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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FAKOFA 코피노가정 8월 정기후원 소식
CKN뉴스 > 상세보기 | 2016-08-15 15:57:36
추천수 7
조회수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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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SUFAKOFA 코피노가정 8월 정기후원 소식

SUFAKOFA
‘Supporters for Fatherless Ko-Fil Family-코피노 모자가정 후원회의 약자로 세부지역을 거점으로 하여 200810월 발족한 아버지가 없는 코피노 모자가정을 돕는 후원회이다. 현재까지는 한국인 아버지가 유기하고 떠난 필리핀 여성과 이들 사이에 출생한 아이들이 이루는 모자 가정을 주요 후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세부에 거주하면서 형편이 몹시 어려운 가정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SUFAKOFA
는 필리핀 현지의 어떠한 불우이웃을 돕는 것보다 우선하여 우리 동포의 어려운 형편을 돌아보는 것을 고려하였으며, 특히 한국인의 또 다른 혈육인 코피노 어린이들에게 비록 아버지에게서는 버림을 받았을지라도아버지의 나라가 이들을 기억해 준다는 것을 각인시켜주고자 하는 바램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당장의 배고픔에서 벗어나고, 학업을 이어가는 데 최소한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68월 현재, 16가정의 22명 코피노 어린이를 매달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8
월 코피노 어린이를 위한 SUFAKOFA의 정기후원은 지속적인 학비와 학용품 지원, 병원진료비 지원, 기저귀와 분유 지원, 생필품 지원 등의 내역으로 지원되었다.




특히 8월 초, SUFAKOFA 후원 어린이 중의 한 명인 11살된 찬드레아가 뎅기열에 걸려 빈센트 소토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
SUFAKOFA
관계자는 연락을 받고 빈센트 소토 병원으로 직접 병문안을 다녀와 찬드레아의 상태를 확인하고 찬드레아의 가족을 위로했다.
, 찬드레아의 병원비의 일부를 현금으로 직접 지불하여 가족의 부담을 크게 덜어 주었다.





SUFAKOFA
의 후원대상 가족들은 어느새 서로 간에도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각자의 어려운 형편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한편, 찬드레아의 발병에 대해서도 깊은 공감과 이해를 보여주었다.
SUFAKOFA
의 관계자는 한국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자극적인 이슈를 만드는데 동원되어 아이와 가족들이 그간 입은 상처가 많다.
 또 생부가 아이를 먼저 찾아준다면야 좋겠지만, 한국사람이 같은 한국사람의 아픈 과거를 들추어 현재 잘 꾸려가고 있는 생부의 가정이 파탄나거나 피해를 입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더군다나 코피노 아이들을 앞세워 한국에서나 각계의 후원을 바라며 마치 앵벌이 취급 하는 것도 전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다.
 다만 SUFAKOFA는 최소한의 학업과 생계를 이어가도록 돕는 작은 도움이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믿는다.
코피노 아이들이 아버지는 없지만 친척처럼 이웃처럼 삶이 어렵고 마음이 힘겨울 때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되는 누군가로부터 작지만 따뜻한 위안을 얻기를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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