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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제 권고 및 경계경보에도 세부 여행업계 건재
CKN뉴스 > 상세보기 | 2016-11-15 14: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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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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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코리안뉴스 친구추가
내용
여행자제 권고 및 경계경보에도 세부 여행업계 건재
Cebu tourism not affected by travel warnings: DOT
세부지역 관광청은 지난 11 5, 세부지역의 여행객의 유입과 여행활동에 대해 지난 주 외국 대사관에서 발령한 세부 남부지역 여행자제 및 경계경보에도 불구하고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오늘까지 취소된 예약 건은 없다. 취소나 연기된 패키지 단위의 여행객도 없다. 세부의 여행업계는 평소와 다름없다. 사실 어제 여러 명의 여행자 그룹이 가와산 폭포를 다녀왔다.”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필리핀 국립경찰과 군경, 그리고 해안경비대 역시 지속적인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세부는 지난 아시안 태평양 경제회의를 성공적으로 주최한 도시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세계 유수의 여행관련 잡지의 독자들이 선택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섬’ 5위에 랭크된 바 있다.
미국대사관은 11월 첫 주 목요일, 세부의 나가 이남 지역인 오슬롭, 달라게티, 수밀론 지역 등으로의 여행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며, 테러단체에 의한 납치 가능성을 우려했다.
한편, 한국 여행사 협회의 관계자는 이미 한국 국내에도 세부의 여행 안전에 대한 우려와 여행자제 권고에 대한 내용이 이슈화되었다고 전했다. “한국은 안전에 대한 문제에 매우 민감하다. 현재 세부에 매일 도착하는 한국인 여행객은 꾸준히 2,000여명에 이르고 있다.”라고 그는 덧붙였다.
필리핀 경찰은 세부 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보홀, 네그로스 오리엔탈,  시키호르 등의 주변 지역까지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 경찰은 공개적으로 북부 민다나오의 아부사야프 테러집단의 위협에 대한 대응을 경고했다고 밝혔다   
 



THE Department of Tourism (DOT) 7 on Saturday, November 5, said tour activities and bookings remained unaffected amid the travel warnings issued by foreign embassies on southern Cebu.
There are no cancellations so far as of today...There were no tour packages that were put on hold. It is business as usual. In fact, there was a group tour yesterday in Kawasan Falls,” said Gabato, at the sidelines of the dialogue between tourism stakeholders, Philippine National Police (PNP), Armed Forces of the Philippines (AFP) and the Philippine Coast Guard organized by the DOT-Central Visayas on Saturday. Cebu’s had already been tested when it hosted Asia Pacific Economic Conference and International Eucharistic Congress, she said. Cebu recently placed fifth in the list of the world’s best islands in the 2016 Reader’s Choice Awards by Conde Nast Travel.
After the US issued its own security warning over possible kidnapping by terrorist groups in the southern part of the Cebu last Thursday, countries like United Kingdom and Canada followed suit.
Both embassies urged their citizens to avoid going to southern Cebu and to maintain a high level of vigilance at all times. South Korea, according to Mingsu Kim, a representative of the Korean Travel Agencies Association, said this security warning was already reported in Korean news and that their government has already alerted its citizens about Cebu’s safety.
Koreans are very sensitive to safety and security issues,” said Kim, adding that the security warning also worries her, especially since it’s peak season for tourism now and that 2,000 Koreans arrive in Cebu every day.
The AFP and PNP, for their part, maintain that the security warning issued by US is an “unvalidated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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