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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교회 봉사팀, 봄을 재촉하는 사랑의 꽃을 세부에 피우다
CKN뉴스 > 상세보기 | 2016-03-07 19:07:20
추천수 43
조회수   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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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코리안뉴스 친구추가
내용

대흥교회 봉사팀, 봄을 재촉하는 사랑의 꽃을 세부에 피우다

KOPEC conducts community programs

The Korea-Philippine Cultural and Educational Exchange Center Corporation (KOPEC) donated two wheelchairs to residents in the Municipality of Boljoon last February 23.
The recipients of the wheelchairs were Ranny Gaco, 31 and a resident of Sitio Kalumbuyan, and Joseph Joy Ruela, 24, from Barangay Poblacion. In a phone interview, Luisita Gaco, wife of Ranny shared that her husband’s condition was due to injuries obtained in the chest and back area in 2013. “The injuries appeared out of nowhere. We don’t know for sure why he can’t walk anymore but we believe it was because of those wounds,” the 28 year old housewife added.  Gaco worked as a construction worker before he was crippled. “Thank you so much KOPEC for giving us a wheelchair and the health kits. It is a very big help to my husband,” Mrs. Gaco expressed.

지난 2 23, 대전 대흥교회 추승환 사무국장과 장미숙 씨 등이 이끄는 팀이 세부 남쪽으로 세시간 반을 달려 가야 있는 세부 볼준 마을을 방문하여 의약품과 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품,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한 휠체어를 기부했다.
한필문화교육교류재단과 함께 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수혜를 입어 휠체어를 받은 시티오 칼룸부얀 지역의 라니 가코 씨는 전화인터뷰를 통해 “2013년 가슴과 등의 부상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했는데 휠체어와 의료용품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우리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대흥교회 봉사팀 관계자는 장애를 입은 사람들 역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누군가는 그들을 도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는 단지 우리가 그들을 돕는 이들 중의 하나가 되고 싶었을 따름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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