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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기사전문 해석들입니다. 미국이 한국 같네요. 부정선거에 관심이 많군요
컬럼리스트 > 상세보기 | 2015-11-17 23:14:46
추천수 6
조회수   289

글쓴이

너의쥐 친구추가
내용
< 뉴욕타임즈 기사 전문및 번역입니다. 

기사 내용은 국내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정확합니다!.- 번역 : 유권소 해외 언론팀

 

 

SEOUL, South Korea — State prosecutors raided the headquarters of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of South Korea on Tuesday to investigate allegations that the spy agency used its agents and hired Internet bloggers to influence the presidential election last December.

검찰은 국정원이 국가정보원과 고용된 일반 시민 블로거들을 투입해서 지난 12월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와 관련하여 화요일 국정원 중앙 본부를 압수 수색했다.

 

The raid, which started on Tuesday morning and continued into the evening, was highly unusual, dealing a blow to the controversial reputation of the spy agency. Such a raid would have been unthinkable decades ago when the agency, known by the initials K.C.I.A., had served as the main tool of political control for South Korea’s military dictators.

화요일 오전에 시작되어 저녁까지 이어진 이 압수수색은 논란이 되어온 국가 정보원의 이름에 다시 한 번 타격을 가하는 것으로 아주 이례적인 일이다. 그런 압수 수색은 국정원이 중앙 정보부라는 이름으로 한국 군사 독재자의 정치적 통제의 주요 수단으로 이용되었던 수십년 전에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다.

 

Even after South Korea was democratized in the early 1990s, prosecutors raided the secretive agency only once — in 2005, when it was revealed that the agency illegally ran an extensive operation of bugging the telephones of politicians, businessmen, journalists and others.

1990년대초 한국이 민주화가 된 이후에도 정치인, 사업인, 언론인 등에 대한 불법적 전화 도청이 국정원에 의해 행해진 사건이 드러났던 2005년에 검찰은 단 한 번압수 수색을 벌인 바 있다.

 

Although the intelligence agency has repeatedly vowed not to meddle in politics, allegations of wrongdoing by its agents resurfaced during the campaign for the Dec. 19 presidential election. The main opposition, the Democratic United Party, and government critics accused the agency of trying to influence online debates in favor of President Park Geun-hye, who was the governing party’s candidate at the time.

국정원은 정치 개입을 하지 않겠노라고 반복적으로 서약을 해왔지만, 지난 12월 대선 당시 국정원 요원의 범법 행위에 대한 혐의가 다시 표면 위로 드러났다.

 

Ms. Park beat her opposition rival, Moon Jae-in, by a million votes.

박 대통령은 문재인 후보를 백만표라는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

 

Earlier this month, the police said that at least two agents from the National Intelligence Service illegally posted comments online criticizing the political opposition ahead of the election. But they said they could not determine whether the two were part of a much bigger operation by the leadership of the agency to influence the election, as the opposition party claimed.

이달 초 경찰은 최소 두 명의 국정원 요원이 대선 전 불법적으로 야당 후보를 온라인 상으로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그렇지만 이 두 명의 요원들이 야당의 주장대로 대선에 영향을 주기 위해 국정원 지도부에 의해 조직적으로 행해진 큰 작전의 일부인지는 확인할 수 없다고 경찰은 말했다.

 

A chief police investigator, who had been replaced in the middle of the investigation, later claimed in interviews with domestic media that her bosses had intervened in an attempt to whitewash the inquiry. The National Police Agency denied the accusation.

수사 중도에 교체되어 떠난 전임 수사 과장은 국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수사를 방해하는 상부의 압력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청은 이러한 혐의를 부인했다.

 

Prosecutors have since taken over the highly sensitive investigation.

검찰이 이 대단히 민감한 사안에 대한 수사를 넘겨 받았다.

 

They themselves faced a long-running accusation from the political opposition and other critics that they shied away from offending the top political power. Because of that mistrust, the political parties have agreed to launch a separate parliamentary investigation.

검찰 역시 최고 권력자를 거스리려 하지 않는다는 야당과 그외 비평가들의 비판을 오랫 동안 받아 왔다.

 

On Tuesday, prosecutors raided the psychological intelligence bureau in the spy agency’s sprawling compound in the southern edge of Seoul.

화요일 검찰은 서울 남부 외곽 지역에 자리한 국가 정보원 심리전담반에 출동했다.

 

Their action came one day after prosecutors summoned the former intelligence service director, Won Sei-hoon, a close ally of former President Lee Myung-bak, for questioning on Monday. Two other senior intelligence officials were questioned in the past few days.

이 출동은 이명박 전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원세훈 전임국정원장의 소환 조사가 있은 월요일 이후 하루만에 이루어졌다. 두 명의 다른 국정원 간부도 소환 조사를 받은 바 있다.

 

The spy agency had no comment on the raid, a spokesman said by telephone. But it had earlier denied interfering in the election. The agency said its officers’ online activities had been part of its normal psychological operations aimed at North Korea.

국정원 대변인은 압수 수색에 대해 입장을 밣히지 않겠다고 전화 통화에서 말했다. 이전까지의 입장은 대선 개입의 혐의를 전면 부정하는 것이었다. 국정원은 온라인 상의 작전은 정상적인 대북 심리전이라고 주장했었다.

 

During her election campaign, President Park and her aides had vehemently accused Mr. Moon and his opposition party of a political offensive when they first made accusations of illegal campaign activities by intelligence agents.

대선 기간 동안 박 대통령과 참모들은 문후보와 야당이 국정원의 불법적 선거 운동을 최초 비난한 것에 대해 정치적인 공략이라며 맹렬하게 비판했었다.

 

Ms. Park’s office has said it will not comment on the investigation while it is under way.

Many of the intelligence chiefs in South Korea have ended their careers in disgrace. One fled to the United States after he was estranged from his boss, then-President Park Chung-hee, Ms. Park’s father, and was last seen at a Paris nightclub in 1979. His fate has remained a mystery.

청와대측은 아직은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논평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한국의 국가 정보원 수장들은 대부분 불명예스럽게 경력을 마쳤다. 그 중 한 명은 박 대통령의 아버지인 박정희 전대통령의 신임을 잃고 미국으로 도피했다가 마지막으로 1979년 파리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목격되었다. 그의 행방은 그 후로 찾을 수 없게 되었다.

 

Later that year, a subsequent spy master assassinated Mr. Park. The man, Kim Jae-kyu, was later executed.

In more recent decades, several intelligence chiefs were imprisoned for corruption and other crimes after they left office.

같은 해인1979년 당시 정보부장이었던 김재규는 박정희를 살해하고, 후에 사형 당했다.

보다 최근의 몇몇 수장들은 퇴임 후 부패와 기타 범법 행위로 투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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