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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80년을 살아야 할 살인용의자
CKN뉴스 > 상세보기 | 2016-03-07 19:02:28
추천수 30
조회수   5,324

글쓴이

세부코리안뉴스 친구추가
내용

감옥에서 80년을 살아야 할 살인용의자
Man who chopped 2 women gets 80 years in prison
Seated on a bench,murder suspect 36-year old Richard Gudelosao could only bow his head and cover his face with his hands after being found guilty for double murder for killing and mutilating two women in Talisay City eight years ago. Presiding Judge Generosa Labra of the Regional Trial Court Branch 23 sentenced him with reclusion perpetua, which places a convict in prison for 20 to 40 years, for each count of murder. Labra also ordered Gudelosao to pay P100,000 as civil indemnity and moral damages each to the heirs of the victims Eva Mae Peligro and her cousin Gwendolyn Balasta. The judgment will be automatically reviewed by the Supreme Court since the case imposed penalty of reclusion perpetua, The victims were killed inside the house of Peligro’s fiancé Felix, the younger brother of Gudelosao, at Azienda Firenze in Barangay Maghaway. Their bodies were then chopped up and placed in 13 garbage bags before these were dumped separately in the mountain of barangays of Talisay City, Toledo City, Naga and Minglanilla.
살인용의자인 35세 리처드 구델로사오는 8년전 탈리사이에서 두 명의 여성을 살해하고 이를 은폐하고자 시신을 토막내어 유기한 혐의로 수감 중이었다. 지난 29일 세부지역 재판 법원은 그에 대해 최종적으로 유죄판결을 내렸다. 선고를 들은 쿠사델로사오는 그의 머리를 숙이고 손으로 자신의 얼굴을 감싸쥐었다.
8
년 전 그는 피해 여성을 유혹하기 위해 피해 여성의 집을 찾아갔다가 그녀와 그녀의 사촌 여동생을 교살하고 시신을 토막내어 13개의 쓰레기봉투에 담아 탈리사이, 톨레도, 나가, 밍글라닐라 지역 곳곳에 유기한 혐의를 받았다
.
이후 그는 범죄를 인정하고 범행일체를 자백하는 진술서를 제출했지만 다시 이 진술서에 대해 경찰의 위협에 의해 강제로 작성했었다고 자백을 번복했다
.
법원은 경찰이 제출한 진술서에 입각하여 구델로사오의 주장에 일관성이 없다고 판단하였으며 지난 2011년 이미 유죄 및 벌금형을 선고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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