만 하면 야당이 즉각 입법 도입으로 환영할 것이다, 특수활동비는 의장과 부의장, 원내대표, 상임위원장, 특별위원장도 참여하고 도둑질에 가담하지 않겠다는 공개 선언해야 한다, 국회의 기득권 권력을 가진 패거리들이 영수증 증빙도 안 하고, 보고 안 해도 그만이고 국회 사무처도 공개를 안 한다. 올해는 국회 특수활동비로 84억여 원이 잡혀 있다, 그동안 권력에 기생하는 그대들ㅡ파렴치한 개자식들의 혈세 도둑질 적폐가 너무 많았다, 




그리고
문재인 정권은 공기업, 공단, 공사, 등 공공부분에 5천만원 넘는 초고액 연봉부터 10%,감액하고 연봉이 높을수록 30%까지 차등감액하여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 동일노동은 동일임금으로 전환하여 양극화 해소에도 앞장을 서고 혈세 낭비도 줄일 것을 제안한다, 일찌기 연봉 5천만원에서 1억원 이상은 선진국과 비교해도 무리한 연봉으로 국민에게 부담을 넘기면서 책정되었다, 더구나 선진국에 시간대비 노동효과, 노동 결과에 비하면 부적절한 연봉으로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양대 패거리의 힘으로 불량한 행태를 지속한 결과였다, 따라서 문재인 정권 시초부터 인천공항공사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중규직) 전환은 단추를 잘못 끼웠다, 그런 방식으로 국민에게 부담을 주고 불량한 적폐를 쌓아서 다음 정권에 넘기려는 개수작은 즉각 수정하길 바란다, 문재인 정권이 진정 개혁을 원한다면 그런 문제부터 시작해야 한다, 공공 부분부터 초고액 연봉 개혁을 해야 대기업 등 민간부분까지 양극화 해소와 일자리 나누기에 협력할 것이 아닌가! 임금 양극화와 일자리 만들기에 막대한 혈세를 퍼부어 모두에게 부채를 만들고 미래에 부담을 준다면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을 필요로 하였겠는가? 또한 IMF 로 나라를 망하게 만든 원흉은 금융권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빨아 먹는 직종이 되어 있지 않은가! 생각해 보라- 금융권 연봉이 여타 직종보다 높을 이유가 없는데도 가장 높게 연봉을 챙겨가는 이유는 단지 중.서민의 경제를 빨아 먹는 돈줄을 쥐었다는 구조와 환경에 기인한 것이다, 이러한 경제 구조와 환경이 된 것은 쥐새끼같이 쓸모가 없는 금융위와 금감위가 막대한 권한만 쥐고 앉아서 금융권의 뇌물과 향응을 받아 먹은 댓가로 눈감은 결과일 뿐이다, 뿐만 아니라 정.관계 기생충들이 금융권에 정치자금과 뇌물을 먹는 등 부패로 방조하기 때문이다, 알다시피 문재인도 금융권 (부산 저축은행)의 전관예우 의혹을 해소하지 못하고 가지고 있지 않던가, 아무튼 이번 기회에 초고액 금융권 연봉부터 일반기업 연봉으로 낮추어 평균 연봉에 균형을 맞추고 양극화 해소에 신경을 쓰기 바란다, 생각해 보라- 1600만 촛불의 바램이 문재인과 운동권 패거리의 자리 나누어 먹기와 껍대기만 바꾸는 전시 행정에 머문다면? 겨우 문재인 정권에 죽써서 개를 준 꼴이란 자학으로 치를 떨지 않겠는가? 그것은 부패로 썩은 이명박근혜 정권에서 하였던 싹수가 노란 짓이다, 현재 한국은 총 부채가 5천조원이 넘는다, 문재인 정권이 이명박근혜처럼 적폐를 답습하는 아바타가 되는지 지켜 보겠다, 한국은 언제인가 이루어질 통일에 대한 준비도 철저하고 충분하게 해야 한다, 이러한 혈세 낭비와 국가 부채 쌓기에 여,야당이 공동으로 협력하고 적극 대처하리라 기대한다, 



또한 각종 연금의 혈세 도둑질에 대하여! 

문재인이 선거 공약에서 어떻게든 당선이 되려고 위대한 국민을 속이고 표를 도둑질 하는 선심성 오리발 공약을 약속하였다면 즉시 철회하고 사과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도리이다,,아무리 선거에서 국민을 도구로 희생양을 만들었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지금은 나라가 선진국과 후진국의 갈림길에 놓여 있는 중대 위기이다,,국민의 세금을 왜? 혈세라고 하는지 헤아리고 냉철하게 살펴 봐야 한다,,한국의 정신문화에서 가장 부패하고 중요한 문제는 역시 공공부분이다, 국가의 기본적 부분이 가장 기득권 패거리 세력인 동시에 가장 특혜가 많으며 가장 많이 연봉을 올려 혈세를 빼내는 집단인 동시에 가장 질긴 철밥통을 자랑하는 부분이다, 이것은 한국의 정신문화가 권력이나 기득권이라는 완장만 차게 되면 보다 흉칙하고.파렴치한 기생충이 된다는 것을 반증하는 결과이다, 그렇다면 한국의 권력에 기생하는 기득권 패거리가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학연금 등을 국민연금보다 월등하게 높게 책정해 놓고 막대한 혈세 도둑질을 유도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선진국은 공적인 부분이 일반 국민보다 대우는 적게 받고 국가를 위한 헌신과 봉사는 기본이며 그것을 모두를 위한 공적 사명으로 여긴다, 유독 한국의 공적인 부분만 파렴치한 쥐새끼 패거리가 뭉쳐서 막대한 혈세를 갉아 먹게 놓아두고 엄청난 국가 부채를 쌓고 있는 것이다, 이번에 모조리 국민연금과 통폐합을 하기 바란다, 그것이 바로 적폐 청산이다, 


경고 : 공무원 총 연봉 내역서 모조리 국민에게 공개해야! 

공무원 실질 평균연봉이 8천853만원으로 전체 근로자 중 상위 7%에 해당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한국납세자연맹은 정부가 해마다 발표하는 공무원 기준소득월액과 서울시 중구청 2017년 사업예산서 등을 바탕으로 추계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납세자연맹에 따르면 공무원 1명을 유지하는 데 연간 지출되는 비용이 평균 1억799만원으로 집계됐다.(서울=연합뉴스 2017.07.19기타 기사참조 )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주의: 
3,각자 자신의 주인으로 살기를!,,,

전) 박근혜 대통령도 현) 문재인 대통령도 국민들의 머리 위 자격이 아니다, 그들 스스로 국민의 머슴을 자처하고 선거에 당선되어 잠시 정권을 맡은 것이다, 따라서 각종 매스미디어에 패널이나 토론 참가자가 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대통령에 대한 극존칭과 경어를 쓰는 짓은 일체 금하고 관계자 측도 그런 말을 못쓰도록 교육 시켜야 한다, 결국 인간을 평등하게 보지 못하는 습관으로 위에는 아부하고 아래는 하대하는 병든 인식의 반증이 아니겠는가! 그런 말을 방송이나 TV에서 버젓이 하는 짓이란, 그들을 뽑아준 국가의 주인이자 영원한 국민에게 고개를 숙이라는 요구인 동시에 자신의 인격을 매도하는 한심한 짓일 뿐이다, 예) "대통령께서" 는? 대통령이" 로 예) "하셨습니다" 는? "하였습니다" 로 통일시키고 말을 바르고 평등하게 사용하기 바란다, 오죽하면 지식인들이 매스미디어에 나와 한국과 선진국을 비교하면 "저희나라" 로 한국을 후진국과 비교하면 "우리나라" 로 표현하는 우를 범하겠는가? 한국의 사회 각 분야에 영향을 주는 것은 매스미디어가 선도할 문제이다, 이처럼 정신문화가 왜곡된 습관으로 박근혜 혼이 비정상이 되고 썩은 인식을 지니게 된 것도 간과할수 없었다고 본다, 나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러한 문제를 견제하고 거부하는 것도 자신과 주변의 정신 건강에도 좋다고 조언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무엇이며 누구인지 모르는 지식인은 환경과 분위기에 영향을 받으며 자신도 모르게 습관의 노예가 되기 마련인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나는 인간을 볼때 그의 행적을 보고 미래를 본다네,,지난 대선 박근혜가 대통령에 당선 되었을때- 나는 크게 우려하고 걱정하였지,,즉시 그녀에게 아무 것도 하지말고 "공공부분만!" 개혁하라고 신신당부를 하였다네,,그것만 하여도 한국의 역대 대통령 누구보다 많은 일, 발전된 일로 업적을 쌓게 된다는 것이라고 말일세!,,한국의 현실과 상황에서 그것은 엄연한 사실이었고- 그녀의 수준과 능력으로 그것만 하여도 놀라운 발전이 될 것으로 보았지,,행여 다른 짓을 저지를까 우려한 것도 포함해서 말이네,,하지만 그녀는 내가 기대하던 반대 방향으로 나아가면서 스스로 자기 무덤을 파고 말았지,,이렇듯 인간은 자신이 지닌 인식의 범위와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법이네,,나는 문재인의 행적에서 박근혜와 수준이 별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네,,그대가 앞으로 무엇을 할 것인지 보이기에- 당시 박근혜에게 주문하였던 오직 "공공부분 개혁만! 주문하겠네,,무엇보다 첫발의 기본이 중요하다네, 쓸데없는 헛발질 문제로 나라를 혼란시켜 어지럽히거나, 중,하위층 국민들의 혈세만 거두어 가계 부채와 국가 부채를 가중시키는 짓은 결코 반대하는 동시에- 그대가 혹여 박근혜가 하던 빌어먹을 짓을 반복하는지 지켜 보려고 한다네!,,최우선으로 두고 볼 것은 나라가 평등하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나아가는지?,,가는 도중에 인격의 평등을 조롱하며 "이재용과 박근혜 사면 "운운" 따위로 국민들을 속여가며 기획된 음모를 꾸미는지? 나와 모두가 눈을 부릅뜨고 지켜 본다는 사실을! 그대가 청와대 나오는 날까지 가슴 깊이 새기라고 당부하는 바이네,,권력도 한낱 일장춘몽이란 것을 지나온 박근혜를 거울처럼 들여다 보면서 말일세,,,

추신: 
문재인이 함께 한 운동권 패거리 또는 그대에게 맹종하고 과잉충성하는 누구이든? 그동안 주적을 삼던 중도의 선도자 안철수에 대한 여론 조작과 왜곡의 정치적 음모로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사실을 거꾸로 뒤집는 어떠한 문제와 시도에도 나는 좌시할수 없을 것이다, 특히 한국의 가장 큰 고질적인 문제와 핵심은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는 권언유착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범야권의 행태에서, 지난 대선 민주당과 문재인을 권언유착의 언론 부역질을 담당한 민주당 기관지 한.경.오.등이 최소한의 양심과 죄의식 없이 다시금 문재인과 민주당 언론 부역질의 당 찌라시로 전락한 것을 포함해서, 앞으로 문재인과 민주당의 무엇을 과대 포장하고 왜곡하며 국민들을 현혹 시키는지 살펴 보겠다, 나는 지난 30년 가까이 조중동이 자유한국당에- 한경오가 민주당에 빈껍질만 요란한 보수-진보의 이념 장사로 양당구도를 구축하고 한국의 미래를 가로 막으며 적폐 세력으로 기생하는 언론 부역질 습관에 절망과 환멸을 느낀다, 따라서 지금까지 권언유착의 부역질로 먼저, 범야권의 역사를 퇴행을 시킨 한경오,에 대한 책임을 물어서 한사람 또 한사람이 더하는 구독거부가 일어 나기를 기대한다, 무엇보다 언론의 사명이 막중하다면 권언유착의 행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퇴가 내려져야 마땅하다, 또한 한국의 역사를 과거로 돌리는 양당 패거리 쥐새끼들의 교활하고 흉칙한 정치적 음모와 시도에도 보다 냉철하게- 그에 따른 시기 적절한 합리적 대응과 함께 단호한 책임을 묻게 될 것을 경고한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특집]
(1)삼성과 언론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다루었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의 언론 현실이다!

-한국기자협회 제공- 
“손석희 앵커를 자르라는 건 가십거리밖에 되지 않는다. 삼성이 광고를 끊은 게 가장 문제다.” 홍석현 전 중앙일보·JTBC 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으로부터 손석희 앵커 교체와 관련된 압력을 받은 일이 있다는 뉴스가 나온 지난 19일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관계자의 말이다. 그가 앵커 교체 압력이 아닌 삼성 광고 중단을 강조한 이유가 있다. 복수의 중앙미디어네트워크 고위 간부에 따르면 삼성은 올해부터 JTBC에 대한 광고를 전면 중단했다. 광고 전달력 등 효율을 따지면 신뢰도와 영향력이 높은 JTBC에 갤럭시S8 광고 영상이 나오지 않는 건 이해하기 어렵다는 게 언론계의 중론이다. JTBC뿐만이 아니다. 기자협회보가 언론사 복수의 관계자 말을 종합하면 올 초부터 SBS, 중앙일보, 한겨레 등에도 삼성 광고가 대폭 줄었다. 이들 언론사에서 삼성 광고가 줄어든 비율은 50~100%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광고가 10~20% 정도 줄었다는 다른 언론사 관계자들의 말을 참고하면 삼성이 언론사별로 광고 집행에 차등을 두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삼성이 타깃으로 삼은 것으로 보이는 SBS, JTBC 등 언론사는 지난해부터 삼성에 비판적인 보도를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지난 2월부터 박영수 특별검사팀 활동이 끝난 3월까지 두 달간의 보도만 살펴봐도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 기간 JTBC의 삼성관련 보도는 38건, SBS는 36건으로 같은 기간 MBC 22건, KBS 15건에 비해 관련 뉴스를 2.5배가량 더 다뤘다. 보도 내용에서도 KBS와 MBC의 삼성 보도는 대부분 이 부회장의 특검 조사, 구속 등 주요 사건 전후로 이뤄졌지만 JTBC와 SBS는 시점과 관계없이 단독 기사를 쏟아내며 삼성을 비판했다. 삼성은 우호적인 보도를 한 곳과 아닌 곳으로 나눠 차등적으로 광고 지급을 해왔으며 특히 이재용 부회장의 1심 선고가 예정된 5월 말 이후 광고를 집행하겠다는 뜻을 여러 언론사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일간지 한 관계자는 “삼성이 우리에게 앞으로 광고효과를 따지겠다고 했다”면서 “비판적 보도와 우호적 보도를 판별해 비판적으로 보도하면 광고를 줄이고 우호적으로 보도하면 예정대로 준다는 얘기”라고 말했다. 다른 종합일간지 관계자도 “5월 말까지 광고 집행을 두고 보겠다고 했다”며 “그때까지 기사를 어떻게 쓰는지 보겠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이 비판적 보도와 우호적 보도를 판별해 광고를 축소하거나 중단한 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07년 11월 김용철 변호사의 비자금 의혹 폭로 이후 삼성은 비판적 보도를 한 경향신문과 한겨레에 광고를 일체 중단한 적이 있다. 당시 삼성의 신문광고비 총액에서 각 신문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경향과 한겨레 모두 5%대였으나 2009년 각각 0.03%와 0.02%로 급락했다. 한겨레 한 기자는 “당시 삼성은 광고를 집행하지 않는 근거로 우호적인 보도를 해왔는지를 따졌다”면서 “후에 이건희 사면 국면 때 다시 보도 태도를 보고 광고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으름장을 놨다. 포화를 한 번 맞고 나서 광고를 빌미로 우호적 보도를 요구하는 건 삼성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말했다. 한편으론 광고효과를 따지는 건 기업의 자유라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방송사 한 기자는 “철저히 경제적인 논리로만 봤을 때도 삼성의 광고 집행 행태는 이해할 수 없다. JTBC와 SBS의 시청률, 콘텐츠 경쟁력이 다른 언론사에 비해 눈에 띄게 떨어졌느냐”며 “그보다 광고를 무기 삼아 언론을 통제하려는 의도”라고 말했다. 한국기자협회 기타기사참조 2017.04



2016.12.21 연합뉴스 기자들 "'국가기관' 통신, 치욕으로 고개 들 수 없다" 미디어오늘 기타기사참조, 

연합뉴스 기자들은 “심지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언론사에 광고를 미끼로 부당한 압력을 가하지 않겠다’고 발언했던 바로 그 당일에도 삼성 관련 기사 두 건의 제목이 ‘톤 다운’된 데 이르면 우리 젊은 기자들은 분노가 아니라 치욕으로 고개를 들 수가 없다”며 “경영진도 편집국 간부도 그 어느 누구도 ‘바른 언론 빠른 통신’ 국가기간 통신사의 얼굴에 먹칠한 책임을 지겠다고 나서는 이는 없다”고 비판했다. 미디어오늘 기타기사참조 2016.12.21, 

국가기간 통신사 연합뉴스도 그런데 사기업이나 다름없는 언론은 재벌의 개가 된지 오래이다, 소위 보수라는 kbs, mbc 조중동, 진보라는 한겨례, 경향 등도 거대 양당의 기관지가 되어야 이념으로 장사하기 편한데다 권력의 부스라기라도 주어 먹는다, 더구나 부패한 한국이 언론에 대한 거대 재벌 삼성의 영향력은 오죽하랴! 모든 언론이 삼성의 막대한 광고에 기대어 살아가니 이들도 삼성의 전략과 논조를 따라야 그나마 광고가 떨어진다, 따라서 언론이 삼성을 위한 도구가 되어 국민을 위한 진실을 은폐하고 사실을 왜곡하는 기사를 쓰는 것은 오늘날 한국 언론의 현실이 된 것이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재벌 삼성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박근혜와 최순실의 발가락을 빨면서 수백억씩 아부( 이 과정에서 국민연금 피해액은 5천억원, 삼성 이재용 일가가 얻어낸 수익은 3조원, 미디어오늘 기타기사참조 2016.12.24 ) 하면서 국가 경제를 왜곡하고 국민연금에 손해를 입혀도, 자신들의 불량한 이익에 방해가 되는 새로운 정치인 안철수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제거를 시도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이것이 부패한 한국 재벌 기업의 생리이다, 오래전 "더이상 삼성 동물원은 안된다"고 재벌 기업의 횡포와 문제를 지적한 안철수, 그때부터 삼성은 언론을 도구로 활용하며 안철수를 고사를 시키거나 제거를 하려고 그의 내용을 기사로 왜곡하거나 은폐하며 비하시켜 온 것이다, 하지만 이들의 모든 시도와 언론의 장벽을 뚫고 정치권의 중심 축으로 우뚝 서 있는 안철수, 이처럼 부패한 한국의 정치 발전에 행운이 아닌가! 하지만 우리가 그리고 국민이 부패한 재벌의 횡포와 언론의 중상 모략질을 간파하고, 새로운 정치 발전을 추구하는 안철수를 보호하고 지원하지 않으면 단언하건데- 한국의 미래는 없다고 판단한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특집]
(2)삼성과 언론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다루었다, 

* 한국에서 가장 큰 문제는 언론이다, 

지난 대선은 물론 각종 선거에도 그래왔듯이ㅡ 더민주당의 광고와 권력에 줄을 대고 기생하던 더민주당 기관지가 된 쓰레기 한겨례와 오마이뉴스 등- 삼류 정치 찌라시들의 구독 거부를 요구하고 광고를 중단을 시켜야 - 나라가 균형을 잡고 바로 선다! 

1편) 
우리는 정치를 지적하고 문제를 탓하지만 그것은 한계를 가지며 일시적이고 제한적이다, 우리는 보다 현명하고 발전적인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각자 흩어진 개인의 힘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가장 크게 문제가 되면서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핵심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다, 먼저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정하고 정확하게 과녁을 겨누어야 한다, 사실 우리가 간과한 것은 언론이다, 한국의 문제는 정치보다 언론인 것이다, 우리는 모든 정보를 언론에 의지한다, 언론이 국민의 가까이 눈과 귀가 되어서 입으로 전파되고 우리는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사실처럼 받아 들인다, 그러나 착각하지 말자!, 한국의 언론은 뺀질이 주둥이만 앞에 세우고 말 장사로 이득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이들은 철저하게 사적 이익으로 무장하고 자신들의 입맛에 따르는 기사만 제공할 뿐이다, 세계 언론 자유를 평가하는 프리덤 하우스는 2014년 한국의 언론 자유를 세계 68위로 평가했다, 언론이 자신들의 책임과 역활을 망각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념과 대립으로 적대적 공생관계를 추구하면서 쓰레기로 추락한 것이다, 예를 들어 조중동은 새누리당에 기생하듯 경향과 한겨례 등은 새정치연합 ( 민주당의 문재인과 친노 패거리) 에 기생한다, 한국의 언론이 세계 68위 정도의 기레기 ( 쓰레기 기자들 ) 수준으로 스스로 권력이 되어 각계를 농단한다, 흔히 언론은 제 4의 권력이라고 하지만 한국의 언론 권력은 정치 권력을 넘어 값중의 값이 된지 오래된 것이다, 

선진국은 언론이 자신들의 책임과 역활을 다할 뿐이지만 한국의 언론은 각계에서 값질의 횡포를 부린다, 정치가 언론의 눈치를 보니 언론이 정치를 조작하고 국민을 농락한다, 이들에게 모든 기업이 이익의 대상이지만, 막대한 혈세가 지원되는 정당부터 정부와 관공서, 공단, 공사 등 모든 집단이 포함 된다, 언제이든 막대한 광고비를 빼 먹을수 있고, 신문과 주,월간 자매지, ( 전국에 비치된 주,월간지는 해당사가 부장 1명과 기자 1명을 두고 그 밑으로 최소 30여명 이상의 전화 전문 사기꾼들을 고용, 해당사가 이들을 언론사 간부들로 사칭하게 유도하고, 전국의 전화번호부와 각종 연락처, 또는 기사로부터 수집된 각종 정보로부터 그들의 학연과 지연 등을 도용하고 동창이나 선후배 등을 주장하고 아는 척 하는 등의 사기와 청탁을 통하여 최소 6개월부터 1년 이상 장기구독 결제로 운영한다, 해당사와 사기꾼들의 이익 배분은 성과급제로 6대4이다, 한국의 모든 언론사가 주,월간 자매지를 이러한 피싱 사기질로 배때지를 불린다, 코미디 같은 사실은 이들 피싱 사기꾼들의 취업 청탁에 일반 대기업은 물론 공단과 공사 또는 기업에 취업이 된 케이스도 부지기수, 더욱 배꼽이 빠지는 사실은 이들이 검찰청과 법원의 구석 구석까지 전화를 돌려서 피싱 사기질을 일삼는데도 그들중 누구도 이들의 주둥이에 놀아나고 굽신거린다는 사실이다, 언론을 등에 업은 사기꾼들과 이들을 잡아야 하는 공직자들의 입장에서 사기꾼들이 우위에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은 검찰과 법원이 가장 부패하고 썩은 집단이기 때문에 도둑놈이 제발이 저려서 구매하는 것이다. 어떤 경우는 같은 곳에 각각 다른 두놈이 해당사 부장을 들먹이는 피싱 사기를 치다가 그것을 이상하게 생각하고 끝임없이 의문을 추궁하는 사람에게 들켜서 시간을 끌면서 돌려 막기를 하고 지치게 만들기도 한다, 그렇다고 사기 구독 피해자가 수십만원 손해 본 것을 가지고 감히 언론사 사무실까지 찾아가는 심적 부담과 번거로움을 선택하는 경우는 없기에 ) 등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한국은 모든 언론사가 지나간 기사를 짜집기한 주,월간 자매지 등을 피싱 사기질로 팔아 먹고 기생하는 것이 현실이지만, 이러한 사실을 뻔히 아는 어떤 기레기도 내부고발을 한 적은 없다, 이들은 주로 언론계 인사와 친한 척 하려는 기업의 간부나 각계 지도층의 덜 떨어진 허영과 우월감을 꼬드겨서 구매 시킨다, 우리는 한국 언론의 진실을 바로 알아야 한다, 보수라는 조중동이 정치에서 빼먹은 종편도 언론 권력을 이용한 것이고, 진보라는 언론의 이익을 추구하는 방식도 같다, 한국의 언론은 정치 이외는 구색이다, 이들은 정치를 흔들고 영향을 키워야 국가 계획을 훔쳐 먹고 광고와 자리 등 떡고물이 떨어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렇듯 정치가 언론에 끌려가자 경제도 언론을 따르면서 양극화를 가속시켰다, 한국의 문제를 다루려면 교육부터 바꾸어야 하지만 현실은 따라 주지 않는다. 단언하건데 앞으로 50년 동안 어떠한 발전도 기대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한국의 정신문화는 교육에서 형성되었고 우리는 교육의 한계를 넘을수가 없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무엇을 할수 있는지 어떤 것을 먼저 할 것인지 순서를 헤아려야 하는 것이다, 먼저 한국의 교육을 위해서 사회를 다루어야 하고, 사회를 위해서 경제를 다루어야 하며, 경제를 위해서 정치를 다루어야 한다, 그러나 최우선 순위는 언론인 것이다, 보수와 진보라는 양극단 구도에 기생하는 언론부터 바꾸는 것이 급선무이다, 한국이라는 운동장은 언론에 의하여 기울어진 것이다, 정치가 언론에 끌려가자 교육도 사회도 경제도 법도 언론을 따라 가면서 양극화 문제를 가속시켰다, 그러므로 한국에서 올바른 정치를 기대하려면 가장 큰 숙주인 언론의 왜곡과 조작부터 막아야 하는 것이다, 돌아 보자, 언론은 전두환과 노태우 정권에서 바닥을 기더니 김영삼 정권의 IMF로 나라가 망하자 정치로 기어 올랐다, 김대중 정권이 온통 IMF로 신경이 쏠리자 언론은 정치와 대등하더니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자 횡포와 패악질을 부리기 시작하였다, 노무현이 민주주의 기본과 원칙을 세우려고 이념과 권위를 벗어 던지자 언론은 그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따돌림을 시켰다, 그는 한국의 먹이 사슬 구조를 간파하고 정치의 질서를 잡으려고 하였지만 그렇게 할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이념과 논쟁으로 대립각만 세우는 언론에서 정치를 살리려고 대연정을 시도하였지만 언론에 의하여 저지를 당한 것이다, 

한국의 정치 현실에서 대연정은 그나마 합리적인 선택이었지만 막가파 언론을 상대하기는 역부족이었고 정치로부터 경제를 돌리기에도 늦어 있었다. 왜냐하면 노무현이 "이미 한국의 정치가 경제에 넘어 갔다"는 고백을 하기 훨씬 전부터, 언론은 노무현 경제를 짓밟고 훼방을 놓았던 것이다, 그때에 언론이 경제에 가하는 의도를 알았다면 누구라도 소름이 끼쳤으리라! 하지만 경제에 대한 고백은 중대한 실책이었고 국민에게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왔다, 노무현은 경제를 삼성의 인물과 정책으로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진보 언론은 노무현을 폄훼 하였지만 삼성에 대한 비판은 멈추었다, 삼성이 진보라는 경향과 한겨례 등에 광고를 중단하자 이들은 편파적 광고 주기라며 반발하였고 삼성의 떡고물 광고가 떨어지자 앙탈을 그친 것이다, 삼성이 한국의 언론을 장악하고 권력의 상층부에서 주무르는 시대가 온 것이다, 삼성이 유도하는 언론은 각계 각층에 악영향을 끼쳤다, 삼성의 규모와 비중이 커질수록 한국 경제를 블랙홀처럼 빨아 들였고 부작용과 후유증이 속출한 것이다, 몸집이 비대한 삼성은 한국의 양극화 현상에서 자신도 주체할수 없는 지경이었다,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은 "삼성이 흔들리면 나라가 흔들린다, 국유화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며 충고하였다, 한 예로 애플의 아이패드와 아이폰이 세계 시장을 휩쓸고 있을때 내가 애플과 삼성의 것을 비교하였더니 삼성은 애플의 것을 급하게 흉내를 내어 만든 조악한 짝퉁이었다. 

그것은 한국의 보수와 진보라는 언론이 삼성의 손아귀에서 얼마나 꼭두각시가 되어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을 하였는지 ,,,삼성과 언론이 세계가 돌아가는 정보를 얼마나 국민에게 감추고 차단을 시켜 왔는지 알수가 있는 대목이었다, 나는 애플의 기술과 창조에 충격을 받았고 삼성의 영향에 휘둘리는 나라가 걱정 되었다, 한국의 보수와 진보라는 어떤 언론도 애플에 대한 기사나 정보가 없었고 삼성이 최고라는 광고만 빨아 먹고 있었던 것이다, 애플은 단기간에 가치와 규모에서 세계 1위의 초우량 기업이 되었다, 창조와 혁신에서 나오는 기술과 성장속도를 감안하였다면 저들의 결과는 당연하다, 하지만 애플의 모방과 짝퉁으로 조롱받던 삼성은 저들의 하청 공장으로 연명하다 망하는 길로 가지 않았을까? 왜냐하면 애플은 한두가지에서 파생되는 전문성과 독창적인 가치에 승부를 걸지만, 삼성은 수많은 계열사가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는 잡화상 수준으로 계열사와 하청업계를 쥐어짜는 모방과 양으로 승부를 걸기 때문이다, 현대는 전문성과 독창적인 가치로 평가를 받는 시대이지 모방과 양으로 평가를 받는 시대가 아닌 것이다, 삼성은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의 특허를 침해했다가 고소 당하였고 이번에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제조사로 유명한 엔비디아로부터 특허 침해의 고소를 당하였다, 삼성이 국내에서 남의 기술을 도둑질하다 걸린 문제들은 수없이 많았지만 돈을 바르거나 쉬쉬하고 넘기거나 계열사로 흡수한 것이다. 

이러한 삼성은 해외에서 담합과 덤핑으로 해마다 걸리고 가장 많은 벌금을 내면서 가장 불량한 기업 1위에 뽑혀 있다. 5년전만 하여도 한국과 중국의 기술 격차가 10년 차이가 났지만 지금은 불과 2년차로 급격하게 줄어 들었다, 이제는 중국에도 밀리게 되는 삼성을 위하여 선견지명의 대책을 세워야 하는 것이다, 한국의 삼성은 협력업체까지 포함하여 대략 30% 영향을 감안할때 삼성이 한번만 휘청거려도 국민에게 대재앙이 닥치는 것을 의미한다, 해외에서 새는 바가지를 국내에서 어떻게 메우는지 아는가? 삼성의 희생양이란 고스란히 중서민층이 감당하는 몫이 될 뿐이다, 누가 삼성의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어떤 언론이 삼성의 떡고물에서 벗어나 국민적 정의를 지키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돌려 놓을 것인가? 왜냐하면 한국의 정신문화는 선진국처럼 문제에 대한 예방이 먼저가 아니라 후진국처럼 문제의 둑이 터져야 뒤늦게 후회하는 정신문화인 것이다, 한국이 삼성으로 하여금 또다시 IMF보다 어렵고 힘든 경제 쓰나미가 덮치고 국민들이 삶의 바닥에서 헤매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끔찍하기 그지없다, 나는 한국의 지도층 행태를 볼때 순기능이 5이고 역기능이 5라면 0으로 본다, 0 이란 있으나 마나한 인간 쓰레기ㅡ즉 지도층에 있지만 아래 계층을 피를 빨고 악영향을 끼치는 기생충으로 본다, 따라서 지금까지 삼성이 보여준 본질과 의도에서 불량한 습관을 지적하고 다시금 거론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최근에 시사저널이 오피니언 리더에게 질문한 제목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시사저널 2014.09.07 기타 기사참조,를 잠시 살펴 보자, 오피니언 리더 그룹의 전문가들 평가는 냉철하고 객관적이다, 이들은 인기나 동정에 치우치지 않는다. 힘이 빠지는 모습이 보이면 영향력 평가에서 가차 없다. 이번 조사에 1위 박근혜. 2위 이건희, 3위 김무성, 4위 안철수, 5위 반기문, 6위 김기춘, 7위 박원순, 8위 문재인, 기타로 나타났다, 한국에서 가장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집단(세력)은 새누리당과 삼성그룹이다, 실제로 삼성은 매년 2위로 올라 집권당과 가까이 있다, 박원순은 추격세에 있으며 문재인은 영향력에서 멀어진 결과로 나왔다, ( 최근의 한 여론조사에서 문재인은 박지원과 함께 가장 먼저 물러나야 할 정치인 공동 1위에 뽑혔다, ) 실로 우려스러운 것은 기득권 패거리의 온상인 새누리당과 삼성이 가까이 있다는 것이다, 삼성은 정치권과 유착하고 있었고 서로가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삼성이란 그룹을 운영한 것이다, 한국에서 가장 심각한 문제가 정경유착인데 삼성은 언론까지 유착하고 주무르고 있는 것이다. 삼성의 떡고물 전략은 그들에게 코끼리 몸집에 비스킷 정도로 작지만 각계로 파급이 되면서 엄청난 악영향이 나타난다. 더구나 대마불사란 모토로 국민을 볼모로 잡는 개수작도 그대로 넘어 갈수 없지 않은가! 세월호 사건으로 나라 전체가 변화와 개혁을 요구받는 시점에서 가장 문제가 많고 가장 비중이 큰 삼성의 문제를 지적하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탐욕에 습관된 돼지는 끝임없이 탐욕만 추구하고 어떤 참을성도 없으며 아무것도 가리지 않는 것이 진리인 것이다,



2편) 
삼성의 불량한 이익에 반하는 자는?ㅡ 국민들이 대선후보로 추대한 안철수! 

아주 간단한 예를 든다, 삼성 이건희가 에버랜드 헐값 CB 발행으로 국민적 범죄를 저지르다 들킨 사건을 이들이 편법이라고 주장하고 오리발을 내민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삼성이 국민의 의무인 세금납부를 세금탈루란 불법으로 국민의 세금을 도둑질 한 것이다, 이들이 주장하는 편법이란? 선진국에서 법이 아니면 불법으로 편법이란 개수작은 통하지도 않으며 이처럼 블량한 인간은 패가망신하고 기업까지 파산 당한다, 더구나 이건희는 자신의 재산과는 별개로 1000개가 넘는 차명계좌에 수조원이 들어 있는 것을 삼성증권이 관리하면서 뻥튀기로 불려 주다가 들켰지 않은가! 수천개의 차명계좌 주식이란 삼성증권이 삼성 그룹의 내부 정보를 빼내어 자산을 뻥튀기할때 사용하는 수법으로 주가 조작과 다름없는 파렴치한 짓이다, 이것을 훤하게 알수 밖에 없는 이건희가 자기 재산을 어디서 어떻게 자식에게 들어 가는지 모른다거나? 자기 재산과는 별개로 수천개 차명계좌에 들어 있는 수조원 주식이 어디서 어떻게 뻥튀기가 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웃는 남의 돈( 주식 ) 도둑질이다, 선진국은 이같은 범죄가 처음부터 일어날수 없는 환경이지만 한국의 기업에서는 일반적으로 벌어지는 수법이다, 그러나 보수와 진보 어떤 언론도 이건희의 상속세 탈루 문제와 주식 조작 뻥튀기에 끝까지 문제를 제기하는 노력이 없었고, 더구나 법조계까지 그것은 국민이 알면 곤란하다는 면죄부를 주며 넘어가는 형국이다, 

이것만 보아도 삼성의 습관적 행태가 어떻게 파급이 되고 어떤 문제를 양산하는지 알수가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문제들은 언론이 가장 비중이 크고 돈이 되는 삼성을 위하여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을 하는데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언론이 국민에게 바르고 객관적이며 선도적인 정보를 제공하기는 커녕ㅡ 가장 큰 손이자 물주인 삼성의 눈치를 보고 그들의 입맛대로 맞추어 주던 공생관계가 한국을 망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풍토에서 여야 국회의원 누구도 주둥이를 안벌리니 삼성의 떡고물 정치자금을 안먹은 놈이 없다는 반증이다, 삼성의 정관계 유착도 오래된 문제이지만 법조계( 검찰과 법원) 도 핵심부로 가면서 삼성 장학생들이 깔려 있다, 삼성이 구조본을 운영하며 한국의 각계를 떡고물로 농단하며 탐욕의 배때지를 채우던 것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건희와 아들 에버랜드 BW 문제, 대선자금 기부 문제, X파일 법조계 떡값 스폰서 관리 문제 등에 삼성 구조본이 개입하고 관여한 것이 드러났다, 삼성 구조본이 한국의 각계를 떡고물과 뇌물로 농단한 것이 들통나면서 여론이 크게 악화되자, 이건희가 직접 사과를 하면서 삼성 구조본을 해체한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구조본은 몇사람 바꾸고 삼성전략 기획위원회로 활동하고 있지 않은가! 이들의 불량한 습관은 결코 바뀌지 않는다, 한국의 정신문화와 구조적 환경에서 지도층이란? 더구나 돈에 환장한 기업이란ㅡ 정직할수도 없고 신뢰할수도 없는 법이다, 

삼성의 입장에서 겨우 푼돈에 불과한 떡고물 전략으로 정관계, 법조계, 언론계, 등 각계를 주무르고 농단하는 방법이 훨씬 쉬웠던 것이다,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샐수 밖에 없다, 삼성은 해외에서 해마다 단합이나 덤핑으로 걸리면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벌금을 내는 동시에 가장 이미지가 불량한 기업 1위에 뽑혀 있다, 한국에서 가장 부패한 법조계가 가장 약하게 처벌하는 기업의 답합, 사기, 배임, 횡령, 회계조작 등의 경제 범죄를ㅡ 선진국에서는 국민에게 가장 불량하고 악질적인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하고 가장 높은 최대 형량으로 엄벌하고 있다, 이처럼 불량한 기업의 범죄란 선진국에서 단 한번만 걸려도 기업이 완전히 망하고 대표는 패가망신 당하며 수십년까지 징역을 살게 만든다, 그러나 한국의 삼성은 자신들의 범죄를 단지 편법으로 여길뿐 불법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삼성의 불법은 각계에 떡고물 통로가 있어 언제나 합법으로 결론 난다, 따라서 편법으로 할수있는 불법은 모조리 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삼성은 막대한 이익을 보고 국민은 그만큼 손해가 생기는 것이다, 김형철 변호사와 이상호 기자가 폭로한 삼성 X파일 사건에서 알수가 있듯 삼성이 각계로 관련된 떡고물 내부비리, 법조계 스폰서 떡검사과 떡판사들을 키우는 삼성 장학생들은 나라가 걱정될 정도이지 않던가? 더구나 삼성 법조팀이 한국에서 전관예우나 따먹는 대형로펌보다 300명이 넘는 것을 감안하면 이들이 하는 짓은 훤하다, 

이 정도만 보아도 삼성이 각계에 파급시키는 악영향을 가늠할수 있는 동시에 전관예우 한가지 만으로도 나라를 말아먹는 수준이란 것을 금방 알수가 있다, 삼성의 법조계 관리 부분은 이명박 청와대와 국정원이 언론과 합작해서 찍어낸 현직 검찰총장 채동욱을 조사하다 우연( 한국의 기득권 집단은 국민은 안중에도 없이 자기들만의 권력투쟁 리그를 벌이지만 이 부분은 청와대와 법조계, 삼성이 싸인이 안맞아 재수없게 드러난 것 )히 흘러 나온 돈이 삼성과 연결된 것을 보면? 한국의 법조계는 약 5년을 넘는 간부급으로 가면 자동적으로 삼성의 떡고물 스폰서가 되는 것으로 추정 된다. 한국의 법이 삼성에 의하여 개법이 되고 무법천지가 되는 현실이다, 며칠전 전관예우 여론조사는 변호사 10명 중 9명 “전관예우 존재한다”고 대답하였다. 특히 응답자의 49%는 대형 로펌이 경쟁적으로 전관 변호사를 영입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전관예우로 수사나 재판에서 유리한 결론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하였다, 판검사가 변호사로 개업하면 퇴직 전 근무지의 사건 1년 동안 맡지 못하도록 한 전관예우 금지법에 대해서는 응답자 64%가 "법을 피해 우회적으로 사건을 수임하고 있어서 효과가 없다" KBS 기타기사참조 2014.08.18 (13:39) 한국에서 삼성의 행태가 일반적일때 각계에서 얼마나 부작용과 후유증을 만들고 문제의 암덩이를 키우는지 알수가 있다, 한국은 특검을 해도 소용이 없기 때문에 공수처가 유일한 답이다, 

지금까지 삼성은 계열사 쥐어짜기, 하청업체에 단가 후려치기, 운영이 어려워지면 계열사로 흡수하기, 참신한 싹이 보이는 기업은 빨아 들이기, 등을 하면서, 또 한쪽에서는 독과점 픔목을 활용하는 뻥튀기 수익 구조로 배때지를 불려왔다, 이들은 기업의 실적이 부실하면 습관적 행태를 반복하고 국민 경제를 빨아 들여 양극화를 가속시켰다, 이처럼 불량한 습관 덕분에 지금의 삼성이란 거대 그룹을 키운 것이다, 불량한 습관에서 나오는 개수작은 언제나 악영향과 비례한다, 한 예를 들면 한국의 삼성을 비롯한 10대 대기업이 겨우 1% 의 지분도 안되는 것을 가지고 전체 계열사를 쥐어 짜고 빨아 먹는 동안에 기업의 주식중 반은 외국인 손으로 넘어 갔다, 이익이 나도 반은 나가지만 손해가 나도 걱정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10대 대기업 부동산 보유가 여의도 땅의 62배로 나타났다, 한국의 대기업이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은 정관계에 로비를 통한 토지변경으로 뻥튀기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것은 세월호 사건의 유병언을 보아도 답을 알수가 있다, 유병언이란 똥파리 한마리가 전국에 부동산을 보유하고 토지변경을 하는 수법으로 뻥튀기 하였는데 작게는 두배에서 무려 2300배까지 뻥튀기 한 것도 있었다, 이번 사건도 그가 정관계에 유착하여 까놓은 구더기들이 재빨리 덮어 버리고 끝내는 모양세이지만, 거대 삼성을 비롯한 대기업들이 보유한 부동산도 정관계 로비의 토지변경 수법을 위한 것이다, 그것은 다양한 수법중 일부이다, 

나는 삼성의 불량한 습관과 영향력에 주목하고 있다, 기업의 정경유착에다 법조계를 틀어 쥐고, 국민의 마지막 보루인 언론까지 장악하는 짓은 도저히 용납할수가 없는 국민적 범죄이다, 정보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짓은 나라에 망조가 들었다는 증거이다, 국민의 미래가 한치의 앞도 분간하지 못하게 하는 그곳에 삼성의 언론 전략이 있다는 것은 후진국에서나 활용하는 개수작인 것이다, 언제까지 삼성이 나라를 떡고물로 길들이고 국민의 눈과 귀를 막아서 그룹을 유지할 것인가? 왜냐하면 나는 지난 대선부터 지금까지 국민들이 대선후보로 추대한 안철수를 어떤 근거나 설득력도 없이 깎아 내리던 신문의 소설같은 기사들과 사설, 방송 패널들이 떡고물을 처먹고 나불대는 흉칙하고 가련한 주둥이들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누가 보아도 고의적이고 의도적으로 나타났는데ㅡ 이같은 언론의 행패에서 가장 이익에 부합하는 것이 삼성이라는 것을 간파하였다, 왜냐하면 한국의 정경유착과 대마불사의 상징으로 거론되는 삼성을 동물원에 비유하며 변화와 혁신을 주문한 대선주자 안철수가ㅡ 삼성의 불량한 이익에 가장 크고 불편한 걸림돌이었던 것이다, 따라서 삼성이 그를 끌어 내리는 가장 간단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언론 전략을 선택하였다는 결론을 내린 것이다, 삼성은 동물원을 지키려고 떡고물 광고로 장악한 언론을 통하여 끝임없이 안철수를 공격하고 비하하며 국민의 눈과 귀를 쇠뇌하는 수법을 쓰고 있는 것이다, 

언제나 그것은 삼성이 추구하는 불량한 습관과 일치하고 있다, 나는 안철수가 문제를 제기한 삼성 동물원 지적은 정당하고 상식적이라고 판단한다, 삼성의 언론 전략을 통한 정치인 제거는 가장 흉칙하고 파렴치한 정치 범죄이다, 이러한 문제들을 역으로 살펴 보면 한국은 새로운 정치를 선도하는 안철수가 아니면 한 걸음도 앞으로 나갈수 없다는 반증이 아닌가! 드디어 인터넷 직구 시대가 열리고 있다, 그동안 삼성과 엘지, 현대차와 같은 대기업이 국내에서 국민을 상대로 얼마나 담합하고 내용물을 속여왔는지 속속 밝혀지고 있다, 세금을 제하고도 3분의 1정도 차이가 난다, 이들이 떡고물 광고에 환장하는 쓰레기 언론과 합작해서 국가 계획을 왜곡하고 국민경제를 도둑질하며 성장한 것이 들통나고 있다, 선진국의 기술과 창조, 혁신으로 국내에서 조금만 단가를 조절해도 국내 기업이 무너지는 것은 순간이다, 수입차만 보아도 38개월째 초고속 성장을 하고 있다, 진작에 우려하던 것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삼성이 결정해야 한다, 도대체 언제까지 삼성이 기술과 혁신에 전력을 기울이기 보다ㅡ 불량한 언론 전략으로 국민들을 상대로 정치를 왜곡하며 악영향을 줄 것인지ㅡ 도대체 언제까지 국민들이 삼성같은 대기업의 불량한 배때지를 불려 주어야 하는지 삼성 자신도 우려되지 않은가! 나는 한국의 정신문화에서 나타나는 기업의 한계로부터ㅡ 어쩔수 없는 본질과 의도에 대하여 참을수 없는 충고를 던지는 것이다, 


추신 ㅡ 
제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의 처칠 수상은 전쟁이 끝나자 가장 먼저 언론인들을 잡아 극형에 처하였다, 왜냐하면 쥐새끼같은 언론이 선두에서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조작하는 짓으로 나라를 망쳐 놓았기 때문이다, 이후로 영국은 빠르고 수월하게 선진국으로 나아 갈수가 있었다, 다시금 상기하기 바란다, 한국 언론의 권언유착은 오래된 문제이다, 언론이 정치를 왜곡하고 조작하는 일은 습관적이다. 한국의 언론은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의 문재인과 친노 패거리 매체로 나누어 진다, 왜냐하면 보수와 진보로 기생하는 언론이 이념과 논쟁으로 대립각을 세우고 기생하는 양당에 수백억원의 당 운영비( 매년 국민의 혈세로 지원 )에 영향을 미치는 문재인과 같은 기득권 패거리를 비호하고 변명하여 주면서 광고와 자리, 등의 떡고물을 빨아 먹고 공생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새누리당은 조중동과 아류들, 새정치민주연합은 문재인과 친노매체인 경향과 한겨례 인터넷 딱까리 오마이뉴스, 등 이 있는 것이다, 보다 적절한 시기에 모조리 공개할 것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참고: 이것은 빙산의 일각! 

"동창이야, 잘 지내지?" 사칭..111억 팔아치워
동창을 사칭하는 전화로 수만 명에게 잡지 정기 구독권을 팔아온 조직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동창이라는 여성의 말에 주로 50대 남성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에 적발된 조직은 지난 2007년 12월부터 최근까지 동창생을 사칭해 잡지 정기 구독권이나 블랙박스 등을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에 있는 동창생 카페 등에서 동창생 명부를 구한 뒤 동창을 사칭해 피해자들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텔레마케터 피의자 : 나 00중학교 00이야 00이. 잘 지내지? 가끔 모임에 나가곤 해?] 여자 동창생인 척 주로 50대 남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가족이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판매 할당량을 채워 달라"고 부탁하는 수법이었습니다. 동창이라는 말에 일단 물건을 사겠다고 한 피해자들은 나중에 취소하려 해도 이미 절차가 마무리돼 해약할 수 없다는 말을 들어야 했습니다. 8만 9천 원짜리 블랙박스는 39만 6천 원에, 13만 9천 원짜리 시사주간지 구독권은 19만 8천 원에 판매됐습니다.ㅡ이렇게 해서 이 조직은 8만 5천여 명으로부터 111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화강윤 기자 기타기사참조 2015.05.19. 

참고
한국은 각 신문사의 주간지와 자매지 판매 방식이 모두 이러한 사기 판매 수법으로 대부분 전화 번호부나 인터넷 등 기타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동창생버젼, 선후배버젼, 친구버젼, 수법으로 사기를 치고 있다, 그 옛날 가판대에 선데이 서울이 운영이 안되고 자취를 감추면서 신문사들의 이러한 사기 수법이 시작된 점을 고려하면 지금까지 한국의 신문사( 각 주간지와 자매지는 대부분 신문사 (내) 에 사무실을 두고 사기전문가 수준의 텔래마케터를 고용하고 자신들 언론사 간부를 사칭하게 유도해서 판매 방식을 습관시킴 ) 들이 자신들의 주간지와 자매지를 이러한 피싱 사기질로 판매한 액수는 지금까지 대략 30년이 넘어 피해액도 수조원대에 달할 것, 따라서 이번에 적발된 것은? 한국의 유명 신문사들이 제외된 것으로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한국의 경찰과 검찰은 이와 유사한 판매 수법의 ( 조중동 주,월간지와 자매지, 주간한국 등 기타 ) 유명 언론사인 신문사 사무실 내 ( 특히 은밀한 구석에 사기꾼 쥐새끼들이 30- 40 명씩 자리하고 하루 종일 전화통을 들고 이러한 수법의 판매 사기를 치고 있으므로 ) 을 조사해서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는 사실과 이들 언론사 쥐새끼들의 사기 수법이 얼마나 다를수 있는지 밝혀 주기를 기대한다, 동시에 이러한 전화 판매 사기 수법에 속아서 지금까지 이들 주,월간지와 자매지를 사기 구독하거나 어쩔수 없이 받아서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는 수많은 피해자들은 그것들을 판매한 그들 얼굴과 신분을 필히 사실 대조하고 ( 한국의 신문사 주,월간 자매지는 100% 전화를 통한 사기 판매 수법으로 구독자가 전화를 받고 그것을 구독 계약했다면 모두 사기 판매로 구독자가 얼굴 좀 보자고 하면 이런 저런 핑계를 대고 절대 안만나 줄 것 ) 모조리 사기혐의로 형사와 민사로 고소, 고발하기 바란다, 




이 글을 이정환 편집위원이 쓴 것을 발췌한 것으로 참고하기 바란다, 

ㅡ 네이티브 광고는 떳떳할 수 있나?ㅡ 
우연히 기사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뉴스입니다. 언론사의 뉴스 중 기사라고 생각되는 것도 일종의 광고 형태라고 합니다. 언론사가 돈을 받고 파는 기사라는 것입니다. 슬로우뉴스의 이정환 편집위원이 쓴 글입니다. 많은 분들이 공유하는 것이 좋을 듯 하여 전문을 게재하게 됨을 이해바랍니다.이러한 광고를 네이티브 광고라고 부른답니다. 한 마디로 기사가 아니라 광고라는 것이지요. 기사형 광고는 조선일보 등 보수언론은 물론 한겨레 등 진보언론도 마찬가지라고 합니다. 더욱이 정부 예산으로 운영되는 연합뉴스도 기사형 광고를 싣고 있답니다. 일반 국민들은 기사인 줄 알고 봤던 내용이 광고였던 셈입니다. 여기 기사에서는 주로 신문을 중심으로 한 내용입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방송사도 심각한 수준입니다. 방송에 제품이나 기업 소개 등을 하면서 협찬비를 받는 형태입니다. 주로 케이블TV나 종편채널 등이 하는 광고영업 방식입니다. 지상파 방송사도 협찬 형태로 방송을 제작합니다. 방송 제작 대행사들은 갑인 방송사의 협찬 요구에 엄청 힘들어 합니다. 대행사가 협찬을 가져오면 방송사는 40~50% 정도를 그냥 뜯어간다고 합니다. 밥줄이니 만큼 울며 겨자 먹기로 대행사는 협찬을 찾아 헤매야 하는 것이지요. 기사 원문은 ㅡ검색창에 << 슬로우뉴스 언론과 자본의 오랜 유착, 네이티브 광고는 떳떳할 수 있나? 이정환 편집위원 글 참조 >> 2014,07,14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특집]
(3) 삼성과 언론은 국민들을 개,돼지로 다루었다, 

* 삼성 공화국의 불량한 문제들 ㅡ 
알다시피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다, 지면상 한두가지 기사만 예로 들었을 뿐이다, 하나를 보면 둘을 알수가 있지 않은가! 물론 엘지와 현대 같은 재벌 그룹도 예외가 아니다, 나는 그대들이 삼성 그룹 전체가 이처럼 불량하고 습관적인 방법으로 최대 소비자인 국민의 등을 처먹고 기생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 바란다, 내가 보는 한국의 정신문화에서 나타나는 발전적 견해로는 장하준 교수의 충고처럼 하루 속히 삼성을 국유화 시키던가ㅡ 하루 속히 그룹을 해체하여 각각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조건과 환경에서 오직 혁신과 창조로 무한 경쟁을 유도하는 것만이 최선의 방법으로 판단한다, 누구라도 한국의 구석 구석에서 부패한 암덩어리들이 곪아 터져서 흘러 내리는 것을 알수가 있다면! 그리하여 우리의 후세들이 삼성같은 불량 재벌 그룹의 아가리에 함부로 저당된 것을 알고 뒤늦게 후회하지 않으려면! 더 이상 늦기 전에 가장 문제가 많고 국민에게 악영향을 주는 삼성의 문제부터 현명하고 냉철하게 풀어 나가야 한다, 우리만 모르는 선진국에서 한국이란 나라에 사망 진단서를 내밀기 전에 말이다, 



한국 언론의 진실! 

한국의 언론 기업들이 부도가 없고 망하지 않는 이유는? 이들 언론이 대기업을 비롯한 정경유착의 기득권 패거리와 부패와 비리에 연관이 되면서 중소기업과 중서민층의 피를 빨아 먹는 기생충같은 행태에서 비롯된 것이다. 왜냐하면 부패가 만연한 기득권 패거리가 자회사나 다름없는 언론에 줄을 대고 자신들의 부패와 비리를 방어하고ㅡ 언론은 대기업을 비롯한 정격유착의 기득권 패거리와 공생하면서 막대한 광고비와 국가계획 정보를 도둑질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언론의 방어와 비호 아래서 여,야 정치인들은 아무런 양심도 책임감도 없이 끝임없이 부패한 정치를 양산하는 것이다, 한국이란 나라가 중산층이 사라지고 급격하게 양극화가 벌어지며 고착화 되는 이유도 여기에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한국은 쓰레기같은 언론에 의하여 나라 밖으로는 근사하게 포장이 되어 보일뿐ㅡ 안으로는 끝임없이 곪아 썩어서 망가지고 있는 것이다, 

참고ㅡ
오죽하면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는 한국의 공영방송인 kbs와 mbc가 사기꾼 ( 대선전 이명박 bbk 사건으로 인터넷 정보를 찾아 보았더니 이명박은 이미 전과 14범이라는 정보가 돌아 다녔고,,, )같은 이명박이나ㅡ 일반 국민보다 대가리 질이 떨어지는 박근혜를 위하여 무엇을 하였는지 보면 금방 안다ㅡ kbs는 대선전에 막대한 혈세로 이명박을 광고하기 위한 드라마 야망의 계절! 을 제작하여 선거를 왜곡하고 국민을 현혹시켰다, mbc도 대선전에 박근혜를 위하여 공돈같은 혈세로 선덕여왕! 이라는 드라마를 만들어 박근혜 이미지를 광고하여 주었다, 드라마가 이러한 정도면? 정치의 핵심인 뉴스나 토론프로. 시사 등 각종 프로그램이 무엇을 하였는지 알수가 있지 않은가? 공영방송인 kbs, mbc가 이러한 정도면ㅡ 이들이 얼마나 국민과 괴리가 있고 정치권과 유착된 패거리인지 알만하지 않은가? 상식적인 국민이라면 도저히 낮뜨겁고 보기 민망한 드라마까지 공영방송이 만들어 대선 후보를 광고하면서 사전 선거 운동에 앞장 서다니! 한국이란 나라가 급격하게 양극화가 벌어지고 부패가 만연하게 된 것이다, 결국 한국은 언론 흉내만 내는 부패한 패거리들에 의하여 소리없이 망해가고 있다, 이들 언론에 재미를 본 새누리당은 다시금 언론 전략을 유도하고 있다, 이번에는 가장 변덕이 심하고 약점이 많은 새정치 연합의 문재인을 지목하고 그를 경쟁력이 아닌 적합도라는 이유로 비호하고 띄워주는 방식이다, 이같은 행태란 정경유착의 기득권 패거리와 언론이 자신들을 위한 대선 승리로 유도하는 잔대가리 전략에서 나오는 발상인 것이다. 






*한국의 언론은 결코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오직 권력과 부에 기생하는 패거리 집단일뿐! 

-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하는 사람의 수는 만명, 국민의 0,02%
- 혼인관계로 얽힌 족벌언론과 지배세력, 언론은 권력을 공격할 수 없다!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 방 송 : FM 98.1 (18:30~20:00)
■ 방송일 : 2016년 7월 27일 (수) 오후 7시 5분
■ 진 행 : 정관용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교수)
■ 출 연 : 신학림 대표이사 (미디어오늘)

◇ 정관용> 지난주 금요일 그리고 토요일 전국언론노조회의실에서 눈길을 끄는 강연이 있습니다. 강연제목이 ‘족벌언론과 지배세력 혼맥’. 언론은 지배세력, 기득권층을 감시하는 역할을 해야 하죠. 그런데 그 언론의 소유주들이 바로 그 지배세력, 기득권층과 밀접한 혼인관계를 맺고 있다. 그 실태를 고발하고 드러내는 또 그것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그런 강연이었어요. 이 강연의 강사, 누구시냐고요? 전 언론노조위원장 지내셨던 분이죠. 지금 미디어오늘 대표이사이십니다. 신학림 대표 오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 신학림> 네, 반갑습니다.
◇ 정관용>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셨더라고요.
◆ 신학림> 그렇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 정관용> 혼맥에 초점을 맞춰서 연구를 집중적으로 하신 거죠?
◆ 신학림> 10년 정도 됐습니다.
◇ 정관용> 그거 처음에 10년 전에는 왜 이걸 시작하셨어요?
◆ 신학림> 언론노조위원장을 할 때 제가 2003년 1월 노무현 대통령 당선 직후에 언론노조위원장이 돼서 임기 2년짜리 위원장을 2번을 했습니다. 4년을 했는데 처음에 슬로건이 뭐냐 하면 언론만 바로 서면 사회가 바로 설 수 있다. 그래서 언론을 바로 세워서 세상을 바로 세우자. 언론이 제자리에 있지 않다. 언론이 기본을 못 하고 있다. 그래서 언론을 바꾸려고 생각을 해봤는데 언론이 투쟁을 했는데도 쉽게 안 바뀌어요. 그래서 안 바뀌어서 왜 안 바뀌나 봤더니 감시해야 될 권력과 자본을 감시해야 될 우리나라의 족벌 언론사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수구 지배세력의 가장 중심에 똬리를 틀고 딱 있는 거예요, 혼맥으로.
◇ 정관용> 그게 결혼으로.
◆ 신학림> 그렇죠. 결혼으로. 그래서 세상을 바꾸지 않으면 언론을 바꿀 수 없다,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그때부터 제가 언론위원장 그만두고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쓰고 그때부터 지배세력을 연구하기 시작합니다. 혼맥만 연구를 했습니다.
◇ 정관용> 언론을 바꾸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가 바뀌었군요, 이제는. 세상을 바꿔야만 언론이 바뀐다.
◆ 신학림> 그렇습니다. 지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종편이 4.13 총선 여소야대가 되니까 좀 바뀌지 않습니까? 바로 그걸 생각하시면 됩니다. 
◇ 정관용> 그런 방식으로 세상이 변화해야 언론을 바꿀 수 있다.
◆ 신학림> 그렇습니다. 국민을 이기는 방송은 없습니다.
◇ 정관용> 언론을 그 내부에서 바꾸긴 너무 안 되더라.
◆ 신학림> 그렇습니다.
◇ 정관용> 그들은 이미 기득권층이기 때문에.
◆ 신학림> 기득권 정도가 아니고 가장 기득권 지배세력 중에서 핵심 중의 핵심, 그게 조중동...
◇ 정관용> 누가 누구랑 결혼하고 누가 누구랑 결혼하고 이런 건 자료가 다 있나요?
◆ 신학림> 없으면 이런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간단합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사주들이 사돈이고.
◇ 정관용> 서로 서로?
◆ 신학림> 아니, 그냥 아주 먼 사돈이 아니에요. 한 다리 걸쳐 사돈, 두 다리 걸쳐서 사돈이 아니고 바로 사돈이에요.
◇ 정관용> 그래요?
◆ 신학림>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하고 바로 연결되어 있고. 그러면 현대, 삼성, LG, GS그룹 다 연결돼 있는 거죠.
◇ 정관용> 아. 언론사끼리도 사돈 맺고?
◆ 신학림> 그럼요.
◇ 정관용> 재벌들하고 언론사하고 사돈 맺고.
◆ 신학림> 예를 들어볼까요?
◇ 정관용> 네.
◆ 신학림> 그러면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하고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대한민국을 정말 대표하는, 우습게 보는, 어떤 정치권력도 무서워하는 중앙일보, 조선일보의 사주이자 회장, 사장인 방상훈 사장과 홍석현 회장은 범GS 가문의 허광수라고 하는 분의, 그러니까 GS칼텍스 허동수 회장의 친동생인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그룹, 거기 회장이 1남 2녀인데 그 딸은 방상훈 사장의 며느리이고 아들은 홍석현 회장의 사위란 말이에요.
◇ 정관용> 아.
◆ 신학림> 간단하죠. 먼 사돈도 아니에요. 허광수 회장의 딸, 아들을 매개로 해서 홍석현 회장과 방상훈 회장이 바로 사돈.
◇ 정관용> 그렇군요. 또 사례가 있습니까?
◆ 신학림> 그러면 동아일보는 어떠냐. 동아일보의 김재호 사장이 동아일보 설립자의 4세입니다. 증손자입니다. 인촌 김성수, 부통령 지낸 분이죠. 한민당 당수 하신 분이죠. 그 김재호 사장, 동아일보 사장의 친동생이, 그러니까 말하자면 동아일보의 2대 주주죠. 김재열이 지금 현재 한국빙상경기연맹 회장이고요. 소치 동계올림픽 때 우리 한국선수단 단장이고요. 또 평창동계올림픽 하면 또 한국단장입니다. 그 김재열 사장이 지금 현재 제일기획의 사장입니다. 이건희 회장 둘째 사위잖아요.
◇ 정관용> 오, 이건희 회장의 둘째 사위.
◆ 신학림> 네. 그러면 동아일보의...
◇ 정관용> 삼성과 동아일보가 그렇게 또 결혼으로.
◆ 신학림> 그럼요. 멀리 한 다리 걸쳐서가 아니라 바로 연결되어 있잖아요.
◇ 정관용> 바로 사위다.
◆ 신학림> 그럼 동아일보 김재호 사장, 1대 주주죠. 2대 주주는 동생인 김재열 지금 제일기획 사장이고 이건희 회장 둘째 사위죠. 김재호 동아일보 1대 주주자 사장은 이한동 전 국무총리의 사위예요. 그러면 김재호 동아일보 1대 주주 사장의 동서는 누구냐? 지금 허태수 GS홈쇼핑 사장이란 말이에요. 범 허 씨가. 그럼 이한동 국무총리의 딸이 둘 있는데 큰 딸은 GS그룹에 시집을 간 거고 둘째 딸은 동아일보로 간 거죠. 다 연결돼 있어요.
◇ 정관용> 다른 신문사들은 어때요?
◆ 신학림> 그러니까 다른 신문사라고 하면 예를 들어서 조중동, 매경 그런 건데. 다른 신문사는 족벌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족벌이라도 매경은 족벌인데 가족관계가 단출해요. 지금 매경의 창업주는 지금 장대한 회장이 창업주가 아니고 거기 무남독녀하고 결혼을 해서 말하자면 장인이 하던 매경을 장대한 사장이 이어받은 거죠. 그러니까 거기는 족벌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대단히 적죠. 가능성이 낮죠.
◇ 정관용> 그래도 그쪽도 재벌가하고 아마 혼맥이 있을 건데.
◆ 신학림> 아. 한양대 설립자하고 관련되어 있고요. 그분은 원래 호남 출신이시고 장지량 공군참모총장의 아들이에요. 호남 출신이에요. 그래서 혼맥이 만들어진다 해도 이 조중동하고는 좀 달라요. 차원이 달라요.
◇ 정관용> 좀 급이 다르군요.
◆ 신학림> 급이 다르죠. 급이 다르다는 표현이 적절치 않을지 모르지만 급이 달라요.
◇ 정관용> 문화일보 이런 데는?
◆ 신학림> 문화일보는.
◇ 정관용> 현대에서 만든.
◆ 신학림> 네, 문화일보는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매체예요. 왜 중요하느냐. 언론학적으로 보거나 한국 역사적으로 봐도 왜 중요하느냐면 문화일보는 정주영 회장이 정치를 하기 위해서 만든 매체예요. 그러면 중앙일보는 어떤 매체냐. 이병철 회장이 박정희 대통령한테 하도 정치자금을 많이 뜯기니까 내가 차라리 그거 뜯길 바에는 내가 정치를 직접 하면 좋겠다 해서 굉장히 고민합니다. 1년 내내 고민을 합니다. 그래서 이건 이건희 회장의 회고록에 나옵니다. 호암자전에. 1년 동안 고민을 하다가 내가 직접 정치하는 걸 접습니다. 포기하고 대신에 정치 정당을 직접 만드는 것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무기가 뭐냐. 보니까 언론입니다. 그래서 중앙일보를 창단을 하고 TBC를 만든 겁니다. 
◇ 정관용> 그러다가 TBC를 뺏겼죠.
◆ 신학림> 뺏겼죠. 뺏기고 지금...
◇ 정관용> 다시 TBC로.
◆ 신학림> 살아난 거죠. 그러면 그 원조가 중앙일보입니다.
◇ 정관용> 그렇죠.
◆ 신학림> 그럼 정주영 회장이 문화일보를 만들어서 똑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면 지금 문화일보의 주주는 딱 3명입니다. 문화재단이 2개가 있고 사원들. 우리 사주조합이 3분의 1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각 3분의 1씩 이렇게 주주가 딱 셋인데 문제는 실제로 그러면 이게 주인이 사실상 사원들이 모든 걸 주도하는 신문사가 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그 사장은 형식적으로는 이사회가 뽑지만 실제적으로는 정몽준 회장의 손아귀에 달린 거죠.
◇ 정관용> 알겠습니다. 이런 언론과 재벌 그리고 권력층의 혼맥이 언제부터 시작돼요?
◆ 신학림> 이건 언제부터 시작됐다고 단정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고요. 이게 사회적으로 정치적으로 국가 경영에 혹은 우리 흙수저 입장에서 문제가 되는 임계점이 있을 것 아닙니까.
◇ 정관용> 네.
◆ 신학림> 제가 볼 때는 이걸 쭉 보니까 60년대, 70년대, 80년대 고도성장. 그리고 고도성장이라고 하는 게 노동자의 저임금 그다음에 재벌기업의 특혜, 수입허가 이런 것들이 전부 특혜를 주잖아요. 정치권력하고 돈을 가진 재벌권력이 완벽하게 한 이해관계를 같이 하면서 만들어진 거예요.
◇ 정관용> 6, 7, 80년대 동안.
◆ 신학림> 맞습니다.
◇ 정관용> 그런데 그건 정치권력과 재벌권력 사이의 관계인데 언론이 거기에 끼어든 거예요? 아니면 언론을 그들이 포섭한 거예요?
◆ 신학림>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게 자연스럽게 이해관계를 같이 하면서, 그러니까 이게 어느 한 가문의 의도대로 된 게 아니고 이게 그냥 이심전심으로 하다 보니까 이렇게 거대하게 얽히고설켜 있는 겁니다.
◇ 정관용> 알겠습니다. 하긴 조중동 중에 중앙일보는 아예 재벌에서 만든 거고 조선, 동아도 이미 재벌급 기업이 돼버렸던 거군요?
◆ 신학림> 재벌급 기업이라는 게 문제가 아니고 정치권력, 그 정치권력이 대통령이 어느 정당이냐. 수구보수정당인 새누리당이냐 아니면 야당이냐와 상관없이 그냥 함부로 어떻게 범접할 수 없거나 함부로 무시할 수 없는 권력 위의 권력에 있습니다.
◇ 정관용> 외국은 좀 비교분석해보셨어요?
◆ 신학림> 체계적으로 밀도 있게 해 보지는 않았는데 외국은 이렇지는 않습니다.
◇ 정관용> 이 정도로.
◆ 신학림> 이 정도는 아닙니다. 우리나라처럼. 제가 보기에는 지난번에 교육부의 나향욱 기획관이 참 정말 입에도 담기 어려운 ‘개돼지’ 발언을 했잖아요. 지금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고 있는 세력을 숫자로 치면 한 1만명 정도 될 것 같아요. 제가 정확하게 세 보지는 않았는데 그게 한 0.02% 정도 돼요. 1만명. 그러니까 이게 공적인 지위에 있냐 이게 문제가 아니고 그 가문에 속한 사람들은 1만명 정도 되는 가문들이 다 쥐고 있는 거예요.
◇ 정관용> 그 1만명은 혼맥으로 다.
◆ 신학림> 얽히고설켜 있는 것. 그냥 한 다리 이렇게 설켜 있는 것이 아니고 이쪽으로 저쪽으로 해서 얽히고설켜 있는 거죠. 그래서 이분들은 가족들이 소속한 게 예를 들어서 공무원이다, 정치인이다 이거와 상관없이 한 가족이기 때문에 그냥 대한민국 돌아가는 걸 주무르고 있는 거예요.
◇ 정관용> 박근혜 대통령과 동아일보, 조선일보, 중앙일보 가문 관계도라고 하는 아주 커다란 표를 만드셔서 제가 지금 눈앞에 펼쳐놓고 있는데. 모르는 이름이 없어요. 정 씨 가문의 정몽우의 자녀들하고 김앤장 대표, 김영무의 자녀들하고 결혼관계가 있고 또 김영무의 자녀들은 또 허 씨 가문의 분과 또 결혼관계가 있고 허 씨 가문들은 또 옆에 보면 이한동 전 총리의 자녀들과 결혼관계가 있고 그 거기는 연결되면 동아일보 김재호 사장과 연결되어 있고. 전부 연결, 연결되어 있네요.
◆ 신학림> 그러니까 우리 정관용 앵커께서 이 지도에, 이게 A4 4장짜리 지도인데 맨 왼쪽 위에 동아일보 설립자 김성수 있죠? 맨 오른쪽 위에 누가 계세요?
◇ 정관용> 역시 김성수네요?
◆ 신학림> 맨 오른쪽 저쪽에.
◇ 정관용> 역시 김성수요.
◆ 신학림> 그러니까 이쪽으로 해도 연결되고 저쪽으로 해도 연결된다는 겁니다.
◇ 정관용> (웃음) 한 바퀴 돌면 다.
◆ 신학림> 그러니까 양쪽으로 연결됩니다. 양쪽이 아니라 여러 군데서 연결된다는 거예요.
◇ 정관용> 이렇게 되면 아무래도 언론은 그런 권력층, 재벌들을 공격 안 하겠죠?
◆ 신학림> 공격 안 하는 게 아니고요. 공격할 수가 없죠. 공격을 할 수가 없다는 겁니다. 원래 공격을 안 하면 괜찮아요. 공격을 안 한다는 것은 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 정관용> 그런데 이렇게 되면.
◆ 신학림> 공격할 수가 없는 거죠.
◇ 정관용> 할 수가 없다.
◆ 신학림> 어떻게 자기가 자기를 공격합니까?
◇ 정관용> 더 여쭤볼 게 없네. (웃음) 세상을 바꿔야, 어떤 방식으로든. 그래야 언론도 바꿀 수 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 신학림> 고맙습니다.
◇ 정관용> 오늘 고맙습니다.
◆ 신학림> 고맙습니다.
◇ 정관용> 미디어오늘 신학림 대표이사였습니다.
[CBS 시사자키 제작팀] woong@cbs.co.kr 연재시사자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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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 이후 한국 소득불평등 심화가 계속되며 세습자본주의에 대한 비판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한국개발연구원(KDI) 유종일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는 최근 사회경제평론에 기고한 글에서 "외환위기 이후 기업이윤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동시에 부자감세가 이뤄져 상위 계층에 소득이 집중됐다"고 분석했다. 그는 "한국의 재벌 세습자본주의는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초우량 대기업과 초대형 부자가 쑥쑥 튀어나오는 미국 경제와 사뭇 다르다"고 비판했다, 국민일보기타기사참조 2014.09.12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인간은 자신을 아는 만큼 남이 보이는 법이다! 
JP "반기문은 구렁이, 안철수는 순수, 문재인은 문제" 해럴드 기타기사참조 2016.11.14 16:18, 

*겨우 문재인 정도 수준이 당에 대선주자라니! 
박 대통령 창조경제 놓고 문재인은 칭찬, 안철수는 비판! 뉴시스 기타기사참조 2016.10.11 08:38


*정치권에 기득권 패거리는 영원한 기득권 패거리인 것! 
민주당은 운동권 패거리가 문재인을 꼭두각시로 만들어 권력을 독식하며 당을 관리한다, 운동권 패거리가 당을 패권화로 접수하고 숙주가 되면서 문재인을 따라 친문의 키즈를 줄 세우고 끝임없이 물타기를 하고 있다, 민주당은 운동권 패거리가 기생하는 한- 비문은 누가 나와도 대선주자가 될수가 없고 정치는 퇴보할수 밖에 없다, 따라서 이번에 나올 대선주자는 지난 대선을 박근혜에게 상납한 문재인보다 이재명, 박원순, 김부겸, 박영선 중에 선택이 되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고 자연의 순리이다, 그러나 운동권 패거리가 문재인을 비호하고 두둔하기 때문에 문재인 이외는 누구라도 들러리가 될 뿐이다, 민주당은 박근혜 정권 탄생에 일등공신인 운동권 패거리가 기생하는 한- 비문은 공천 구걸로 전락하는 개밥의 도토리이다, 문재인의 친문과 비문은 똥과 된장이다, 민주당은 결코 똥과 된장을 섞은 정치를 국민에게 먹이려 하지 말아라! 내가 꼭 국민의 당 안철수를 지지해서 그러는 것만은 아니다, 운동권 쥐새끼들이 혈세의 공당을 사당으로 만들어 10년이 넘도록 국민들을 우롱하고 농락하는 적폐 세력은- 이번 대선에 문재인이 대패해야 비문도 살고 당도 살고 한국의 정치가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지난 대선에 이어 이번 대선에 또다시 권언유착으로 여론 왜곡의 부역질을 주도하는 거대 양당의 기관지들! 

박근혜 아바타 문재인, 지난 대선을 박근혜에게 상납한 문재인이 또 다시 대권에 탐욕을 부리는 뻔뻔하고 죄의식 없는 점이 박근혜 아바타이다, 이들은 공당을 사당으로 만들고 패거리를 만든 점도 닮았다, 지난 대선 kbs, mbc, 조중동 등은 새누리당 기관지로- 한겨레(민주당 한겨례 사장 공천) 경향, 찌라시 오마이뉴스 등은 민주당 기관지로- 권언유착의 부역질을 하였다, 양당의 언론이 안철수 발목을 잡고 문재인을 받들어 박근혜를 당선시킨 것, 이번에도 민주당 기관지는 민주당의 사실을 은폐하고 있다, ( 문재인 키즈들! 김병기 "나는 문재인 그림자 될 것! "울먹! 손혜원 "우리는 문 대표님 때문에 국회 들어와! 우리는 문재인 키즈들! 세상 사람이 모두 부패한다고 해도 그분은 부패하지 않을 것!" 뉴시스기사 2016.12.02 ) 나는 새누리당 친박 패거리 김기춘, 최경환 이정현을 보면서- 민주당에 얼굴만 바뀐 친문 패거리 김기춘과 최경환 이정현을 본다, 내가 꼭 안철수를 지지해서 이러는 것만은 아니다, 박근혜 탄핵을 앞둔 엄중한 시점에 민주당 기관지와 친문이 한시라도 문재인 발가락을 빨아야 안정되는 광신도라면- 기가 눌린 비문은 구석에서 눈치나 보라는 것이다,

국민은 안중에도 없는 새누리당 친박 패거리가 박근혜를 교주처럼 받들어 섬기듯, 민주당 친문 패거리가 문재인 똥이라도 받아 먹겠다는 짓은 망국의 데자뷰이다, 지난 대선 민주당 기관지를 자처한 한겨례( 민주당 한겨례 사장 공천) 와 경향 찌라시 오마이 뉴스 등은 이런 사실조차 회피하고 기사를 안 싣는다, 오늘도 안철수와 국민의 당 발목을 잡고 비하하는데 열중하고, 민주당과 문재인 발가락의 때까지 빨아 먹은 기사만 쏟아 낸다, 지난 대선에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문재인을 앞세워 박근혜를 당선시킨 진보라는 패거리 언론이 또 다시 권언유착으로 여론을 왜곡하고 이득만 챙기는 장사나 하겠다는 것, 패거리 언론이 새누리당에 정권을 바친 민주당에 다시금 부역질로 나라를 퇴보 시키고 있는 것이다, 내가 꼭 안철수를 지지해서 이러는 것만은 아니다, 박근혜 탄핵을 앞둔 엄중한 시점에 민주당 기관지와 친문이 한시라도 문재인 발가락을 빨아야 안정되는 광신도라면, 교주에 기가 눌린 비문은 눈치나 보고 자리나 유지하라는 것, 그리하여 아직도 거대 양당에 빌붙은 기레기 언론들이 한국을 퇴보와 종말로 재촉하고 있다, 


참고 ㅡ
거대 양당 기관지나 다름없는 언론이 떳다방 알바와 같은 여론조사 업체의 대선주자 지지율로 국민적 여론을 왜곡하고 정치를 주도하는 것을 용인하면- 한국은 조만간 망하게 될 것을 경고하며 다시금 참고하기 바란다, 

문재인 1위? '샤이 문재인'이 없지 않은가? 

영국의 EU탈퇴, 이른바 브랙시트의 결정이 확인된 국민투표 전, 영국 여론조사 회사나 언론, 심지어 이를 추진하는 정치인들까지 브랙시트 결정에 찬성표가 많을 것으로 예측하지 못했다. 나타나지 않고 잠재된 '샤이 브랙시트' 유권자 층을 읽어내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ㅡ 

미국 대통령으로 트럼프 당선, 뉴욕타임즈도 공식적으로 사과했지만 미국 여론조사회사와 언론들은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지 못했다. 심지어 트럼프를 공천한 공화당 핵심부도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지 못하고 선거 막판까지 '트럼프 비토'론을 설파하면서 야당을 준비했다. 미국인, 특히 백인 하류층의 트럼프 적극지지 말고 넓게 잠재된 '반 기득권' '반 힐러리'의 파괴력을 인정하지 않은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지금의 우리 여론조사도 이와 같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전제 하에 문재인 전 대표의 현 지지율 1위의 허구를 분석한다 ㅡ 
인터넷뉴스 신문고 기타 기사참고ㅡ2016-12-12,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선진국) 프랑스 중도 마크롱 대통령 당선을 보며 한국의 중도 안철수와 국민의 당에게!

어차피 삶이란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시작하기 바란다, 그동안 모두 수고가 많았지만, 새정치 유도 10년,,나 역시 씁쓸하고 마음에 비가 내린다,,하지만 언제나 결과는 과정 속의 순간이다, 나는 하루만 지나면 흡수가 되고 시작이다, 웬만하면 보다 젊은 사람들에게 정치를 맡기고 손을 접으려고 하였더니 이대로 갈수가 없게 생겼다, 본래 중도의 정치란 모두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주도해야 하는 철학적 정치 행위이다, 더구나 한국의 정신문화가 적당주의와 기회주의적인 패거리 행태에 습관되지 않았던가! 자신부터 양보와 배려 희생을 전제로 하는 중도가 선도할수 밖에 없는 환경인 것이다, 따라서 한국의 정치 조건이 중도가 서기 힘든 환경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혁명적인 성과를 이루어 낸 안철수와 국민의 당에게 무한한 찬사와 박수를 보내고 싶다, 지금까지 안철수와 국민의 당이 한발씩 발전한 성과보다, 그리고 민주당과 문재인의 대통령 당선보다 훨씬 중요한 과제는 결국 한국의 미래로 모아진다, 문재인과 친문- 박근혜와 친박이 다시금 과거를 획책하며-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을 보수와 진보 양당 구도의 적대적 공생 관계 회기로 복원하려는 꼴 사나운 작태가 이어질 것이다, 이러한 경향으로 양당 기득권 패거리 싸움질에 국민들이 끌려 다니고 나라는 다시금 분열과 혼란에 빠질 것이 불을 보듯 자명하다, 지긋지긋한 기득권 패거리 대결이 시작된 것이다, 

알다시피 박근혜처럼 나라가 망해도 보수를 지지 하겠다는 표는 이번 대선에 홍준표를 통하여 모조리 민낮을 드러냈다, 무려 30년이상 적대적 공생관계로 기생한 양대 세력인 자유한국당과 민주당이 심어 놓은 뿌리와 조직이 견고하고 깊다는 것을 감안해야 한다, 따라서 국민의 당은 꼴통 보수의 지지율을 넘는 골든크로스가 일어나는 순간부터 확장되고 발전하는 것이다, 나는 이번 선거 결과, 국민의 당이 전국에서 골고루 지지율이 나온데 고무되어 앞으로 전망이 밟다고 예견한다, 국민의 당에 지지한 표는 양당의 홀,짝표 선택 요구를 거부하고 공정과 합리를 추구하는 중도 안철수와 국민의 당을 키워 주려는 현명한 국민표이다, 이번에 호남에서 안철수보다 문재인에게 표를 더 많이 준 것은 홍준표의 보수 결집 우려에 따른 전략적 선택일 뿐이다, 언제라도 호남은 선도적이고 올바른 선택을 유지한다, 모두가 안철수와 국민의 당이 하기 나름에 달려 있다, 따라서 국민의 당 모두는- 초심을 잃는 것이 곧 나라가 망하는 지름길로 인식하고, 선진국처럼 공정과 합리를 추구하는 "중도" 노선을 보다 명확하게 지키고, 정치적 가치와 핵심을 확장하며 전진하기를 기대한다, 보수와 진보로 갈리진 척박한 이 땅에 중도가 확고하게 뿌리를 내리고 다양한 꽃을 피우기 시작할때, 선진국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나라는 양당 기득권 패거리보다 국민 모두와 국가 미래가 걸려 있기 때문이다, 

추신, 
문재인 정권에서 국민의 당에 적합한 공정과 합리에 맞는 "중도" 부분은 전적으로 협력하는 동시에 보수와 진보에 대한 이념 대결로 적대적 공생관계로 회기하는 반작용인 것은- 단호하게 잘라서 거부하여 냉철하고 명확하게 합리적인 대응을 하기를 기대한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문재인에게 묻고 싶다,,,

지금까지 운동권 패거리가 꼭두각시 문재인을 앞 세우고 공천 등 기타 권력의 자리나 챙기기 위한 가장 악질적인 짓은 민주당 당원 중 약 10만명이 넘는 온라인 부대의 패륜적 활동이다, 민주당 온라인 당원 가입자 수는 3월 기준 약 10만명, 확정된 권리 당원은 3만5천명 정도, 이들은 운동권 패거리 휘하 각 지방자치 단체장 부하조직들. 국회의원 보좌진들, 시,도의원들, 그들 가족과 친인척이 주축으로 권리 당원인 동시에 온라인 당원을 겸하고 있다, 새누리당이 해체가 되면서 십알단에서 영입한 sns 전문가, 인터넷 전문가, 여론조작 왜곡 전문가, 짜집기 기사 전문가, 운동권 패거리에 도우미를 자처하고 권력에 물주를 따르는 후배들도 온라인 여론 조작과 왜곡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대선에 문재인 부역질로 박근혜 정권을 상납하던 언론 한,경,오,의 운영진과 기레기들 다수도 온라인 당원으로 민주당과 팀원을 이루어 언론 부역질에 참여 한다, 이들은 모두가 6~ 7년 전부터 sns 공간에서 20, 30대 젊은 층을 상대로 여론 조작과 왜곡으로 쇄뇌 시키는 짓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외곽부대로 조국교수와 조기숙 따위가 트위터 등으로 곡학아세를 떨은 여론 조작으로 젊은 층을 이간 시키고 현혹하는 도우미로 활동 중이다, 

문재인이 주둥이로 고백을 하였듯이 이들은 자기와 생각이 다르거나 반대하는 자들을 모조리 적폐 세력으로 몰아서 집단 린치와 문자 폭행을 가하고 일상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패권화의 양념질로 활동 중이다, 이들에 의하여 희생양이 된 자는 전) 민주당 대표들 전부이다, 당 대표로 손학규, 김한길, 김종인, 안철수 등이 있었고, 모두가 민주당을 떠나 국민의 당에 참여하였다, 박영선과 이종걸은 운동권 패거리의 공천 구걸용으로 전락하여 눈치만 보며 근신 중이다, 이번 민주당 경선에 참여하기 직전 패거리의 희생양이 된 대선 후보군 박원순과 김부겸, 후보 경선에 마지막까지 문자 폭탄과 여론 조작의 피해를 보았던 대선 후보 이재명과 안희정도 문재인 들러리가 된 케이스, 진작부터 민주당은 운동권 패거리가 우려먹을 자 외에는 정치적 자질이나 능력이 뛰어나도 소용이 없는 패거리 구조이다, 지금까지 문재인이 "친문 키즈들"을 심는 것 이외는 아무 일도 한 것 없이 정치권에 기생하고, 대선 재탕까지 우려 먹을수 있는 것은 운동권 패거리와 sns 문알단 덕분이다, sns 온라인 부대, 이들이 20,30대 젊은 층을 쇄뇌 시키고 지지율을 올려 놓은 효과로 무능과 구태 문재인이 다시금 대선에 기생하는 서식처가 마련된 것이다, 

한국의 야당 정치가 겨우 운동권 패거리와 sns 문알단, 소수 언론의 부역질에 의하여 줄서기,거수기로 전락하고 패륜의 막장 정치- 과거로 회기중이다, 이들은 젊은층이 사용하는 sns 를 완전히 장악하였다, 한 예)로 인터넷 포털 다음 아고라 토론방은 이들의 여론 조작과 작전 놀이터로 난장판이 되어 있다, 글 내용은 대부분 국민의 당 안철수를 주적으로 삼은 것과 기사 밑 댓글 달기, 추천수 조작, 짜집기 기사, 가짜 뉴스 등, 작전된 글을 모조리 베스트 추천 글로 올리며 아고라를 모조리 장악하였다, 지난 대선 문재인 부역질하던 민주당 기관지 한.경.오, 등도 다시금 언론 부역질로 가세하여 안철수 여론 조작과 왜곡에 골몰하고 있다, 민주당 sns 온라인 부대는 선동질과 패권화에 습관된 운동권 패거리가 20, 30대 젊은 층을 타깃으로 양아치 수준에서 할수 있는 "어쩔수 없는 한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당 권력을 계파 패권화로 독식한 패거리가 참으로 어이가 없고 한심한 짓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sns 공간에서 버젓이 정치 조작을 일삼는 것이 한국의 정치 현실이다, 문재인에게 묻고 싶다, 모든 정치를 희생시키고 국민들을 희생양 삼아 정권을 잡는 다면? 부패한 기득권 패권 세력인 운동권 쥐새끼들하고 무엇을 하고 싶은가? 


참고
유창선박사, 정치평론가, "내가 이번 대선에서 안철수의 편을 들었던 것은 지난 5년 동안 그가 어떻게 당해 왔던가를 지켜 보아 왔기 때문이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뛰어 들어 달라던 온갖 요청 속에서 그는 출마를 결심하고 정치에 발을 딛었다. 하지만 그가 뛰어 들기만 하면 업고라도 다닐 것 같았던 세력은 그 순간부터 차가운 적대자로 돌변 했다. 문재인은 모른다고 했지만, MB 아바타라는 얘기가 유포되기 시작했던 것은 그 때부터였다. 그후 5년 동안 온갖 마타도어가 유포되었고 집단적 조리돌림과 이지메가 계속되었다. 역대급 화력을 자랑하는 그 세력은 사실이 아닌 것도 사실로 믿게 만드는 힘을 가졌다. 지지자들, 네임드들, 그 당의 정치인들까지 하나가 되어 그리해왔다. 내가 말하려 하는 것은 안철수가 아니다. 정치적 필요에 따라 한 인간의 소중했던 삶을 송두리째 파괴해 버리는 야만적 폭력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보다 못해 그를 옹호하면, 당신은 왜 그를 지지하느냐는 자백을 강요.받아야 한다. 범법자에게 조차도 진술을 거부할 권리가 보장되건만, 우리는 자신의 양심에 따른 정치적 판단 조차도 위협받고 시달려야 한다". 유창선 카페 글,기타 참조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20.30대 젊은이에게 보내는 편지, 

지난 대선 박근혜 정권을 상납한 문재인과 박근혜 정권을 키워 준 홍준표 유승민은 오랜동안 양당 구도에 편가르기로 공생하던 적폐 세력의 지도층이 맞지 않던가? 한국이 선진국이라면 이들은 애초부터 이번 대선에 나올 자격조차 없었던 것이다, 대선 재탕의 문재인을 앞 세워 공천권과 자리나 우려먹을 운동권 패거리도 물러나고, 지난 대선과 이번 대선을 문재인 부역질로 자처한 민주당 기관지 한.경.오. 등 이념 장사 패거리도 썩은 박근혜 정권 상납으로 구독거부의 폐쇠를 당했어야 마땅하다, 시대는 변하는데 언제까지 친박과 친문 양대 패거리와 언론의 부역질에 국민들이 쇄뇌를 당하고 휘둘려야 하는가? 이미 세계는 4차 산업 혁명으로 급속히 재편되었고, 20년 먹거리 전쟁은 국가 사활이 걸린채 진행 중이다, 미래가 우리에게 빠른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보다 현명한 국가 지도자로! 보다 나은 정권 교체를 하고! 보다 발전된 미래를! 하루 속히 대비하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그런데도 썩은 박근혜 친박과 뻔뻔한 문재인 친문 양대 패거리가 미래를 갉아 먹도록 놓아 두어야 하는가? 20.30대여! 젊은이여- 대선 토론에서 자신의 과오는 회피한채 변명만 잘하던 변호사 인식의 문재인과 홍준표에게 현혹된 적이 있던가? 혹여 말 싸움은 못하지만 바르게 말을 하려는 진정성의 안철수를 간파한 적이 있던가? 말을 잘하는 것은 쉽지만 바르게 하는 것은 어렵다, 모름지기 정치인은 말장난과 패거리를 보지 말고 과정과 행위, 결과를 헤아려야 한다, 

국가 지도자는 미래를 여는 통찰과 지혜가 최우선 조건이다, 과연 오늘까지 누가 신념과 의지로 한국의 미래를 만들어 왔는지 살펴 보아라! 처음부터 문재인은 패거리만 믿었고 끝까지 패거리에 기생을 하였지만- 안철수는 오직 국민들만 믿고 끝까지 혼자서 일어 섰다, 민주당과 문재인은 패권화에 습관된 운동권 패거리 세력이 주축이고, 국민의 당과 안철수는 중도와 합리를 추구하는 다수 현명한 국민들이 주축이다, 20.30대 젊은이여- 다가오는 미래는 그대의 모든 것이다, 앞으로 기회는 없는 것- 더 이상 속으면 안된다, 진보와 보수라는 무능과 구태의 양대 패거리에게 무엇을 기대 하는가? 한번 속는 국민은 답이 있지만 두번 속는 국민은 답이 없는 것이다, 20,30대 젊은이여- 선진국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중도가 보다 쉽게 대통령이 되는 것을 보아라! 한국의 중도가 이만큼 성장한 것은 미래에 부응한 결과이다, 더구나 경제는 과확의 부산물 아니던가! 안철수는 가장 먼저 4차 산업 혁명을 주장한 과학 융합의 선도자로 변화의 시대에 적합한 인물이기도 하다, 20.30대 젊은이여! 이번 대선이 미래의 부를 저축하는 철호의 기회이다, 우리와 후대에게 보다 질 좋은 일자리와 미래의 부를 일구어 놓을 자는 안철수가 유일하다, 20.30대 젊은이여-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서둘러야 하리라! 가족을 일깨우고 친구를 설득하여 미래를 선택해야 하리라! 나는 20.30대. 젊은 그대들이 마지막 기회마져 잃어 버린채 절망의 시대에서 살아가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랄 뿐이다, 



추신, 
오늘은 붓다의 날,,

어쩌다 깨달은 자인 내가 이 땅의 젊은이에게 그나마 도움을 주었다면 이번 대선이 마지막이다, 깨달은 자는 자신을 아는 자이고 자신을 아는 만큼 남이 보인다, 즉 깨달은 자는 인간의 특성을 알고 발현하는 자이다, 내가 먼저 보게 된 것은 정치인이다, 따라서 저들의 자질과 능력을 분별하는 시각은 그냥 얻은 것이 아니다, 오래전, 나는 양당에 줄서기 거수기로 기생하는 정치보다 새로운 정치를 위하여 나선 문국현 대선 막바지 3개월을 도와 주다가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의 작당과 여론 조작에 너무 쉽게 무너진데 환멸을 느끼고 절치부심, 때를 기다렸다, 그리고 가장 먼저 생각난 박원순을 띄우려다 그가 같은 시민단체 출신 문국현의 작은 조직에 실망하던 것을 인식의 크기로 보고 뜻을 접었다, 그후 우연히 TV에서 청와대 이명박 등 뒤로 스쳐 가던 정치 희생양 안철수를 보고 통찰과 직관이 꼿히듯 그에게 기대를 걸었다, 그의 참신함과 발전성을 보고 정치로 끌여 들인 자가 나이다, 그렇게 새정치가 시작된 것이다, 벌써 10년 세월이 지나가고 있는가? 여하튼 안철수는 나같은 자가 정치로 불러 냈으며 다수 국민들이 안철수를 대선후보로 추대한 것이 팩트이다, 아고라 토론방이 씨앗의 장소를 제공하였고, 아고리언이 그 이름을 키워 주었으며, 청춘콘서트가 그를 불러 내었고, 현명한 국민들이 그의 진가를 알아보고 지지하여 주었다, 

이제 안철수는 국민들의 미래를 준비하고 꿈을 이루어 주는 거대한 나무가 되었다, 누구보다 빠른 시간에 정치적 안목과 식견을 통찰하고 누구보다 뛰어난 지혜로 가치와 핵심을 보여 주었다, 그동안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의 여론 조작과 언론의 부역질이 없었다면, 그는 단 한치의 실수나 잘못도 허용하지 않고 국민들을 위하여 전력을 다하였다, 내가 보는 견해로 안철수는 기대 이상으로 탁월하였고 누구보다 미래를 여는 통찰과 지혜가 빛났다, 하지만 그러한 역활도 주어진 여건과 한계가 있을 뿐이다, 안철수가 국가지도자가 되어야 제대로 목적을 구현하면서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이번 대선을 패거리보다 국민이 이겨야 하는 이유이다, 그렇게 되어야 정치가 후진국형 과거를 멈추고 선진국형 미래로 한발 다가 선다, 나의 역활은 이 정도로 마감하고 20.30대 젊은이에게 미래의 바톤을 넘긴다, 나머지 몫은 그대들이 나서 안철수라는 나무의 열매를 지킴으로 완성을 시켜야 하는 몫이다, 알다시피 정치가 모든 것을 좌우하고 그대들의 미래를 결정한다, 오늘은 붓다의 날, 언제 어디서든 단 한때라도 좋다, 순수하고 정직하게 문제에 집중하고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시각으로 이해를 넓히는 습관을 가질 것을 조언으로 첨부한다, 그것이 바로 깨달음의 기본이며 자신을 균형있고 자유로우며 창조적으로 만드는 지름길이란 것을 명심하자! 

2017, 05,03 강북구 번동에서 최재왕 기사 올림,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단독] 고용정보원 문재인 아들 채용서류 파기! 준용씨 파견기관 근무 안했다!

- 국민의당, 관련 문서 조직적으로 파기했다 증언 확보… 28일 최현용 실장 고발
- 준용씨 출근 첫날 노동부 파견 발령을 받았는데 근무하지 않아, 허위 인사명령,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아들인 준용씨의 특혜채용과 관련한 한국고용정보원 문서들이 당시 인사담당자였던 팀장에 의해 모두 파기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인원 국민의당 공명선거추진단 부단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인사담당자인 최현용 행정지원팀장(현 기획조정실장)이 내부 규정을 위반해 모두 파기했다는 증언을 확보했다”며 “국민의당은 최 실장을 공용서류 파기와 업무방해, 재물손괴 등 혐의로 검찰에 28일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부단장은 “고용정보원의 전직 간부가 최현용 팀장 자신이 ‘문준용씨 채용관련 문서를 모두 파기했다고 말하는 것을 직접 들었다’고 증언했다”며 “전직 간부는 ‘당시 인사를 담당했던 행정지원팀장이 바로 최현용이다. (문씨의 관련 문서파기로) 이 사건은 영구미제가 되고, 그러면 권재철 라인(원장 권재철-기획조정실장(1급) 황기돈-행정지원팀장(2급) 최현용)으로는 좋은 거고, 이런 일은 언젠가 반드시 터지게 되어 있으니까. 문서를 남겨두는 것 보다는 파기하는 것이 뒤탈이 적을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김 부단장은 “그 전직 간부가 ‘당시 고용정보원 채용은 권재철과 황기돈이 미리 결정하면 인사를 담당하는 행정지원팀에서는 거기에 맞춰서 도와주는 일을 했다. 사업도 그렇고, 인사도 그렇고, (권 원장이) 자기 하고 싶은 대로 멋대로 했다. 그렇게 절차를 무시하고 공기관을 사유화하는 것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 전직 간부는 고용정보원의 인사를 담당했던 간부로 공무원 1급 상당인 본부장까지 승진했던 인물이다. 국민의당은 이 전직 간부로부터 준용씨 특혜채용 등에 대한 증언을 확보했고 검찰이 수사에 착수하면 관련 사항에 대해 진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문씨 채용 당시 면접접수 원본 등 인사 관련 자료는 영구보관 자료다. 최 실장의 문서파기는 고용정보원 내부 규정을 위반한 행위로 최 실장이 단독으로 이를 결정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특히 고용정보원은 파기대장에 기록도 하지 않은 채 준용씨 채용 당시인 2006년 인사자료만 폐기하고 나머지 2007년 이후 면접채점표 등 채용심사 관련 자료는 보관하고 있다, 

한편 고용정보원은 이례적으로 수습직원인 문준용씨를 출근 첫날인 2007년 1월 7일 상급기관인 노동부 종합직업채용관설립추진기획단에 파견근무를 명령했다. 상급기관에 대한 파견은 사내 업무에 통달하고 능숙한 사람을 보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고용정보원은 수습직원으로 첫 출근한 사람을 상급기관에 파견한 것이다. 파견 근무명령을 받은 준용씨가 노동부 종합직업채용설립추진기획단에도 근무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데일리가 당시 단장이었던 권태성 경북지방노동위원장에게 확인한 결과, 문씨 성을 가진 사람이 파견온 적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권 위원장은 당시 고용정보원에서 파견 나온 전문연구원 두 명 외에는 고용정보원으로부터 파견 받은 사람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권 위원장은 추진기획단 인원이 10명 내외라 근무했던 직원들을 정확히 기억했다. 준용씨가 상급기관인 노동부에 근무하지 않았다면, 고용정보원의 인사명령은 허위일 가능성이 크다. 당시 파견근무를 했던 고용정보원 직원들은 직업 관련 연구원이었다. 

수습사원인 준용씨가 파견 근무를 했다고 해도 추진기획단에서 할 일이 없었을 것이다. 또 상급기관인 노동부가 요구해 파견근무자가 선정됐다고 보는 게 타당하다. 결국 고용정보원이 노동부의 요구도 없는데 허위로 인사명령을 내고 준용씨는 출근도 하지 않은 채 다른 일을 했을 개연성이 크다. [이데일리 선상원 박태진 기자] 이데일리 기사 2017-04- 27



민주당 문재인이 감추고 회피한 문준용 특혜 채용 문건을 국민의 당이 찾았다!

"文 아들 뽑은 고위간부도 특혜 채용..인사규정 위반!"
"영부인 친척·대통령비서실·노동부·기획예산처 등"

국민의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24일 "권재철 초대 한국고용정보원장 재임 시절(2006년 3월~2008년 7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아들 준용씨와 비슷한 방식으로 특혜 채용된 사례 10여건이 발견되었다. 이용주 중앙선대위 공명선거추진단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준용씨를 비롯해 영부인의 친척 5급 권모씨, 대통령비서실 출신 1급 황모씨, 청와대 행정관 출신 4급 정모씨, 5급 박모씨, 노동부 과장의 딸 5급 권모씨,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의 딸 5급 이모씨, 기획예산처 사무관의 부인 3급 지모씨, 금융권 퇴직자 출신으로 권재철 원장의 친구 3급 이모씨와 친구 아들 이모씨 등이 특별한 배경을 바탕으로 고용정보원에 채용됐다고 했다.

이 단장은 "이 가운데 전직 청와대 비서실 기획조정실장, 노동교육원 사무총장이었던 황모씨를 권 원장이 1급으로 데려와 권 원장의 인사전횡을 방어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황모씨는 2007년 문준용 취업특혜 의혹에 대한 노동부 감사결과 채용절차 부실 운용으로 견책 처분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권 원장의 친구 아들로 알려진 이모씨는 고용정보원 정규직원이 아니었음에도 홍보실 차장 행세를 하고 다녔다"며 "당시 권 원장은 이모씨를 정규직으로 채용하려 했으나 전과기록이 있어 인사팀으로부터 불가하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언급했다. 이모씨는 권 원장이 '억지용역'을 준 H회사의 용역책임자로 임명돼 고용정보원에서 홍보실 차장으로 파견근무를 했다는 게 이 단장의 설명이다.

또한 "문준용과 김희대 역시 2016년 12월, 내부 전산직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일반직 5급 채용공고에 끼워넣기 식으로 특혜 채용이 됐다는 것"이라며 "문 후보는 2007년 노동부 감사로 모든 의혹이 해소됐다는 식의 거짓말을 하고 있다. 권 원장의 인사전횡은 권력실세 아들의 특혜 의혹을 넘어 권력형 집단 비리사건으로 비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단장은 이번 발표가 고용정보원 인사의 제보에 바탕을 뒀다면서 "이 자리에 특채로 올 근거가 없다는 점, (대부분) 무직 상태에 있다가 온 점, 청와대 등에서 근무하다가 별 연고 없이 왔다는 점" 등을 이유로 열거한 인사들이 특혜 채용된 것이다, (서울=뉴스1 기타기사참조 2017-04-24 )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 1 )) 한국의 미래






목차
1. 지금이 개혁입법의 골든타임!
2. 한국은 안철수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 특보! ) 선대위에서 버젓이 네거티브 흑색선전을 지시하다니! 
3, 유시민이 한 말에서 박원순과 김부겸, 안희정과 이재명을 본다! 
( 특보! ) 2 가장 중요한 대선에서 손석희는 홍석현의 시다바리 역활인가? 
4, 문재인의 전두환 장군 표창장 발언과 치매끼, 문재인과 세월호 유병언의 관계!
5, 인간은 위대할수 있지만 기생충보다 해로울수 있다! 
6, 이재명 지지자 그리고 유승민 홍준표 심상정 지지자에게 보내는!
7, 민주당 대선주자라는 문재인과 안희정이 재벌개혁을 주장한다면 지나가는 개도 웃지 않겠나!
8, 안희정의 대연정 주장이란?
기타,








오직! 위대한 것은 국민뿐- 그것은 영원한 진리이다! 



지금이 개혁입법의 골든타임! 

대선을 앞에 둔 지금이 개혁입법의 골든타임이다, 정치개혁, 검찰개혁, 재벌개혁, 언론개혁, 교육개혁, 등 은 반드시 지금해야 한다, 대선이 지나면 정치권은 당리당략과 이전투구로 다시금 허송 세월만 보낸다, 정치인들의 악습관을 결코 망각하지 말자, 우리는 정치권이 선거전에 장미빛 공약을 했다가 선거가 지나면 후지부지 시키는 악순환의 적폐를 기억해야 한다, 본래 정치인은 물도 없는 곳에 다리를 놓아 준다는 그런 족속이다, 이번 대선은 각종 개혁입법을 도입을 할수 있는 철호의 기회이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로 하여금 거대 양당 구도의 새누리당이 깨지고 기득권 패거리가 다당제로 흩어지면서 정치권의 힘이 약화된 이번 기회를 국민을 위한 개혁입법의 차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아울러 이번 대선에 어느당 누가 거짓말에 습관되어 권력만 탐하고 독선과 탐욕에 습관된 기생충같은 대선주자인지? 누가 진심으로 국민과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는 정직하고 발전적인 대선주자인지? 대선전 개혁입법을 통하여 간단 명확하게 가려낼수가 있는 것이다, 이번 박근혜 사건 탄핵에 천만 촛불혁명으로 참여하고 지지하는 국민과 참여연대, 경실련, 민변, 등 수많은 시민단체 이외에는- 정치권에 그 누구도 믿지 말고 반드시 개혁입법을 완수하여 선진국 도약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한국은 안철수를 대통령으로 뽑아야! 

한국은 동북아 주변 강대국의 패권 격화로 위기에 직면할수 밖에 없다, 미,중,일,소, 의 종속 가치에 남.북한 변수까지 겹쳐 운신의 폭이 줄어 들수 밖에 없는 것, 더구나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은 세계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문제에 대응조차 벅차다, 한국이 초강대국에 종속이 되어 하청기지로 남지 않으려면 창의가 샘물처럼 솟아나야 한다, 한국은 무엇보다 창의가 최선결 문제이다, 왜냐하면 국가 발전의 핵심적 가치는 창의에서 결정이 되기 때문이다, 창의에 대한 첫번째 방법은 아주 간단하지만 지속적인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정,관계 고위층 부패부터 강력하게 척결해야 한다, 정,관계 고위층 부패 범죄는 아주 작은 범죄라도 즉시 공직에서 퇴출 시켜야 한다, 대략 5년 이상 초강경 부패 척결을 지속하면 부패에 대한 인식은 부패 혐오증으로 바뀌고 이후에는 창의 밖에 생각할 것이 없게 된다, 이같은 조건과 환경을 만들면 창의가 선순환 되어 선진국에 도달하게 된다, 

리콴류 전)수상의 싱가포르, 그는 부패가 만연한 싱가포르에서 누구보다 강력하게 부패를 추방시키면서 후진국이던 국가를 선진국으로 도약시켰다, 그는 부패 척결이 창의에 시작이자 발전의 동력이라는 사실을 알았던 것, 실로 국가에 부패가 없으면 창의적 가치는 무한하게 발전한다, 다만 우리가 창의에서 주의해야 할 점은 응용이나 모방은 가치와 핵심을 강제하므로 창의라고 볼수가 없다는 점, 가장 이상적인 창의란 자신의 지식이나 직업과는 별개로 전혀 새로운 발전된 문제에 10년 이상 몰두하고 반드시 그것을 성공시켜 보아야 한다, 그러한 경험이 있어야 창의에 법칙과 효과적 가치를 알게 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지식은 창의로 전환되고 인성이 완성되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1만 시간의 법칙" 을 보았다면( 나는 인터넷에서 제목만 보았다, ) 창의가 무엇인지 이해할수 있다, 창의, 그것은 누구나 시도할수 있지만 아무나 도달할수 있는 것은 아니다, 

내가 꼭 안철수를 지지해서 이러는 것만은 아니다, 다만 한국이 선진국으로 가는 가장 빠르고 간단 명확한 방법을 제시할 뿐이다, 안철수, 그는 새롭고 발전적인 문제에 인내와 노력으로 몰두하면서 그것을 성공시켜 본 객관적 사실과 경험이 있다, 또한 "부패한 관료, 재벌, 검찰의 공생 사슬을 깨야 한다! 는 강력하고 확고한 의지가 있다, 안철수, 그는 한국을 주변 강대국들의 경쟁격화에서 굳게 지키고 창조적 가치로 발전시킬 유일한 자이다, 이제는 우리에게 남은 시간조차 없다, 한국이 더이상 아래로 전락하면 회복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우리 후대들이 초강대국들 사이에 종속이 된 채 하청국가로 전락한 나라에서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리하여 우리 후대들이 창조적 발전이 영속되는 선진국에서 살아 남기를 바란다면! 이번 대선은 한국에 남은 마지막 기회로 판단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이 그를 국가 지도자로 선택하고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기를 기대한다, 


참고
한국의 정치인들은 지식의 기능은 배워서 알아도 지혜의 창의는 배우지 않았다, 따라서 이들은 국가를 창의적 발전으로 주도할 능력과 자질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은 거대 양당에 기득권 패거리 박근혜와 친박, 문재인과 친문처럼 나이를 먹어 갈수록 권력의 탐욕에 환장하는 싸이코패스가 되어 갈 뿐이다, 알다시피 한국은 정경유착, 경언유착, 권언유착이 습관된 나라이다, 이번에 재수없게 걸린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는 기득권 패거리 거대 양당, 재벌, 검찰, 언론이 합작하여 만든 종합 게이트, 가장 고질적이고 파렴치한 문제는 이같은 부패가 주기적으로 반복이 된다는 점이다, 현재 삼성은 한국 경제에 20% -30% 까지 점유하고 각계 각층에 막대한 영향을 주면서 경제적 가치를 블랙홀처럼 빨아 들이고 있다,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에서 국민연금이 이재용건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건 찬성으로 국가 경제를 왜곡하고 국민연금에 손해를 입힌 국민 경제 도둑질은 빙산의 일각이다, 삼성의 막대한 광고비와 떡고물에 놀아나는 언론도 마찬가지, 이들은 기득권 패거리를 유지하기 위하여 각계 각층을 부패로 이간시키며 왜곡된 가치와 여론을 형성하여 국민에게 주입하고 있다, 한국의 재벌 기업은 몸집 불리기에 장애가 되는 정치권을 가장 주목하고 견제한다, 오래전 안철수가 한국 경제를 왜곡하는 재벌을 향하여 "삼성 동물원은 안된다!" 고 주장하던 그때부터 삼성은 막대한 광고비로 재갈을 물린 언론을 여론조작 도구로 활용하여 안철수를 왜곡, 비하하고 외면으로 관리한 것을 저간의 내막을 살펴 보면 쉽게 간파 할수가 있다, 

지난 대선 안철수 발목을 잡고 문재인을 내세워 박근혜 정권을 상납한 민주당도 마찬가지, 이들은 박근혜 정권의 원인 제공에 최소한의 염치도 없이 문재인 당을 만들고 또 다시 그를 대권 후보로 세우는 뻔뻔함을 보인다, 자신들의 권력 놀음에 국민을 희생양으로 만드는 개수작인 것이다, 지난 대선 안철수에 대한 여론조작을 담당하던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의 댓글 부대는 하루종일 뉴스, 기사, 온라인과 트위터에 달라 붙어 안철수와 국민의당 중상 모략질만 일삼는다, 도대체 한국을 어디까지 말아 먹어야 하는가! 이미 한국은 양당 정치인과 기득권 패거리의 영향으로 발전이 퇴보하고 절망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 세계 최고라는 것은 찾아 보기가 어렵고, 세계 꼴찌는 찾아 보기가 흔한 기형 국가로 전락하고 있다, 

이번 대선에서 기득권 양당 패거리의 부패한 습관을 막아내지 못하면- 이들은 나라가 망할때까지 그 짓을 반복하므로 한국의 미래는 더이상 기회도 없이 종말을 맞게 된다, 우리는 반드시 가야 한다, 안철수와 국민의 당이 한국의 창조와 발전의 길을 개척하고 있다, 우리가 만들어 가는 새로운 길에서 보다 냉철하게 공정하고 합리적인 발걸음을 한걸음 내 딛고서- 선진국- 우리는 그곳으로 가야만 한다, 


주의ㅡ
지도자는 반드시 미래를 간파하는 통찰과 지혜를 갖추어야 하는 것! 

"안 후보는 점쟁이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21일 오전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대선후보 초청 편집인협회 세미나에서 이하경 편집인협회장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를 소개하며 한 말이다. 이 회장은 이어 "실제로 최근 여러 가지를 맞추고 있다"며 안 후보의 '예언'을 소개했다. 이번 대선과 관련해서 안 후보는 반기문 전 총장의 중도하차, 황교안 총리의 불출마 등을 예언했고, 모두 적중했다. 실제로 지난 1월 18일 당시 여론조사 2위로 문재인 후보를 바짝 추격하던 반기문 전 유엔총장에 대해 "설이 지나서 출마를 포기할 것"이라고 중도하차를 예언했고, 반 전 총장은 설 연휴가 끝난 지 불과 3일만인 2월 1일 불출마를 선언했다. 또 반 전 총장에 이어 보수진영의 대표주자로 대선 출마설이 한창이던 황교안 총리에 대해 "나오기 힘들 것(2월 9일)"이라고 예언했고, 황 총리는 3월 15일 불출마 선언을 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총선에서 안 후보는 국민의당이 40석을 확보할 것이라고 예언했고, 38석을 얻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대선과 관련해 아직 결과가 밝혀지지 않은 안 후보의 마지막 예언은 자신과 문 후보의 맞대결에서 자신이 승리한다는 것이다. 중앙일보 2017.04.2

왜냐하면 안철수는 인성이 완성되어 통찰과 지혜를 갖추고 미래를 주도할 능력과 자질이 생겼기 때문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도대체 이것이 나라가 맞는가? 선대위에서 버젓이 네거티브를 지시하다니!,,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 휘하 문알단이 sns 에서 20,30대 젊은층을 상대로 안철수를 왜곡하고 비하하던 여론 조작과 쇄뇌 수법이 결국 CBS 취재단에 들키면서 수면 밖으로 드러났다, 더구나 선대위에서 국회의원과 각 지역위원장, 시,도의원과 하부 조직에게 불법 네거트브와 흑색선전으로 여론을 조작하고 왜곡하라고 지침을 내리고 있지 않는가! 사실 민주당이 sns 에 익숙한 젊은 층을 타깃으로 저지른 여론 조작과 정치 왜곡 방법은 오랜동안 지속된 것이다, 이들이 온라인에서 저지른 여론조작 방법은 빙산의 일각으로 민주당 기관지 언론까지 동참하였다, 지난 대선 문재인과 함께 안철수 발목을 잡고 박근혜 정권을 상납한 민주당 기관지 한경오) 즉 한겨례, 경향신문, 찌라시 오마이뉴스 등이 그것이다, 이들은 각종 여론 조작과 정치 왜곡 부역질 기사로 문재인은 두둔하고, 안철수는 비하하면서 국민들의 눈과 귀를 오도하며 가리워 왔다, 한경오의 정치 기사가 안철수 발언을 왜곡시킨 짜집기, 말 뒤집기, 가짜 기사로 물타기 하는 등으로 여론 조작을 하는데 전념한 것이다, 이것이 한국의 정치와 발전을 좀 먹는 패권 세력의 문제이자 권언 유착의 핵심이다, 이것이 국민들의 눈과 귀를 속이면서 겨우 네거티브 여론조작으로 기생할수 밖에 없는 민주당 숙주 운동권 패거리의 한계인 것이다,

국민들은 뻔뻔한 거짓말쟁이 문재인을 믿지 않는다, 김홍걸 뇌물수수와 김현철 뇌물수수를 미끼로 앞세워 구걸 통합을 외쳐도 믿지 않는다, 오히려 국민들은 민주당 대표이자 선대위원장 우상호를 신뢰하였다, 민주당 지도부 안희정뇌물수수, 김민석뇌물수수, 임종석뇌물혐의 이광재뇌물수수, 기타 등등 모든 운동권이 줄줄이 뇌물을 먹어도 우상호는 결코 뇌물을 먹지 않았다, 하지만 우상호는 이번 대선에 추악하고 파렴치한 국민들 표 도둑질에 가담하였다, 정녕 그대는 모르리라, 뇌물수수 범죄보다 국민들의 표 도둑질이 국가적인 중대 범죄란 것을! 더구나 당의 지도부 선대위의 불법 네거티브 지시는 선거를 뿌리까지 짓밟고 말살하는 망국 행위이다, 그동안 민주당이 sns 상에서 ( 안철수 흑색선전, 말바꾸기, 말짜집기 가짜뉴스 등, ) 여론을 조작하고 왜곡하는 네거티브로 20.30대 젊은층을 현혹하고 쇄뇌 시켜온 사실은 알만한 국민들은 다 안다, 언제부터 우상호 공동선대위원장이 네거티브를 주도했는가? CBS 단독취재: 20일 우상호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네거티브 지침이 담긴 전략본부의 대외비 문건에 "캠프 차원이 아니다! "라고 "거짓 해명"까지 하다니? 어쩌다 우상호마져 쓰레기가 되었는가? CBS측 공식문건 아니라는 우상호 거짓말 확인! CBS에 들킨 선대위 고위관계자 "우리 문건 맞다. 의원들과 지역위원장에게 발송" 실토! 뉴시스기사2017-04-20


“안철수는 갑철수로” 문재인 캠프 비밀문건 네거티브 지시 정황
세계일보 기사기타참조2017.04.20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캠프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에 대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비공식적 메시지’를 확산하라고 지침을 내린 내부 문건이 나왔다. CBS가 19일 민주당 내부 관계자로부터 확보해 보도한 ‘주간정세 및 대응방안(案)’이라는 제목의 비공개 문건을 보면, 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나온 해당 문건에는 비공식적 메시지의 예시로 “안철수 깨끗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갑철수’”라는 네거티브 문구를 소개하는 등 부적절한 부분이 포함돼 있다. 이 문건은 문 후보 선대위 전략본부 전략기획팀이 작성해 지난 17일 선대위 핵심 관계자들은 물론 국회의원들과 각 지역위원장들에게 개인 e메일로 발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서엔 ‘대외비’(對外秘)라고 표시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문건은 ‘대응기조’의 하나로 ‘안철수 검증 의혹 지속제기, 바닥 민심까지 설파되도록 주력’이라고 명시했다. 이를 위해 불안·미흡·갑질(부패) 프레임 공세를 강화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키워드로는 40석, 연정, 협치불안, 대통령감 미흡, 의혹과 갑질을 예로 들었다.


문재인이 양념이라고 자랑하던 호위무사 운동권 패거리의 문알단 댓글부대가 일베, 십알단 수준!

안철수를 지지한 가수 전인권도? 문재인 비판한 송민순에도? “×자식”등… 1만4000개 악성 댓글 폭탄!
동아일보 기타기사참조 2017-04-22

이러한 작태는 박근혜 십알단 부활이고, 호남과 영남을, 국민을 분열시키는 적폐 중의 적폐이다, 그래서 알말한 국민들은 민주당 운동권 패거리 적폐 세력이라고 하는 것이다, 

( 이에 대하여 국민은 침묵했다, 국회는 양당이 기득권 패거리로 기생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사기와 도둑질이 난무하고 사회는 정적이 깃들어 국민은 숨결마져 편하게 쉬지 못한다,,,,) 







"유시민이 한 말에서 박원순과 김부겸, 안희정과 이재명을 본다! 

유시민이 "썰전"에서 한 말을 결코 아니라고 볼수는 없다, 이전에 안철수가 20,30대 지지율이 높았지만 지금은&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