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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짭새들이 태워다 부려준 범죄지령받은 흉악범들▼
호텔.숙박 > 상세보기 | 2018-01-12 12: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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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

글쓴이

hvnaoyq726 친구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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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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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유없이 반복적으로 글을 무단삭제하는 다음아고라의 행태를 알립니다.(여기를 클릭하세요)

2012년 9월 26일 부평에 있는 신라저축은행에 만기가 된 몇천만원의 예금을 찾으러 가는도중

가는 곳마다 경찰차(11다6938인천삼산33호)가 졸졸 따라붙으며 빙빙 돌아 기분이 불쾌해도

무시하고 가다보니 어느새 거리전압기 바로 뒤쪽에 보이지 않게 경찰차를 바짝 붙여 세워있어

지하철역으로 내려간후 가다보니 또다시 위 동일한 경찰차가 따라오며 해도 일을 봐야 했기에

신라저축은행에 들어가 쇼파에 앉아 전표 두장을 쓰고 있는데

곧바로 정복차림의 경찰이 들어와 수위아저씨에게 뭐라 말하며 파일철에 무언가를 써주면서

가르키자 수위가 우리를 이상한 눈초리로 빤히 기분 나쁘게 쳐다보기에 우리도 봤더니

눈이 마주쳐도 피하지도 않고 계속 쳐다보다가

[처음에 들어갈 때 손님이 없어서 창구가 텅 비었을때는 수위아저씨가 번호표를 뽑아주려 하던데

정복차림의 경찰이 들어와 수위한테 뭐라고 하며 뭔가를 써준후에는

우리가 번호표를 뽑으려고 하자 뽑지 못하게 하며 30대로 보이는 기미가 눈밑아래 뺨까지 내려온

만삭의 임신한 행원에게 가라고 하여 임신한 행원이(명찰도 달지 않고 이름패도 없어서 이름을

전혀 알지 못함) 요구하는대로 주민증과 통장2개, 도장찍은 전표 2장을 다 줬고,

행원이 주민증까지 복사해서 가지고 나서 비번을 누르라고 하여 얼마짜리인가요 물으며

비밀번호를 눌러줬는데 틀리다고하여 틀릴 리가 없는데 하며 다시 재차 확인하여 눌렀는데도 틀리다며

계속 누르라고 하여 요구하는대로 여러차례 비번을 정확하게 눌러줬으나

계속 틀리다고 해서(처음 통장을 만들때 두 사람이 확인하고 비밀번호를 누른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틀릴수가 없음) 그럼 기존 것으로 그대로 하면 되겠네요하자

무슨 서류를 꺼내며 여기에 이름과 주민번호를 쓰라며 쓰지 않으면 돈을 못준다고 하여

그냥 써주려고 보니 ‘모든 불이익을 고객이 감수한다는 내용의 제신고’였고

[이런 경우가 한두번이었다면 그냥 써줄수도 있었겠지만, 항상 본인돈을 찾으러 간때마다

제대로 될 때가 없고 비밀번호를 바꿔놓는등 황당무개한 짓거리들을 반복,

지인들을 시켜 ‘어느정도 재산이 있는지 알아보라’고 했는지 만나는 지인들마다

‘진짜 얼마 갖고 있냐’며 재산에 관심을 두고 자꾸 물어 그때마다 대답을 해주곤 했었는데,

개인의 재산을 놓고 못된 짭새들이 관리하며 미리 행원에게 부탁하여 의도적으로 비밀번호가

그대로여도 바뀐것처럼 위장하여 시간을 질질 끌고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써줄수가 없었음]

‘중도해지를 하면서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써주겠지만 이건 만기가 된 것이고

본인이 직접 왔고 직접 영수증(전표)도 써줬으니 그냥 하세요’하자

30대로 보이는 눈밑아래 뺨까지 기미가 내려온 임신한 행원이 눈깔을 굴려대며 노려보면서 째려보며

그럼 돈을 주지 못한다,(제신고서에)주민번호와 이름을 써야 줄 수 있다며

전산상에는 이미 만기해지처리를 전부 해놓고서 돈을 주지 않고

40대김혜영이라는 여자가 나오더니(제신고서에) 이름과 주민번호를 쓰지 않으면 돈을 줄 수 없다며

시간을 끌어대 우리는 비밀번호를 두 사람이 확인을 하고 누른 것이기 때문에 틀릴 수가 없고,

우리 잘못이 아니기 때문에 써줄수가 없다며 정확하게 몇번씩 누른거라고 하자

‘몇 번 눌렀냐,틀리게 해놓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다’며 억지를 쓰면서 기억을 못하는 거’라며

‘쓰지 않으면 돈을 줄 수 없다’고 하여

타은행에서도 비번을 마음대로 바꿔놓고 나중에 바꾼 것을 시인하며

죄송하다고 했었다는 말과 심지어 동사무소에서도 본인이 신청하지도 않은 주민증까지

발급해줘버려 누구한테 줬느냐고 하자 처음에는 모른다고 하다가 어떤 경찰이 시켜서 했느냐,

그 경찰 불러봐라하자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써서주기에 받아왔다며

오던길에 썼던 모자도 CCTV에 잘 찍히도록 벗고 왔다는 얘기까지 해주면서

본인이 직접 왔고 본인주민증과 전표도 직접 써서 줬고 내가 써준 전표자체가 영수증이 될텐데,

우리도 바쁜 사람이고 시간을 더 이상 지체시키지 말라고 하자

40대여자행원이 ‘다른 곳에서 했던 얘기지 않냐’며 ‘우리가 그걸 어떻게 알아요 틀리게 해놓고

그런 말하는 사람들 많다,자기네는 비번을 알 수 없다며 자기네가 하라는 대로 하지 않으면

돈을 줄 수 없다’고 하여 나는 써줄수 없고 정 그렇다면 거기에서 쓰라고하니 안된다고해서

그렇다면 ‘내가 비밀번호를 써주면 되겠어요? 비밀번호를 직접 전표에 써주겠다’고 하자

그것도 안된다고 하여 ‘그러면 딸인 내가 써주겠다’며 우리딸이 얘기하자

무슨 곤조인지 절대 안된다며 본인이 꼭 써야되고 그렇지 않으면 돈을 줄 수 없다며

남의 돈을 갖고 돌려주지 않는 파렴치한 날강도짓거리를 하여

‘그러면 내가 돈을 찾지 않고 갈 테니까 그에 따른 정신적,육체적,금전적 모든 손해는

여기서 배상을 해야 될 거에요’하자

(본인이 써준 전표와 통장,주민증도 돌려달라 해도 돌려주지 않아 그냥 나오려고 하는데)

뒤쪽에 앉아있던 장주혁이라는 40대초중반정도로 보이는 안경쓴 퉁퉁한 남자가

‘어.그냥 가라’고 하여 ‘돈을 받지 않고 갈테니 통장과 내가 써준 전표를 돌려주라’는데도

통장,전표,주민증을 돌려주지도 않아

우리딸이 ‘엄마 그럴순 없죠 해지처리를 다 해놓고 고객에게 그냥가라고 하는 것은 뭔소리냐’하자

장주혁이 ‘그런 인격모독하는 소리하지 말라’며 인상을 찌그리며 눈깔을 굴려대며 폭행할 듯하여

'제삼자는 가계세요'하자 내가 왜 제삼자냐,우리 직원이 바꿨다는 증거 있냐며 막무가내 싸우려고 하며

(전산처리 다 해놓고 고객의 돈을 이유없이 돌려주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어대

‘그렇다면 돈을 찾지 않고 갈테니 통장,전표,주민증만이라도 달라’고 하는데도

남의 주민증과 통장,전표를 전부 갖고서는 돌려주지 않고 그냥 가라고만 하는 등)

나중에는 행원인지 키 160정도되는 전라도억양을 쓰는 남자가 안쪽에서 나오더니 놀리듯이

‘우리가 비번을 바꿨냐,우리가 바꿨다고 직원이 얘길 했냐’며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며

‘우리 잘못이 아니잖아요 우리직원이 바꾸는 거 봤냐, 그건 조사를 할테니까 그냥 가라

쓰지 않으면 돈을 줄수 없다’하여 조사를 하든 말든 그건 나중에 하시라하자

총 행원 4명이 ‘쓰지 않으면 돈을 주지 못한다’며 시간만 계속 흘려보내며 돈도 돌려주지 않고

통장,주민증,전표를 전부 갖고서 돌려주지 않아 ‘지금 몇십분째 돈도 돌려주지 않고 뭐하는 거냐,

아까 경찰이 들어와서 저기 수위아저씨한테 뭐라고 하니까 수위아저씨가 계속 빤히 쳐다보던데

경찰이 시켜서 그러는거에요 뭐에요’하자 ‘일주일에 한번씩 경찰이 일지를 쓰고 간다’며 하여

경찰이 여기 직원도 아닐텐데 왜 일지를 쓰고 가냐하자

40대 여자가 잠시만 기다려보라며 해줄것처럼 안쪽으로 들어갔다가 나오더니

다시 같은 얘기를 반복하며 쓰지 않으면 돈을 돌려줄 수 없다고 하여

‘나는 써줄수 없으며 지금 우리 두명을 놓고 총 4명이 나와서 뭐하는거냐’ 묻자

장주혁과 160정도의 전라도 억양쓰는 남자가 경찰을 불러야 되겠다며 안쪽으로 들어가고

다시 40대여자가 ‘있어보라’며 다시 해줄것처럼 하면서 들어가더니 나와서는

쓰지 않으면 돈을 줄 수 없다며(고객을 갖고 눈까리를 부라리며 폭행할 듯 면상을 찌푸리고 놀려대는등

해줄것처럼 하면서 ‘있어보라’며 줄줄이 안으로 들어가서 시간을 끌다가 다시 우르르 나와서는

돈을 줄 수 없다며 위와 같은 행동을 여러차례 반복하였음) 경찰을 부르면 되겠냐하기에

‘아, 이젠 경찰부르기로 했냐, 그럼 경찰 부르라’며 하는데 아침에 우리를 따라다니다

우리가 은행에 들어선직후 따라들어와 수위에게 뭐라고 하며

파일철에 무언가를 쓰면서 가르키던 경찰 포함 총 2명(40대 자, 얼굴이 넓적한 자)이

곧바로 들어오기에(미리 순찰차를 대놓고 건물 밑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으로 보임)

‘아저씨 아까 수위되시는 분한테 왔다가는거 같던데’하며 얘기를 해가자

‘아줌마 앉아서 얘기해’라며 명령을 해대며 저쪽으로 가서 말하라’하여

'나는 경찰한테 당한 사람인데 내 돈을 저금하면서 왜 경찰에게 설명을 해야 하는지' 물으면서

‘처음 통장을 만들때 비밀번호를 우리 두 사람이 확인을 하고 눌렀기 때문에

틀릴수가 없다’는 얘기를 해주며아까 경찰이 와서 뭐라고 하더니 이러는구나 생각했다’며

‘불법행위를 저지른 경찰을..’ 하며 얘기를 해가는데 말을 가로막으며 우리가 시켜서 했다는거냐며

인상을 쓰며 버럭거려 ‘불법을 저지른 경찰에 대해 민원제기를 했었는데

그 이후에 타행에서도 비번을 바꿔버리고 1금융권에서도 비번을 바꿔놓고 나중에 시인을 하던데

우리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지 않냐’며 설명을 해가자

50대로 보이는 얼굴이 넓적한 경찰이 버럭 소리를 지르며 ‘경찰이 무슨 상관있다고 지-랄이냐’하며

40대 경찰이 녹음시키겠다며(들어올때부터 녹음과 동영상촬영을 이미 하고 있었음)

뜬금없이 경찰관한테 말조심하라,모욕죄라고 하기에 뭘 말조심하라는거냐 묻자

엉뚱하게 ‘짭새새끼라고 하지 말라’며 모욕죄로 체포하겠다하는등

[녹음한다더니 의도적으로 마치 우리가 짭새새끼라고 한것처럼 조작하기 위해

하지도 않은 말을 우리가 한것처럼 해대던데, 우리는 짭새새끼라고 한적도 없으며

불법행위를 저지른 못된경찰에 대해 민원을 제기했었다는 말을 해줬는데,

의도적으로 짭새새끼라고 하지 말라는 거짓말을 늘어 놓기에 짭새를 짭새라 하는데 뭐 나쁘냐며

위 자한테 하는 말이 아니라고 재차 설명을 해줬음에도

눈깔을 굴리며 모욕죄로 체포하겠다고 하여 그럼 하시라 했는데]

위 자한테 하는 얘기가 아니라며 여러차례 설명을 해주면서

불법을 저지른 자들에 대해 민원제기를 했더니 자꾸 피해를 받고있다는 얘기를 하자

어떤 경찰을 말하는 거냐하여 아저씨한테 어떤 경찰이라고 얘길해주면 알겠냐고 묻자

대답을 하지 않고 우리 뒤에서 얼굴 넓적한 자가 인상을 쓰고 째려보고 있어서

‘아저씨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돼요,국민의 세금으로 월급받아서 국민을 보호해야 하는데’하며

얘길해가자 나는 세금안내냐며 인상쓰며 화를내 ‘아저씨는 당연히 세금을 내야죠

경찰이니까 월급을’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아줌마만 세금내냐,왜 혼자 세금 내는 것처럼 말하냐며

눈까리를 부릅뜨며 폭행할 듯 하여 더 이상 말을 않고 내버렸으며

(제신고서에) 쓰지 않으면 줄 수 없다고 하여

‘우리 잘못이 아니기 때문에 써줄 수 없다고 이미 여러차례 말했고, 우리가 허락을 해줄테니

그쪽에서 쓰시라고 하지 않았냐, 우리는 지금 전혀 일을 보지 못하고 있는데다가 개인재산을 놓고

경찰되시는 사람들까지 오고했으니 일단은 우리가 피해를 보긴 본것’이라고 하면서

‘아저씨도 통장을 만들어봤을 테니까 알겠지만 통장 만들때 두 번씩 비번을 누르는데

우리 둘이 확인하고 눌렀기 때문에 틀릴 수가 없으며, 우리는 정확치 않으면 말을 않는 사람이라고 하자

40대 경찰이 ‘한사람이 누르면 되는데 왜 두사람이 눌렀냐’하여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확인차 그렇게 한 거라고 다시 말을 해주면서

우리가 설명을 해줬거든요, 자 잘 들어보세요,비번도’하며 말하는데

40대 경찰이 갑자기 마치 무슨 벌레보듯 인상을 더럽게 찌그리며 형용할 수조차 없는

더러운 똥덩어리표정을 지어대면서 뜬금없이 ‘왜 그렇게 손버릇이 안좋아,왜 손버릇이 안 좋냐구,손버릇이 안 좋더구만!’하며 계속 반복을 수차례 해대며 고함을 치면서

이유없이 얼굴 넓적한 경찰에게 ‘찍어찍어’하자 얼굴 넓적한 경찰이 스마트폰을 꺼내들고

우리 모녀의 생얼굴을 대놓고 동영상촬영하기 시작하였고

[개인의 재산내역을 알려고 해도 알수가 없고 우리의 얼굴을 일반인 전과자들을 시켜 자꾸 찍어가도

명예훼손을 시키는데 한계가 있자 경찰이라고 할 수 없는 범법자가 직접 남의 개인재산금융내역과

주민등록증을 직접 확인하고 복사본을 가지고 우리 모녀의 얼굴을 찍어가기 위해

경찰의 신분으로 할 수 없는 황당한 불법행위를 자행하면서 미리 행원과 짜고 상황을 연출하여

남의 개인재산을 돌려주지 않는 파렴치한 짓거리를 해대면서 전혀 경찰이 개입할 상황이 아닌데도

불법으로 개입하여 뜬금없이 의도적으로 ‘손버릇이 안좋다’는 헛소리를 지껄이며

대놓고 명예훼손을 시키는등 미리 정해놓고 연출한 상황이라는 것을 너무나 명확히 알 수 있으며

이미 위 2명의 경찰이 들어올때부터 스마트폰을 검은 방탄조끼 앞에 끼워 화면을 우리쪽으로 향해

찍으면서 들어와놓고 의도적으로 손버릇이 안좋다는 헛소리를 계속 반복해대며

거꾸로 이유없이 동영상촬영을 대놓고 하기 시작하여 약 40~50여분을 촬영하며

무슨 범법행위에 써먹으려는 수작인지 은행안에 CCTV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의도적으로 모녀의 생얼굴을 스마트폰으로 찍어갔으며 모녀의 음성을 녹음해갔고

불법적으로 찍어간 사진을 또다시 어떤 강도짓거리에 써먹을지 우리는 전혀 알수 없는 상황이고

나라의 녹을 먹는 경찰이라는 자가 대놓고 국민을 상대로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있으며]

‘찍지 마세요, 초상권 침해에요’ 말을 하면서 ‘손버릇이 안좋다니, 무슨 얘기에요?’ 하자

옆에서 촬영을 하며 서있던 얼굴이 넓적한 경찰이 끼어들어 말을 돌려대며 엉뚱하게

‘남자가 여자한테 손대면 성추행이라고 그러잖아요 기분나쁘니까 손대지 말라고요’라며 수작을 부리며 녹음을 의식하여 엉뚱한 소리로 유도해 ‘내가 쳤어요? 안 쳤잖아요’ ‘촬영을 왜 하세요?’하자

40대 경찰이 ‘그니까 손을 대지 말고 얘기하라는 거’라며 엉뚱한 거짓말을 해대며 사기를 치고

추잡한 얼굴을 더럽게 찌그리기에 ‘그럼 가세요 여러 소리 하시지 말고 가세요’하자

40대 경찰이 갑자기 행원들과 우르르 안쪽으로 들어가더니 남의 개인재산에 대한 모든 정보와

남의 신분증 복사한 것까지 전부 행원한테 넘겨받아 조끼 안쪽에 넣고 약 5~6분 동안을 안에서

행원들과 같이 있었고 얼굴넓적한자는 계속 우리뒤에 서서 우리의 얼굴과 뒷모습을 동영상촬영하였으며,

우리는 본인의 재산을 찾으러 간 곳에서 상상조차 못할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는 강도짓을 당하여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으며 만삭의 임신한 30대 기미낀 행원에게

‘그거 해서 주세요 이거 오늘 저금 못하겠다’며 하는데 눈깔을 굴리며 째려보면서 컴퓨터에 키보드만 쳐대며 대답을 않고 (나중에 보니 메신저에 우리 얘기를 마구 하며 욕을 하고 있었음),

통장,주민증,전표도 돌려주지 않아 우리는 아무 일도 전혀 하지 못하고 계속 거기에 있어야 했으며, 우리딸이 ‘아저씨네는 중재를 보러 온 거 아니냐’ 묻자 뒤에서 얼굴넓적한 경찰이

계속 우리를 촬영하면서 ‘안에 들어가서 듣고 있잖아’라며 반말을 하여

‘근데 아저씨는 왜 반말하시냐’ 묻자 ‘내가 언제 반말했냐’며 ‘듣고 있잖아 안에서!’라면서

언성을 높여대며 무시하는 투로 다시 반말을 해대고,

행원들과 함께 안쪽에 들어갔던 40대 경찰이 5~6분후에 나오더니 ‘쓸거냐 안쓸거냐’ 명령조로 해대

‘아까 아저씨 나한테 분명히 ‘손버릇이 안 좋구만’했어요, 손버릇이 안좋다는 사람 그냥 놔둘 수는 없고,

여러 소리 하지 말고 가세요‘하자 녹음을 의식하여 소리는 내지 않고 면상과 주둥이를 찌긋대며

면상을 더럽게 찌그렸다, 이빨을 깨물었다하며 때릴 태세로 바짝 몸을 대 눈깔을 위아래로 굴려대

’손버릇이 안좋구만 한 거 기억해 뒀다가 꼭 모가지를 자르도록 하겠다‘며

‘내 이름은 알아가시고, 아저씨 성함은 어떻게 되세요’묻자 ‘알려줄수 없다’며

40대경찰이 입모양으로 시-발연인지 미친연이라고 하기에 ‘지금 시-발연이라고 했어요?’하자

40대 경찰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우리 얼굴을 정면으로 찍어대며 동영상촬영하는 얼굴 넓적한 경찰이

뒤에 있다가 끼어들며 누가 시-발연이라고 했냐하여 ‘아까 아저씨(40대)가 시-발연이라고 하데요? 내가 시-발연이에요?’ 묻자 40대 경찰은 한참 아무 대답도 못하다가 아줌마 녹음시키고 있다고 반복하기에

잘 녹음 시키고 있다며 재차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 묻는데도 대답을 않고 무시하여

‘인천 삼산에서 나왔어요? 경사에요?’ 물어도 대답을 하지 않고

(우리딸이 경찰 2명 중 40대의 조끼 밖으로 나온 견장 가장자리에 무궁화 하나가 있는 걸봐서

‘아저씨, 경위 되네요’했는데 후에보니 무궁화 옆에 나뭇잎이 보이더라하는 걸 봐서는

계급을 급조하여 온 것이 아닌가함) ‘이름은 못 가르쳐줘, 이름은 못 가르쳐줘요

내 말도 안 듣는 인간한테 내가 왜 이름을 가르쳐줘요’하여(지 말을 뭐를 안 들었다는건지?)

‘공무원이면 당연히 가르쳐줘야죠’하자 눈까리를 굴리며 ‘못가르쳐준다’는 말을 계속 반복하여

‘그럼 여기에 왜 왔어요? 공무원은 이름을 밝혀야 되는 거’라고하자 ‘그런거 없다’는 말을 계속

반복해대 ‘아까 분명히 손버릇이 안좋구만 했죠’하자 대답을 회피하면서

‘나는 걸리고 그런것도 없다’고 하기에 ‘그렇다면 성함을 가르쳐주셔야죠’하자

‘왜 내 좋은 이름을 그런 인간들한테 말해주냐’며

신분 밝히기를 극구 거부(이름을 계속해서 여러차례 물어봤으나

아니 이름은 말 못해줘, 이름은 말씀 못해주지, 이름은 못가르켜 주지’하며

계속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하였음), 30대 임신한 행원은 통장,주민증,전표라도 돌려달라는 우리의 말을

아예 무시하고 고객이 말하는 내내 눈을 부릅떠 째려보고 노려보는 것도 모자라서 비웃는 표정을 지으며

컴퓨터 키보드를 쳐대길래 비스듬히 놓여있는 모니터를 봤더니

그 와중에 메신저를 켠채 우리를 놓고 욕을 해대며 ‘지-랄해대면서 실랑해댄다’라고 쓰고 있었고,

‘메신저 켜놓고 우리 얘기를 하고 있네,왜 우리 얘기를 하고 있어요?’하며

모니터화면에 손을 얹는 순간 30대 기미낀 만삭의 임신한 행원이 마우스를 잡은채 주먹으로

손등을 내리쳐 때리며 (멍이 들어 지금까지도 시커멓게 되어있음) 눈깔을 까뒤집고

‘뭐하는거야, 이걸 왜 봐, 왜 보냐고!’하며 소리를 빽 질러대

(못된 경찰이 시키는 대로 다 해지니 우습게 보였는지 아주 대놓고 화를 버럭버럭내며

폭행까지 하는등) ‘내가 내걸 알아야 할 것 아니냐하지도 않은 것을 왜 메신저로

우리 얘기를 하고 있냐’고 묻자 누가 했다고 그러냐,이걸 왜보냐,왜 은행에 와서 컴퓨터를

보려고 하냐며 인상을 쓰며 컴퓨터전원코드를 뽑아 꺼버리고 새로 켜면서

(우리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대체 왜 컴퓨터전원은 꺼버리고 새로 켰는지?)

돈도 돌려주지 않고 ‘돈을 찾지 않고 그냥 갈테니 통장,주민증,전표라도 돌려달라’는데도

일을 전혀 볼 수 없게 의도적으로 시간을 질질 끌며 돌려주지 않았고,

40대 자에게 ‘아저씨는 분명히 성함을 밝히시라’며 ‘아저씨가 분명히 손버릇이 안좋다고 했어요,

꼭 모가지를 자르도록 하겠다’고 하니 40대 자가 얼굴 넓적한 자에게

‘차 한대 더 불러 이거 업무방해로 체포하자고’하자 얼굴 넓적한 자는 동영상촬영을 하면서

무전기를 꺼내 차 한대 더 보내달라하는등

[‘경찰공무원이 민중의 지팡이가 되서 바른 소리를 해야 되는데 그런 식으로 하면 되겠어요?

손버릇이 안좋구만이라고 했으니 꼭 모가지를 자르도록 하겠다’고 할때마다 말을 돌리고 회피하며

신분 밝히기를 거부하고 민원 낼 것이 두려웠는지 거짓말까지 해대며 왜 툭툭치냐며

치지도 않은 사람을 놓고 앞에서 아예 대놓고 순식간에 거짓말하며 사기치는등 오히려 협박조로

‘민원을 낸다거나 하면 구금하겠다’는 소리를 하고 ‘다 본 사람이 있어,다 있으니까’라는 말을 반복해대는등

모가지를 자르도록 하겠다고 할때마다 ‘차 한대 더 불러,업무방해로 체포해야겠다’는 소리를 계속 반복,

얼굴 넓적한 자가 계속 이리저리 창구안밖으로 옮겨다니며

우리 모녀의 앞뒤좌우 360도를 빙 돌아가며 찍어대 ‘왜 계속 찍으세요? 우리딸까지, 나만 찍으세요’하자

40대가 공무로 찍는 거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여 ‘개인재산도 공무로 찍어요?’묻자

더듬더듬거리면서 말을 버벅거리며 대답도 못하던데, 경찰이라는 자리에 있어서는 안될 자가

나라의 녹을 먹으면서 불법행위를 서슴없이 하고 있으며]

40대 경찰도 스마트폰을 방탄조끼 앞에 끼워놓고 카메라를 우리쪽을 향해 계속 동영상촬영을 하기에

‘아저씨 지금 초상권침해에요,찍지 마세요,지우세요’하며 확인을 요구하자

팔을 꽉 잡아 압박해 폭행하면서 얼굴 넓적한 경찰에게 ‘찍어찍어 지금 찍어’하며 연속하여

우리 모녀를 동영상 촬영하고, 돈도 받지 못하고 통장,주민증,전표도 전혀 돌려받지 못한 상황에서

40대 위 경찰이 갑자기 우리앞을 가로막아 서더니 어느새 창구 안으로 들어가

동영상촬영을 하고 있는 얼굴넓적한 경찰에게 ‘지금 찍어찍어’하며 상황을 의도적으로 연출하면서

양팔을 벌려 우리앞에 바짝 붙어 가로막아 전혀 일을 볼 수 없게 방해를 해대는등

계속 동영상촬영을 몇십분째 하기에 초상권 침해라며

‘아저씨도 우리를 찍고 있으니 그럼 우리도 찍겠다’며 핸드폰으로 촬영을 하는데

(이유도 없이 두 모녀의 얼굴을 몇십분째 마구 찍어대면서 이름조차 밝히기를 거부하여

우리는 위 경찰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사진을 찍어 증거로 남겨놔야 하기에 찍으려 하는데)

초상권침해,공무집행방해라며 이빨을 깨물며 ‘이걸 왜 찍으려고 하냐’며

순식간에 딸의 팔을 잡아 압박하며 시퍼렇게 멍이 들도록 폭행하고

개인정보가 전부 저장돼있는 핸드폰을 갑자기 강탈

팔을 위로 쭉 뻗더니 슬라이드를 올려 양손으로 잡아 꺾어버려 그러면 안된다하자

행원책상위에 무지막지하게 던져 책상가장자리에 떨어졌고 돌려달라며 핸드폰을 갖으려고 손을 뻗자

40대 경찰이 갖지 못하게 폭행을 하면서 손으로 핸드폰을 밀어버려

책상끝모서리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우리가 핸드폰을 갖기 위해 손을 뻗는 순간

30대 만삭의 임신한 기미낀 행원이 우리 핸드폰을 확 낚아채 의자에서 일어서더니 뒤로 가버려

‘아줌마 그거 이리 주세요’했음에도 무시하고 한참 들고 있다가 얼굴 넓적한 경찰에게 넘기자

얼굴 넓적한 경찰이 갖고서 슬라이드를 펼친채 꺾어버리기에 그러면 안된다며 돌려주라고 했음에도

돌려주지 않고 계속 우리 얼굴을 찍어대 핸드폰 돌려주라며 여러차례 요구해도 돌려주지 않아

이리 돌려주라며 창구 안으로 가자 얼굴 넓적한 경찰이 우리 핸드폰을 장주혁이라는 행원에게 던졌고

(장주혁이라는 행원이 스마트폰으로 경찰과 함께 계속 촬영을 하는등) 장주혁이 그걸 주머니에 넣더니

다시 우리 핸드폰을 얼굴 넓적한 경찰에게 던지자 얼굴 넓적한 경찰이 오른손에 우리 핸드폰을 갖고서는

오른팔을 반대쪽으로 쭉 뻗어 우리핸드폰을 강제로 빼앗은채 돌려주지 않아 이리 돌려주라고하자

수위와 40대 경찰이 여기 들어오면 안된다며 눈깔을 부릅뜨며 업무방해죄로 체포하겠다는 말을

5차례 반복해대(아무 이유없이 두 모녀의 얼굴을 계속 40~50여분동안 동영상촬영해대면서

신분밝히기를 거부하여 국민이 증거로 촬영하는 것을 폭행까지 하며 강탈,

남의 핸드폰을 이리저리 던져대며 마치 공놀이하듯 하면서 경찰로서 해서는 안되는 불법과 폭행을 해놓고

민원을 내지 못하게 할 악의를 갖고 의도적으로 남의 개인정보가 전부 저장되어있는 핸드폰을 강탈하여

행원들과 경찰 2명이 이리저리 던져대면서 돌려달라는 우리의 요구를 무시하며 돌려주지 않고

창구안으로 가게끔 유인한 것으로 민원을 내거나 하면 구금시키겠다더니

나중에 만들어 조작하여 써먹기 위한 수법으로 사기를 치는등)

우리는 핸드폰도 돌려받지 못하고 창구밖으로 나왔고 핸드폰을 돌려달라고 계속 요구했음에도 거부,

돌려주지 않고 얼굴 넓적한 경찰은 갑자기 자기를 꼬집었다는 쇼까지 하는등 사기까지 치면서

우리 핸드폰을 다시 책상위에 던지기에 언제 내가 꼬집었냐,핸드폰 돌려달라며 계속 수차례 요구하자

자신들이 유도한 대로 모든 상황을 연출해지니 40대 경찰이 ‘찍지말라’며 행원책상에서 가져 주는 척하여

겨우 돌려받았고, ‘성함을 말씀해달라해도 내 좋은 이름을 왜 말해주느냐 아줌마한테 말 못한다,

그건 말 잘못한 거에요, 내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는 다 알면서, 당연히 공무원은 민원인한테

이름,소속,직위까지 다 밝혀야 되는 거에요’하자 내가 검문검색을 했냐,

검문검색을 했으면 신분증 보여달라면 보여준다하여

신분증을 보여달라한게 아니라 성함을 말해달라고 한 거잖냐고 하자

‘이름은 가르쳐 줄수 없다,못가르쳐준다’는 말을 반복하면서 계속 신분 밝히기를 거부하고,

행원에게 ‘돈 찾지 않고 갈테니 통장과 주민증,전표라도 돌려달라’고 수차례 요구했는데도 아예 무시하고

돌려주지 않더니 그제서야 ‘전표는 줄 수 없다’며 해서 그럼 우리가 찾아간 것처럼 될 거 아니냐 묻자

40대 경찰이 복사해서 줘버리라며 남의 개인재산을 놓고 이래라저래라하기에 과거에도 이런식으로 해서

돈을 먹어버렸던 사례를 다시 설명해주며(통장,주민증,전표도 전혀 돌려받지 못한때였는데

40대 경찰이 말을 막으면서 막무가내로 지금 나가지 않으면 업무방해로 체포하겠다던데,

업무방해는 당시 2명의 경찰이 한 것으로 위 자들로 인해 우리는 전혀 업무를 보지 못하고

방해당했으며)내가 써준 전표를 주라고 하자 줄 수 없다,자기네가 갖고 있어야 된다며

복사해서 주겠다고 하여 그럼 복사한 거를 갖고 내가 써준 전표를 주라고 하자 그럴 수는 없다고 하여

그러면 우리는 돈을 찾지 않고 가고 있으니 경찰아저씨들이 증명을 하시라고 하면서

그러면 우리가 아저씨 성함이라도 알아야 하는데 하자 ‘아, 내려가서’ 라고 하기에

같이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서 있는데 눈을 굴리면서 ‘대단하다’는 소리를 계속 해대기에

그 이유를 묻자 대답은 않고 대단하다는 말을 반복, ‘내려가서 이름을 말해주겠다고 우리딸에게 해놓고’하자

‘내가 언제 이름 가르쳐준다고 했냐, 그런 약속 한적없다, 이름은 알려줄 수 없다’며

경찰차를 타고 가던데, 그로 인해 그날 10만5천원을 잃어버렸고 일도 전혀 보지 못했고

‘눈을 딱 감고 참아서 내버릴까’하는 생각도 했으나 내 재산을 찾으러 간 은행에까지

경찰의 신분으로 할 수 없는 범법행위를 해대며 난립하여 전혀 일을 보지 못하도록 방해하며

뜬금없이 ‘손버릇이 왜 그렇게 안좋냐, 손버릇이 안좋더구만’하며 망발을 수차례 반복해대면서

순식간에 명예훼손을 시키는 것도 모자라 cctv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무 이유없이 두 모녀의 생얼굴을 40~50여분동안 스마트폰으로 계속 녹음과 동영상촬영을 해대고 (무슨 목적으로 촬영하는 건지 묻자 얼버무리며 말을 제대로 하지 않아 아저씨들을 상대로 민원제기할까봐서 그러느냐했는데, TV에도 보면 경찰공무원의 목소리조차 변조해서 나오는데

무슨 강도짓거리에 써먹으려는지, 이미 좋지 않은 곳에 써먹었을수도 있는 상황에)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 해도 계속 신분밝히기를 거부하며

‘내가 왜 그런 인간들한테 이름을 가르쳐주냐 왜 내 좋은 이름을 가르쳐주냐’며

우리 두 모녀를 폭행하고 핸드폰까지 강탈하며 팔을 압박하여 멍이 들도록 폭행하더니

그 이후로 경찰들이 더 날뛰며 우리집 근처에 진을 치고 쫓아다니는등

주위에 흉악범을 시켜 이유없이 쌍욕을 해대며 폭행을 가하게 하고 집밖으로 나갈 수조차 없게 하며

직접 경찰차를 타고 우리가 걷고 있는 바로 앞에 와서 급정거하더니 운전석에 앉아

눈을 찌그리며 고개를 삐떡하게 하고 째려보며 내리더니 차문도 닫지 않고 급하게 우리쪽으로 다가오며

잡을 듯이하면서 위협감을 주기에 우리 동네에서 잘 보이는 아저씨같은데? 하며 좋게 말을 해주자

우리를 계속 째려보다가 조끼를 터는 척 하던데

우리가 불법을 저지른 경찰에 대해 진정,민원낸 것에는 어떠한 처분을 했다라는 연락도 전혀 없이

3년이라는 시간동안 충분히 만들어 조작날조를 해지자 남의 개인재산까지 찾지 못하게 하면서

금융정보를 다 가져가는등의 강도짓을 하던 경찰의 이름을 알려주지 않아 전혀 신분을 알수가 없고, 경찰이 이유없이 실시간 우리 모녀의 생얼굴을 좌우앞뒤를 계속 찍어대

초상권침해니 찍지 마시라고 하는데도 찍어대기에 우리도 찍겠다며 증거로 촬영하는 중

40대경찰이 갑자기 폭행하며 핸드폰을 낚아채 삭제해버리던중 남아있던 것을 올리는 것으로,

이 내용을 올리면 구금하겠다고 하던데 이글을 올림으로 곧바로 뭔 짓거리를 할 걸로 보이는바

이 경찰들을 대통령님께서는 당장 파면해 주실 것을 적극 요구하는 바입니다.

2012년 9월 26일 쫓아다니다가 인천 부평에 위치한 신라저축은행에 난립하여 돈을 찾지 못하도록 방해를 해대고 망발과 헛소리를 수차례 반복해대며 이유없이 모녀의 얼굴을 40~50여분동안 촬영하며 폭행하고 핸드폰을 절취하여 돌려주지 않고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 묻자 내 좋은 이름을 왜 그런 인간들한테 말해주느냐며 신분밝히기를 계속 거부하면서 알리면 구금하겠다며 불법을 자행했던 범법자 면상

절도,사기,폭행하고 도주한 파렴치한 떼강도 전과18범정옥선의 면상


범죄를 저지를 시기가 임박했는지 강도짭새가 새벽에 회색승용차에 검은경찰조끼를 걸친채 운전을 하고 조수석에는 일반인복장한 자가 탄 차 뒤로 14부6681이 뒤따르더니 곧바로 A4용지를 접어든채 이 면상의 흉악범전과자가 가고 403호소굴로 집결을 하여 목구멍소리가 들리더니 (2014년 1월 들어서 어느날 대머리 퉁퉁한 165정도의 50대흉악범과 157가량의 이 면상의 흉악범을 소굴에 입소케하고 살인교사하여 이른 새벽,늦은밤에 상습적으로 시도때도없이 오늘까지도 문짝을 때려부수고 범죄를 저지르며 사기를 치면서 명예훼손을 동네방네 시키고 강도짭새와 번갈아가면서 문짝을 때려부수면서 두려움에 떨게 했던 흉악범전과자를 시켜 쫓아다니게 하면서) 2014년 6월 2일에도 이 면상의 흉악범을 강도짭새들이 내려줘 흉악범이 범죄를 저질러대려다가 우리가 알아차리는 동시에 도망쳐 우리가 부르자 휙 돌아보며 도주하던 흉악범

강도짭새들의 사주를 받아 쫓아다니다가 살해하려는 순간 사람들이 연이어 와가자 철도를 보는 척 하는

흉악범놈 면상과 당일 강도짭새들이 서부32 3212 경찰차로 쫓아다니며 범죄를 저질러대고(목덜미를 내밀어 빤히 쳐다보다가 촬영을 하려는순간 면상을 확 돌려버리는등),

베트남연3마리중 20~30대의 베트남연을 시켜 얼굴을 도둑질 해가더니, 일반복장한 3마리중 한마리가

쫓아다니며 범죄를 저질러대고, 미리 정한 장소에 두마리가 미리 서 있다가 두마리가 흩어지며

동영상 촬영해대 내가 찍으려는 순간 신호등을 건너 내가 일을 봤던 은행으로 들어가던 범죄자흉악범중

한마리 면상과(행원여자가 이상할 정도로 ‘왜 따로따로 하느냐, 관리하려고 하는거냐, 비밀번호는 같은 걸 쓰냐 다른걸 쓰냐’라는 등 ‘도장은 같은 것을 쓰냐’며 말해줬는데도 계속 극히 개인적인 일거수일투족까지

상세하게 따져 물어보며 ‘궁금해서요’라는 말을 하고 행원끼리 모여 속닥속닥거리면서

컴퓨터를 들여다보며 힐끔힐끔 쳐다보는등) 책방에까지 연놈이 흩어져 범죄 중, 한마리 155정도의

성형한 20대년은 숨어 촬영 후 도주, 대놓고 얼굴을 도둑질 한 연 면상,

전과18범정옥선흉악범연과 합숙했던 마리 중 절도범놈이 우리집 문을 7번 열고 따다가 걸려지니 쌍욕을

마구 해대고 살해하기 위해 흉악범 여러마리 중 한 마리가 401호 소굴을 빼꼼히 열어 1초에 한번씩

담배피는척하며 24시간 감시하다가 주안지하상가까지 따라붙어 해치려했던 흉악범면상과

늘 따라붙어 범죄를 저지르고 아예 대놓고 얼굴 도둑질해간 30대로 보이는 연 면상,

집에오는데 강도짭새들이 3대의 경찰차로 퍼레이드해 그 중 한대를 찍는데 꺼지고

50대 한마리 대머리에 가까운 짭새한마리는 차에서 내려 따라붙어 찍으려하자 애가 그만 두라고 만류해 말았는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우리가 들어가면 따라 들어와 범죄를 저지르며 우리가 주고받는 말을

녹음해가는등 집단을 이뤄 조직적으로 계속 범죄를 저질러대고 강도짭새들이 투표권을 박탈못하니

가족모두에게 가짜 투표용지를 줘 범죄를 저질러댄 것을 권익위에 가서 말했는데,

조직적범죄를 저지르는 강도짭새들을 당장 파면하고 감옥에 처박기를 문재인대통령께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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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계속 쫓아다니며 명예훼손,살인협박해대는 중증정신병자가 파렴치한 행위를 해대며

곧바로 게시물삭제,절도해가면서 증거인멸 해대는 들어봐봐 맞자나(d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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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우먼(dumun****)강도짭새흉악범놈이 범죄란 범죄는 다 저질러대는등 닉네임,아이디 자꾸 바꾸면서 몇 년째 상습적으로 살인협박하더니 차로 갈아버려 병신되게 해놓고 이제는 직접 망치로 대갈통을 까 살인하겠다며 난동부리면서 상습적으로 쌍욕과 살인협박을 썼다지웠다 반복하며 사기,증거인멸을 계속하고 있는등 흉악범강도짭새들이 매일 현관문을 때려부수며 난동을 부리고 2015 년 2월 24일에도 우리집현관문을 때려부수는 강도짭새흉악범이 몇 년째 게재치못하게 아이디를 계속 영구정지시켜대고 가는데마다 쫓아다니며 손수 범죄를 저질러대고 흉악범죄자들을 동원시켜 범죄 저질러대는등 연속해 범죄 저질러대며 살인해대는 강도짭새들을 문재인대통령께서는 당장 파면하고 감옥에 즉각 처박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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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를 밥먹듯하는 강도짭새가 흉악범 전과18범정옥선 외 최영식 전순일 동거인 안의를 교사하여

야밤에 술마신채 남의 집에 쳐들어와 아무 이유없이 살인협박해대며 문을 때려부수면서

쌍욕,집단폭행(멱살을 잡아 끌고 이리치고 저리치며 주먹으로 머리와 얼굴을 폭행하고 우리 모녀의 머리를 잡아뜯는 등),절도,난동,기물파손까지 한 전순일을 도주시켜놓고(강도짭새들이 구해준 흰색 똥차승용차 5043을 탄 채 ‘확 갈아버릴까보다’라며 킬킬 거리면서 갈아버리려 하던 무면허전과등다수인전순일흉악범) 찾지 못하는 것처럼 하면서

그 건에 게시했더니 계속 쫓아다니며 살인협박과 게시글을 올리지 말라며 쌍욕을 해대고

직접 경찰이라 할수없는 박정대라는 자까지 연동시켜놓은 트위터에 버젓이 미근동에 근무하는 경찰이라고 써놓고 근무시간까지 이탈하면서 며칠에 걸쳐 연속 들어와 ‘뭐라고 싸질러놨는지 이해하기 힘들다,3줄 요약바람’,‘다음 ㅂㅅ하고 짖어보라 왈왈~~ㅋㅋㅋ’거리면서 악플을 달아대는등

대놓고 인터넷차단을 해대며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면서 강도짓한 짭새들이(현수남,강창우,강희찬,강성윤,주두식,고영기,현철,이수철,나현 등 그 외 인천부평에 위치한 신라저축은행에 난립하여 돈을 찾지 못하도록 방해를 해대며 강도짓하면서 성추행,절도,폭행하고 이유없이 50분이 넘게 모녀를 촬영해댄 짭새 2마리와 이유없이 찾아와서 돈을 요구하며 폭행했던 짭새 2마리,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하며 시민이 경찰이 왔는데도 문을 안 연다, 그쪽에서 말해야지,어떻게 경찰한테 이름을 물어보냐며 소란을 피워 이유를 물으며 누구를 찾느냐 해도 지기들은 모른다며, ‘용건이 있으시면 공문서로 보내시라’하자 ‘우리가 알아서 하겠다’며 낄낄대며 내려갔던 3마리의 짭새와 매일 야밤에 찾아와 이유없이 남의 집 문짝을 발로 연속 걷어차고 때려부수며 문고리를 잡아 흔들거리면서 자녀 수능 보는 새벽까지 찾아와 소란난동을 피우던 짭새2마리등 이름을 알 수 없는 그 외 다수의 짭새들 포함) 직접 테러를 해대 제2,제3의 피해자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올리는 글에 개인정보유출이라며 남의 블로그까지 들어와 ‘관리자에 의해 블라인드 처리된 게시물’이라면서 함부로 싹쓸이 삭제,은폐하여 없애버려 다시 게재했더니 이제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개인정보보호요청하였다며 요청한 것처럼 하면서 관리자가 블라인드 했다며 또다시 증거인멸을 해대는등 국민이 보호를 받아야 하는데도 주객이 전도되어 강도짓한 흉악범들을 옹호하며

강도짭새가 범죄를 일으킨 것을 숨기기 위해 철저하게 떼거리로 글을 올릴 수 없게 하고있는데,

우리가 가는곳마다 계속 살인마들을 쫓아보내 엊그제도 지하철안에서 40~50대로 보이는 170~173cm가량의 흉악범살인마가 둔탁한 흉기를 담은 주머니를 왼손에 잡은 채 계속 우리를 노려보며 ‘씨발새끼들,씨발새끼들’을 계속 지껄이며 살해하려는 듯하다가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봐가자 내리던데,

예전에도 지하철안에서 쌍욕해대며 폭행하려던 헌팅캡 쓴 50대 165cm정도의 흉악범도 우리를 보면서 사진을 찍으며 위협감을 주며 우리를 폭행하려다 사람들이 쳐다보자 다른칸으로 사라지던데 지금까지도 호시탐탐 강도짭새들이 흉악범들을 계속 살인교사해대고 있으며, 흉악범을 시켜 이유없이 무차별폭행을 해놓고 잡지도 않고 미제처리를 해버리는 등

국민건강보험공단만해도 가족의 주민번호를 전부 노출시켜 신청도 않은 보험증을 여러번 계속 보내와 찢겨져 짖밟혀 나뒹굴고 있어서 보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하자 국가암대상자라며 몇 년째 계속 주민번호를 기재하여 매달 6~7번씩 보내는등 병원에 전혀 다니지 않는데 의료비를 한번에 2배 이상 올려 달달이 빼앗아가면서 우리는 국가로부터 어떠한 보호도 받지 못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우리는 누구한테 보호요청을 해야합니까?


(밑내용의 바람잡이폭행연면상)

2014 년 6월 3일 우리딸이 걷고 바로 뒤로 내가 걷는데 갑자기 골목에서 카레이스하듯 튀어나오며 47거 6665가 우리딸을 받아버려 냅다 나동댕이 쳐졌고 어떠한 조치도 않고 가려하여 그냥 가면 어떻게 할 거냐며 물어도 무시하여(내가 사진을 찍겠다며 차번호를 찍으면서 그자의 면상을 찍는데 사진찍지말라며) 책임을 어떻게 지실거냐며 해도 대답을 하지 않고 죄송하다고 하며 그냥 가려고 하여 우리가 경찰들한테 당하는 사람인데 사주하여 이런거냐며 경찰에 대해 인터넷에 올리는 사람인데 어떻게 할 거냐 묻는데 경찰이 시켜서 할 리가 있나요? 라 말하는 동시에 바람잡이녀를 등장시켜(폭행하는 바람잡이녀가 폰을 뺏으려고 하면서 손을 폭행하는 등 하여 폰이 꺼져버렸는데) 바람잡이녀가 폭행을 하면서 ‘이 아줌마 이상한 아줌마네 미친년이 저기서 내가 봤는데 이 여자가 달려오면서 차를 받아버리는 것을 내가 봤어요 경찰을 불러버려요’라며 다발적 폭행을 하면서 경찰을 불러버려요 내가 경찰을 부를께요 신고할께요 내가 증인이 될께요 그러면서 계속 폭행을 해대 왜 때리세요 누구시냐 묻는데도 ‘아이 내가 증인될께요’라며 내 어깨죽지와 손등,등,가슴을 밀치고 때리며(가슴에 손톱자국이 났고 손등과 팔이 멍이 들었으며) 협박해대 그럼 경찰을 부르라고 하자 우리 딸이 엄마 그냥 가세요하며 (항상 이유없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문짝을 때려부수며 문을 뜯고 소란 난동 협박하며 잡아가지 않겠다며 해대 강도짭새들이 명예를 손상시켜대며 살인협박 해대 딸이 나를 걱정하는 마음에 잡혀갈까봐 겁을먹는 우리딸을 보며) 차로 받아버린 자가 경찰을 불렀다며 해대자 우리 딸이 나에게 빨리 가세요 엄마 그냥 가세요 라며 나 병원갈께요 하자 차로 받아쳐버린 자가 아니요 경찰 불렀어요 라며 할 때 보니 미리 경찰차가 후미진 곳에 경찰차가 보이지 않게 숨겨 세워있었고 나가면 나간 때 마다 폭행을 당하고 자전거로 갈아버리고 오토바이와 차로 갈아버리는 등의 범죄를 저질러대고 피해를 계속 입게 하며 고통을 주어 정말 힘들고 고통의 연속으로 사람을 살해 해대는데 이런 흉악경찰들로 인해 살래야 살 수 없게 남녀노소를 교사 사주 하여 범죄를 일으키는 이런 강도짭새흉악범들을 문재인대통령께서는 파면하고 구속수사 하기를 강력하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당일 고통을 호소하여 헛구역질을 하며 토를 해 진통제를 먹고 잠이 들었고 볼 일이 있어 절뚝거리는 딸과 제주에 내려갔는데 거기서도 고통을 호소하며 아파해 제주 한국병원 응급실에 갔더니 원무과에 혼자있는 분이 어디 아파서 왔냐 물어 골목에서 카레이스하듯 나오며 우리 딸을 자동차로 받아버려 나동댕이 쳐졌는데 벌떡 일어나더라며 근데 아파해서 치료 받으려고 한다하자 내 손등을 보더니 ‘손등이 멍이 들었는데 어머니도 진료를 받고 진단서를 뜯으시라’며 ‘다 해서 놔두는게 좋을 것 같다’며 해도 그럴필요가 있나요? 우리 딸만 치료되면 된다고 하자 후유증도 생길 수 있는데 치료비와 정신적충격 손해 부분도 다 받아야 되고 앞으로 잘못될 수도 있다며 컴을 치더니 인상을 약간 찌그리며 컴을 심각히 쳐다보며 저쪽에 가서 받으면 된다하여 말하는 방향으로 가는데 컴을 보며 지기들끼리 킥킥대며 눈짓을 주고 받으면서 눈썹이 진하고 상하의 남색 복장한 168정도의 30대 자가 신고했어요?물으며 경찰에 신고해요 왜 신고하지 않냐며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경찰에 신고해요라며 경찰에 신고해야 되는건데 신고 왜 안하냐며 말 해 보라며 스트레스를 주며 계속 능글능글 거리며 어디서 왔냐 물어 말했더니(휠체어를 밀어주셨던 분이 머리에 피가 나고 피멍이 들었는데라며 말을 해줘 그때보니 피가 나고 있어서 응급실에 다시 내려갔을때 말을 하자 머리를 다친게 맞냐며 계속 수차례 물어보며) 왜 거기서 치료않고 제주에서 치료 받으려고 하냐며 뼈가 부러졌으면 움직이지 못하는데 아줌마가 더 설레발을 친다,극성이라며 다치지 않았는데 말해 보라며 비아냥대며 사람을 취조해대며(위와 같은 말을 수십차례 반복해대는등) 웃기는 자가 계속 실실 능글능글 웃으며 이러면 답이 없어,지금이라도 경찰에 신고해요 다치지도 않았는데 여기까지 온 걸 보니 라며 계속 반복해대 실례지만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 묻자 팔짱을 끼고 눈깔과 주둥아리를 내리깔며 ‘이름은 왜 물어보는데? 왜? 왜? 뭐에 쓸려고?’ 할 때 의사인지 뭔지 한 3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173정도의 남자가 이리와보라고 하여 갔더니 왜 물어보는데? 왜 물어보냐며 내가 의사과장이고 이진희인데 나한테 물어보라, 왜 물어봐요? 라며 싸울려고 하며 ‘뭐가, 뭐가 어째서’라며 우리쪽으로 다시 와서는 ‘뭐 어쨌는데 개인정보를 왜 말하라고 하냐’며 해대 아니,저 분 왜 저러시죠? 치료를 받으러 와서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는데 참 어이가 없네요,우리가 아무 말도 하지 않는데 저 사람이 계속 실실대며 저러는데 우리는 말을 하지 않겠다 하자 뭐가 모자라냐, 나한테 말해요 나한테 의사인 나한테 치료받고 그럴 필요 없어요 그냥 가세요 주사 놔주고 했잖냐며 하여 아프니까 입원해서 치료 받아야 할 것 아닌가요? 라고 하자 다친데가 없는데 뭘 입원하려고하냐 그냥 가면 된다고 하여 그럼 하루라도 입원해서 치료받으면 안되냐 묻자 그렇게는 안 된다며 다시오더니 145정도의 간호사가 이거(닝겔) 맞으면 된다며 이거 맞고 가면 돼요하여 예 그러면 되나요? 우리 딸이 아파서 하니 며칠 입원치료 하려고 했는데 괜찮으냐며 묻는데 다친데가 없는데라며 시퍼렇게 멍든 것을 보면서 다치질 않았네라며 남간호사가 다시 ‘경찰에 신고해요 경찰에 왜 신고 안 해? 차를 받아버려서 차가 부서졌다고 그쪽에서 손해배상 청구 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차값 갚아줘야 하는데 갚아줄거냐’며 갚아줄거예요? 심문해대 우리가 다쳤는데 뭔 말씀을 하시냐, 말하지 마세요 대답않는다며 말이 아니면 대답을 말고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고 했는데 말 하지 마세요 하자 싱글벙글 징그럽게 웃어대며 그러니까 경찰에 신고하시라고 경찰에 지금이라도 신고해요 라며 치료 받으러 온 사람한테 정신병자 소리 해대며 우리딸 왼쪽다리에 붕대 빙빙 돌려대며 한쪽에도 해 줄까요? 라고 놀리면서 기부스 해줄까요? 닝글닝글 거려 좋게 웃으면서 그러면 못 걸어다니잖아요 하니 ‘그러니까~’ 하면서 인천에서 치료받지 않고 여기와서 왜 치료받으려고 하냐며 계속 미친자가 혼자 낄낄대며 총 4명이 서로 눈을 쳐다보며 낄낄대고 닝겔 뺀 후 계산 마치고 왔는데 치료를 하지 않았는지 헛구역질과 두통 온몸에 통증을 호소하고 설사를 해대 (처음 갔을 때 할 것은 다 해두라며 어머니도 진료를 받으시고 진단서도 해 두시는게 좋을 것 같다며 했던 원무과 남자분이 오전 8시경 우리가 다시 갔더니 있어 ‘아파서 왔는데 퇴근 안하셨냐’며 진통제를 놨을텐데 그냥 아파해서 왔다며 진료차트를 떼려고 한다고 하자 기다린 후에 진료도 받고 진료차트도 떼가라며 종이를 주며 갖고 있으라하여 시킨대로 갖고 있었는데 우리를 부르지 않은채 2시간이 넘어가 3정형외과 앞에서 기다리다가 간호사가 나오자 8시에 와서 기다렸는데(원무과분을 만난때가 8시였음) 부르지 않아서 그런다며 종이를 보여주면서 그냥 갖고 기다리고 있으면 부를거라고 응급실원무과에 계셨던 분이 말해 기다리고 있어도 부르지 않아 간호사님한테 말씀드린게 잘됐네 하면서 간호사가 가라는대로 가서 진료차트비용을 주고 봤더니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사기를 쳐 거짓말로 정신병자처럼 적어놓은 것을 발견하여 차트뜯은 여자한테 말하자 어제 응급실에 있었던 원무과의 사람한테 말하라고 해서 시킨대로 그 원무과에 있었던 분한테 말하자 당황해하면서 응급실에 가서 물어보라하여 같이 가서 말을 좀 해라했더니 계속 당황해 하면서 자기는 안했다며 가서 물어보라고 하여 좀 같이가자고 했더니 잠시 기다려보세요 하며 안으로 가더니 나오지 않아 거기있던 여직원에게 아까 대화했던 분 어디가셨냐 묻자 누구요? 모르겠는데? 그런 사람 없었는데? 누구를 말하는거지? 하며 안으로 들어가더니 퇴근했어요 하여 응급실로 갔더니 40대중후반에서 50대로 보이는 퉁퉁한 여자가 명령을 하면서 저기 가 있으라며 우리 직원은 거짓말을 하지 않고 말한 그대로를 쓴다는 소리를 수차례 반복해대며 눈을 부라려 우리는 이런말을 하지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사기를 쳐서 거짓말로 써놓으면 되느냐,이렇게 쓴 사람을 불러보시라며 남자간호사가 이렇게 쓴거냐며 묻자 여자간호사라며하여 닝겔을 꽂았던 간호사의 인상착의를 말하며 그 간호사냐 묻자 아니라며 우리는 알지도 못하는 여자를 말하면서 그 여자가 했다하여 좀 불러달라고 하자 7시에 퇴근을 해서 피곤해서 잠을 자는데 전화를 받지 않는다,불러 줄 수 없다며 가 있으면 팩스로 보내준다,그 직원이 그게 맞다고 한다면 우리도 그냥 이대로 팩스로 보낸다며 한번 올린건 수정을 할 수 없다, 우리 직원은 절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이렇게 말을 했으니까 직원이 이렇게 썼다하여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이 이런 얘기를 하겠냐며 할 때 실장된다는 분이 다 잘못된 것 같다며 자기가 책임지고 다 지워주고 자필로 자기가 증명해주면 될 것 아니냐며 다른데로 가자고 하여 나오면서 ‘어떻게 해야되나 바위에 계란치기인데 그렇다면 인터넷에 올리려고 생각했다’며 말을 하자 그 분이 죄송하다,말하는대로 다 해 드리겠다며 하지 않은 말을 적은 것을 자기가 책임지고 삭제를 하고 그 아래에 자필로 써드리면 되겠죠,내가 보니까 하지 않은 말을 우리직원이 쓴게 맞으니까 책임지고 깨끗이 다 지우고 해드릴께요하며 따라오라고 해서 지하계단으로 내려가게 되었고 (회의실 독방에 들어서며 문을 닫기에 ‘공기가 좋지 않은데 문 좀 열께요’ 라고 하는데 말해보라며 하여 아까 말씀 드리다시피 처음부터 끝까지 다 거짓말로 써 놨는데 전부 사기로 이렇게 써진 부분에 수기로 써주신다고 하시고 다시 한 장을 서류로도 해주고 사기쳐 써놓은 것을 다 지워주신다고 하시니 감사하다며 회의실에서 대략 10분정도 있다 나왔고 1층(있었던 장소)으로 가자며 기다리라고 하여 기다리는데 와서 보라고 준 때 보니 2011년 12월 29일로 찍혀있어 2011년도로 찍혀있는데요 라며 우리딸이 할때 다른직원이 오더니 갖고간후 다시 그 분이 줘서 보니 사실과 다른 내용들이 적혀있어 오목조목 지적하며 도보로 병원에 왔다라고 돼있는데 택시타고 차로 이동했는데 이것도 잘못 됐네요라며 새로 해주시라고 하자 자기는 더 이상 할 수 없다 그거 필요 없는 거잖냐며 처음과는 달리 거부하며 짜증내 우리딸이 그냥 가자며 하여 그분이 준 명함을 봤더니 행정부원장이라고 되어 있었는데 강도짭새들이 병원까지 손을 뻗쳐 명예훼손을 시키며 범죄를 저질러 대면서(택시를 기다려도 잡지를 못해 절뚝거리는 딸이 걷지못해 길에 몇시간을 앉아 있었는데 거기에까지 강도짭새 흉악범들이 계속 우리 주위를 맴돌며 우리를 보고 꺼졌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7번을 반복해대던데 강도짭새들의 계속되는 흉악범죄를 조직적집단을 이뤄 범죄를 저질러대기에 병원마저 마음놓고 다닐 수 없는 실정으로 좌우를 살핀후 지나는 순간 강도짭새의 사주를 받은 47거6665가 골목에서 갑자기 튀어 달려나오면서 받아버려 저희딸이 공중부양되며 바닥으로 나동댕이 쳐졌으나 벌떡일어났는데 그 후 죽음의 고통을 호소하여 병원에 내원했으나 위와 같은 상황에서 치료만을 받고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댓글뿐만 아니라 본문자체의 글마저 중요한 내용은 없애버리고 지그재그 해놓는등 민원을 붙이는데까지 창구안으로 쫓아들어가 보는 앞에서 쫙쫙 찢어 휴지통에 버리는 범죄를 저질러 대는데, 문재인대통령께서는 이런 강도짭새흉악범들을 파면하고 구속수사 하기를 강력하게 호소하는 바입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2015년5월7일도 범죄자연놈들을 총 동원시키고 경찰차로 계속 주위를 맴돌며 쫓아다니면서(62고5144) 그것도 인도에서 차와 자전거,시커먼 헬멧을 쓰고 오토바이로 갈아 버리려하여 넘어지면서 무릎골절이 갔고 전동차 안에서는 바닥까지 등굽고 누더기 뒤짚어 쓴 채 갑자기 끼어들면서 지팡이로 발목을 걸어버려 넘어질뻔했고 다른칸으로 가려는데 또 끼어들어 팍 밀치며 때려 다쳤고, 신호등 기다리는 건널목에서는 30대두마리 중 한마리가 힐끔힐끔 처다봐 봤더니 볼펜용카메라로 찍는등

공원에까지 늙은 범죄녀를 보내 뭐하는지 밀착해 보면서 뭐라 씨부렁대며 쳐다봐 밖으로 나와 걸으면서 봤더니 따라 나와서까지 모가지를 쭉 빼며 쳐다보고, 다른 공원에도 젊은연5마리를 보내 내가 쓰고 있는 것을 태블릿으로 찍어 사라지고 바람잡이두마리연은 얼굴을 도둑질 해갔으며(녹음은 어디에서 어디까지 됐느냐묻고, 폭행하고 돈요구했던 범죄짭새들이 지기집처럼 안에 들어가서 말하자더니) 2015년 5월7일 (헬멧으로 면상을 가린 놈이 신호등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 사이를 헤집고 내 앞으로 와서는 길을 가로막아서 빤히 쳐다봐 봤더니 자전거에 '광명경찰서장'이라 자전거대에 붙여 있었는데(뉴스에 나올때 보니 광명경찰서장면상과같았음) 뒤에 절도범 50~60대연 몇마리를 뿌려놓고 바람잡아 뒤를 돌아보는데 잡아당겨대더니) 녹음기와 돈전부, 그 외것 모두를 강도짭새들이 도둑질 해간것을 찾을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혹시라도하여 애를 만나기로한데까지 부랑자살인마연을 보내 죽이려해 간신히 피했는데 공원화장실(개나리)안에는 cc카메라를 양쪽으로 작동,(이상하게 한사람도 없는 것을 봤을때) 우리를 위해 놔둔듯했고

우리가 나간때마다 돈,물건 닥치는대로 늘 도둑질,파손해놓는등 주안역 개찰구 앞에는 강도짭새아지트에 츨근하는 2마리가 기다리고 있다가 쫓아오다 사라졌고 쫓아다니며 감시했던 경찰차 55버9822 지나치며 보는데 비스듬히 누워버리고, 49두7721, 55버9822, 31서6448 미리 대기중이었고 또 한대는 우리쪽으로 돌며 꺼지고 60주1501는 우리가 잠시 앉아있는데를 빙빙도는등 범죄짓거리에 쓰라고 혈세 낭비하면서 경찰차를 내준게 아닐텐데(적십자회비도 통장이라며 받으러 온 때마다 주고 은행 내러 간 때마다 스트레스 주며 교육시키면서 현금으론 받지 않는다,계좌없냐,계좌로 내라며 받지 않아 사정사정하며 ‘비도 오는데 오늘만이라도 받아달라’며 부탁할때마다 거절하면서 ‘이번만 받아주겠다 다음부터는 계좌로 내라 다음부터는 정말 받아주지 않겠다’며 고통을 줘도 부탁할때마다 거절하더니 이제는 다달이 3번씩 우체통에 꽂아놓는등), 약을 사러가도 찾는 약은 ‘재료가 없어 더 이상 만들지 않는다’며 다른 용도의 약을 권하는 등 마치 공짜로 주는 것마냥 ‘다른사람한테도 줘야 하잖아요, 그쵸’라며 교육을 시키며 무시하는 등 일반의약품을 놓고 3개 이상은 더 못 팔게 됐다며 팔지 않고 다른 약을 찾으면 그 약은 독성이 있어 정부자체에서 폐기처분 하고 있다며 돈을 줘도 맘대로 살수 없는 희한한 세상에 어이가 없고

우리는 내지 않아도 될 국민의료보험비도 피 빨아가면서 강도짭새들한테 이유없이 폭행당하고 죽어가면서도 단한번 가지 않다가 강도짭새들이 갈아버려 고통을 호소해 자녀를 병원에 데려 갔을때도 고통과 막심한 스트레스를 주고 (돈이 아까워서가 아니고) 뭔 주사인지 1대놓고 10만원 돈을 받더니 치료자체를 거부하며 내쫓는등 범죄를 저질러, 다니지도 않고 소득이 전혀 없음에도 의무라며 뜯어가 꼬박꼬박 내고 있는데 이치에 맞지 않다 보여지고, 병원에 다니는 사람만 내는 제도로 바꿔야 그나마 형평성에 맞다고 보여지지 않나요?

국가경찰공무원이 조직적으로 범죄를 계속 저질러대는데 불가항력적으로 당하고 있는 실정에 국가로부터 어떠한 조금의 도움도 받지 못하고 뜯기기만 하는데 경우가 아니라 보이는 바이고, 고지서를 의도적으로 시일이 다 돼서야 꽂아놓고 배달않는것인지, 강도짭새꼬봉들이 가져가버리는 것인지(실제로 우편물을 가로채 찢어버리는 것을 여러번 목격, 놓지않아 늘 우리가 공단에 연락취해 냈는데 고지서 제때 배달치 않아 연체료를 냈으며  2015년 5월분은 지금까지 우체통 확인해도 없는데, 가족의 주민등록번호를 전부 기재하여 다달이 7번씩 보내 버려지고 찢겨 짓밟히고 나뒹굴고 있어 여러차례 보내지 말아달라고 부탁해도 의도적 범죄에 써먹히게 유출만 시켜댄 의료보험 공단제도자체를 폐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보여집니다. 


극악무도한 흉악범강도짭새,절도짭새들이 매일 소란,난동,살인협박,폭행,절도는 기본이고 성추행,성폭행 쫓아다니며 오토바이,자전거,차로 갈아버리는 등 병신만든 후에도 연속하여 찾아와 발로 차고 때려부숴대며 흔들거려대면서 도어를 잡아뜯어대는 등 세금을 빼돌려 전과자들을 호실마다 꽂아놔 인천에서만도 몇 년째 매일 하루종일 번갈아가며 강도짭새들과 때려부수고 염탐하다 기습적 때려부숴대는 범죄를 매일 저질러대 깜짝놀라 심장마비, 생활자체를 못하게 하면서 명예훼손,유언비어,비방,헛소리하면서 쫓아다니며 범죄를 저질러 대면서 얼굴을 도둑질하고 돈,물건 닥치는대로 도둑질해 2015년 7월11일 새벽1시8분에 또다시 강도짭새들과 호실마다 꼬봉들이 바람잡고 401호절도범이 문을 따기에 소리내자 숨고, 7월 14일 오후 9시에도 강도짭새절도짭새들의 교사를 받은 흉악범연놈들이 염탐하다가 기습적 때려부순뒤 401호 소굴로 들어가는 등 몇 년째 지붕과 외벽, 강도짭새아지트 403호 401호소굴을 천지가 무너지는 굉음을 내며 범죄용설치공사를 매일 하며 때려부숴대 건물이 무너질 것 같고(사람이 살 수 있는 집이라고는 할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 동시다발적으로 천장,벽 여기저기를 뚫어놔 비만 오면 온통 물바다가 되고 천장이 내려앉는 지경에 이르게 했고, 오늘까지도 범죄공사를 자꾸 하여(하루에 많게는 5시간적게는 2~3시간씩 공사천장,바닥,벽을 전부 뚫는 공사를 하고 똥물을 계속 담아대 방이 전부 질척질척 똥물바다를 이루어 학교앨범,상장,졸업장등 전부 거름이 되었으며 새로 구입한 값비싼 옷,가구,전자제품등 모든 살림을 엉망으로 만들고 (멀쩡한 곳으로 이사를 가면 간데마다 이사를 간 즉시 천장을 뚫는 공사를 하여 똥오줌물이 뚝뚝 떨어지고 악취가 진동하게 만듦), 현재까지도 매일 새벽에 기습적으로 똥물을 현관문에 뿌려대 현관 안쪽까지 똥물이 새어 들어와 우유함까지 똥물이 줄줄 흐르게 하고) 하루종일 쓸떼없이 물을 흘려보내며 24시간 세탁기를 돌려대고 괴상망측한 소음을 계속 내고 움직임에 따라 센서소리를 내는등 도둑질과 살해하기위해 벽과 바닥 천장 여기저기 도청장치와 도둑카메라를 마구잡이 설치해대고 독가스와 똥악취 오줌 지린내와 비린내,피냄새,시체썩는 악취에 똥찌꺼기와 버러지가 섞여나오는 물도 모자라 벽을 사각으로 뚫어 구멍을 내(DDT,제초제,연탄가스 범죄설치를 해대 계란이 구워지게 달구어대 바닥이 뜨겁고 악열기를 계속 푹푹 담아대고) 여기저기 길고 넓게 바닥이 내려앉고 벽을 전부 허물어(우리집쪽 판자하나만 사이에 두고밤에는 기습적으로 '쾅쾅 쾅쾅쾅쾅쾅쾅쾅쾅!' 박자를 맞춰가며 때려부숴대고 24시간 의도적으로 음향효과인지와당탕탕 와당탕탕 쿵쾅쿵쾅거리면서 발자국 소리를 쿵,,,쿵 대는등 자정12시 지난 시간에 공원에서 흉악범연놈들이 강도짭새들과 같이 모여 쌍욕을 마구 해대더니 301소굴에서 401소굴로 들락거리는 흉악범연이 새벽 5시와 아침 9시에 우리 집앞에서 '쌍연아,나와씨발연아,왜 안나와!! 쌍연아,문열어!!' 쌍욕을 마구 해댄 후 흉악범연놈들이 건물 뒷공원에 모여 낄낄거리는 등 타이어연기,침악취,별의별 가스를 다 담아대고 강도짭새현철,이수철의 교사를 받은 정옥선흉악범년이 우리가 이사 온 시점에 ‘집안에는 뭐를 어디에 놓고,뭐를 먹고 어디를 다니고 누구를 만나고 다니는지 내가 다 알아야된다고, 이 안에 사람들은 내가 다 알고 있다고’라며 해대더니 그라목손 탄 것을 구입 후 먹다 가족전부가 구토,설사,죽음까지 갔다왔고 강아지들도 죽어나갔으며, (잘 구입하는 물건을 눈여겨봤다가 독극물 테러를 하여슈퍼에서 화장지를 구입하려고 어느 화장지가 제일 좋은거냐묻자 40대여자가 이게 제일 좋은거라며 선반 위에 있던것을 갖고 내려온 후 바코드를 찍은 상태에 보니 화장지가 전부 너덜너덜하여 화장지가 왜 이러냐’ 묻자 다 이렇게 나온다하여 (바꿔보려 했으나 아침이라 싸움을 피하기 위해계산을 하였는데 위 화장지를 사용하자 콧구멍과 휴지가 닿은 피부가 전부 찢어져 피가 나기 시작지금까지도 피부가 쉽게 찢어져 피가 나며 식용유에도 독극물을 타 극심한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여 피부에 발라봤더니 발진이 생겨 가죽구두에 바르자 한 시간 후 가죽이 전부 일어나 너덜거려 버려야 했고 치약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구입을 하여 몇 번 사용을 하면 혓바닥에 돌기가 전부 일어나 찢어져 피가 나오는등 몇 년에 걸쳐 계속 전자,가전제품 할 것 없이 전부를 뻥뻥나가게 해 새로 사온 것 조차 고장을 계속 내 라디오방송조차 원격조종으로 고장내고 막아대 dmb만해도 방송마다 새벽1시에서 3시만되면 정파시간이다라고 화면에 뜨며 끝내버리는 어이없는 짓들을 거대한 경찰조직내에서 강도짭새들이 조직을 이탈하여 기상천외한 범죄를 다 저질러대는데(위 내용도 거의 다 적지 못한, 수박겉핡기 정도임) 문재인대통령께서는 이런 파렴치한 범죄짭새들을 당장 파면하고 감옥에 처박기를 강력하게 요구하는 바입니다.


메르스확산으로 인해 국민의 시름이 많은 때에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의무가 있는 국가공무원인 경찰이 조직을 이탈하여 집단적으로 매일 감시,미행,절도,폭행,테러,명예훼손,헛소리로 비방,유언비어를 퍼뜨리고 하루종일 우리집을 포위감시하면서 밤,새벽 가리지 않고 찾아와 문을 잡아당기고 때려부수며 쇠꼬챙이로 열어버리는등 협박하고 2015년 6월 11일에도 하루종일 떼거리로 문을 때려부수는등 난동을 부리고 항시 은행마다 쫓아다니며 헛소리로 명예훼손,절도,폭행,성추행을 일삼고, 가는 곳마다 얼굴을 찍어가는등 범죄를 저지르며 살해를 사주하고 직접 살해해대 사람이 살래야 살 수 없게 하는 강도절도짭새들을 당장 파면하고 지금부터라도 더 이상 범죄를 저질러대지 못하도록 강력한 처벌 등 조치를 취해주실것을 문재인대통령께 강력히 요구하는 바입니다.


매일 401,301소굴을 들락거리며 쌍욕,협박,난동을 부리고 소리없이 염탐하다 기습적 때려부수면서 

당일 새벽에도 수십대의 차로 강도짭새들과 꼬봉들이 모여들어 4시간 동안 소란난동을 부리며 

9~10분간격으로 띄엄띄엄 기습적 때려부수고 내려갔다 올라왔다하며 

수십차례 때려부수기를 반복하면서 불안감을 조성, 전혀 잠을 자지 못하게 범죄난동하더니 

가는곳마다 흉악범들을 보내 스트레스와 고통을 주면서 은행에도 또다시 흉악범들을 보내 

일을 보러 간 은행에서 차례를 기다리는데 순서가 다 된 시점에 창구행원이 2층으로 가라고 해 

만기가 된 거액을 재예치하기위해 도장누른 전표와 주민등록증,작성한 신규거래서를 주면서 

이율을 물어보며 그걸로 다시 재예치하겠다하자 이 면상이 컴퓨터에 다 전산처리 한 후 만기된 것에 

주민등록증을 복사해 그건 왜 복사하는거냐 묻자 찾는거니까 복사하는거라하여 그러냐며 할 때 

흉악범을 보내 내 오른쪽에 딱 붙어서서 내몸이 옆으로 휠 정도로 내 옆에 바짝 붙어서 

내가 옆으로 최대한 이동했는데도 딱 붙어 내가 하는 것과 말을 다 듣고,보는 상태로 

강도짭새 현철,이수철의 교사를 받고 집단폭행,절도하고 도주한 전과 18범정옥선과 합숙했던 연이 ) 

두리번대며 만기가 돼서 왔는데라고 하자 이 면상이 우리 통장을 또다시 들춰보더니 

전화를 어디론가 한 후 금방 끝나니까 이쪽 먼저 해주겠다며 저쪽가서 기다리라고 해 시키는대로 

가리킨 쪽 투명 칸막이 쪽으로 가서 보는 순간 순번도 우리보다 한참뒤임에도 무슨 이유에선지 

우리일을 보던 도중 차례를 임의적으로 바꿔 금방 끝난다며 위 흉악범을 먼저 해주기로 

이미 정해놓고 말로는 마치 우리의 동의를 구하는척 그래도 괜찮죠?’하며 녹음을 의식하여 

부드러운 음성을 내는 반면 눈을 부라리며 ) 

저쪽(보이지 앉는 쪽)가서 앉아 있으라며 나에게만 신경 써대 그렇게 하겠다며 보고 있는데 

흉악범은 하는게 하나도 (통장,전표도 전혀)없이 가방안에서 폰만 꺼내 글을 쓰더니 

폰을 이 면상에게 보이고 하는 일 없이 시간을 지체, 기다리면서 봤더니 

내가 써준 전표를 이 면상이 흉악범에게 건네자 쑥 담아, 내가 써준 전표를 주는 것을 보면서 

다른 것은 제대로 받아졌는지 봐보라며 우리끼리 확인 후 (우리가 줬었던 통장과 신규거래서는 있는데

내가 써 준 전표만 돌려주지 않고 갖고 있으면서 아무것도 하는 것 없이 시간을 오래 끌어대) 

우리에게 나중에 하라고 한 것에 대한 이유를 묻자 (다 돌려주는 척하면서 의도적으로 전표만 쏙 빼서

준 것을 위 흉악범에게 넘겨주는 것을 봤기에 물어보게 된 것으로) 

위 흉악범을 쳐다보며 금액이 크니까 먼저 해주는 거다하여 나보다 많이 했느냐묻자 그렇다고 해 

이 아주머니는 1억 넘게 하나봐요?’하자 (이 흉악범은 돈 자체를 꺼내지도 않았고 저금자체를 하지 않은 상태로 조선족 말투를 쓰면서 위 면상이 따로 빼놓은 내가 써준 전표만을 건네받고 그걸 담고 한참 후 꺼졌음 ) 말을 확 바꿔 우리 금액이 크니까 나중에 하려고 한 거라 둘러대며 거짓말을 늘어놔 

금액이 크면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묻자 펀드설명을 해주려고 한거라며 (처음에 우리가 이율을 물어보고 나서 그걸로 재예치 하겠다며 정했는데도 말을 빙빙 돌리며 거짓말을 늘어놓고) 

먼저 해주겠다고 양해를 구하지 않았냐고 따져 돌려줄거면 다 돌려줘야지 왜 전표만 돌려주지 않았는지 묻는데 작성한 전표를 돌려받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 기다리다가 다른 일 때문에 일을 보지 못하고 그냥 갈 수도 있는데 돈을 찾아갔다고 사기를 쳐버리면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태 ) 

곧바로 다른 흉악범을 올려보내 내 왼쪽에 바짝 붙어서더니 뜬금없이 눈깔을 부라리며 

아줌마! 그렇게 째려보지 마라며 내 왼쪽팔을 쳐 내가 언제 째려봤어요? 쳐다보지도 않았는데 뭘 째려봤다고 그러세요?’하자 째려보지 말라는 헛소리를 반복하며 이 면상에게 

이거 카드에 도장 찍어 달라며 명함크기의 종이를 내밀고 이 면상이 무슨 도장을 찍어주자 

꺼지는척하다가 다시 돌아와서는 다시 우리딸과 내 사이를 헤집어 서서 내 오른쪽 팔을 잡아당기며 쳐 이거 폭행이에요, 그만 가세요하자 정말 참 이상한 년이라며 욕지거리하며 꺼지고 

전에 화장실까지 따라 붙어 북적대는 틈을 타 비켜보라며 현금과 금방 구입한 새 화장품을 

도둑질했던 연으로 위 흉악범을 툭 건들며 범죄후 눈짓을 하고 ) 그 뒤를 따라 위 흉악범도 꺼지더니 

바로 40대 안경쓴 자가 들어서서 뭐 때문에 그러냐며 한 사람씩 말하라,의자에 앉아서 말하라고 

고압적 자세로 명령,내가 한마디라도 따졌다면 폭력을 행사할 태세로 눈깔을 굴리며 

뒤쪽을 가리키며 저쪽으로 나가라고 하여 가 계세요,돈을 받아야 갈 것 아니냐 

돌아봤더니 없었던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서서 노려보다가 앉은채 

계속 나를 노려보고 있었고, 우리가 나오기 직전 위 남자도 나갔는데 같은 패거리로 

범죄를 저지를 것을 정해놓은 상황으로) 

나는 인터넷에 글 올리는 사람이라고 말해주며 촬영을 하면서 인터넷에 올릴 거고

돈을 받지 못했는데 빨리 처리해 주세요하자 이 면상이 발끈하며 

인터넷에 왜 올려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말해보라 아는지 모르는지를 떠보기위해 

수차례 전표를 안줘서 그런거냐며 돈을 주지 않고 시간을 끌고 

40대 안경쓴 자는 말 시키니까 일을 못하지 않냐의도적으로 시간을 끌면서 녹음을 의식하여 

우리는 말 시킨 적도 없는데 헛소리를 하며),뭐 땜에 그러냐며 계속 시간을 끌어 

빨리 처리해달라 재차 요청, 비번을 누르라고 하여 눌러줬는데 한참 시간이 지난 후에 

또 비번을 누르라고 하여 눌러줬고 처음부터 명확하게 말해줬음에도 불구하고 

통장으로 이체시켜주겠다고 하여 다시 말해줬는데 거짓말로 둘러대다보니 못알아들었는지 

헛소리를 하면서 현금으로는 줄수 없다 (내 돈을 현금으로 찾든말든 상관이 없는 것인데 

요청하지도 않은 현금얘기를 먼저 꺼내며 현금으로는 줄 수 없다며 내가 내 돈을 찾는데도 

못 찾는다는 것은 대체 어느 나라에 있는 범죄수법인지 어이가 없고) 

수표를 들고 복사기에 가져가 복사하고 도장을 계속 누르더니 컴퓨터에 입력한 후 형광펜을 들고 

빠르고 현란한 손놀림으로 수표 앞뒷장에 뭔가를 마구 쓰고나서 수표는 주지 않고 금액 확인하라 하여

아직 수표는 안 받았어요 하자 결제받고 있다며(이 면상과 40대자가 반대쪽 구석지 칸막이로 가더니) 

40대자가 따로 이 면상에게 가져다주자 이 면상이 그 후 우리에게 넘겨줘 그제서야 받았고

다른 일을 보기 위해 일부러 거기까지 갔음에도 그런 보람도 전혀 없이 

다른 일은 아예 보지도 못했으며 은행에 간 때마다 이런 고통과 막심한 스트레스를 주고 

흉악범들을 보내 폭행을 시키는등 쫓아다니다가 십정동사거리에 강도짭새 4마리가 

경찰차에서 우르르 내리더니 바로 캡모자를 쓴 50대초반가량의 흉악범놈을 보내 

인도 구석에 서서 우리를 빤히 쳐다보며 기다리다가 우리가 촬영하려하자 현수막광고판뒤쪽으로 

확 숨더니 바지주머니에서 칼을 꺼내 천주머니에 칼을 놓고 배낭에 담는 것을 보았고 

그 후 경찰오토바이를 탄 넓적한 면상의 강도짭새가 오다가 인도쪽으로 오며 붙여세워 

우리를 뚫어져라 쳐다봐 촬영하려 하자 급하게 꺼져버리더니 당일 낮에도 흉악강도짭새연놈들이 

우리집 문을 도구로 긁어대고 우유함을 쇠꼬챙이로 열었다놨다를 반복,문손잡이를 잡아 돌려대고 

뜯을 듯 마구 잡아당겨대며 무전을 치면서 도구를 사용하여 문을 쾅쾅쾅쾅거리고 난동,기물파손하였고

우리 주위를 맴돌다가 우리가 에스컬레이터를 타는데 어느새 내 뒤에 정복차림한 두마리가 

바짝 쫓아붙더니 32 7244 경찰차로 쫓아다니다가 내가 들어간 은행마다 흉악범들을 쫓아보내 

기다리다 내가 나오는 것을 보고 꺼지기를 반복, 전동차안에도 십대 연놈과 20대를 시켜 팔꿈치로 

압박과 폭행을 하고 얼굴을 도둑질해가는등 

범죄짓하는 수위의 차이일뿐, 매일 때려부수고 소란,난동,협박,명예훼손은 기본, 각종 흉악범죄를 지속적으로 계속 저지르고 있는 상황으로 (강도짭새들이 기초생활수급자흉악범에게 

우리 전화번호를 도용하게 하여 바우처라며 계속 문자가 오게 하고 

몇 년째 전등도 쓸 수 없게 고장을 내 놔 지금에 와서 겨우 하나 켜게 해놓고 그것마저도 

버튼을 여러차례 눌러도 제대로 켜지지 않게 해놓는등 지금도 해충이란 해충은 다 담아대 

날아다니는 왕바퀴벌레를 수십마리씩 담고 지금까지도 수돗물에서는 악취가 심하게 나고 

각종 찌꺼기,쇳가루가 나오고 있으며 우리가 물을 사용하려면 물을 잠가버려 잘 나오지도 않게 해놓고

겨울가뭄이니,여름가뭄이니 해대는 실정에 하루종일 24시간 물을 틀어서 그냥 흘려보내고 

잠을 잘래야 잘 수 없게 최고수압으로 물을 틀어 흘려보내 수면을 전혀 취할 수 없고 

몇 년동안 수도를 잠가버려 나오지 않게 하여 지기들만 쓸때도 미터기는 올라가 있는 것 자체가 

도둑질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며몇십년 분량을 주고 또 주고 계속 겹치기로 주니 

사람을 바보로 아는지 지금까지 위와 같은 범죄테러를 하고 있음 ) 

주로 새벽대에 때려부수고 난동을 부리며 시간,장소를 불문하고 강도짭새들과 꼬봉연놈들이 

365 24시간 숨을 쉴 수 없게 범죄를 저질러대고 있는데 

어떠한 보호도 받지 못하고 계속 범죄를 저지르는 것에 책임지고자 하는 사람이 없으니 

이런 상황에서 이 나라를 어떻게 믿고 내 자식을 보낼 수가 있는지

혈압이 180, 재검때는 165라며 갸우뚱거리면서 혈압이 높다, 저쪽가서 기다리라고 하여 시킨대로 하자 시간간격을 두고 재차 혈압재기를 계속 반복,

다른 사람들이 다 떠난 후에도 남게하여 혈압을 계속 재고 혈압이 높으니 재검받으러 다시 오라고 하여 재검을 기다리는 시점에

받지 않아도 될 민방위훈련을 받으라고 하여 민방위까지 다녀왔고 재검이라고 지정한 날에

다시 갔는데 검사는 아예 않고 갔다가 돌아올수도 있다는 소리를 하더니 

2016 5 12일 두들기는 소리가 나서 봤는데 아무도 없었고 

나가다보니 병무청배달을 2016 5 13 12시부터 15써 붙여놔 

정오 12시부터 오후 4 30분까지 기다리면서 우연히 봤는데 

차량번호를 알 수 없는 회색승용차를 건물2동차고 보이지 않는 쪽에 세워있다가 

약간 사선으로 줄줄 운전할 때보니 뒷좌석에 경찰유니폼을 벗어놓은 채 

강도짭새현철,이수철의 교사를 받아 폭행,절도하고 야반도주한 전과 수두룩한 전순일 소굴쪽으로 

보이지 않게 몇시간 째 세워 숨어 있다가 강도짭새들이 때려부수며 난동부려대면서 

매일 범죄짓 (높낮이 차이일 뿐 공원과 401~301소굴 호실마다 들락거리며 시간불문 

기습적 때려부수며 소란난동,잠든 틈을 악용 강하게 때려부수고,) 

5월 들어서도 연속하여 일주일이 넘도록 때려부수며 소란난동 2016 5 9일 새벽 1시 지나 

새벽 5시가 다 될 때까지 경찰차와 일반승용차 수십대의 차로 공원과 건물앞으로 나뉘어져 

위압감과 공포에 떨게 9~10분 간격으로 오르락내리락거리며 15번을 기습적 마구 때려부수기를 

반복,소란난동을 부리고 오늘까지 하루종일 기습적때려부수며 명예훼손,

2016 5 13일 오전 강도짭새들이 또 때려부수며 현관문을 고장내 열수도 없게 봉해놔 

억지로 열려고 하다가 엄지손가락을 크게 다쳤고 우리딸마저 손과 손목을 삐었으며, 

강도짭새들과 병무청,우체부와 짜고 하루종일 기다리게 한 것에 우리끼리 말을 하는 것을 

염탐하다가 또 마구 때려부수며 기습적으로 난동을 부려 뭐하는거냐 했더니 갑자기 얌전하게 돌변10년이 되도록 범죄를 계속 저지를 때마다 물어도 말도 않고 막무가내 마구 때려부수더니 

오늘까지 때려부수며 소란난동,기물파손,명예훼손,쫓아다니며 범죄짓을 한 것을 감추기 위해 

저자세로 돌변, 우리가 당연히 소속과 직위,이름을 물을 줄 알고 ) 소속,직위,성함이 어떻게 되냐 묻자

도화지구대 장 이라며 말을 흐려 알 수 없게 사기쇼를 치고 뭐때문이냐 물어도 대답도 않고 

강도짭새들과 꼬봉들이 같이 하루종일 매일 때려부수고 소란,난동을 부려대 몸이 아파 

새벽에 구토까지 하였고, 2016 5 14일도 새벽 2시가 넘도록 명예훼손시키며 목구멍소리를 내며 낄낄깔깔 범죄후 즐거워 어쩔 줄 몰라 하는 강도짭새들을 강력처벌해 주시기를 요구하는 바이며, 

하루종일 기다리게 해놓고 강도짭새들이 범죄를 저지르면서 반응을 보며 

시간약속도 지키지 않고 갖고 오지 않은 병무청배달물을 더 이상 기다리지도 않겠으며 ] 

어떠한 경우일지라도 절대로 군대에 보낼 수 없음을 천명한다.


친척분이건 지인들이건 모든 사람들이 오늘날까지 강도짭새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은 

범죄은폐도 하고돈이 많은 줄 아니까 돈을 벗겨먹기 위해 그런거다하는데

5월 들어서도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습적 때려부수고 2016년 5월 25일,26일 오전 10시 48분 

흉악범연을 또 다시 시켜 마구 문짝을 때려부수며 난동을 부리고 문고리를 잡아 흔들며 

아줌마는 나와 아줌마는 나오라니까아줌마!! 나와문열어!! 문열라고!! 문열어!!!’ 

수십차례 반복을 해대면서 소란난동을 부려 누구시냐왜 그러시냐?’ 묻자 

나와!! 아줌마문열어봐!! 밖으로 나와 마당쓸라고아줌마마당쓸라고 마땅쓸어!!!’하며 

난동을 마구 부려대 뭐 때문에 그러시는지 모르지만왜 그걸 우리집에 와서 말씀하세요?’하자 

못알아듣는 쌍욕을 하며 내려간 후 강도짭새흉악범놈들과 위압감을 주기위해 소리를 크게 내며 

나오게 해야하는데 나오지 않는다해대더니

2016년 5월 29일 일요일 새벽 3시쯤 수십마리의 이 면상의 범죄짭새들과 꼬봉이 면상의 연이 

마구 때려부수고 (강도짭새들과 기습적 똥물 뿌려대고 쌍욕해대며 야밤에 독극물 묻힌 쓰레기를 

포장하여 우리집현관문앞에 버리고강도짭새들과 기습적 마구 때려부수는 절도범연이 

302소굴 들락거리는 20~30대초반가량의 5~6마리놈들에게나오게 해야 하는데 나오지 않는다,

나오게 해야한다 가르쳐대더니 곧바로) 

정오12시부터 1시가 넘도록 이 면상의 강도짭새들과 전과자흉악범들이 

돌멩이 철근덩이를 핑핑 돌려대다 우리 현관문에 연속 때려 맞춰 그것에 대해 알아듣게끔

월요일에 곧바로 검찰청에 가서 고소하겠다계속 문짝 때려부수면 

전부 법정에 세우고 감옥에 가게하겠다말했더니 곧바로 선수를 쳐 

이 면상의 짭새두마리가 나오라고 협박해대 우리딸,아들이 옷을 갈아입고 나가겠다 말하는데도 

계속 나오라며 재촉하여 제대로 갈아입지 못한 채 나갔는데 

강도짭새들과 때려부수고 똥물을 뿌려대고 쌍욕,협박,명예훼손 시켜대는 위 연을 대동하여 

우리딸을 폭행하게 하였고 위 흉악범연이 다발적 폭행을 하여 얼굴,손목과 손등을 연속 때려 멍 든 상태로, 우리딸이 위 면상의 짭새들에게 이 여자를 왜 데려왔느냐

이 여자는 작년 2015년 8월부터 계속 똥물 뿌려대고 때려부수고 

2015년 11월 25일 한미화,백현욱,백현주흉악범과 같이 올라와 마구 때려부수고 쌍욕을 해대면서 

독극물 묻힌 쓰레기 컨테이너 박스를 포장하여 야밤에 우리집 앞에 버리고 간 여자로, 

어디 사는지도 모르는 여자인데 연속 때려부수는 여자니 내려보내달라

20일전도 흉악범들이 쫓아다니면서 폭행하려 하여 도망치다가 넘어졌다

그러니 위 여자를 내려보내달라고 여러번 계속 부탁을 하였는데도 

위 흉악범연을 내려보내지 않고저 여자 제지해달라하자 왜 제지해야하냐눈알을 굴려대며 

위협하고위 얘기를 들은 직후 흉악범연으로 하여금 계획적,기습적으로 폭행토록 대동하여 

(내 나이를 강도짭새들이 말해줘)‘안에 할머니가 한 명 더 있다,이것들 엄마라며 위 흉악범연이 

기습적으로 우리딸을 다발적폭행하여 얼굴코손목과 손등을 수십차례 연속 때리게끔 방조하여 

빨갛게 부어올랐다가 시퍼렇게 멍이 들어가는 상태로 우리딸이 그 앞에서 이거 폭행이에요,지금 나를 폭행했어요하자 40대짭새가 흉악범연에게 귓속말로 뭐라고 가르치며 같이 내려갔고

(그 순간 이 면상의 50대가량 흉악범이 올라오자 이 흉악범연이 올라오고 있는 위 흉악범에게

사진 찍어,찍어해댔음)위험한 상황으로 저 여자를 내려가게 해달라,왜 데려왔느냐,

제지해달라고 계속 도움요청하였으나 계속 무시하며 의도적 짜서 폭행케 하고 

위 흉악범연앞에서 알면서 모르는척 안에 남자 2명이 있는데 나와봐요나오라니까?’, 

누구와 사느냐,몇명이 사느냐,빨리 말해라안에 남자가 더 있는 것 같다,나와라,

안에 또 누가 있느냐,아버지는 있냐 (병무청에서도 어떠한 답문도 없이 10일정도를 우리가 물어도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긴박하게 현역 입대 하라는 상황에

전 날엔 없었는데 2016년 5월 28일 토요일 아침에 우편함에 꽂힌 것을 봤더니 

신분이 전부 적힌 상태로 입영통지서라며 흉악범들이 도둑질해서 까서 봤다가 밥풀로 붙여놓고 

상단 모서리에 불로 까맣게 그을려서 태워놓은 것을 발견

지금까지 강도짭새들이 소란난동을 피우면서 때려부숴대 그럴 때마다 대답을 다 해주고 

나가서 응대를 해줬는데 그 때마다 우리만 폭행을 당하고 고소를 하러 가도 

'업무시간이 끝났다'며 내쫓았고, 강도짭새들이 난동을 부리며 

빨리 나와라,왜 빨리 안 나오냐,빨리 나와라하는 말에 애들이 나가려고 하여 

애들을 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 내가 나가려 했는데 애들이 못나오게 막아버려 

내가 자녀들에게 나가면 안된다,나가지 말아,오늘 새벽까지 때려부순 범죄짭새들이라고 얘기하였는데

자녀들이 나갔고 밤이건 낮이건 잠든 줄만 알면 강도짭새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흉악범연놈들과 번갈아가며 때려부수고 같이 와서 때려부숴대 잠도 전혀 자지 못해 

기진맥진하여 힘이 없는 상태)

신분증 꺼내라며 20~30대짭새가 눈알을 굴려대며 명령주민등록증을 볼 의무가 있다며 

'주민등록증을 꺼내라' 계속 반복하여 명령하면서 매일 하루종일 남의 집을 때려부순 범죄짭새가 

범죄를 숨기기 위해 전과자흉악범연을 시켜 우리딸을 폭행하게 하여 촬영하려는데 

이 면상의 짭새들이 찍지 말라,위법이라며 증거수집하지 못하게 협박하며 막고 

이름,주소,나이 형제지간인지를 꼬치꼬치 물으며 그렇다면 왜 신고를 하지 않았냐며 

지난날 강도짭새 현철,이수철과 똑같은 상황으로 몰고가면서 안에 있는 사람 나와보라며 

이 면상 강도짭새들이 범죄를 숨기기 위해 지들 면상을 아는지 모르는지를 테스트하며 

우리딸,아들만 잡고 계속 범죄자 취급을 하며 눈알을 굴려대고 위압감을 주며 윽박을 지르면서 

왜 욕을 하느냐 헛소리를 반복하여 욕을 한 것이 아니고현관문에 계속 돌과 철근을 던져대 

계속 그렇게 남의 집 때려부수면 전부 법정에 서게 하고 감옥에 담겠다고 한 것이고

돌멩이와 철근을 던져대며 우리집현관을 때려부순 후 흉악범이 도로 주워가는 것도 직접 봤는데 

우리가 우리집에서 얘기하지도 못하느냐묻자 거꾸로 계속 범죄자 취급하며 

40대짭새가밖으로 들리지 않게 말하라,남한테 피해주면 안되잖냐며 명령해대 

(인천에서만도 10년이 다 되도록 강도짭새들과 흉악범들이 같이 때려부숴대도 

어떠한 말도 해보질 않았었는데)그럼 내 집을 흉악범들이 계속 때려부수는데도 

아무말도 하지 말라는 말이냐?’했더니 40대짭새가 들리지 않게 말하라는 헛소리를 반복해대 

그럼 아까 때려부순 자들이 5~6마리 정도되던데지금 여기로 데려오라’ 여러차례 말했음에도 

무시, 거꾸로 범죄자 취급하며 흉악범연으로 하여금 우리딸을 폭행케 하여 

촬영하려는데도 못하게 하면서 촬영은 불법이라며 증거인멸해놓고

2016년 5월 30일 새벽1,4시에 강도짭새들이 또다시 기습적 때려부쉈고 강도짭새들이 

매일 하루종일 쉴 새 없이 범죄를 저질러대는 통에 어느 것부터 손대야 할지 까마득한 상황으로, 

경찰복장을 하고 일반승용차를 타고 다니며 범죄짓을 해대는 강도짭새들이

(때론 일반승용차에 정복을 벗어놓고 일반인인냥 위장하여 때려부수는 범죄행위를 저지름) 

전과자흉악범을 시켜 함께 때려부수고 똥물을 뿌려대고 살해하려 하는 시점에 

302,301,201,202,101,102,401,403 소굴마다 들락거리며 기습적 때려부수고 

매일 범죄공사를 365일 벽,바닥,천장을 굉음을 내며 건물이 무너지게 때려부숴대 

천장과 바닥,벽 할 것 없이 덜썩덜썩 건물자체가 무너지는 것은 시간문제로 

강도짭새들과 꼬봉들이 2016 5월 현 시점에도 입구마다 다 막고 건물주차장에 아지트를 설치, 

망을 보며 호시탐탐 살해시도를 하면서 새벽밤낮가리지 않고 기습적 때려부수고 

특히 새벽시간대에 강도짭새들과 흉악범연놈들이 무더기로 건물뒷공원에 모여

나와!! 나오라니까? 나와, 야 씨발연아!!, 왜 안나와! 나와, 썅연아!’쌍욕을 해대며 

위협감을 주고나오게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냐해대더니 또다시 위와 같은 범죄짓을 

곧바로 저질렀는데 위 면상의 강도짭새들은 우리집을 항상 때려부수는 흉악범들로 

이 면상의 흉악범연을 대동, 또다시 폭행하였음.  

보험사기단을 조성,소굴마다 들락거리며 범죄공사를 몇 년째 해대고 건물 자체가 무너져내리게 하면서

몇 년 째 마구 때려부수고 유해화학물질과 가성소다로 테러를 반복하며 

오늘까지도 범죄공사를 해대 건물이 무너져 내리는 것은 시간문제로

범죄공사를 하면서 하수구마저도 다 막아놔 돈을 들여 뚫었더니 반복적으로 막아놓고

이제는 둥그런 공 같은 것을 끼워넣어 뚫을 수 없게 막아 사용치 못하게 범죄공사를 계속 해대고 있으며

365일 강도짭새들이 겁을 주며 때려부수고 소란,난동,협박흉악범연을 대동하여 매일 범죄를 

저질러대며 폭행후에도 계속 소란,난동 때려부수고 위압감을 주며 협박해대는 흉악범들을 

강력히 처벌해주시기를 바라며 매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때려부수고 

당일에도 돌과 쇠파이프를 돌려가며 다른 범죄자놈들과 한미화302소굴에 합숙해 있으면서 

번갈아가면서 우리집문짝을 파손시킨 범죄짭새들이 우리 아들과 딸을 거꾸로 범죄자취급하면서 

신고가 들어왔다며 소란,난동,때려부수며 급하게 나가게 한 후 

,간접폭행,협박하며 신분증을 꺼내보라며 강도짭새들과 늘 범죄를 저지르는 위 흉악범연을 대동

우리딸을 폭행케하여 흉기를 빨리 숨기도록 속삭이며 애워 싸 촬영을 하지 못하게 한 범죄짭새들과 

동원시킨 흉악범연놈들이 2016년 6월 10일 새벽이 넘도록 위압감을 주며 공원과 건물 입구,차고로 

이동하며 떠들어대고 새벽2시가 넘은 시간에 우리집 문을 차고 유유히 사라지는 범죄자들

(매일 하루종일 범죄를 저지르는 흉악범짭새들과 위 흉악범연놈)로 인해 

정신적,육체적,금전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고

강도짭새들이 인천에서만도 10년이 돼가도록 매일 온갖 범죄,테러에 

갖가지 독가스독극물 투입,때려부수며 똥물을 오늘날까지 뿌려대고 폭행까지 당한 상태로

대화도 못한 상황에 (혈압이 180,재검 165’라며 병무청자체에서 약속도 지키지 않고 

어떠한 연락도 없어 답변을 요청해도 무시했다가 죄송하다며 갑자기 긴박하게 군대에 가라고 하여 

가지 않아도 되는 상당한 이유에 해당,정당한 사유를 뛰어넘은 특이한 상황속에서도 

위험을 무릅쓰고) 급하게 군대를 갔는데,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는 

위 흉악범강도짭새들과 사주받아 같이 폭행한 위 흉악범연을 강력히 처벌해주시고 

전과자흉악범들을 동원하여 매일 번갈아가면서 같이 범죄를 저지르고 있는 강도짭새들을 

강력히 처벌해 주실 것을 강력하게 요청드립니다.


폭행,절도,미행따라붙어 칼로 위협하고 숨어있다가 리어카로 갈아버리려고 여러번 위협하여 

피하려다가 넘어져 크게 다쳤으며 사기,명예훼손,흉기로 폭행한 위 면상의 흉악범연과 

401소굴 절도범이 같이 범죄보안공사를 소굴의 버러지들과 매일 해대며 

(전날 살금살금 올라오더니 우리집 안방 외벽을 살피며 물색 후) 

2016년 6월 27일에도 (몇년전 도주 후 지령에 의해 움직이는 한미화302소굴에서 우리집 바닥으로 

범죄설치전류가 흐르게 하여 피부가 톡톡 튀기는 등)401,301,201,202,101,102,403 소굴마다 들락거리며 동시다발적으로 벽과 천장,바닥을 뚫어대고 우리쪽 기둥과 안방 외벽을 뚫어 범죄설치 후 위장하여 

뚜껑을 닫아대는 범죄를 해대 두고보는데 기습적 때려부숴 남의 집에 뭐하는 거냐묻자 

대놓고 쌍욕과 협박을 해대고 또다시 때려부숴대며 전기스위치를 없애버리고 

위 흉악절도폭행범연이 우리집 우편물을 자꾸 도둑질해가더니 강도짭새들 입회하에 우편함도 없애버렸고 계단에 전등도 훤히 잘 되는 것을 강도짭새들의 범죄짓을 숨기기 위해 없앤후 

어두침침한 걸로 바꿨다가 순간 켜졌다 꺼지는 걸로 다시 교체,

강도짭새들이 지기들 멋대로 남의 것을 때려부수고 고장을 내고 절도,폭행,미행,헛소리로 명예훼손시켜대며 테러,절도,흉기로 폭행했던 연과 401소굴절도범을 교사하여 새벽2시에 

내 이름을 부르며 박수를 치고 낄낄대며 웃고

매일 건물 뒷 공원과 건물 차고에서 하루종일 위 흉악범연을 범죄메인으로 하여 

전과18범정옥선과 합숙했던 연으로 테러,미행,따라붙어 칼로 위협하고 

숨어있다가 리어카로 여러번 갈아버리려고 위협,사기,절도,폭행, 401소굴놈과 수십번 문을 따고 

쌍욕,협박강도짭새들과 기습적으로 우리집 문에 똥물을 뿌려대고 때려부수고

흉기로 폭행한 흉악범연이 하루종일 24시간 남의 건물에 들락날락거리며 하루에도 수십번씩 

우리집을 염탐하다 때려부수고 미나야~미나야~’불러대며 범죄신호를 해대고 

401소굴절도범놈과 우리집에 올라와 상습적으로 담배꽁초를 버리고 가래를 뱉고

기습적 쌍욕,협박,때려부수고 난동을 부려대며 ) 

1-111 땅굴 50대절름발합죽이와 동원시킨 흉악범연놈들이 강도짭새들과 4파로 나뉘어 

우리집앞에서 24시간 염탐,엿듣다가 401소굴로 들어가고

401소굴에 왔다갔다 하며 같이 범죄활동하는 즉사연이 2016년 6월 28일에도 씨발연이라며 쌍욕해대는등 

방송,전화,인터넷도 되지 않게 장난쳐 몇 번을 전부 새로 교체했음에도 되지 않게 하고 

방송볼륨도 지들 멋대로 크게했다,작게했다 장난쳐대 제대로 듣지도,보지도 못하고

전등도 요근래 돼서야 겨우 하나만 켤수 있게 하면서 제대로 켜지지도 않고

강도짭새들이 뿌려놓은 버러지들은 소굴에 출퇴근을 해 범죄를 저질러대며 계속 수도를 콸콸 거리며 흘려버리면서 우리한테는 악취심한 찌꺼기가 두둥실 뜬 쇳가루가 나오는 물마저도 몇 년을 나오지 않게 잠가 범죄를 저질러대도 받으러 온때마다 달래며 팁까지 얹어줬고 

따로 또 요근래에도 몇십년치 분량을 한꺼번에 겹치기로 주고 또 줬더니 병신인줄 알고 

정작 쓰려고 하면 악취심한 찌꺼기 나오는 물도 쨀쨀쨀 거리며 잘 안나와 

걸래하나 빨려고 해도 빨 수 없게 배급제식으로 만들어놓고, 

강도짭새꼬봉연놈들은 하루종일 물을 콸콸콸 흘려보내며 빨래방을 하는지 차에 싣고 가져와 

24시간 계속 세탁기를 돌려대는 범죄행위를 연속 해대고 전기도 도둑질해가면서 

강도짭새들이 호실마다 뿌려놓은 버러지들과 사람을 견딜수 없게 잠든 줄만 알면 강도짭새들이 

마구 때려부수고 내려가는 흉악범들이 꼬봉들과 하루종일 돌아다니며 헛소리로 명예훼손시켜대며 

협박,떠들어대고 웅~거리는 뱃고동소리를 담아대며 기습적으로 쿵쾅!!!!탕탕!거리고 때려부수는등

새벽마다 불시에 때려부수고 매일 쌍욕과 나와나와나오라니까?’ 하며 위압감과 공포감을 조성,협박해대고 2016년 6월 29일 지금도 계속 범죄공사를 하고 있는 중으로, 

지금까지 반복적 범죄에 당하는 것을 다 쓰려고 하면 한도끝도 없어 줄여 쓰다 보니 핵심적인 내용을 다 표현치 못했으며 윗글을 보시기 바랍니다.


매일 계속되는 강도짭새들과 꼬봉들의 범죄행위를 전부 쓸 수 없어 생략하는 상황으로

2016년 8월 18일 오후 9시부터 강도짭새들과 꼬봉전경 수십마리가 쌍욕을 하며 

미친연,씨발연이 나오질 않아야 씨발연 나와나오라니까깔깔깔깔대면서 

새벽 3시가 될 때 까지 쌍욕을 하며 시끄럽게 해대다가 

몇시간을 우리집앞에서 염탐하던 401소굴절도범 중 한 마리가 우리집 현관문을 세게 확 잡아당기더니

범죄크락션이 삑울리자 소굴로 들어가는 등 

하루 24시간을 4교대하면서 연속하여 범죄행위를 저질러대며 기습적 때려부수고 

여름이 다 가는 8월달에 에어컨을 가정집인냥 위장하여 범죄소굴마다 들여줘 

실외기 열기를 우리집 베란다 안쪽에 대고 담아대는등 몇 년째 문손잡이가 뜨거울 정도로 

계속 뜨거운 열기와 바닥을 뜨겁게 달구어 온가족 피부에 전부 물집이 생기고 

온갖 테러에 의해 괴물피부가 되었고 사람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불가마를 만들고 있으며

강도짭새들과 흉악범들이 매일 쌍욕을 하면서 기습적 때려부수고 

(현관문을 매일 계속 때려부숴대 초인종도 고장났음) 

직접 위 면상의 강도짭새들과 흉기폭행절도테러흉악범연에게 폭행까지 당한 긴박한 상황에서도 군대를 갔는데 혈압이 210, 190 이라며 앞으로 10길어야 20년 살면 많이 사는거라는 말을 하면서 군대에 계속 있게 했다가 귀가조치 시켜 놓고 

귀가한 순간부터 알 수 없는 번호로 연속하여 오후 7~8시 넘은 시간과 공휴일에도 하루에 몇 번씩 

부재중으로 떠 있었고 강도짭새들과 떼거리로 몰려와 흉악범들이 매일 기습적 때려부수기를 

계속 반복하여 누구냐고 물어도 대답을 않고 꺼지더니 

2016년 8월 17일 기습적으로 하루종일 때려부순 당일 밤10시가 넘은 시간에 삼성스마트에어컨Q9000’이라고 쓰인 큰 탑차로 가전제품일체를 범죄자들이 출퇴근 하는 소굴마다 전부 들여주고 

위 흉악절도폭행범연과 같이 활동하는 1-111 땅굴합죽이절름발에게 가전제품,세간살이 일체를 

들여줬으며 (위 흉악절도폭행범연과 1-111 땅굴합죽이 등 강도짭새들이 풀어놓은 

한미화,18세백현욱,백현주 흉악범들이 하루종일 건물 주위를 돌아가며 악을 써가면서 

아줌마,나와!! 씨발연아,나와!!! 쌍연아,나오라니까??’ 온갖 쌍욕을 해대다가 기습적 때려부수기를 반복),

2016년 8월 17일도 하루종일 때려부숴대고 쌍욕을 하며 똥물과 생선 하치장의 폐수를 갖다 뿌려 

집에 악취를 진동케하여 두통과 구토를 유발시키고쾅쾅쾅쾅마구 기습적 때려부숴 

심장마비가 올 것 같은 극심한 고통에 외시경을 봤는데 

위 흉악절도폭행범연 포함 흉악범연놈 6마리 외 강도짭새 여러마리가 무더기로 

우리집을 때려부숴대다가 걸려지자 남의 아들 이름을 동네방네 떠나가라 연속 질러대며 

이 사람 여기 사냐하여 왜 그러냐 묻자 

병무청에서 연락이 안 된다고 하는데 지금 나와서 연락처를 적으라며 통장이라고 하여 

병무청에서는 우편으로 올텐데우편으로 보내라고 하시라’ 하자 

통장이니까 나와서 전화번호 적으라,병무청에서 연락이 안된다고 해서 왔다며 

마치 도망자마냥 명예훼손을 시켜대더니 소란난동,기물파손한 강도짭새들이 146681을 타고 유유히 사라져 2016년 8월 18일 날이 밝자마자 곧바로 병무청을 방문하여 

우편으로 보내지 않은 이유를 묻자 등기가 누락 되었나보다는 소리로 얼버무려 

메일이나 등기로 꼭 좀 보내달라고 부탁했으며 (간때마다 사진을 찍고 

오늘도 신체검사는 하지도 않으면서 또 얼굴사진을 찍어서 가졌고 강도짭새들의 테러에 의해 

가족 전부 머리에서 발끝까지 문둥병 환자처럼 썩어 거북이 등껍데기처럼 괴물피부로 변해 

3자가 봤을 때 혐오감을 느낄 정도로 되어있음에도 병무청에서는 이제까지 피부나 건강에 대해서 

한 번도 검사 받은 적 없음) 병무청 유정문이라는 녀가 신체검사를 오늘 받을 수 있냐 물어 

그렇게 하겠다 했더니 위로 가라고 하여 갔는데 오늘 받을 수 없다,

그건 그 여자가 잘못 안거라며 병원에 가서 전액 사비로 검사를 받고 다시 오라며 

법 공부했냐는 쓸 데 없는 소리나 물어봤다던데 (강도짭새들이 폭행,기물파손,소란난동,명예훼손을

시켜댈 때에도 무슨 법공부를 했냐고 하더니) 

등기가 누락되었나보다는 말 한마디면 끝나는 것인지핑퐁 치듯이 이리치고 저리치고 

군대 갔다온 사람을 놓고 장난치는 행위는 이제 그만 하길 바라며 

갈래야 갈 수 없는 상황에서 군대를 갔다 온 사람을 또 가라며 개인의 삶은 없이 

앞으로 10길어야 20년 산다하는데 그 어떤 사람이 시한부 판정을 받고서 가라는데로 끌려갈 수 있는지, 더 이상 따를 수 없으며 당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이렇게 한다면 갈 수가 없는데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범죄를 저지르는 강도짭새들로부터 계속 폭행,살해,테러를 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갔다온 군대를 뭘 또 가냐며 다른 사람들도 말하는데 

등기나 메일로는 한 번도 보내지 않고 어제도 계속 하루종일 때려부수고 

남의 아들 이름을 고래고래 질러대며 명예훼손시키면서 난동부리게 하는게 올바른 처사인지 

(군대 갈 당시만 하더라도 우편이나 그 어떠한 연락도 전혀 오지 않아 우리가 직접 문의하여도 묵살하고 군대 갈 시간이 다 돼서야 알려줘 폭행까지 당한 상황에 긴박하게 군대를 갔는데), 되묻지 않을 수 없다.


강도짭새들과 이 흉악범연놈들이 흉기폭행,독극물투입,똥물투입,정체불명의 악취 심한 독극물,똥을 우리집앞에 갖다놔 그럴때마다 치우는데 2017 10 11일도 갖다놔 이번에 또 치웠는데 그 다음날부터 코와 손이 썩어 들어가는 등 심한 고통유발, 쌍욕,살인협박,흉기폭행,기다리고 있다가 연놈이 촬영, 쫓아다니며 칼과 리어카로 치고 나와,씨발연아!”를 번갈아가며 강도짭새들과 하루종일 쌍욕,살인협박,24시간 염탐,감시하며 담배연기와 각종 테러,유리창으로 똥물 투입, 때려부수는 흉악범연놈들의 면상. 2017 10 18일도 여러 마리가 흩어져 망을 보고 강도짭새들과 번갈아가며 쫓아다니다가 강도짭새들이 범죄지령에 의해 이 면상의 흉악범연이 (강도짭새들과 흉기폭행한 전과가 수두룩하고 살인전과가 있는 흉악범연을 시켜 독극물 묻힌 쓰레기를 우리집현관문에 갖다놓는등 똥물을 매일 투입,강도짭새들과 매일 때려부수면서 똥물 뿌려대고 쌍욕,살인협박,미행,염탐, 각종 범죄를 저질러대는 흉악범연이 가지각각의 가발을 착용,변장술이 뛰어나 변장술로 면상을 숨기는 동일흉악범연 면상으로 시시각각 면상이 달라보임) 칼을 들어 계단까지 쫓아오며 살해시도를 한 흉악절도범연 면상.


강도짭새들과 때려부수고 미행,염탐,“씨발연,나와!”해대고 나간때마다 쫓아다니며 위협해대는 흉악범놈 면상으로, 전과18범정옥선흉악범연401소굴에서 4교대하는 흉악범으로 강도짭새들과 때려부수고 똥물 뿌리면서 24시간 기준 각종 테러를 해대면서 뱃고동테러를 담아대는 등의 범죄를 저질러대는등 경찰이 시켰지요?” 하자 , 시키더라구요하여 다신 그렇게 하지 마세요 한 후에도 전과18범정옥선범죄자연과 같이 쌍욕,살해하려하던 넝마놈을 시켜 살해하라며 밀어대던 연 면상.


소굴마다 들락거리면서 씨발연,나와! 나오라니까! 빨리 나와!”해대는 즉사흉악범연 면상으로 시청화장실까지 따라붙어 미친연이라고 쌍욕을 해대며 여러차례 비닐쇼핑백에서 식칼을 꺼내 여러차례 살해시도,경찰한테 잡으라 해도 도망가게 잡지 않아 지금까지도 살해위협, 매일나와,씨발연아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기습적 때려부수고 후다닥 즉사절도범연놈들이 301소굴로 2017 11 2일 새벽 3 50분에도 들어가서는 401소굴로 나와 염탐,때려부수는 연 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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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존재하는 모든 훌륭한 것은 독창력의 열매이다.(밀)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 사랑없이 사는 것은 정말로 사는 것이 아니다.(몰리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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